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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휴식으로서의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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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휴식으로서의 잠...  언제부터인가 밤에 제대로 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밤잠은 없고, 아침잠만 많아졌다는 거...잘 자리에 책을 봐서 그런가요.잘 자리에 뭔가 군것질을 해서 잠을 못 자는건가... 낮은 남과 부대끼며 보내는 시간이고,저녁은 온전히 자신을 위한 시간이라고 합니다. 인생은 잠들기 전의 3분으로 결정된다고 하네요.그만큼 잠자는 동안의 잠재의식이우리삶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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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휴식으로서의 잠...
 
 
언제부터인가 밤에 제대로 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
밤잠은 없고, 아침잠만 많아졌다는 거...
잘 자리에 책을 봐서 그런가요.
잘 자리에 뭔가 군것질을 해서 잠을 못 자는건가...
 
낮은 남과 부대끼며 보내는 시간이고,
저녁은 온전히 자신을 위한 시간이라고 합니다.
 
인생은 잠들기 전의 3분으로 결정된다고 하네요.
그만큼 잠자는 동안의 잠재의식이
우리삶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거겠지요.
 
편안한 마음으로 잠자리에 들기 위해서
내일을 위한 걱정을 접어두고,
오늘을 뒤돌아보되
막 잠들기 전에는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나의 꿈을 새겨보는 것도 괜찮을듯...
 
저자는 편안한 잠으로 가는 길을 알려주고,
도움이 될 52가지 방법을 제시합니다.
너무 쉽다고 생각하기도 하지만,
의외로 실천에 옮기는 사람은 적다고 하네요.
 
걱정거리를 내려놓고,
하루종일 긴장하고 있던 몸을 쉬게하는
반신욕이나,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라벤더향...
형광등대신 긴장을 풀어주는 오렌지색 백열등...
최적의 숙면을 취하기 위해서 습도를 조절하는 등
여러가지 방법들로 잠자리를 준비합니다.
일단 잠자리에 들어서는 웃으면서 잠드는 거지요~
 
따라하기 쉬운 방법들이지만,
꾸준히 실천하지 않으면 좀처럼 효과를 볼 수 없겠지요.
 
오늘 집에 돌아가면
일단 침실에서 책을 치워야겠습니다.
머리맡에 책을 쌓아놓는 버릇이 있어서,
편한 잠을 못이루는 건가봐요~
그나마 여름이라 공포, 스릴러물인지라
악몽을 꾸는 지름길일지도...
 
부드러운 침구로 바꾸고,
따뜻한 반신욕후에
웃으면서 잠자리에 들어보렵니다~
 
s******1 2007.08.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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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나잇~
"굿나잇~" 내용보기
책이 얇아서 금방 읽었네요.아무래도 잠 들기 전에 걱정거리에 잠을 뒤쳐일 때가 있고 일이 너무 많거나 싫은 일이 기다리고 있으면 아침이 오는 것조차 싫을 때도 있어요. 저녁에 좋은 생각을 한다거나 편한 마음보다는 걱정거리에 떠밀려 잘 때가 많았는데.. 그렇게 걱정을 한다고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 편하게 잘 자고 행복한 내일은 맞이 하기 위해서도 그런 생각을 하지 말고 자야
"굿나잇~" 내용보기

책이 얇아서 금방 읽었네요.
아무래도 잠 들기 전에 걱정거리에 잠을 뒤쳐일 때가 있고 일이 너무 많거나 싫은 일이 기다리고 있으면 아침이 오는 것조차 싫을 때도 있어요. 저녁에 좋은 생각을 한다거나 편한 마음보다는 걱정거리에 떠밀려 잘 때가 많았는데.. 그렇게 걱정을 한다고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
편하게 잘 자고 행복한 내일은 맞이 하기 위해서도 그런 생각을 하지 말고 자야겠네요. ^^
실천이 어렵긴 하지만.. 그러려고 노력하다 보면 좀 좋게 달라지는 자신을 보게 되겠죠~

u***e 2011.03.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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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잘수 있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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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Morning 나를 바꾸는 아침" 책을 못봐서 너무 아쉬웠는데 저한테 Good Night 나를 바꾸는 저녁 책을 받게 되었어요. 너무 기뼜어요.. 제가 저녁에 잠을 이루지 못해서 새벽에 잘때가 많았거든요.. 신랑이 출근시간은 새벽5시 조금넘어서 가거든요. 새벽에 일어나서 챙겨줘야해서 그냥 안자고 새벽을 맞이하고선 신랑을 출근 시키고 잠을 자곤했어요.   굿나잇 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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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Morning 나를 바꾸는 아침" 책을 못봐서 너무 아쉬웠는데

저한테 Good Night 나를 바꾸는 저녁 책을 받게 되었어요.

