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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을 잡아야 중학교 과학성적이 오른다~!는 말을 들으니 걱정부터 앞선다.. 예전에 아이들 책을 구입하기위해 출판사 세미나에 참석한적이 있었다. 그때 강사의 이야기를 전해들으면서 나홀로 충격에 휩싸여 며칠동안 끙끙 앓은적이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참 순진하기도 했었어~가 절로 나온다.. 강사의 말에 의하면 독서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책의 필요성 엄마들의 무지함을 어쩜저리도 콕콕 찔러댔는지..ㅎ 책을 구입하지 않으면 내가 바보되는느낌마져 들었으니..ㅎ
초등학교때는 과학이지만 중학교때와 고등학교는 지구.물리,화학 나눠지기도 엄청 나뉘어진다. 과목수가 늘어나다보니 아이들의 학습량이 많아지고 그만큼 부담백배일테니 시간많은 초등시절에 많이 읽고 적응을 해놔야 한다는것이다. 틀린말은 아니지만 그거이 내뜻대로 되는가말이다. 이 책에서 중학교 1학년의 지구의 구조~지구의 내부로 시작해 생활속의 과학이야기가 나온다. 한장 한장 조심스레 넘겨보니 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실생활과 연계해 설명해주고 교과서와 함께 읽으면 더 좋은 책이라는 말이 틀리지않다. 제 7차교육과정은 다른 어느때보다 참 잘되어있다는걸 피부로 느낀다. 학교에서의 방과후 수업도 다른때와는 확실히 달라졌음을 현실에서 느끼니 그만큼 노력을 한 댓가가 지금에 와서야 피부로 느낄수 있는거 같다. 과학을 좋아해서 지금은 과학실험과 로봇교실을 다니고 있는데 아이의 흥미가 다채로워보여 만족스럽다. 교과서에서 부족한 실험을 배우고 있는거다. 이런면에서 볼때 완소시리즈는 참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논술의 중요도는 다들 알고있지만 어떻게 교육을 시켜야할지 막막하기 그지없다. 갠적인 생각이지만 생활속에서 자연스럽게 접근하는 방법도 좋은방법론이라 생각한다. 개념과 원리를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줄 완소시리즈~내아이에게는 즐거운 시간이 될것이다.
며칠전부터 우리아이가 집어든 책이 별이야기다. 과학에 관련한걸 좋아하기에 유심히 살펴보는데 독서록에 쓰여진 아들의 세계가 참 재밌다. 봄철에 찾는 북극성과 북두칠성(큰곰자리)을 찾고 거기에 이야기를 스크랩해둔 아들..기특하다. 그다음은 사자자리와 처녀자리.. 여름철에는 백조자리, 독수리자리, 거문고자리..외우기도 힘들 별자리를 예쁘게 찍어두기도 했다. 그외에도 가을철과 겨울철도 함께 말이다. 완소강의가 참 잘되어있다는걸 한눈에 파악할 수가 있다. 선생님과 일대일로 대화하는것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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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게 개념잡는 소문난 교과서 지구과학은 중학생1인 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된 책입니다. 초등학교 때는 단순히 원리 하나만 생각하면 과학 문제들이 풀리지만, 중학교 과학 문제는 여러가지 원리들이 보합적으로 알아야하고 과학용어에 대한 정확한 개념부터 정립하고, 교과서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고 공부해야 하며 실생활에서 과학이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알아야 하는 과목인데, 그 모든 조건을 충족 시키는 책이 완소 지구과학입니다. 만약에!, 생활 속의 과학이야기, 완소강의,미리 만나보는 과학논술, 풍부한 자료들. 다른 책에서는 볼 수없는 좋은 점들입니다. 아들은 이번 기말고사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생물도 빨리 나왔으면 과학 점수가 더 잘나왔을거라며 기대를하고 있습니다. 먼저 나온 물리도 읽어보아야겠습니다. 이제 겨우 중학교 생활에 적응하기 시작한 중학생 중 특히 과학을 힘들어하는 학생들에게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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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과 밀접한 내용을 쉽게 다뤄주었어 너무나 쉽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 지구과학이라는 딱딱한 느낌이 아니라 그냥 술술 읽혀지는 책이었습니다. 초등5학년 딸아이가 읽어보고 재미있다면서 '이게 나중에 중학교에 올라가면 지구과학으로 배우는거구나!' 흥미를 가지며 처음부터 끝까지 막힘없이 읽어나가더군요.. 한번 읽어보고는 생각날때마다 한단락씩 펴서 읽곤합니다. 