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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해서 이책을 받아보고는 .. 엄마인 내가 읽으면서 참으로 많은 감동과 더불어서 바로 이것이구나.. 내가 이것을 몰랐구나.. 무릎을 치게했던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타이틀에서 볼수 있듯이 어린 CEO들을 위한 40가지 실천메시지...말그대로 실천메세지이다. 머릿속에 알고 있으나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 역시 최고경영자들이 리더쉽을 배우기위해 배운다는 카네*이론과도 딱 맞아떨어진다. 그냥 알고만 있는 ..아니, 먼 유태인들의 지혜서인 탈무드에서만이 아니라, 과연...여러분이라면....어떻게 하셨을까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회사의 그룹장이나, 경영진의 실화를 통해서. 우리나라 최고경영자들의(고 정주영회장님이나, 이건희회장, 유일한박사....등등) 일화들을 통해서...그것을 지혜롭게 해결해 나가는 실천 방법들을 눈으로 확인할수있도록 제시해 놓았다. 이책의 제목만 보고는 사실, 탈무드 동화에 한두줄...실천메세지를 그냥 넣어놓았겠지...하는 편견이 있었다. 지금까지의 탈무드에서 배우기...란 모든 책들이 그러했듯이.. 하지만, 이책은 현,전...최고경영자들의 실천일화들을 통해서 현명하고,지혜로운 방법들을 제시해 놓으므로써, 그 실천적인 방법을 제시해 놓았다는데 아주 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책을 읽으면서.. 그중 한타이틀을 초등학교 2학년인 우리 둘째아이에게 제시해 주면서..읽도록 했다. 항상 소극적이지만, 시키는 일만은 정확히 '딱' 그일만은 제대로 해놓는 아이지만, 항상 너무 시키는 일만하는 ..우리 둘째에게 내가 읽게 해주었던 타이틀은 .. 40가지실천메세지중....'주어진것 이상의 것을 실천하셔요'란 메세지였답니다. 탈무드의 페인트공이야기와 동원그룹 김남구 대표님의 일화였습니다. ---그 이야기를 읽고는 저희 아이가 무슨일을 할때마다.....생각이나 난듯이.....한가지 한가지 ... 주어져있는 일말고도 하는 모습을 보았네요. "숙제했니?"엄마의 이야기에도.. "엄마, 저 숙제도 하고..낼 배울때도 한번 더 읽어봤어요." "엄마, 방도 정리했어요" . . 한권을 필독서처럼...쭈르륵...읽어내려가는 책이라기 보다는 아이와 엄마가 항상 옆에 두고, 지침서처럼... 그때그때 실천할 수 있도록 보는 생활에서 화이팅할 수 있게 힘을 주는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이를 리더쉽이 있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이책을 항상 옆에 두도록 권해드리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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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교육에 관련하여 제일 많이 접하게 되는것이 탈무드가 아닐까한다 유대인들에게 전통적으로 내려오고 있는 자녀 교육 지침서 삶의 지혜가 담겨있는 내용들이 자라면서 갖추어야할 소양으로 삶의 가치관 정립에 있어 매우 소중한 이야기들을 만나게 해준다
아이에게 욕심을 부리고 싶었던 부분들 삶을 살아감에 있어 꼭 갖추어줬으면 하고 바라게 되는 것 내가 아이들에게 해주고자 했던 이야기들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었다. 탈무드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깨달음을 주고 우리나라 유명 ceo들의 이야기로 아이들이 직접 실천할수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여준다. 이론과 경험이 겸비되니 더욱 쉽게 만나게 되는듯도 하다 아무리 좋은 이야기라 할지라도 자꾸 아이들에게 되뇌이다 보면 잔소리로 변질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을 읽고 나면 그런 잔소리는 더이상 하지 않아도 되지않을가 싶어지기도하며
첫장을 읽기 시작하며 요즘 대화할때마다 자꾸 엇나가는 첫째아이가 절로 생각났다. 말한디의 힘이 얼마나 대단하고 책임감이 뒤따르는지 책을 읽다보면 스스로 깨우치게 되리라는 생각으로 이렇듯 지금 당장의 생활 속에서 그리고 아직은 무슨일을 하게될지 모를 자기의 미래의 모습을 키워가는 과정에서 꼭 갖추어주었으면 좋은 40가지의 실천메시지를 전해주고 있다 우리 아이들과 너무도 친숙한 웅진그룹의 윤석금회장님 생각만 하지말고 실천하세요의 본보기는 항상 좋은 생각으로 가득차 있지만 그것이 실천없는 머리속지식으로만 남아있다면 아무 쓸모가 없는것임을 깨우쳐 주고 있어 계획은 훌륭한데 실천을 못하는 아이들에게 이루지 못한 계획은 아무런 능력도 되지않음을 알게 해주듯 세상 살아가는 지혜를 스스로 완성해가게 해준다 지금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서서히 열리고 있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들이 가득들어있어 너무도 소중한 책을 만난듯하다. 미래의 내모습속에 CEO를 꿈꾸며 하나하나 실천해나가다 보면 언젠가 그 꿈이 이루어질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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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기도 하고 현실적이기도 한 책이다... 탈무드 이야기와 세계의 유명한 CEO의 예를 들어 보기보다 재미있고 빠르게 읽혀진다... 실제 인물들과 연관지어 읽으니 쉽게 탈무드의 교훈이 가슴에 와 닿는다...