너무 기뼜어요.. 제가 저녁에 잠을 이루지 못해서 새벽에 잘때가

많았거든요.. 신랑이 출근시간은 새벽5시 조금넘어서 가거든요.

새벽에 일어나서 챙겨줘야해서 그냥 안자고 새벽을 맞이하고선

신랑을 출근 시키고 잠을 자곤했어요.

 

굿나잇 책에서 향기 라벤더 향이 나서 잠자기전에  읽었더니

잠들어버렸어요. 너무 편하게 잠을 잘수  있어서 좋았어요.

 

푹잔다 중에서....

 

습도를 50%로 유지한다..

(침실에는 디지털 표시가 되는 습도계를 놓는다)

 

감촉이 보드라운 침구가 숙면을 유도한다.

(피부로 느끼는 촉감을 좋게 만드는 것이 숙면의 요령)

 

소금과 숯을 놓는다

(천일염과 대나무 숲을 활용하면 대단한 숙면 효과를 얻을수 있다)

 

발을 차게하지 않는다.

(발이 차가운 경우에는 발가락을 정성스레 문지른다.)

 

빛을 발하는 것이 있는지 확인한다.

(작은 빛까지 차단하여 뇌가 안심하고 잘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자신의 꿈이 실현되는 사진을 본다.

(인생의 꿈을 표현하는 사진을 머리맡에 두고 잠재의식에 각인시킨다.)

 

오늘 만난 사람 모두에게 감사한다.

(오늘 만난 사람드에게 '고맙습니다'라고 속삭여본다.)

 

잠을 잘때 신고 자는 양말이 시중에 나와서 팔리고 있어요.

왜 잘때 양말을 신어야 하는지 몰랐어요.

책을 보고 나서 발을 차면 잠을 이룰수 없다는 글을 보고선 이해가 되었어요.

가끔 잠이 안올때 책을 펼쳐서 다시한번 읽게 되었어요.

 

n********8 2007.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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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나잇 나를 바꾸는 저녁
"굿나잇 나를 바꾸는 저녁" 내용보기
저녁을 소중히 하면 내일이 바뀐다! 책 첫 장에 써있는 말이다.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나서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관한 이야기들이 적혀있는 책이다. 일을 하기보다는 쉬는 시간을 편안하게 보내는 방법들을 알려준다. 아무 일을 안하면 당연히 쉬는 것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더 편안하게 더 안락하게 더 행복하게 쉴 수 있는 여러 방법들을 제시한다.
"굿나잇 나를 바꾸는 저녁" 내용보기
 

저녁을 소중히 하면 내일이 바뀐다!

책 첫 장에 써있는 말이다.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나서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관한

이야기들이 적혀있는 책이다.

일을 하기보다는 쉬는 시간을 편안하게 보내는 방법들을 알려준다.

아무 일을 안하면 당연히 쉬는 것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더 편안하게 더 안락하게 더 행복하게 쉴 수 있는

여러 방법들을 제시한다.

 

밤 시간을 자기만의 시간으로 만들면서

저녁 시간을 보내는 자기 집을 내 가정을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푹 쉴 수 있도록 도와주는 행동들을 알려주고

나의 불안을 없앨 수 있는 방법들을 실천하는 법을 제시하고

숙면을 취할 수 있게 침실을 꾸미는 방법과

도움이 되는 생각과 행동들까지

세세하게 가르쳐준다.

 

요즘처럼 습도가 높고 후덥지근한 여름에

열대야에 시달리면서 밤잠을 설치는 때에

아주 유용한 책인듯 하다.

굳이 집에 없는 어떤 제품을 구입하지 않더라도

당장 실천할 수 있는 몇 가지-

예를 들어 마음을 치유하는 음악을 듣거나

발을 차게 하지 않는 등의 방법은

바로 도움이 된다.

또, 매일 책상을 정리하는 습관도

이 책을 읽고나서 생겼다.

꼭 실천해야할 몇 가지도 따로 메모해놓았다.

