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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10년 후를 생각한다면
"내 아이의 10년 후를 생각한다면" 내용보기
[아이에게는 홀로 서야할 순간이 반드시 온다] "내 아이의 10년후를 생각한다면" ​ 아이가 자기 인생의 주인공이 되는 5가지 원칙 ​ Chapter 1. 등대로서의 부모. 부모는 아이와 같은 배를 탄 동지가 아니다. 부모의 뜻대로 움직이기보다 자기의 의견을 주장할 수 있어야하고 직접 부딪히고 깨지고 상처도 나면서 배워야한다. 부모는 아이에게 위험지역을 알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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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는 홀로 서야할 순간이 반드시 온다]

"내 아이의 10년후를 생각한다면"

아이가 자기 인생의 주인공이 되는 5가지 원칙

Chapter 1. 등대로서의 부모.

부모는 아이와 같은 배를 탄 동지가 아니다. 부모의 뜻대로 움직이기보다 자기의 의견을 주장할 수 있어야하고

직접 부딪히고 깨지고 상처도 나면서 배워야한다.

부모는 아이에게 위험지역을 알려주고, 아이가 목표한 곳까지 안전하게 잘 갈 수 있도록 방향을 알려주는 등대역할 하면 된다.

Chapter 2. 협력과 개성

아이가 언제 협력하고, 언제 독자적인 개성있게 살아야 하는지를 언제든지 알려줘야한다.

Chaper 3. '아니오'라고 말하는 기술

거절하는 방법과 거절당할때 아이들의 반응과 그 반응에 대처하는 법을 소개해준다.

Chapter 4. 자신감과 자존감

자신감과 자존감의 차이...​와 자존감을 방해하는 요소들도 설명해준다.

Chapter 5. ​개인적 책임.

아이들에게도 책임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한다.

​이 책을 읽기전 난....언제쯤 내 아이를 독립시킬 수 있을까.

아직 마라톤의 시작선에 서서 준비하려고 하는 아이에게 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내가 무엇을 해줘야하는걸까.

아이의 인생을 마라톤에 비유한다면​ 아이는 마라톤 선수이고, 부모는 응원객이라 했다.

난..

아이의 인생을 마라톤에 비유한다면 아이는 마라톤 선수이고, 부모는 코치이자 감독이라 생각했다.

그런 내 삶에 ​부모는 자신이 직접 마라톤에 참여할 수 없음을...묵묵히...​지켜봐줄수 있는 도움의 손길을 줄 수는 있지만

그 어떤 선태도 어떤 결정도 아이가 할 수 있게끔 지켜봐줘야함을...배워간다

.

 

자녀교육에 정답은 없다. 우리 눈에는 모범적인 부모로 보이는 이들에게 물어봐도 마찬가지다.

그들에겐 그들만의 방식이 있을 뿐이고, 그 방식이 우리 아이에게 적용했을 경우 맞을지도 알수 없다.

우리가 너무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특별한 비법이나 전략 같은것도 없다.

우리는 오로지 아이와 멀어졌다가 가까워지고, 또다시 멀어졌다가 가까워지기를 반복한다.

그렇게 시간이 지난면서 좀 더 현명해지기를 바랄뿐이다..<p8~9>

책을 읽기전에 반성하기전에 나에게 위로의 말들을 먼저 해준다.

이것또한 정답이 아니란걸

이 안에서 영감을 얻어서 내 아이가 홀로 설 수 있는 그날을 위해

난 오늘도 옆에서 힘찬 응원을 할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e******u 2016.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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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이의 10년후를 생각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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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는 홀로 서야 할 순간이 반드시 온다"내 아이의 10년 후를 생각한다면10년 후 내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라는 물음으로 시작합니다저또한 그 해답을 찾기 위해 이 책을 꼭 읽고 싶었어요사실 자녀교육에 해답은 없어요, 하지만 아이를 기르면서 부모들이 반드시알아야 할 본질, 결국 부모는 아이를 곁에서 지원할 수 있을 뿐이라는 현실.내 아이의 10년 후 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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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는 홀로 서야 할 순간이 반드시 온다"


내 아이의 10년 후를 생각한다면



10년 후 내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라는 물음으로 시작합니다

저또한 그 해답을 찾기 위해 이 책을 꼭 읽고 싶었어요


사실 자녀교육에 해답은 없어요, 하지만 아이를 기르면서 부모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본질, 결국 부모는 아이를 곁에서 지원할 수 있을 뿐이라는 현실.


