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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얇아서 금방 읽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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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Morning 나를 바꾸는 아침" 책을 못봐서 너무 아쉬웠는데 저한테 Good Night 나를 바꾸는 저녁 책을 받게 되었어요. 너무 기뼜어요.. 제가 저녁에 잠을 이루지 못해서 새벽에 잘때가 많았거든요.. 신랑이 출근시간은 새벽5시 조금넘어서 가거든요. 새벽에 일어나서 챙겨줘야해서 그냥 안자고 새벽을 맞이하고선 신랑을 출근 시키고 잠을 자곤했어요.
굿나잇 책에서 향기 라벤더 향이 나서 잠자기전에 읽었더니 잠들어버렸어요. 너무 편하게 잠을 잘수 있어서 좋았어요.
푹잔다 중에서....
습도를 50%로 유지한다.. (침실에는 디지털 표시가 되는 습도계를 놓는다)
감촉이 보드라운 침구가 숙면을 유도한다. (피부로 느끼는 촉감을 좋게 만드는 것이 숙면의 요령)
소금과 숯을 놓는다 (천일염과 대나무 숲을 활용하면 대단한 숙면 효과를 얻을수 있다)
발을 차게하지 않는다. (발이 차가운 경우에는 발가락을 정성스레 문지른다.)
빛을 발하는 것이 있는지 확인한다. (작은 빛까지 차단하여 뇌가 안심하고 잘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자신의 꿈이 실현되는 사진을 본다. (인생의 꿈을 표현하는 사진을 머리맡에 두고 잠재의식에 각인시킨다.)
오늘 만난 사람 모두에게 감사한다. (오늘 만난 사람드에게 '고맙습니다'라고 속삭여본다.)
잠을 잘때 신고 자는 양말이 시중에 나와서 팔리고 있어요. 왜 잘때 양말을 신어야 하는지 몰랐어요. 책을 보고 나서 발을 차면 잠을 이룰수 없다는 글을 보고선 이해가 되었어요. 가끔 잠이 안올때 책을 펼쳐서 다시한번 읽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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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소중히 하면 내일이 바뀐다! 책 첫 장에 써있는 말이다.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나서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관한 이야기들이 적혀있는 책이다. 일을 하기보다는 쉬는 시간을 편안하게 보내는 방법들을 알려준다. 아무 일을 안하면 당연히 쉬는 것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더 편안하게 더 안락하게 더 행복하게 쉴 수 있는 여러 방법들을 제시한다.
밤 시간을 자기만의 시간으로 만들면서 저녁 시간을 보내는 자기 집을 내 가정을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푹 쉴 수 있도록 도와주는 행동들을 알려주고 나의 불안을 없앨 수 있는 방법들을 실천하는 법을 제시하고 숙면을 취할 수 있게 침실을 꾸미는 방법과 도움이 되는 생각과 행동들까지 세세하게 가르쳐준다.
요즘처럼 습도가 높고 후덥지근한 여름에 열대야에 시달리면서 밤잠을 설치는 때에 아주 유용한 책인듯 하다. 굳이 집에 없는 어떤 제품을 구입하지 않더라도 당장 실천할 수 있는 몇 가지- 예를 들어 마음을 치유하는 음악을 듣거나 발을 차게 하지 않는 등의 방법은 바로 도움이 된다. 또, 매일 책상을 정리하는 습관도 이 책을 읽고나서 생겼다. 꼭 실천해야할 몇 가지도 따로 메모해놓았다. 하나씩 하나씩 실천해나가면서 나의 저녁시간을 행복한 시간으로 바꿔나가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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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소중히 하면 내일이 바뀐다.
표지를 벗기고 나니 보라빛 작은 책이 참 귀엽다. 졸음을 유도하는 향기라고 원안을 손톱으로 긁으면 라벤더 향이 난다. 요즘 라벤다 오일을 향을 맡는걸 좋아라 하는데 역시 향이 좋다.
사람은 30세를 지나면 습관만 남는다. 서양의 격언입니다. 습관이야 말로 당신 자신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습관을 바꾸면 운명이 바뀌고, 운명이 바뀌면 인생이 바뀝니다. 자신을 바꾸고 싶은 사람은 습관을 바꾸십시오. 습관이란것이 참무섭다는것을 알고 있다. 30이 넘어 정말 나도 습관만 남아있는거 같다. 고쳐야지 고쳐야지 하면서 절대 고치지 못하고 있는 나의 습관들을 이기회에 고치도록 노력해보고 싶다. 불면증으로 고생했던 적이 있다. 자고 싶어도 이런 저런 생각들로 좀처럼 잠이 들지 않아서 날이 밝아올때까지 혼자 깨어있던 날들.. 직장가서는 잠을 못자서 정신이 몽롱하고 또 밤에 잠을 자려면 잠이 안오는 상태.. 한동안 고생했는데 요즘은 많이 나아졌다. 일부러 자려고 애쓰지 않으니 오히려 편해진다. 그때 이책을 만났으면 좀더 편안한 밤을 보내지 않았을까 싶다.