하나씩 하나씩 실천해나가면서

나의 저녁시간을 행복한 시간으로 바꿔나가려 한다.

n****n 2007.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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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다음날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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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morning 나를 바꾸는 아침'을 읽고 나서, 저녁편에 도전했다. 역시 책 속에서 향이 느껴지는데, 이번엔 라벤다 향이다. 종이냄새와 섞여 풍기는 약한 향이라도 아무 냄새도 없는 것보다는 산뜻한 기분이 들었다. 아침편보다는 이미 실행하고 있는 것이 많아 실천하기가 어렵지 않아 보였으며, 어떤 내용은 아차 하는 마음과 함께 기존의 행동을 고쳐야겠다는 생각을 불러
"저녁은 다음날의 시작" 내용보기

'good morning 나를 바꾸는 아침'을 읽고 나서, 저녁편에 도전했다. 역시 책 속에서 향이 느껴지는데, 이번엔 라벤다 향이다. 종이냄새와 섞여 풍기는 약한 향이라도 아무 냄새도 없는 것보다는 산뜻한 기분이 들었다.

아침편보다는 이미 실행하고 있는 것이 많아 실천하기가 어렵지 않아 보였으며, 어떤 내용은 아차 하는 마음과 함께 기존의 행동을 고쳐야겠다는 생각을 불러 일으켰다. 총 52가지의 내용 중에서 몇 가지를 소개해보면 다음과 같다.

 

8시 이후로는 밥과 빵을 먹지 않는다

이미 실천하려 애쓰는 내용이고, 특별한 일이 없는 이상은 지키고 있다. 늦게 먹은 음식은 혈액을 위장으로 몰리게 해 얕은 잠을 자게 하며, 다음날 속이 더부룩하여 불편함을 느끼게 된다.

 

미소를 띠고 잠이 든다.

모닝 편에서도 그랬듯이 잠재의식에 관한 내용이 나온다. 예전에 잠재의식에 관한 책을 인상깊게 읽은 후 그 존재를 믿고 의지하고 싶어져서인지 이런 이야기가 나오면 쉽게 받아들이는 편이다. 행복한 상상을 하면 잠재의식은 그것을 무의식적으로 실천하려고 하기 때문에 미소를 띠고 자는 것은 중요하다고 한다. 행복한 일이 없어도 얼글에 미소를 띠는 것만으로도 좋다고 하니, 최소한 그날 있었던 나쁜 생각을 하면서 자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

 

보조 책상을 둔다.

책상에 일거리나 공부할 것을 두다 보면 항상 위가 지저분한 채로 있기 마련이다. 이런 경우 보조책상을 마련하여 꺼내놓고 쓰는 것은 보조책상에 두고, 본 책상은 깨끗하게 유지할 것을 권한다. 호텔이나 도서관에 가면 책상 위가 깨끗해서 엽서라도 쓰고 싶어진다는 것을 예로 들었는데, 흠..그랬던 것도 같다.

 

촛불을 켜고 목욕하며 명상한다.

목욕할 때, 불을 끄고 촛불의 불빛만 켜놓으라고 한다. 초는 이왕이면 아로마초가 좋다고 한다. 경험해 본 사람들은 정말 행복한 시간이라 얘기한다는 것을 읽고 얼핏 상상을 해보니 꽤 괜찮은 경험이 될 것 같기도 하다. 집에 있는 아로마초로 도전해보고 싶다.

 

머리맡에 메모장과 펜을 준비한다.

자다가 좋은 생각이 났다거나, 꿈을 꾸는 도중 메모해야 할 일이 있었던 순간이 있었다. 자는 중에도 일어나야 한다는 의지와 계속 잠을 자려는 욕망이 교차하다가 계속 잠을 자게 되면 결국 아침에는 생각이 나지 않았다. 볼펜과 종이를 준비하고 자야 할까 생각했던 것이 이렇게 책에 나와 있으니 반가웠다.

 

저녁 시간을 보다 효과적이고 건설적으로 보내서 생활의 활기를 얻고자 할 때 읽어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a******2 2007.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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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꾸는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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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소중히 하면 내일이 바뀐다.   표지를 벗기고 나니 보라빛 작은 책이 참 귀엽다.  졸음을 유도하는 향기라고 원안을 손톱으로 긁으면 라벤더 향이 난다. 요즘 라벤다 오일을 향을 맡는걸 좋아라 하는데 역시 향이 좋다.   사람은 30세를 지나면 습관만 남는다. 서양의 격언입니다. 습관이야 말로 당신 자신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습관을 바꾸면 운명이 바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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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소중히 하면 내일이 바뀐다.