내 아이의 10년 후 혹은 그 이후를 생각해본다면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그때 아이 스스로 무엇을 원하는지, 원하는 것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스스로 결정하고 선택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현명한 부모라면

'아이가 자기 인생의 주인공이 되는 법'을 알게 해주어야 합니다


그러기위해 부모는 자신의 위치에 정박하고 있으며 규칙적으로 신호만 보내는

바닷가에 홀로 서있는 등대같은 부모가 되어 사방으로 돌아다니던 아이들에게

위험을 감지하게 해주고 어디로 가야 할지 방향을 파악할 수 있게 도와주면 됩니다


부모가 생각하기에 올바르다고 생각하는 길을 가도록 요구하고, 책임감 있게

협력하라고 강요하기 보다 아이들의 개성을 고려해 주어야 합니다


총 5개의 챕터로 나눠져 10년 후 아이를 위한 현명한 부모의 모습을 담았는데


그중 가장 주목해서 읽은 부분은 "자신감과 자존감"이에요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인 내 자신에게도 살면서 가장 중요한 것중 하나

자존감이라는거 알고는 있었지만 그 정의에 대해 뚜렷이 알지 못했어요


자신감은 자신이 할 수 있는 것과 관련이 있어요 어떤 일을 잘하면

잘할수록 우리는 자신을 더 많이 신뢰합니다 자신감이란 우리의 다양한 영역

육체적, 정신적, 창의적인 성과에 비례해서 생겨납니다


자존감은 있는 그대로의 우리와 관련이 있습니다 자신을 인지하고 그에 따라

감정적으로 행동하는 능력입니다.능력을 의미하는 '할 수 있음'과

그냥 그 자체인 '존재함'을 혼동하게 된다면 만족감을 얻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하게 될거에요 하지만 만족감은 너무 짧게 머물고 우리의

자존감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합니다


자존감을 높여주는 비법은, 바로 인정해 주기 입니다

아이들이 태어난 이후 부모의 삶이 더 풍요로워졌다는 사실을 아이들이

깨달을 수 있도록 해주면 됩니다


만일 아이가 열네 살(대략 이정도가 사춘기라고 생각한다면} 생일을 앞두고

있다면 그아이로 인해 엄마나 아빠의 삶이 얼마나 풍요로웠는지,

아이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아이에게 차분히 그리고 상세히

말해줘야 합니다


그 순간 많은 부모들이 눈물을 보일 것이에요 자신에게도 누군가

그렇게 해주길 원했을 테니까.



자녀교육의 핵심은 지식을 넓히는 것이 아니라

자존감을 높이는 데 있다

-레오 톨스토이-



이 책을 한번 읽고, 두번째 더 읽었습니다.

멍하니 부모인 나 스스로의 말과 행동들

그리고 그때 아이의 행동과 표정들이 마구 스치더군요


자녀교육에 답이 없다지만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걸까

더욱 깊은 물음을 던지게 되고 가슴이 먹먹해 졌어요


여리고 작은 아이에게 너무 큰기대와 결국 엄마욕심으로

진심이 없는 무의미한 칭찬들로 아이를 몰아세운건 아닌지요


나또한 자존감이 부족한 사람이며, 앞으로 아이와 함께

건전한 자존감을 키워나가고 싶습니다

 

