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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주간우수작
one to ten 독특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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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만들고 싶어 쉽고 재미난 그림책을 선호하는 엄마랍니다. 수학을 재미나게 접근시켜줄려고 선택한 책이 one to ten이랍니다. 스토리로 구성 되어있는 이 책은 한글, 영어, 숫자를 모두 해결할수 있게끔 되어있더라구요. 두꺼운 보드북으로 되어있어 책이 참 튼튼합니다. 책의 표지와 속지 그리고 리본에도 블랙&화이트로 되어있으며, 리본 위에는 곤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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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만들고 싶어 쉽고 재미난 그림책을 선호하는 엄마랍니다.

수학을 재미나게 접근시켜줄려고 선택한 책이 one to ten이랍니다.

스토리로 구성 되어있는 이 책은 한글, 영어, 숫자를 모두 해결할수 있게끔 되어있더라구요.

두꺼운 보드북으로 되어있어 책이 참 튼튼합니다.



책의 표지와 속지 그리고 리본에도 블랙&화이트로 되어있으며,

리본 위에는 곤충들이 컬러풀하게 아기자기하게 표현되어있답니다.

책을 펼처보는 순간 우와~~~엄마인 저도 감탄사가 절로 나오더라구요.


첫번째 장을 열어보면 예쁜 꽃 한송이가 그려져있고,

그 꽃 위에 리본한줄이 주욱 당겨저 나오면서, 그위에 벌한마리가 등장하지요.

그다음장은 벌아래로 두번째 리본이 당겨져 나오며, 그 위에 나비 두마리가 등장한답니다. 

그리고 세번째 장에도 그아래로 또다른 리본이 당겨져나오고, 그위에 메뚜기 세마리가 등장하지요.

이런 방식으로 리본 한줄에서 열줄까지 늘어나며, 그 위에 새로운 곤충들이 그 숫자만큼 등장한답니다.

마지막엔 앞에 나온 곤충들이 다 출연하지요.. 아이랑 하나하나 짚어가며 곤충의 이름도 말하고 숫자를 세어보아도 재미있답니다.


 

이 책의 또 다른 매력이 다 읽고 거꾸로 돌려 뒷쪽에서부터 다시 읽어보는 재미가 있답니다. 참 특이하죠^^

이번엔 열에서, 아홉, .... 둘, 하나 이렇게 하나씩 줄어나간답니다.

거꾸로 읽을때의 스토리에서는 열마리, 아홉마리, 여덟마리 숫자에 대한 글씨가 붉은색으로 강조되어 있답니다.

스토리역시 연결되어 있지요.

거꾸로 보는 책의 이야기는 꽃에서 하나하나 떠나가는데... 마지막 숫자 일에서는 "난 여기 너와 함께 있을꺼야 우리는 친구니깐

한마리 꿀벌의 말에 꽃이 방긋 웃었어요". 이걸 읽고는 제 입가에도 미소가 지어지네요. 

    



또 다른 특징은 우측 하단에 숫자위에 다음에 등장할 곤충들이 다음 숫자만큼 아기자기하게 나온답니다.

단 9에서 10으로 넘어갈때만 빼고....

하나에서 열, 1에서10, one에서 ten까지 재미있는 리본책으로

아이의 시선을 사로 잡으면서 머리속에 자연스럽게 숫자의 개념까지 익힐수 있는 독특한 책인거 같네요.

이 책을 아이와 같이 보는 내내 즐거웠답니다. 부모의 즐거움이 아이에게 그대로 전달되잖아요

아이도 눈을 반짝이며 호기심으로 이 책을 보는것 같아 좋았답니다.


 

d*******4 2008.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놀이식 수인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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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숫자에 관한 책이 많이있지만 리본을 당기며 보는 독특한 방식의 놀이책이라 둘째를 위해 일부러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요새는 공부라는 개념보다는 '놀이'라는 개념의 방식을 도입하여 영어나 수학과목에 다가서기위한 시도를 많이 하고있는 추세인데 이 시대적 호응에 발맞춘 장난감같은 숫자익히기 책이라고 할까요? 더군다나 한 편의 이야기가 끝나면(덧셈 개념인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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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숫자에 관한 책이 많이있지만 리본을 당기며 보는 독특한 방식의 놀이책이라 둘째를 위해 일부러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요새는 공부라는 개념보다는 '놀이'라는 개념의 방식을 도입하여 영어나 수학과목에 다가서기위한 시도를 많이 하고있는 추세인데 이 시대적 호응에 발맞춘 장난감같은 숫자익히기 책이라고 할까요?

