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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녁의 정식 듀얼이 아닌 배틀필드에서의 호프, 피트, 카일, 믹시 아가씨, 그리고 니콜라.첫 번째 분은 뭐든지 개미인 이 배틀씬이 꽤 내 안에서 분위기가 살아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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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미나가와 료지 특유의 액션성과 그림체와 스토리에 혹해서 봤습니다. 아직 스토리상 그렇게 확 끌리거나 재밌거나 하진 않습니다. 그냥 쏘~ 쏘~ 합니다. 그런데... 제가 좋아하는 애니가 블랙라군, 요르문간드인데 총기류 액션을 좋아합니다. 어렸을떄 우주보안관 장고가 총을 뽑아 악당을 무찌르듯이, 이 만화에서도 주인공이 총으로 다양한 적을 무찌르고 거기다 총기류 보는 맛이 아주 좋습니다. 총기류에 대한 각인과 디자인 등 섬세하게 그림이 그려져 정말 총이 멋있습니다. 아직까지 3권은 쏘쏘하지만 건맨 액션 좋아하면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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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 표지는 크림슨 이그제큐터의 일원인 코니 레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