 

s******e 2016.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아이의 10년 후를 생각한다면 이 책을 읽어보세요
"내 아이의 10년 후를 생각한다면 이 책을 읽어보세요" 내용보기
초등입학전에는 그저 이런 생각 뿐이었습니다."우리 아이가 학교에 가서 수업을 잘 따라갈 수 있을까?학습은 잘 할까?극성 엄마가 되기는 싫지만, 남들 하는거 못하는 아이로 만들고 싶지는 않은데..그러면 무얼 더 알려주고 학습시켜야할까? " 그런데 그 생각들은 입학하고 일주일도 안 되어서 무너졌습니다.지금 내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학습적인 부분이 아니었다는 것을..비단,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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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입학전에는 그저 이런 생각 뿐이었습니다.



"우리 아이가 학교에 가서 수업을 잘 따라갈 수 있을까?

학습은 잘 할까?

극성 엄마가 되기는 싫지만, 남들 하는거 못하는 아이로 만들고 싶지는 않은데..

그러면 무얼 더 알려주고 학습시켜야할까? "



 



그런데 그 생각들은 입학하고 일주일도 안 되어서 무너졌습니다.

지금 내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학습적인 부분이 아니었다는 것을..

비단, 저 뿐만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이

분위기에 휩쓸려서 너무 학습적인 부분에만 촛점을 맞추고 있다는 것을

학교에 입학하고 일주일도 아니 이틀만에 깨달았습니다.

내 아이의 학습이 문제가 아니었다는 겁니다.


 

그런 저의 생각을 지지해주듯 <생각지도; 내 아이의 10년 후를 생각한다면>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정말 지금의 교육! 학습에만 맞추어진 교육만 한다면 10년 후의 우리아이는 어떤 모습일까...

국, 영, 수만 잘한다고 인생이 술술 풀리는 것이 아닌데..

내가 평생 내 아이의 뒤를 쫓아다닐 수는 없을진데, 이제부터라도 교육의 방향을 바꾸어야한다는

생각을 이 책을 통해서 더욱 확고히 다지게 되었습니다.

물론 학습을 빼겠다는 말이 아닙니다.

학습이 다가 아니라 그 외의 다른 요소들도 절대 간과해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저자의 프롤로그에 이 책의 가장 핵심적인 생각이 담겨져있습니다.

우리는 학습을 위한 교육은 하고 있건만, 정작 내 아이가 부모로부터 자립하도록 돕는 교육은

하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저 자신도 그걸 아이가 학교 들어가서야 깨닫게 되었으니까요.

자가학습, 스스로 학습이라는 말이 어느 순간부터 ​유행이 되고 있지만,

정말 우리는 내 아이가 자신의 인생에서 스스로 주체가 되도록 도와줄 학습은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늦었다 생각할 때 가장 빠르다고 하지요.

지금부터 내 아이가 저로부터 자립하도록 자신의 인생의 주체가 되도록

내 아이의10년 후를 생각하면서 아이를 이끌어나가는 등대같은 부모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이 책을 통해서 해보게 됩니다.

 




차례는 육아서를 좀 읽어보신 부모님이라면 아니 그렇지 않은 부모님들이라도

다 한번은 들어봤을듯한 주제들입니다.

주제는 다 아는 것입니다만, 나에게 다가오는 느낌은 달랐습니다.


 



특히, '아니오'라고 말하는 기술은 저에게 너무 다가오더라구요.

저도 아이들에게 거절을 못하는 엄마는 아닙니다만, 문제는 제 아이가 거절을 하지 못한다는 거였습니다.

아니오라고 거절하지 못할 경우에 생기게 되는 문제들, 내 아이가 받는 스트레스를

모르는 바는 아니었지만 정작 내 아이가 그것을 못하고 있으니

엄마로서 저도 엄청 답답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물론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는 않겠지만, 거절이 나쁘지만은 않다는 것, 그리고 꼬옥 필요한 일이라는 것을

아이가 알아가고 거절을 두려워하지 않는 아이로 나아가게 해야겠죠.