미소를 띠고 잠이 든다. 단지 얼굴에 미소를 띠는 것만으로도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이 뇌속에 분출된다고 한다. 작은 아이는 자기전에 울었다면 꼭 잠자면서 운다. 하루종일 즐거웠다면 자면서 웃는다. 작은 아이를 보니 정말 그런것 같다. 자신이 하루종일 있었던 일을 꿈속에서 다시 만나는지 작은 아이의 잠자는 모습을 보면 지난 하루는 어땠는지 알수 있다. 그래서 항상 웃으면서 기분좋게 잠재우려고 한다.
인생은 잠들기 전 3분에 달려있다. 인생의 꿈에 대해 생각하면서 잠이 들면 잠재 의식에 꿈을 새길수 있습니다. 이것이 내일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 밤을 지내는 방법입니다. 난 저녁형인간형에 가깝다. 아침에는 잠이 많은 편이지만 주로 새벽에 내가 해야 할일들을 한다. 아이들 모두 잠든시간에 혼자서 책을 읽고, 내 자신의 시간을 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잠들기전에도 항상 누워서 이런저런 생각들을 해본다. 앞으로는 꿈에 대해 생각해보고 좀더 행복한 내일을 맞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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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면서도 쉽게 조금씩 습관을 바구면 기분좋아지는책 표지의 라벤다향이 매혹적이다 나를바꾸는 아침을 읽고 하루를 기분좋게 시작했다면 이책을 일고 기분좋은 잠을 청하라 잠이라는건 정말 중요하다 잘잤는지 못잤는지에따라 그날 하루컨디셔닝 달라질때도 많으니까말이다 우리뇌가 쉴수있는 유일한 시간이 잠잘때아닌가싶다 나를 바꾸는 아침처럼 60일동안 적는 노트가 같이 배송되는데 거기엔 일기를 적지말고 하루동안 감사의 말 ,하지못했던 것을 적어두라고한다 아침편과마찬가지로 늘 긍정적인 생각을 버리지말라는 소리다 매일 좋은 음악을듣고 좋은생각을 한다면 그리고 잠들기전 억지로라도 미소를 띄우고 잠을 청한다면 조금씩 달라지는 내 인생을 볼수있으리라 이책은 말한다 그럼다면돼해보지않는가? 그렇게 간단한것을..... 오늘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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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소중히 하면 내일이 바뀐다!!
특히 수업생들이나 직장인들은 하루의 구분이 따로 없을 것이다. 인생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시기라 그럴 것이다. 저녁시간은 단지 오전, 오후의 연장선일 뿐이지 특별히 대하거나 그럴 여유조차 없을 것이다. 우리의 몸은 낮과 밤을 책임지는 신경계로 이루어져 있다.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 이를 어기고 몸에 무리를 주면 싸이클이 깨지게 되고 피곤과 압박감은 다음날까지 이어지게 마련이다.
이 책 [굿나잇]의 저자는 저녁의 습관을 조금씩 바꿈으로써 삶의 질 향상은 물론 꿈까지도 실현가능하다고 장담하고 있다. 총 52가지의 좋은 저녁 습관은 힘들이거나 오랜시간을 요하지 않는 간단한 것이어서 호응되는 부분이 많다. 잠들기 전에 미소 짓기, 목욕중에 스트레칭을 하기, 신체의 안 좋은 부분에게 감사하다는 따뜻한 말 한마디 하기 등 정말 신선하며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유익한 생활의 지혜들을 제시한다.
낮에는 '남의 시간'을 살고 있으므로 밤에는 '자기 시간'으로 산다.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인 까닭에 혼자서는 살 수 없지만, 공적인 시간과 사적인 시간의 균형잡힌 조화는 보다 나은 삶을 영위하는데 꼭 필요할 것이다. 퇴근 후 일찍 집에 와 따뜻한 물에 목욕한 후 맛있는 저녁을 먹고 동네 한바퀴 돌고 난 후 가족들과의 대화는, 저녁시간까지 빼앗아가며 일에 아둥바둥하는 것보다 훨씬 능률적일 것이다.
잠들기 전에 생각한 좋은 이미지들은 꿈의 실현을 가속화시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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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저녁에 있는 시간을 활용, 잠자는 환경의 중요성, 잠들기전의 마음가짐 등 저녁에 필요한 일들을 52가지로 정리되어 설명되어있다. 저자는 해가 지고, 달이 뜬 저녁의 생활의 중요성과, 우리 신체 능력에 대해 이야기해준다. 작은 빛에도 반응하는 뇌, 문제 있는 시각적인 영상은 안좋고, 발은 따뜻하게 뇌는 차갑게 해야되는 이유등과 함께 불면의 해결방안이 모색되어있다. 많은 내용중, 잠을 잘 자기 위한 환경에서 그 밖에도 깨끗한 책상을 갖는 습관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나자신과 내몸, 주위 모든이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아 불안감을 없애도록, 메모의 중요성과 스트레칭과 같은 가벼운 운동의 습관을 갖도록 노력해야겠다. 아는 것보다는 실천해서 습관을 들이는 일이 가장 크고 어려운 문제다. 그래야, 내껏이 되니깐. 아무리 좋은 책을 가지고 연설을 해도 행동하지 않으면 죽은 지식이나 마찬가지 아니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