 

표지를 벗기고 나니 보라빛 작은 책이 참 귀엽다. 

졸음을 유도하는 향기라고 원안을 손톱으로 긁으면 라벤더 향이 난다.

요즘 라벤다 오일을 향을 맡는걸 좋아라 하는데 역시 향이 좋다.

 

사람은 30세를 지나면 습관만 남는다. 서양의 격언입니다. 습관이야 말로 당신

자신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습관을 바꾸면 운명이 바뀌고, 운명이 바뀌면

인생이 바뀝니다. 자신을 바꾸고 싶은 사람은 습관을 바꾸십시오.

습관이란것이 참무섭다는것을 알고 있다. 30이 넘어 정말 나도 습관만 남아있는거 같다.

고쳐야지 고쳐야지 하면서 절대 고치지 못하고 있는 나의 습관들을 이기회에 고치도록

노력해보고 싶다. 

불면증으로 고생했던 적이 있다. 자고 싶어도 이런 저런 생각들로 좀처럼 잠이 들지 않아서

날이 밝아올때까지 혼자 깨어있던 날들.. 직장가서는 잠을 못자서 정신이 몽롱하고 또 밤에

잠을 자려면 잠이 안오는 상태..  한동안 고생했는데 요즘은 많이 나아졌다.

일부러 자려고 애쓰지 않으니 오히려 편해진다.

그때 이책을 만났으면 좀더 편안한 밤을 보내지 않았을까 싶다.

  

미소를 띠고 잠이 든다.

단지 얼굴에 미소를 띠는 것만으로도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이 뇌속에 분출된다고 한다.

작은 아이는 자기전에 울었다면 꼭 잠자면서 운다.  하루종일 즐거웠다면 자면서 웃는다.

작은 아이를 보니 정말 그런것 같다.  자신이 하루종일 있었던 일을 꿈속에서 다시 만나는지

작은 아이의 잠자는 모습을 보면 지난 하루는 어땠는지 알수 있다.

그래서 항상 웃으면서 기분좋게 잠재우려고 한다.

  

인생은 잠들기 전 3분에 달려있다.

인생의 꿈에 대해 생각하면서 잠이 들면 잠재 의식에 꿈을 새길수 있습니다.

이것이 내일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 밤을 지내는 방법입니다.

난 저녁형인간형에 가깝다. 아침에는 잠이 많은 편이지만 주로 새벽에 내가 해야 할일들을

한다.  아이들 모두 잠든시간에 혼자서 책을 읽고, 내 자신의 시간을 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잠들기전에도 항상 누워서 이런저런 생각들을 해본다.  앞으로는 꿈에 대해 생각해보고

좀더 행복한 내일을 맞아 보고 싶다.

 

7********g 2007.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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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 생활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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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면서도 쉽게 조금씩 습관을 바구면 기분좋아지는책 표지의 라벤다향이 매혹적이다 나를바꾸는 아침을 읽고 하루를 기분좋게 시작했다면  이책을 일고 기분좋은 잠을 청하라 잠이라는건 정말 중요하다 잘잤는지 못잤는지에따라 그날 하루컨디셔닝 달라질때도 많으니까말이다 우리뇌가 쉴수있는 유일한 시간이 잠잘때아닌가싶다 나를 바꾸는 아침처럼 60일동안 적는 노트가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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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면서도 쉽게 조금씩 습관을 바구면 기분좋아지는책

표지의 라벤다향이 매혹적이다

나를바꾸는 아침을 읽고 하루를 기분좋게 시작했다면  이책을 일고 기분좋은 잠을 청하라

잠이라는건 정말 중요하다

잘잤는지 못잤는지에따라 그날 하루컨디셔닝 달라질때도 많으니까말이다

우리뇌가 쉴수있는 유일한 시간이 잠잘때아닌가싶다

나를 바꾸는 아침처럼 60일동안 적는 노트가 같이 배송되는데 거기엔 일기를 적지말고 하루동안 감사의 말 ,하지못했던 것을 적어두라고한다

아침편과마찬가지로 늘 긍정적인 생각을 버리지말라는 소리다

매일 좋은 음악을듣고 좋은생각을 한다면 그리고 잠들기전 억지로라도 미소를 띄우고 잠을 청한다면 조금씩 달라지는 내 인생을 볼수있으리라 이책은 말한다

그럼다면돼해보지않는가? 그렇게 간단한것을.....