아이들이 걸을 때마다 따라가고 통제하는 헬리콥터 같은 엄마가 아니라

자신의 위치에 정박하고 있으며, 규칙적으로 신호를 보내며 길잡이가 되어주는

등대같은 부모가 되어보기를 원하신다면 "내 아이의 10년 후를 생각한다면"을 읽어보세요.


 


 

 
j*****a 2016.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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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이의10년후를 생각한다면 후기
"내아이의10년후를 생각한다면 후기" 내용보기
자녀를 키우면서 우리가 마주하게되는 아이들과와의 마찰, 이러한 문제들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이해해서 해결을 해나가할지에 대한 방안들을 제시해준다. 실제 상담사례들을 바탕으로 설명해주어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었다. ​여기에서  '아이가 자기 인생의 주인공이 되는 5가지 원칙' 이 나온다.등대로서의 부모, 협력과 개성, 아니오 라고 말하는 기술, 자신감과 자존감,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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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키우면서 우리가 마주하게되는 아이들과와의 마찰, 이러한 문제들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이해해서 해결을 해나가할지에 대한 방안들을 제시해준다. 실제 상담사례들을 바탕으로 설명해주어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었다.
여기에서  '아이가 자기 인생의 주인공이 되는 5가지 원칙' 이 나온다.
등대로서의 부모, 협력과 개성, 아니오 라고 말하는 기술, 자신감과 자존감, 개인적 책임.
이 다섯가지 원칙중 나는  등대로서의 부모. 협력과 개성 부분에서 공감을 많이 하였으며, 어떤 부모가 되어야할지에 대한 방향에 대해 도움을 얻은 것 같다. 

나는 헬리콥터맘인가 등대맘인가. 여기서 나오는 등대맘은 아이가 경험할 수있도록 위험지역을 알려주고 아이가 목표한 곳까지  안전하게 갈 수 있도록 방향을 알려주는 역할을 하는 맘이다. 난 헬리콥터맘이 될것인가? 이 책에서  말하는 등대로서의 엄마가 될것인가? 심리센터를 찾아오는 엄마들 보면 의외로 고학력자에 사회에서 잘나가는 그러한 부모들이 많다고한다.  (이 책의 사례에서도 나온다) 과잉보호. 이것이 자녀들이 성장하는데  큰 걸림돌이 되어 문제가 될진 정말 몰랐을것이다. 넘치는 사랑... 이걸 조절하는게 정말이지 힘이든다. 이 책에서는 이 사랑을 어떤 방식으로 자녀들에게 주어야할지. 등대의 역할을 어떻게해서 아이들을 양육해야할지 제시해주고있다. 책 중간중간 필자가 원하는 이야기를 강조하는 문단에서는  파란색깔로 적혀져있어 눈에 잘 들어왔던것 같다.
부모들은 아이가 너무 많은 시간을 컴퓨터 앞에서 보내고 있다고 걱정하고 두려워하는 대신에 아이와의 관계에 대해서 걱정을 해야 한다는 뜻입니다.(p.55)
열한 살 정도의 아이에게는 어떤것을 반대한다고 딱 한 번만 이야기하면 됩니다. 계속 반복하면 할수록 관계는 더 나빠지거든요. (p.57)
아이가 어리다 하더라도 어떻게 해서 그런 상황이 생겼으며, 어른으로서 무엇을 배울 수 있었는지 설명해주어야 합니다.(p.59)
협력과 개성 파트에서는 부모와 아이가 어떤 방식으로 협력하여 관계를 이어나갈지에 대한 것을 설명해준다.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우리에게 이야기해주는데, 아이들과의 간단한 대화에 있어서도 자녀와의 협력관계에 영향을 많이 줄 수 있다는것을 알 수 있었다. 예를들어, 양치질을 하기 싫어하는 아이에게 '하고 싶지 않다'라는 기호를 선택하게 하지 말고, 하고 싶지 않은일도 해야한다는 걸 대화로써 알려줘야 한다는 것이다. 비록 다섯살짜리 아이이지만, 그 아이의 삶에는 반드시 해야하는 일들이 많기에. 스스로 정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의지를 만들어 주어야 한다는 거다. 이 파트를 읽으면서 많은 부모들이 자녀에 대해 너무 모르고 있구나 라는걸 느꼈다. 아이들이 저항하는 이유는 그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는 것.....
아이들의 다름을 재밌게 표현을 했다. 세상에 한번밖에 출간하지 않은 특별한정판 ^^
부모는 아이가 어떤 성향이며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정확하게 관찰 있어야함을 이야기한다.
'아니오'라고 말하는 기술. 여기에서 인상깊었던 것을 짧게 적어보자면.. 백화점에서 종종 볼 수 있는 상황을 예로 들어 설명해주었는데... 장난감을 사주지 않는다고 바닥에 누워 엉엉 울거나 엄마를 때리면서 사달라고 조르는 아이들...부모들을 사줄 수 없음에 미안해하고 그 슬픔을 함께 나누려고 하면 오히려 아이들의 슬픔은 배가 된다고 한다. 아이가 자신의 슬픔을 이해할수있도록 그 시간을 허용해줘야한다. 아이가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해 마음에 슬픔을 겪고 위축되더라도  그러한 경험을 이겨낼 수 있도록 위로하지말고 가만히 두라는 것이다. 신경을 다른 곳으로 돌린다거나 이러쿵저러쿵 설명하지말고 아이들이 조용히 있고 싶어하면 그렇게 하도록 허용해주라고 한다. 이것이 아이들이 좌절을 격고 이를 극복해 공감능력을 개발할 수 있다고 한다.