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유익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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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 하면 간단하게 명언이나 격언식으로 적힌 책이 많은데 이렇게 이야기식으로, 거기다 인물들 이야기까지 적혀 있다니 책장이 그냥 넘어가네요. 어릴적 힘들게 탈무들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진작에 나왔으면 좋았을걸.../탈무드 하면 간단하게 명언이나 격언식으로 적힌 책이 많은데 이렇게 이야기식으로, 거기다 인물들 이야기까지 적혀 있다니 책장이 그냥 넘어가네요. 어릴적 힘들게 탈무들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진작에 나왔으면 좋았을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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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가슴이 따뜻해지는거 같습니다. 탈무드이야기와 성공한 ceo들의 이야기가 한데 어우러져 진한 감동을 느꼈습니다^^ 특히 메스컴에서 몇번 보아온 총각네 야채가게 사장의 이야기는 정말 현실로 다가와 우리 가까이 사는 사람도 책속의 주인공이 될수 있다는 희망이 생기는거 같습니다. 우리아이와 책을 같이 읽으면서 우리기업인들의 이야기가 나오니까 우리아이가 뉴스에서 봤던사람이야기라면서 반가워 하더군요 그래서 더 신기해하는거 같습니다. 곁에두고 자주자주 읽어보면 참 좋을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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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의 지헤롭고 가슴 따뜻한 이야기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성공한 국내외 ceo의 성공철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네요
고 정주영현대그룹의 유명한 일화와 이건희 삼성회장의 회사의 이익보다 직원의 복지를 먼저 생각하는 등 책장을 넘길때마다 나 보다 남을 배려하는 맘과 더불어 세상을 따뜻한 눈으로 볼 수 있게 만드는 좋은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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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라고 하면 유대인의 전통적인 습관, 사상을 담고 있는 책으로 알려져 있고, 어린이들이 꼭 보아야 할 필독서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탈무드는 그 내용만 가지고도 감동을 받곤 하는데, 이야기 속에서 우리 나라나 다른 나라의 CEO들의 생활습관을 함께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자신들의 생활태도나 자세 등을 바로잡아 나가는 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생각하지 말고 행동하세요, 자기 목소리를 내세요. 항상 준비하는 사람이 되세요, 책은 최고의 스승입니다,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들어요 등등의 많은 가르침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는데, 첫번째 이야기 자기 자신을 먼저 움직여라 부분과, 두번째, 태양이 빛나고 있는 한, 희망도 빛난다의 두 부분으로 다양한 지침들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 장차 커서 어떤 사람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기업의 CEO도 생각하고 있는 어린이들이 상당수 있을 것 같아요. 그 어린이들에게 이 책은 기업인들이 지켜야 할 생활태도 등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전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처음부터 바로 CEO가 되기는 어렵습니다. 자신의 노력이 많이 들어가야 하는 일이기 때문에 탈무드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 덕목 중 한 가지라도 제대로 실천한다면 그리 큰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틈만 나면 책을 읽었다고 하는 안철수 연구소의 의장님의 이야기가 공감이 많이 간 부분이었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이 책 속에 있다면 짧은 시간 내에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면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것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쁜 일은 좋은 일의 시작이라는 것은 정형적인 사고의 탈피를 주장하는 것이기도 해서 역시 마음에 들었습니다. 불행이라는 것은 반대로 행복해질 수 있다는 신호이기도 하다는 말 기억해야 겠어요.
책의 두께가 좀 있습니다. 저학년 아이들에게는 매일 이야기 하나씩 소개시켜 주는 방법으로 책을 읽히면 될 것 같고, 고학년 아이들은 자기들이 알아서 읽어내려가면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