오늘부터 시작~~~~

 

r******0 2007.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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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저녁 습관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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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소중히 하면 내일이 바뀐다!!   특히 수업생들이나 직장인들은 하루의 구분이 따로 없을 것이다. 인생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시기라 그럴 것이다. 저녁시간은 단지 오전, 오후의 연장선일 뿐이지 특별히 대하거나 그럴 여유조차 없을 것이다. 우리의 몸은 낮과 밤을 책임지는 신경계로 이루어져 있다.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 이를 어기고 몸에 무리를 주면 싸이클이 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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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소중히 하면 내일이 바뀐다!!

 

특히 수업생들이나 직장인들은 하루의 구분이 따로 없을 것이다. 인생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시기라 그럴 것이다. 저녁시간은 단지 오전, 오후의 연장선일 뿐이지 특별히 대하거나 그럴 여유조차 없을 것이다.

우리의 몸은 낮과 밤을 책임지는 신경계로 이루어져 있다.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 이를 어기고 몸에 무리를 주면 싸이클이 깨지게 되고 피곤과 압박감은 다음날까지 이어지게 마련이다.

 

이 책 [굿나잇]의 저자는 저녁의 습관을 조금씩 바꿈으로써 삶의 질 향상은 물론 꿈까지도 실현가능하다고 장담하고 있다. 총 52가지의 좋은 저녁 습관은 힘들이거나 오랜시간을 요하지 않는 간단한 것이어서 호응되는 부분이 많다.

잠들기 전에 미소 짓기, 목욕중에 스트레칭을 하기, 신체의 안 좋은 부분에게 감사하다는 따뜻한 말 한마디 하기 등 정말 신선하며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유익한 생활의 지혜들을 제시한다.

 

낮에는 '남의 시간'을 살고 있으므로 밤에는 '자기 시간'으로 산다.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인 까닭에 혼자서는 살 수 없지만, 공적인 시간과 사적인 시간의 균형잡힌 조화는 보다 나은 삶을 영위하는데 꼭 필요할 것이다. 퇴근 후 일찍 집에 와 따뜻한 물에 목욕한 후 맛있는 저녁을 먹고 동네 한바퀴 돌고 난 후 가족들과의 대화는, 저녁시간까지 빼앗아가며 일에 아둥바둥하는 것보다 훨씬 능률적일 것이다.

 

잠들기 전에 생각한 좋은 이미지들은 꿈의 실현을 가속화시킵니다.

s*******4 2007.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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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밤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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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저녁에 있는 시간을 활용, 잠자는 환경의 중요성, 잠들기전의 마음가짐 등 저녁에 필요한 일들을 52가지로 정리되어 설명되어있다. 저자는 해가 지고, 달이 뜬 저녁의 생활의 중요성과, 우리 신체 능력에 대해 이야기해준다. 작은 빛에도 반응하는 뇌, 문제 있는 시각적인 영상은 안좋고, 발은 따뜻하게 뇌는 차갑게 해야되는 이유등과 함께 불면의 해결방안이 모색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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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처럼 저녁에 있는 시간을 활용, 잠자는 환경의 중요성, 잠들기전의 마음가짐 등 저녁에 필요한 일들을 52가지로 정리되어 설명되어있다. 저자는 해가 지고, 달이 뜬 저녁의 생활의 중요성과, 우리 신체 능력에 대해 이야기해준다. 작은 빛에도 반응하는 뇌, 문제 있는 시각적인 영상은 안좋고, 발은 따뜻하게 뇌는 차갑게 해야되는 이유등과 함께 불면의 해결방안이 모색되어있다.

많은 내용중, 잠을 잘 자기 위한 환경에서
실크로 된 잠옷 입기, 유기 재배면으로 만든 타올에 눕기, 가습기 제습기 사용, 잠에서 깨다가 눈에 빛이 들어가면 뇌가 깨니깐 약한 빛의 풋라이트 설치를, 대나무 숯과 천일염을 방에 놓고, 목욕할때 촛불 사용을, 형광등보단는 백열등을, 좋은 공기를 위해 공기 청정기를 놓도록 권유하는데, 이렇게 까지 해야 숙면 유도가 된다고 하지만, 돈을 주고 사야되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자금의 문제가 좀 생길 듯싶다.