15개월 아들이 벌써부터 기호가 생기고 자신이 원하는것을 해주지않으면 떼를 쓰고 억지를 쓰기 시작한다. 때때론 실랑이를 벌이기 싫어 아무 말없이 원하는것을 들어주기도하고, 꼭 해야만 하는 것들도 귀찮아 그냥 넘기기도 했다.. 지금부터 고치지 않으면 나중에 더 큰 마찰이 생길것이라는 것을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던 것 같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l*****e 2016.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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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이의10년후를 생각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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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스님이 하신 말씀 중 와닿은게 있어요아이를 낳으면, 3살 까지는 지극 정성 엄마 품에 끼고 보살피라. 그러나 딱 그때까지!점점 아이가 커 가며 아이를 엄마 품에서 점점 떼어내고, 나중에 성년이 되면, 완벽히 독립 시키라~뭐 이런 늬앙스 였어요^^그 말씀을 마음에 되새기며, 나도 그렇게 해야지 하는데/`생각지도 출판사의 "내아이의 10년후를 생각한다면"책을 봤어요책 표지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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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스님이 하신 말씀 중 와닿은게 있어요

아이를 낳으면, 3살 까지는 지극 정성 엄마 품에 끼고 보살피라. 그러나 딱 그때까지!

점점 아이가 커 가며 아이를 엄마 품에서 점점 떼어내고, 나중에 성년이 되면, 완벽히 독립 시키라~

뭐 이런 늬앙스 였어요^^


그 말씀을 마음에 되새기며, 나도 그렇게 해야지 하는데/`

생각지도 출판사의 "내아이의 10년후를 생각한다면"책을 봤어요

책 표지를 보면, 한번 더 제 마음을 와닿게 하는 문구가 있어요

아이에게는 홀로 서야 할 순간이 반드시 온다


부모가 어릴적에는 아이를 안전하게 사랑으로 키워주고, 그리고 커가며 언제가는 독립할 아이에게, 독립할 수 있는 힘을 기르게 해주는것, 그게 진정한 부모가 할 일 같아요


이 책을 쓴 저자는 , 유럽에서 가장 뛰어나며 혁신적인 가족심리 상담사에요

1장에서는 부모가 자식을 지도하는 모습을 "등대"를 빌어 설명해요. 부모들은 아이들이 겪게 될 위험을 완벽하게 차단해주고 싶어 하지만, 그럴 수 없음을 일찍 깨달을수록 좋다고 해요

또, 그렇다면 부모는 어떻게 아이를 지도해야 하는지 그 범위가 한계에 대해 이야기 해요


2장에서는 아이가 다른 사람과 협력을 하면서 살아야 할 때와 독자적인 개성에 따라 살아야 할 때가 언제 인지를 알려줘요.