더군다나 한 편의 이야기가 끝나면(덧셈 개념인지) 다시 거꾸로 돌려 후속편의 이야기를 들으며 '빼기'인지를 자연스레 익힐 수있으니 정말 좋더라구요.

요즘은 어려서부터 학습지와 문화센터교육으로 다져진 영재들이 많아 우리 아이들은 명함도 못 내밀지만 대다수의 어린 아이들에게 덧셈과 뺄셈을 가르치려 시도하다보면 엄마들 고생이 이만 저만 아닐텐데 이 책을 읽고있으면 자연적으로 알게되는 덧뺏셈 개념인지덕에 수학과 더 친해질 것같은 예감이 들었습니다.

 

예쁜 색감하며 리본을 주욱~ 잡아당길때 소리가 경쾌하여 5살 딸아이가

"엄마 이거 어떡게 된 거야?"

원리를 물어오는데, 그거 알면 깍쟁이 엄마가 직접 만들어버렸지 안 샀걸랑요.

성인인 제가 보기에도 신기하대요.

 

1~10까지 정확한 수학적 인지를 머리 속에 넣어줌과동시에 꽃주변 생물의 자연생태 공부도 되는 것같았답니다.

꽃의 꿀을 얻어가기위한 꿀벌 한 마리, 나비 두 마리,풀밭에 놀기 좋아하는 메뚜기 3마리,꽃잎에 쉬어가는 잠자리 4마리,거미 5마리,꽃잎위에서 따스한 햇빛을 받으려는 도마뱀 6마리,꿈틀꿈틀 애벌레 7마리, 무당벌레 8마리,같이 놀자고 온 개구리 9마리,뒤늦게 온 10마리의 개미까지~~

꽃과 풀밭에서 만날 수있는 생물들의 관계를 나타내고 있네요.

(무당벌레와 개미는 진딧물을 사이에 둔 천적인데 여기서는 친구로 정답게 표현했네요)

더 자세히 알기위해 자연관찰책과 연계한 활동도 좋겠지요. 

 

리본위에 선명하게 그려진 벌레들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웠지만

아쉬운 점은 리본을 잡아당길때 책을 접은 상태에서는 잘되는데 편 상태에서는 좀 뻑뻑하고

5진법에 맞춰 일관성있게 곤충의 배열이 되었더라면 아이들에게 한눈에 인지하기 좋지않았을까 하는 생각이였습니다.

그리고 거꾸로 읽히다보니 6과 9의 혼돈이 올지않을까 걱정스럽기도하더군요(애들이 많이 헷깔려하는 부분)

 

저는 이 책을 옆에 두고 가베를 이용한 독후활동을 곁들여봤는데 초등이전에는 1부터 10까지 개념을 확실히 익혀두는게 가장 좋다는 어느 초등 선생님의 말씀이 생각나더군요.

 

3살 어린 아들과 5살 누나가 재미있게 읽었던 놀이식 수학책이였습니다.

y****2 2008.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한글,숫자,재미 모두 한 권으로 해결되는 책^^
"영어,한글,숫자,재미 모두 한 권으로 해결되는 책^^" 내용보기
***  애플비의 < One To Ten>  ***       애플비 홈쇼핑 방송을 보다가 "이런 책도 있구나! 바로 이 책이야!!!" 하고 바로 온라인에서 구매해버린 책.       책한권을 살 때도 무지 시간이 오래걸리는 엄마인데~~~ 그런데 이 책은 한눈에 아이가 좋아할 거라는 예감과 교육적 효과가 클 거라는 생각이 바로 들더라구요^^     이 책은 원래 영어원서로 발행된 책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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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플비의 < One To Ten>  ***  

 

 

애플비 홈쇼핑 방송을 보다가

"이런 책도 있구나! 바로 이 책이야!!!"

하고 바로 온라인에서 구매해버린 책.

   

 

책한권을 살 때도 무지 시간이 오래걸리는 엄마인데~~~

그런데 이 책은 한눈에 아이가 좋아할 거라는 예감과

교육적 효과가 클 거라는 생각이 바로 들더라구요^^

 

 

이 책은 원래 영어원서로 발행된 책인데 애플비에서

한글버전으로 출간되었더군요.

정말 책 제목처럼 pop - up surprise~~가 가득한 책입니다^^

 

 

   ***  예원이와 함께~~~~  책 들여다 보기  ***  

 

 

 

우선 페이지를 열기 시작하면

1이면 리본 한줄이 연결이 되어있답니다.

