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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야금야금 사고 있는데~ 어느덧 18 19권까지 사서 모았습니다! 38권까지 달리려면 더 부지런 떨어야할거 같아요~ 무협에서 판타지 세계 넘어온 초반 부분을 아직 읽고 있어요. 오랜만에 읽는지라 읽는 속도가 너무 더디지만. 하루하루 퇴근해서 있는데 재미있어요. |
| 묵향이 전에 부교주로 만족하며 살던 것이 무공수련에만 흥미가 있어서 그런 줄 알았는데 교주가 되면서 천마신교의 확장에 적극적으러 변했네요. 그 과정에서 화산파와 충돌을 일어나자 직접 화산파로 행차한 묵향 앞에 나타난 것은 사제라고 할만한 현천검제네요. 정파와사파의 만남이라 조심스레 행동한다는 게 오히려 현천검제에게 독이 되고 여러 복잡한 일들이 일어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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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의 사제에 해당하는 사부 유백의 마지막 제자 현천검제와의 만남을 시작으로 이어진 18권의 스토리는 결국 적과의 동침으로 끝난다. 그 안에 펼쳐진 다양한 스토리와 수많은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에 상상력을 더해준다. 동상이몽의 앞에 묵향의 복수는 성공할 것인가? 무림맹과의 제휴는 언제까지 이어질 것인가? 앞으로의 스토리를 기대하며 18권의 리뷰는 여기까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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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읽은지 진짜 오래 되었는데 올 해 초에 35권이 나오면서 읽어보려니 앞권 내용이 기억이 잘 나지 않아서 대여해서 읽었어요. 하지만 스토리가 가물가물한 상태에서 읽으려니 재미가 떨어지더라구요. 다시 대여해서 읽는 것보다는 이북으로 구입하는 게 더 나을 것 같아서 한 권씩 소장용으로 구입하는 중입니다. 오래된 책이지만 지금 다시 봐도 재미가 있는 판타지 소설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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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 3부 '묵향의 귀향' 에서는 판타지 세계를 평정하고 다시 무협세계로 돌아온 묵향의 이야기를 다룬다. 바로 중원이 아닌 일본국에서 중원으로 이동하는 흐름은 꽤 흥미진진했다. 좀 아쉬운 점은 아르티어스가 양부의 위치에서 너무 먼치킨 적인 부분이 있어서, 진진한 이야기의 흐름을 방해하는 면이 있는 것 같다. 묵향이 예전과 차원이 다른 강함을 가진 것은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아르티어스까지 합류하는 것은 이야기의 밸런스 파괴적인 면이 있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