쉽게 접하고 개념을 잡아주고 싶은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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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의 자연 현상으로 지구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공부해요!라는 머릿말로 부터 시작하지요 그 글대로 7부로 나누어진 파트가 정말 우리 생활에서 나타나지만 무심코 넘어갔던 그런 부분으로 되어있어요 각부마다 생활속 과학 이야기,완소강의,미리 만나보는 과학논술부분으로 나뉘어서 어느 한부분 소홀이 넘어갈수 없더군요 예를들면 제2부 지각의 물질-(1) 화강암은 어떤 암석일까요? (2) 현무암은 어떤 암석일까요? (3) 퇴적암은 어떤 암석일까요? (4) 변성암은 어떤 암석일까요? (5) 지표는 어떻게 변화해 갈까요? 로 세세하게 나눠져 생활속 과학 이야기,완소강의,미리 만나보는 과학논술 차례로 흥미있고 재밌게 구성되었지요 물론 초저학년이 보기는 좀 딱딱하지만 대상이 고학년이나,중학생 대상이라 아주 흥미있게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돼있어요 또 미리 만나는 과학논술에서 다시 한번 상기 시켜주니 머리에 쏙쏙 들어오네요 이 책을 보면서 평소 무심히 넘어갔던 현무암,화강암,퇴적암,변성암등 확실히 구분이 가네요 추천사에 보면 열심히 공부하는 데도 과학 성적이 오르지 않아 고민인 학생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써있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예요 이해하기 쉽고 재밌고 생활에서 무심히 넘어갔던 부분들을 알게해주고 다시 한번더 정리해 주니까요 이런 좋은 책을 내 우리 아이 과학에 흥미를 느끼게하고 재밌다는 말이 나오도록한 글담출판사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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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게 개념잡는 소문난 교과서( 지구과학 )책을 읽고~~~~~
예비 중학생들이 보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중학교 과학는 개념과 원리 이해가 중요하되요... 중학생이 과학교과서를 보기전에 먼저 보는 책이라고 명시 되어있어요..
하나의 개념을 모두 세가지코너로 나누어~~~
1. 생활 속 과학이야기 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실생활 사례와 연계시키고 있어 암기하는 학습이 아닌 이해하고 체험하는 학습이 가능하도록 되어있어요....
2. 완소 강의 중학과학에서 꼭 알아야 할 개념을 선생님이 직접강의하둣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3. 미리 만나보는 과학논술 학교 시험에서 점점 비중이 커지고 있는 서술형 문제와 대학 입학 시험의 과학 논술문제 까지 대비할수 있다.
중학교때 잡은 과학 개념이 고등학교 과학성적까지 좌우한다고 하네요... 아~~~~~후~~~~~(걱정) 저희 아이는 지금 4학년인데~~~ 과학 과목이 제일 어렵다고 하던데~~~ 어떻게 공부를 시켜야할지 벌써 부터 걱정이 많이 되네요....
중학교 1학년 === 지구의 구조, 지각의 물질 , 해수의 성분과 운동 , 중학교 2학년 === 지구와 별 , 지구의 역사와 지각변동, 중학교 3학년 ==== 물의 순환과 날씨의 변화, 태양계의 운동 중학교 과학공부( 지구과학 ) 를 잘 할수 있도록 요점정리는 물론, 이해하기 편하게 잘 되어있어요...
이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워 갑니다..... 초등 4학년 과학책에 별자리에 대해 나오는데 도움이 많이 된것 같아요... 안그래도 지구에 대해 궁금한것이 많은 저희 아이에게 꼭 필요한 책인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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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하면 실험실, 가운, 어려운 공식 이런것들이 먼저 생각나는데 이 책은 일상 생활에서 일어나는 일들로 과학의 원리를 설명해 머리에 쏙 들어온다.
지구의 내부나 지질구조, 대륙이동설등이 이론이 아닌 우리나라(강원도)땅이 예전에 오스레일리아 쪽에서 이동한 땅의 일부여서 석회암이 많이 나올수 있다는 설명이 들어가며 대륙이동설을 설명하고 있다.
그러면서 판의 이동에 의해 지진이나 화산이 생기는 원리라든지 화석이 생기는 배경, 오로라나 별자리를 설명하며 들을수 있는 우주의 이야기, 바람과 해류의 연관성, 구름이 생기는 이유를 들면서 기압골에 대한 상식까지 재미난 동화한편 보는 기분이었다.
과학을 무조건 외우는 암기학습으로 보지않고 주변의 모습에서 이러한것이 과학이다 하고 얘기하는 재미난 책이다. 교과과정에 들어가기전에 한번 읽어본다면 훨씬 이해가 쉽지 않을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