3장에서는 많은 부모들은 자식들이 "아이요"라고 대답하면 이를 새로운 갈등처럼 받아들이는데, 가정 내에서 "아니요"라고 말 할 수 있도록 지지해줄것을 강조해요

부모가 "아니요"라고 답했을때 아이들의 반응과, 그 반응에 대처하는 법, 그리고 여러가지 거절을 소개해요

4장에서는 자신감과 자존감의 차이를 설명하고, 건전한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셜명해줘요


5장에서는 아이들도 책임을 떠맡을 수 있을을 알려주고, 언제부터 그 책임을 넘겨줘야 할 지에 대해 말해요



이 책은 아이의 미래를 위해 어떤 부모가 되어야 하는지, 아이의 자존을 높이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항상 거부하기만 하는 아이는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등 부모들이 궁금해 하는 것들을 이 책에 담겨 있어요

유럽에 이어 북미에서도 인정하는 30년 내공의 가족심리 상담사인 저자의 이력만으로도, 이 책은 믿음이 가요.


이 책을 읽으며 한가지 안심이 되는 점도 있어요

지은이는, 자녀교육에는 정답이 없다고 말해요. 우리 눈에 모범적인 부모로 보이는 이들에게 물어봐도 마찬가지라 해요. 그들에겐 그들만의 방식이 있고, 그 방식이 우리 아이에게 적용했을때 맞을지 알 수 없다는 거죠.

우리가 사랑하는 아이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특별한 비법이나 전략 같은 것도 없다고 해요. 멀어졌다가 가까워지기를 반복한다는 거죠.

이렇게 말하는 지은이를 보니, 저는 안심이 됐어요^^

이 책은, 부모들이 알아야 할, 본질, 부모를 좀 더 현명하게 해 주는 것들에 대해 적어놓았다 해요













n******d 2016.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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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도] 내 아이의 10년후를 생각한다면
"[생각지도] 내 아이의 10년후를 생각한다면" 내용보기
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다. 아니 그냥 키우는 것이 아니라 올바르게 키운다는 것이 힘든 일이다.그렇기에 나는 아이를 올바르게 키워보고자 아이에 관한 육아서를 참 많이도 읽고 있다.그러다 이번에 읽은 이 책 '내 아이의 10년 후를 생각한다면'이란 책을 보고 많은 생각이 들었다. 우선 이 책은 다른 육아서와는 조금 달리 아이가 혼자 잘 설수 있는 교육에 관해 이야기
"[생각지도] 내 아이의 10년후를 생각한다면" 내용보기

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다.

아니 그냥 키우는 것이 아니라 올바르게 키운다는 것이 힘든 일이다.

그렇기에 나는 아이를 올바르게 키워보고자 아이에 관한 육아서를 참 많이도 읽고 있다.

그러다 이번에 읽은 이 책 '내 아이의 10년 후를 생각한다면'이란 책을 보고 많은 생각이 들었다.


우선 이 책은 다른 육아서와는 조금 달리 아이가 혼자 잘 설수 있는 교육에 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다른 책들도 이런 이야기는 하긴 했지만 몰입교육 같은 말이 계속 반복되어있다고 한다면

이 책은 아이가 스스로 혼자 설수 있는 교육에 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래서 처음에는 맞아맞아 하면서도 약간은 불편한 느낌도 들었다.

하지만 인정할 건 인정해야겠다.

내 아이가 살아갈 시대에서 자기 인생의 주인공이 되어 당당히 살아가기를 바란다면 

예스퍼 율이 말하는 내용을 주의깊게 듣고 참고해야한다는 것을 말이다.

