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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 선생님이 최고야라는 책을 받아보았다. 제목부터 나를 끌어당기기 시작하더니 책을 읽어가면서 책속에 빠져 들어갔다.
아이가 어린이집에 입학을 했는데 담임 선생님은 어떤 분이 되실까? 라는 생각을 많이하게 되었다. 전화을 해서 아이상태를 물어보아도 선생님은 자상한 목소리로 아이가 하루동안 있는 이야기를 전해주셨다. 어느날 놀이터에서 놀다가 아이가 무릎을 다쳐서 왔다. 선생님은 아이가 다친걸 보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으로 고개를 푹 쑥이면서 아이를 챙기지 못했다고 하면서 죄송하다는 말을 했다. 괜찮다고 말씀드리고선 집으로 와서 약을 발라주었다. 그날 저녁에 전화벨이 울리는거였다. 담임선생님이 전화를 주신거였다. 아이가 어떠냐고 물어보시는거였다. 저는 감동이 몰려왔다. 이런분이라면 자식처럼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가르쳐주실꺼라 믿고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낼수 있었다.
알테 도르프 초등학교 삼 학년 일 반 아이들은 말썽꾸러기반이다. 이런 반에 라라선생님이 담임이 되어서 성적 때문에 우울한 아이, 러시아에서 살다가온 아이 , 아빠가 없는아이 . 산만하고 장난기 많은 아이, 다운중후군인 아이 , 전학온 아이가 변해가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다.
아이의 실수도 생각을 차이라고 말해주는 선생님이야 말로 최고의 선생님이라고 말할수 있다. 읽을수록 푹~빠져 들어가면서 삼학원 일반아이들과 함께 어울려 있는거 같은 느낌을 받았다. 너무 재미있고 선생님이라는 단어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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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볼땐 작가를 보는 일과 책의 뒷면에 줄거리를 보기를 잊지 않는다. 라라선생님이 최고야 책의 뒷면을 보니 [최악의 반에 마녀 선생님이 나타났다라는 글과 함께 학교 생활이 이렇게 즐거웠던적은 한번도 없었던 점! 학교를 좋아하게 만드는 라라 선생님의 마법은 무엇일까?]라는 문구를 보고 호기심에 책을 들었다. 과연 마법이 무엇일까요????
알테 도르프 초등학교 삼 학년 일 반 아이들은 최악의 반이다. 성적 때문에 우울한 릴리, 러시아에서 온 니콜라이이, 아빠가 없는 린다. 산만한 루이, 다운중후군인 스테피, 전학생 파울까지 하지만 라라 선생님을 만나면서 서서히 변해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그린 이야기이다. 알테 도르프 초등학교 삼 학년 일 반의 새 담임으로 주근깨투성이에 마녀처럼 머리가 새빨간 라라 선생님이 오게 되고 아이들은 자기들보다 장난치기를 좋아하고, 생쥐도 아무렇지 않게 다루는 선생님이 놀랍기만 하다. 하지만 라라 선생님과 함께 하면서 ‘최악’ ‘괴물집단’ 이라 불리던 아이들은 ‘우리들은 최고’ 라고 당당하게 외칠수 있게 된다. 특이하고 별난 라라 선생님을 통해 아이들은 전문가 놀이를 통해서 자신감을, 실수를 먹어치우는 사자인형 론스를 통해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는 법, 규칙과 한계를 배우며 진정한 아이들 자신의 모습을 발견한다.
책을 읽노라면 어느새 라라 선생님의 학생인 삼 학년 일 반의 학생이 되어간다. 나또한 최악의 학생이 되어 선생님의 마법에 빠졌었다. 마법이라고해서 특별한게 없다 그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을 이해하고 관심을 가지는 선생님, 아이들의 생각과 고민을 잘 캐치하여 아이들 마음을 잘 알아주는 선생님, 아이들에게 누구에게나 할 수 있는 뭔가가 있다고 용기를 북돋아주는 선생님, 아이들의 생각을 스스로 이끌어 줄수 있도록 그리고 생각을 제한하지 않고 엉뚱한 생각이라 할지라도 생각이 차이라고 말하는 선생님이다. 그래서 독자인 내가 이책에 흠뻑 빠졌었나보다.
