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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년 교회를 다닌 연수와 제 나이의 수가 같음에도 불구하고 내 안에 갇혀있던 수많은 질문들이 책 속 곳곳에서 대신 하고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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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얀시의 책에 많은 관심이 있어서 그런지 그냥 넘어갈수 없었다 첨엔 '내가 괴로울때 어디에 계셨습니까?'를 읽고 싶었는데... 제목을 모는 순간 선택하게 되었다. 뭔가 대단한 비밀이 숨어 있을듯한 제목!! 그런데 그 비밀은 오히려 내 어두움의 실체를 보는 시간들이었다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식언치 않으시고 인자가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치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치 않으시랴.... 이 말씀이 생각이 많이 났었다 근데 고통이란 것들은 여전히 나와 함께 하고 있고 하나님은 침묵하시는듯 할때가 있다.그럴때 마다 이책을 꺼내서 읽어 봐야할것 같다. 진정 실망은 하나님께 있는 것이 아니라 나자신에게 있는것인것 같다 그러나 하나님이 존귀하게 여기는 나의 존재를 하찮게 여기지 않기로 했다. 하나님이 하셨듯이 나도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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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당신께 실망 했습니다
교회 다닌지 얼마 안되어 읽었던 책을 이번에 소장하고 싶은 마음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의 관점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 다시금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였습니다 감히 묻지 못하던 내 안의 수 많은 질문들을, 그리고 수 없이 갖었던 의문점들을 이 책을 통해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