이 책에서 예스퍼 율은 아이들이 부모의 꼭두각시가 아니라

스스로 자기 인생을 이끌어가는 사람으로 자라기 위해서는 

부모가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 5가지로  나누어 이야기하고 있다.

첫째는 부모는 헬리콥터맘이 아닌 등대가 되어야 한다고 이야기 한다.

아이의 일에 일일히 다 알려주는게 아니라 넘어지고 다치더라도 항상 그곳에 서 있으며

아이에게 방향을 알려주는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둘째는 아이들의 협력과 개성에 대해 말하고 있다.

협력은 하되 아이들의 개성을 죽이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아이들의 개성을 존중하다보면 갈등이 유발되겠지만 갈등이 있어야 아이들이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는 걸 알수 있는게 아닐까?


셋째는 '아니오'라고 말하는 기술을 알려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옛날에 모 광고에서 남들은 다 '네'라고 대답할 때 '아니오'라고 대답할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고 했다.

그것처럼 아이들도 자신의 의견을 제대로 말할 줄 아는 기술을 알려주어야만 한다.


넷째는 자신감과 자존감에 대해 말해주고 있다. 

아이들의 자존감은 자신이 다른 사람들에게 소중하며, 삶을 노련하게 잘 헤쳐 나갈 수 있는 사람이라고 인식할 때 비로소 발달한다고 한다.

아이가 존중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때 자존감이 높아진다니 괜한 잔소리와 걱정 등은 접어두는게 좋을 듯 싶다.


마지막 다섯번째는 개인적인 책임에 관해 말해주고 있다.

어른도 자신의 삶에 책임지는게 힘든데 아이들 또한 자신의 삶을 책임진다는게 그리 쉬운일은 아니다.

하지만 쉽지는 않더라도 아이들 스스로 책임을 질수는 있고 또 책임감 있는 아이가 자존감도 높다고 하니

부모가 먼저 삶을 책임지며 살아가는 법을 본보기를 보이며 아이가 보고 배울수 있도록 해야할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니 그동안 내가 아이들을 위해 해왔던 잔소리들이

아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기회를 자꾸 박탈한 것 같아서 심히 부끄러워진다.

10년 후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인생을 멋지게 잘 꾸려나가는 사람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넘어지고 다치더라도 지긋이 바라보며 올바른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주는

그런 부모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YES마니아 : 로얄 k******5 2016.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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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10년후를 생각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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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10년후를 생각한다면   예스퍼 율 저자 : 예스퍼 율저자 예스퍼 율은 ‘행복한 육아’의 대표 국가인 북유럽의 덴마크에서 태어난 예스퍼 율은  ‘유럽에서 가장 뛰어나며 혁신적인 가족심리상담사’로 손꼽힌다. 우리아이의 10년후는 어떨까?? 아이를 키우며 한번쯤 생각해 보지 않은 부모는 없을 것이다. 우리아이가 어떻게 자랐으면 하냐고 묻는질문에 꼭 대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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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10년후를 생각한다면

 

 

예스퍼 율

저자 : 예스퍼 율
저자 예스퍼 율은 ‘행복한 육아’의 대표 국가인 북유럽의 덴마크에서 태어난 예스퍼 율은

 ‘유럽에서 가장 뛰어나며 혁신적인 가족심리상담사’로 손꼽힌다.

우리아이의 10년후는 어떨까?? 아이를 키우며 한번쯤 생각해 보지 않은 부모는 없을 것이다.

우리아이가 어떻게 자랐으면 하냐고 묻는질문에 꼭 대답하는 답변중의 하나가 "자기 주도적인 아이"가 되었으면

한다는 대답은 꼭 들어 본거 같다.

이책을 보면서 나는 우리 아이를 아이의 인생의 주인공으로 키우고 있어나...아니면 내가 원하는대로

키우고 있었나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아이는 자기 주도적으로 자라기를 바라면서 나의 양육은 아이가 나의 말을 잘 듣는 아이..

