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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씨어터의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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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씨어터의 팬으로서 일단 드림씨어터의 로드런너 복귀는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프로모션에 소흘했던 전 소속사에서 나와 음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었기에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주목된다. 그러나 이번 앨범은 약간 기대에 못미친다. 드림씨어터는 세게 최고의 록 테크니션 집단이기도 하지만 그것은 그들이 누린 인가와 받은 찬사의 일부분일 뿐이다. 그들이 보여준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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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씨어터의 팬으로서 일단 드림씨어터의 로드런너 복귀는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프로모션에 소흘했던 전 소속사에서 나와 음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었기에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주목된다.

그러나 이번 앨범은 약간 기대에 못미친다.

드림씨어터는 세게 최고의 록 테크니션 집단이기도 하지만 그것은 그들이 누린 인가와 받은 찬사의 일부분일 뿐이다. 그들이 보여준 작곡능력은 감정과 지적인 면을 모두 만족시키는 흔치않은 재능이었다. 그러나 이번 앨범은 다소 진부한 멜로디와 패턴을 파악하기 힘든 구성의 부조화로 인해 부담감없이 듣기가 힘들다. 

이렇게 곡의 구성은 점점 더 방대해지고 복잡해지지만, 진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이들의 연주테크닉과 복잡성 정도이다. 이러한 양적 변화가 게속 되는것도 즐겁긴 하지만 그동안 드림씨어터가 보여준 선구적이고 신선한 충격들에 비교해 봤을 때, 기대에 못미친다. 다른 밴드의 앨범이었다면 대단했겠지만 드림씨어터의 앨범으로성는 so-so이다. 앞으로 더욱 분발을 기대한다.

d*****4 2007.12.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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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Dream The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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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음악활동으로 2년마다 앨범을 내고 있는 Dream Theater.. 특히 6집을 기점으로 다른장르와 섞기도 하면서 실험적인 앨범을 내고있다. 이 앨범에서는 Prophets of war가 특히 그렇다. 일부팬들은 Muse냄새가 난다고 안타까워 하기도하지만.. 난 좋기만 하니 뭐. 이 앨범 최고의 트랙을 뽑자면.   일단 프로그레시브 메탈팬으로서의 관점에서 뽑으면 단연 In The Presnce 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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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음악활동으로 2년마다 앨범을 내고 있는 Dream Theater..

특히 6집을 기점으로 다른장르와 섞기도 하면서 실험적인 앨범을 내고있다.

이 앨범에서는 Prophets of war가 특히 그렇다. 일부팬들은 Muse냄새가 난다고 안타까워 하기도하지만.. 난 좋기만 하니 뭐.

이 앨범 최고의 트랙을 뽑자면.

 

일단 프로그레시브 메탈팬으로서의 관점에서 뽑으면

단연 In The Presnce of Enimies 다. 파트12 합치면 러닝타임 20분이 넘는다.

앨범 사서 들어봐라.. 가사도 보면서 들으면 느껴지 처절함...비장미..

일단 이 곡으로도 이 앨범 별5개는 먹고 들어간다.

 

대중성의 관점에서 뽑자면

Constant Motion이다. 빠른기타리프가 너무 좋다. 드림씨어터 곡에도 이렇게 신나고 날 뛸수가 있구나..싶었다. 내한공연이 기대될 정도다.

그리고 Ministry of Lost Souls도 처절한 멜로디가 가슴을 후벼파는 느낌이다.

8집의 Sacrificed Sons와 비슷한 전개이긴 하나 이게 훨씬낫다.

하지만 이곡에서 아쉬운 점이있다면 중간에 쓸데없이 러닝타임만 잡아먹는 느낌이 좀 든다. Hollow Years같이 완전한 발라드로 끝났으면 더 나았을 듯.

 

 

 

 

 

 

 

 

 

 

 

 

 

 

 

b*****4 2007.08.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