사실 우리의 교육 현실에서 과연 라라선생님같은분이 계실까 싶다 아마 계시다면 학생들에게는 인기가 좋을지라도 학부형들에게는 그리 환영받는 선생님은 아니리라 생각을 해본다. 왜냐하면 틀에 밖힌 수업을 하지 않기 때문아닐까 성적에만 연연하는 선생님이 아니여서 더 그럴지도 모른다.
어린시절로 돌아간다면 꼭 한번 만나고 싶은 선생님이 라라선생님 같으신분이다. 누군가 나에게 학창시절 기억에 남는 선생님이 있는지 물으면 선뜩 떠오르는 선생님이 없기 때문이다. 아니 내 아이가 학교 들어가서 학교를 좋아하게 만드는 라라선생님 같으신 분들 만나 마법에 말려들기를 바라는 마음이 솔직히 간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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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부모들이 아이와 한해를 함께 할 선생님에 대한 기대가 큰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간혹 아이와의 궁합(?)이 맞지 않아 마음에 애를 태우는 이들을 보게 될때마다 무심결에 나는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가를 생각케 된다. 그 평가순위를 무엇으로 하고 있는가는 제쳐두고 개인적인 불평등은 없었는가에 더욱 긴장하면서..... 그러한 사심들이 많은 이들의 선생님들에게 불만과 불편을 끼치고 있는데도 말이다.
독일의 초등학교에서 행해지고 있는 담임제를 알게 되었을때 놀라웠다. 상급학년으로 올라 가더라도 적어도 이 년 동안은 바뀜없이 아이를 파악하고 안내하는 역할을 한게 된다는 개념, 그 본연의 의미 파악만으로도 즐거움이 있을 듯 싶었다.
골칫덩어리로 소문난 3학년 1반과 같은 아이들이 모인 반은 어디든 존재한다. 대개는 경력이 좀 있으신 노련한 분들이 그런 아이들을 주로 전담하시는 우리의 경우와 달리 새로이 오신 라라 선생님과 3학년 1반 아이들. 첫날 아이들의 환대에도 별 개의치 않는 모습에 아이들은 놀라워했다. 아이들의 장난기와 호기심에 대해 이해와 아울러 더한 흥미를 유발시킬 줄 아는 자유롭고 진정 놀이학습처럼 수업을 진행시키는 모습. 아이들에게 그들 스스로의 과제를 해결하여 자부심을 느낄 수 있게 하는 교육이 얼마나 지금은 드물게 행하여지고 있는지 아는 부모라면 더욱 선생님에 대한 애착이 생기지 않을까.
아이들에게 최선을 다하게 되면 최고의 자리에 다다를 수 있음을 알게 해주는 능력이 있는 선생님, 그럼으로 아이들은 규칙과 그 한계 그리고 그 테두리안에서 실수를 인정하고 그것을 수용할 줄 알게되고, 서로간에 용기를 북돋아 줄 수 있는 사이로 발전해 간다. 물론 선생님들간에 이견이 있기도 하고 그로인해 힘들기도 하지만 포기하지 않는 열정이 있음으로해서 결실이 생겨나게 된다.
라라 선생님의 교육방법은 누구나 생각하고 꿈꾸는 일이지만 중도에 포기를 하고 과거의 주입식 교육에만 몰두하게 되는 다른 선생님들에게 무언가 새롭게 작용하지 않았을까 싶다.그러기 위해서는 그들의 아이들을 위한 시도에 이기적 제동을 거는 무심한 부모가 되어서도 안되겠고, 서로간의 협력으로 아이들의 꿈과 그 실현을 이룩하는 교실을 만들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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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유치원에 다니는 큰아이가 처음 유치원에 입학할 때가 생각이납니다. 아이는 유치원에 간다고 들떠있었지만... 엄마는 여러가지 걱정이 앞섰었지요. 아직 어린 우리 아이가 유치원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 친구는 잘 사귈 수 있을까? 좋은 선생님을 만나야 할텐데... 지금 아이는 유치원에 안다녔으면 어떻게 했을까 싶을 정도로 유치원에 푹 빠져있고, 담임 선생님을 비롯한 선생님들을 너무나도 좋아합니다. "엄마 사랑반 선생님이 너무 좋아"라고 얘기하는 딸아이를 보면서 아이가 앞으로 만나게 될 많은 선생님들도 그랬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자타가 인정하는 최악의 반 알데 도르프 삼학년 일반 아이들... 라라선생님이 이 반의 담임 선생님이 되면서 최악의 반, 괴물집단 아이들이 최고로 바뀝니다. 그렇게 아이들을 변화시킨 라라선생님의 마법은 무엇이었을까요? 그건 권위를 버리고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을 믿고, 인정해 주는게 아니었나 싶습니다. 세상에 똑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저마다 다른 개성을 가지고 살아가지요. 같은 반에 있는 아이들도 그렇습니다. 정말 모두 제각각이죠. 그렇게 제각각인 아이들에게 아이들의 개성을 인정해주고 아이들이 더 큰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믿고 기회를 주는것... 그게 아이들을 변화시키고 "우리들은 최고야"라고 당당하게 외칠 수 있도록 만든 마법인것 같습니다.