 그 밖에도 깨끗한 책상을 갖는 습관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나자신과 내몸, 주위 모든이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아 불안감을 없애도록, 메모의 중요성과 스트레칭과 같은 가벼운 운동의 습관을 갖도록 노력해야겠다.
 처음 알게 된 내용중에서 발을 땅에 떼는 매달리는 습관을 갖는것만으로도 척추가 원래 위치를 찾고, 오래하면 치아의 맞물림 효과까지 있다고 하니, 버스나 지하철에서 손잡이를 열심히 잡아야겠다.

아는 것보다는 실천해서 습관을 들이는 일이 가장 크고 어려운 문제다. 그래야, 내껏이 되니깐. 아무리 좋은 책을 가지고 연설을 해도 행동하지 않으면 죽은 지식이나 마찬가지 아니인가?
 밤에 잠들기 전에 한개씩 읽을 것이 좋을 듯싶다. 하나씩 단막으로 짧게 설명되어있고, 얇아서 금방 읽을 수 있고, 조용한 밤에 굿나잇이 되기 위한 내용이기에말이다.

i******i 2007.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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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 나를 만들기 위해 밤을 잘 보내는 기술
"최상의 나를 만들기 위해 밤을 잘 보내는 기술" 내용보기
나는 낮에 열심히 활동하는 타입이라 밤 10시가 되면 몸의 배터리가 떨어져서 그런지 너무너무 졸립다. 그 때부터 잘 준비하면 잠 자리에 드는 시간은 11시나 11시 반. 그렇다고 해서 아침형 인간도 아니다. 아침 7시는 돼야 일어나게 된다. 남들은 그 시간이 되면 오히려 생생해져서 새벽 한 두시까지 책도 보고 비디오도 보고 유익하게 보낸다는데 나는 그렇지 못하고 잠으로 보
"최상의 나를 만들기 위해 밤을 잘 보내는 기술" 내용보기
 

나는 낮에 열심히 활동하는 타입이라 밤 10시가 되면 몸의 배터리가 떨어져서 그런지 너무너무 졸립다. 그 때부터 잘 준비하면 잠 자리에 드는 시간은 11시나 11시 반.

그렇다고 해서 아침형 인간도 아니다. 아침 7시는 돼야 일어나게 된다.

남들은 그 시간이 되면 오히려 생생해져서 새벽 한 두시까지 책도 보고 비디오도 보고 유익하게 보낸다는데 나는 그렇지 못하고 잠으로 보내는 것이 늘 아쉬었다. 그래서 나를 바꾸고 싶어서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자기계발이라기보다 웰빙책에 가깝다. 몸에 휴식을 주고 숙면을 취할 수 있는 많은 법들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하루의 시작은 아침부터 같지만 사실은 전날 밤부터다.

전날 잠을 어떻게 잤냐에 따라 다음날의 컨디션이 달라지니까. 그러니까 이 책을 숙면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데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서는 잠을 효율적으로 잠으로써 우리의 몸과 마음을 최상의 상태가 되게 함으로써 모든 일에서 최상의 성과를 둘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하다못해 세수를 할 때도 비누를 얼굴을 대고 직접 칠하지 말고 비누거품을 내서

그 거품으로 닦아내라는 식의 좋은 방법이 있듯이, 하루 6시간 내지 8시간을 자는 잠에는 효과적으로 자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며칠 전 고민거리가 있어서 밤에 잠을 설쳤는데, 밤이 왜 그렇게 긴지, 몇 번씩 자다 깨는 사이에 짧게 꾼 꿈들은 왜 그렇게 안 좋은 것인지... 숙면을 한 날에는 밤 시간도 짧게 느껴지는데, 잠을 못 이룬 날은 밤이 왜 그렇게 길고 몸은 몸대로 피곤하고. 앞으로는 이 책에서 제시하는 진정으로 <굿 나잇>하는 방법들을 실천해서 내일을 보람되게 보낼 수 있는 최상의 나를 만들기 위해 애써야겠다.


이 책은 침대머리맡에 놓고 잠자기 전에 두고두고 읽으면서 긍정적인 수면 마인드를 갖도록 하는 데 아주 유용할 것 같다. 특히 불면의 괴로움을 겪는 사람들에게는 더욱 유용하겠다. 욱이 자기 전 습관을 60일 동안 직접 체크할 수 있는 아주 예쁜 워크북이 함께 있어서 좋은 습관들이기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y******u 2007.07.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