그 리본 위에 예쁜 벌 한마리가 프린트 되어있구요.

 

다음 2로 넘어가면 리본이 두개가 되고~

(처음에 정말 신기했어요^^ 책을 뜯어보고 싶더라는~)

리본위에는 두마리의 나비가 프린트되어있답니다.



 

넘길때마다 늘어나는 예쁜 리본들이 아이에게는 마냥 신기하겠지요?^^

거기가 예쁜 곤충들이 숫자별로 프린트되어있어서

리본도 세어보고 곤충도 세어보고 수세기가 즐거워진답니다*^^*

 

 

   *** 책 자세히 들여다보기 *** 

 

 

1. 예쁜 색상과 큼지막한 글자

 

숫자가 유아들이 보기에도 큼지막해서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손가락으로 따라 써보게 하면 좋아요.

 

그리고 색감이 흑과 백으로 확실히 대비를 두어서

시선을 확! 끄는 것과 동시에 리본위에는

색색으로 단장한 예쁜 곤충과 동물들이

앉아있어서 아이가 좋아한답니다.

 



 

2. 거꾸로~ 거꾸로~ 의 묘미

 

책을 다 읽으면 꼭 예원이는 "이젠 거꾸로 !!"라고 이야기한답니다.

이 책의 절대매력이 이 부분이지요^^

하지만 거꾸로 재미로만 그치는게 아니랍니다.

그 안에 숨어있는 또 다른 학습효과를 보아주세요~^^

 

 

 

같은 7 이여도 한쪽은 하얀바탕에 영어와 한글로 7-일곱을 배울 수 있구요.

뒤집으면 검정색 바탕에 스토리북처럼 이야기가 나오면서

그 안에 자연스레 곤충과 동물을 셀 때는 "~마리"라는 단위를 사용하는 것도 알려주면서

일곱마리 애벌레 / 세마리 메뚜기

이런식으로 숫자를 여러면으로 익힐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어요^^

 

3. 스토리가 있는 숫자공부

 

요즘은 아이들에게 숫자를 처음 가르쳐줄 때 

그냥 숫자를 들이미는 엄마들은 없을 거에요.

이젠 숫자도 스토리로 배우는 시대랍니다.

 

아이들이 스트레스없이 숫자를 받아들이기에는 스토리북만한게 없어요.

이 책 또한 이쁜 이야기가 페이지마다 이어져 있어서

아이와 즐거운 독서시간도 겸하게 되어요.

  

같은 3 페이지에서는

초록 메뚜기 세마리도 폴짝폴짝 뛰어왔어요.

"같이 놀지 않을래?"

 

뒤집어서 읽을 때는

너무 오래 앉아 있었네. 다리가 뻐근한 걸.

이제 힘껏 뛰어볼까? 세마리 메뚜기도 폴짝 뛰어내려왔어요.

 

이렇게 의태어도 가득한 스토리북한권이 생긴답니다.^^

 

 

   *** 마지막 장에서 총정리해요 ***  

 

 

이 책에서 나오는 예쁜 곤충과 동물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였답니다.^^

 

벌 한 마리 /  나비 두 마리 / 메뚜기 세 마리 / 잠자리 네 마리 / 거미 다섯 마리

도마뱀 여섯 마리 / 애벌레 일곱 마리 / 무당벌레 여덟마리 / 개구리 아홉 마리 / 개미 열 마리  

 

 

   

 

마지막 장에서 이제까지 출연한 모든 것들이 모여

아이와 함께 곤충,동물이름들을 말해보기에도 좋답니다.

책 내용대로 그림을 그려서 아이와 그림자 놀이하기에도 좋아요~^^

 

@@@   책 보는 tip  @@@

리본이 유아가 보기에는 뻑뻑할 때도 있어요.

그럴때는 예원이처럼~~

책을 부채꼴처럼 잡고 펴면 다음장으로 쉽게 넘어간답니다~^^

 

 

 

*****

 

예원이네는 유난히 숫자와 관련된 책도 많아요.

그리고 영어에 관심이 많은 엄마라 영어책도 많이 사게 되지요.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엄마가 반하고 예원이가 제일 좋아하는 숫자 책이라

꼭 많은 아이들에게 소개해주고 싶었답니다.

영어와 한글과 숫자를 동시에 배울 수 있는 원스톱숫자책~^^

더불어 읽는 재미도 있는 멋진 책이에요~^^

 

 

 

s*****s 2008.05.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