선생님이 교실로 데리고 온 꼬마사자 론스... 론스를 보면서 전 제 딸아이의 걱정인형이 떠올랐습니다. 딸아이가 유치원에 처음 갔을때 셔틀버스를 잘못타는 사건이 있어서 엄마와의 분리 불안을 격은적이 있습니다. 그때 아이는 유치원엔 가고 싶지만 엄마와 떨어지는걸 두려워 했어요. 아이에게 걱정인형 친구를 만들어주면서 "니가 걱정하는건 이 걱정인형이 대신해줄거야... 그러니까 자기전에 걱정인형에게 니 고민을 다 털어놔... 그럼 걱정인형이 대신 걱정을 해줘서 그 걱정이 사라지게 될거야"라고 얘기를 해줬지요. <겁쟁이 빌리>라는 책을 보고 만들어준 걱정인형은 당시 아이에게 안정을 가져다 주었지요. 그런데 <라라선생님이 최고야>에 등장하는 론스 역시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아이들이 의지할 수 있는 존재가 될 수 있을것 같아요. 아주 강하고 힘도 세서 아이들에게 그걸 나눠 줄 수 있는 론스 위로가 필요할때 위로를 해주고, 슬플때 슬픔을 기쁠때는 기쁨을 함께 나눠주고, 문제를 풀다가 실수를 하게 되면 실수를 먹어치우는 론스 아이들에게 새 힘을 불어넣어주는 존재 론스 역시 아이들에게 안정과 자심감을 심어주는 그런 존재가 되어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이 책을 개인적으로는 선생님과 부모님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라라선생님 같은 선생님을 우리 아이가 만났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과 함께 집에서도 아이의 마음을 잘 읽지 못하는 저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으니까 말이예요. 아이가 최고라고 말을 하지만... 아이의 실수 앞에서는 아이가 떼를 부릴때는 어떻게 했는지...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에게 했던 제 말들과 행동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라라선생님 같은 엄마가 되도록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지요.
"실수는 정말 근사해 실수를 하는 아이가 나는 정말 좋아. 실수를 통해 새로운 걸 배워 나가거든. 실수를 하는 사람이야말로 영리한 사람이야"
딸아이가 실수를 할때... 앞으로는 라라선생님처럼 이렇게 얘기해줘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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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가 어린이 집, 유치원, 초등학교에 입학하고부터는 해가 바뀔 때면 늘 소망하는 것이 올 해에도 아이가 좋은 선생님을 만났으면 하는 것이다. 아이들에게 선생님은 매우 중요한 존재이다. 때로는 부모의 열 마디 말보다 선생님의 한 마디 말이 아이들은 더 효과를 발휘하고 변화를 가져오기도 한다. 그렇기에 좋은 선생님을 만나는 것은 아이의 인생에 커다란 선물과도 같다고 생각한다.
<라라 선생님이 최고야>는 올바른 교육 방식과 이상적인 교육자상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작품이다. '골칫덩어리로 소문난 반'이라고 칭하는 3학년 1반에 나타난 별난 라라 선생님의 특별한 수업방식을 통해 학생들이 변화해 가는 모습을 유쾌하게 그리고 있다. '나'의 가방에서 주스가 새나와 교실 바닥이 지저분해지자 아이들은 교실 문을 책상과 의자로 막아버린다. 그러자 짧은 머리와 하이힐에 청바지 차림으로 케이크를 들고 창문을 넘어서 들어온 선생님의 모습이 아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준다.
