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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뜨청 15화 정말 이야기가 마지막을 향해서 막 달려가고 있네요
안끝나길 바라고 있건ㅁ나 ㅠ_ㅠ
돌아온 선결사장과 그걸보고 감격하는 어머니. 그리고 팀장님이 사업을 잘 키워놓은 덕분에 청소의요정점2호가 생기고, 그곳으로 팀장님을 사장으로 보낸다는 스토리까지가 15화 내용이네요.
이번편은 약간 징검다리 같은 화. 다음화를 위해서 이번화는 그냥 기다려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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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솔의 설득으로 집으로 가서 어머니와 재회한 사장님 사장님 어머님은 이제야 편히 아들의 얼굴을 만져볼 수 있게 됩니다. 오랜만이지만 다시 또 찡~ 이제 사장님은 오솔이와만 붙어 있고 싶은 데 오솔이는 자꾸 빼는 바람에 사장님 안절부절~ 그 와중에 팀장님은 청소의 요정 1호점을 그만두게 됩니다. 바로 2호점 사장이 되야 하기 때문이죠!! ㅋㅋ 두 사람이 서 있으니 확실히 비교가 되네요 사장님은 좀더 날씬힌 스탈이고 팀장님은 어깨가 더 넓고 키가 약간 더 커요 저는 팀장님이 좋으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