장난치는 것에서 누가 한 수 위인지 아이들과 내기를 하고, 호기심 많은 아이, 이것저것 물어보는 아이를 좋아한다는 라라 선생님은 생쥐를 보고 난리법석을 부리거나 야단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아이들보다 더 잘 다룰 줄 안다. 아이들에게 자신에 대해 설명해보라고 하기도 하고, 성적 같은 건 궁금해하지 않고 아이들의 진짜 모습을 알기를 원한다. 아이들의 짓궂은 장난도 웃음으로 넘길 줄 아는 라라 선생님을 보며 아이들도 처음에는 선생님이 지나치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학생들에게 장난을 치기도 하지만 엄하게 호령할 것은 호령하는 선생님의 색다른 수업 방식에 수업에 관심이 없던 아이도 호기심을 갖고 참여하게 되는 등 아이들도 자신의 변화에 놀라워하게 된다.
"학교가 존재하는 이유가 뭐죠? 바로 학생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하면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게 이끌어 주기 위해서죠.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학교가 교사들을 위해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선생님들도 꽤 있는 것 같아요. 그건 착각에 지나지 않아요. 학교는 학생들의 학교일 뿐이에요.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고요."(p. 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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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신문에서 보았던, ‘선생님이 가져온 놀라운 변화’ 라는 제목의 글이 떠오른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어느 학부모의 글이었는데, 학교 생활에 시큰둥하던 아이가 새로운 담임 선생님을 만난 후부터는 학교 가는 것을 날마다 기다릴 정도라는 것이다. 글씨체가 눈에 띄게 단정해지고, 선생님이 말하는 모든 것을 준수하려고 노력하며, 발달 장애가 있는 급우에 대해서 아이들이 여유를 가지고 바라보고 도와준다는 것. 이 모든 것이 선생님의 ‘마술’ 덕분이라고 표현하였는데, 선생님으로 인해 모든 것이 달라지는 놀라운 변화의 힘, 그리고 그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놀라운 변화를 가져오는 선생님이 보여주는 ‘마술’은 어떤 것일까. 그것은 선생님마다 다를 것이다. 구체적인 방법을 배우려고 들면, 분명 실패할 확률이 높다고 본다. 그러나 커다란 원칙은 통한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라라 선생님의 이 말로 대신할 수 있을 것이다. “너희들은 최고야”. 아이들 스스로 ‘최악’이라고 생각했던 학급은 선생님의 이 말 한마디로 변화의 계기를 갖게 된다. 만약 그것이 피상적인 구호에 그치는 것이었다면 진정한 변화는 뒤를 잇지 못했을 것. 그러나 라라 선생님은 선생님만의 방법을 동원하여 생활 지도와 교과 지도를 하게 되고, 아이들은 조금씩 변하기 시작한다. 선생님은 첫 만남에서 자신이 누구인지 설명하게 함으로써 아이들로 하여금 서로를 알게 하였고, 선생님도 편견 없이 아이들과 마주하였다. 실수를 먹어 치우는 사자를 데려왔고, 규칙과 한계를 이해시켰다. 아이들이 직접 만든 문장을 돌아가며 불러주면서 받아쓰기를 하였고, 전문가 놀이를 통해 모든 아이들이 한 가지 주제의 전문가가 되도록 만들었다. ‘우리는 어린애가 아니야’라고 말하는 3학년 아이들은 선생님에 대해 항상 우호적인 것은 아니었다. 때로는 불만을 제기하고 선생님을 시험해보기도 한다. 그러나 진심은 통하는 법. 성 마르틴 축일의 승마 행진은 선생님을 진정으로 받아들인 아이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 책에서 보여준 라라 선생님의 ‘마술’은 같은 일에 종사하는 교사들에게 큰 시사점을 줄 것이다. ‘학교는 아이들을 위해 존재하는 곳’이라는 라라 선생님의 입장은 교단을 선택했을 때의 첫 마음가짐을 다시금 떠올리게 할 것이다. 똑같은 일과가 되어 버린 학교 생활에서의 변화를 원하는 교사들에게는 훌륭한 자극이 될 거라고 본다. 그리고 아이들을 바라보는 어른들에게도 의미 있는 책이 될 수 있을 텐데, 존중과 격려를 먹고 자라는 아이들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기 때문이다. 또한 이 책을 읽는 아이들 또한 한 뼘 자라있지 않을까. ‘우리들은 최고야’에 진정 어울리는 내가 되기 위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될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