나의 뜻대로 잘 따라와 주는 아이로 양육하고 있었다..

이 얼마나 어리석은 양육이었는지를 반성하게 된것이다.

 

오랜 기간 수많은 가족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상담 해온 예스퍼 율은 ‘아이를 훌륭하게 키우는 것’보다

‘아이가 부모로부터 독립해 자립하도록 돕는 것’이 육아의 본질이라고 말한다.

내 아이의 10년 후 혹은 그 이후를 생각해 육아에서 가장 필요한 원칙인

 ‘아이가 자기 인생의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한다.

 

그럼 아이를 자기 인생의 주인공으로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유럽의 가장 혁신적인 가족심리상담사가 말하는
아이가 자기 인생의 주인공이 되는 5가지 원칙

 

첫째 : 항상 아이 곁을 맴돌며 모든 것을 대신해주는 헬리콥터맘이 아니라

아이에게 위험지역을 알려주고 아이가 목표한 곳까지 안전하게 갈 수 있도록

방향을 알려주는 ‘등대맘’이 되어야 한다.

 

둘째 : 가 생각하기에 올바르다고 생각하는 길을 가도록 요구하고,

 책임감 있게 협력하라고 강요하기보다 ‘아이들의 개성’을 고려해야 한다.

 

셋째 : 분명히 안 된다고 거절해야 하는 경우에도 승낙하거나 거절의 이유에 대해

일일이 설명하는 부모들이 많은데,

안 되는 상황에서는 단호하게 ‘아니오’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넷째 : 자신에 대해 무엇을 알고 있으며, 어떻게 하면 그에 맞게 행동할 수 있을지

‘아이의 자존감’을 길러줘야 한다.

 

다섯째 : 아이가 자기 스스로 자신의 행복을 챙기는 ‘개인적 책임’을 맡을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h****m 2016.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지도] 예스퍼 율 "내 아이의 10년 후를 생각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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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도

<내 아이의 10년 후를 생각한다면>

예스퍼 율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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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는 홀로 서야 할 순간이 반드시 온다.
예스퍼 율 <내 아이의 10년 후를 생각한다면>






저자: 예스퍼 율 (Jesper Juul)

유럽에서 가장 뛰어나며 혁신적인 가족심리상담사
30여년 동안 수많은 가족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상담 해왔다.
'아이를 훌륭하게 키우는 것'보다
'아이가 부모로부터 독립해 자립하도록 돕는 것'육아의 본질이라고 말한다.





<아이를 자기 인생의 주인공으로 만들기 위한 5가지 원칙>



1. 아이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등대맘

부모는 아이에게 등대 역할을 해주면 된다 (p.32).
아이들과 경험을 교환해야 하는 게 부모의 역할이다 (p.33).






2. 협력을 강조할 것인가, 개성을 존중할 것인가

아이들은 삶의 문제들을 제대로 해결하기 위해서 많은 갈등을 경험할 필요가 있다.
온갖 종류의 '트레이닝'을 겪지 않으면 아이들은 건강하게 자랄 수도,
자신들의 개성을 꽃피울 수도 없다 (p.84).






3. 거절할 수 있는 부모, 성숙한 부모

우리는 타협을 해야 하고, 타협하지 않으면 되는 일이 없다.
그래도 가능하면 자신을 양보해서는 안 된다 (p.136)






4. 자존감을 높여주는 비법, 인정해주기

자신감(self-confidence)은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관련이 있다.
자존감(self-esteem)은 있는 그대로의 우리와 관련이 있다.
만일 우리가 자신감과 자존감의 차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두 개념을 동일한 것으로 취급하면 (...)
우리는 능력을 의미하는 '할 수 있음'과 그냥 그 자체인 '존재함'을 혼동하게 되고,
만족감을 얻기 위해 점점 더 많은 노력을 기울리게 된다.
하지만 만족감은 너무 짧게 머물거나 혹은 우리의 자존감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p.171~2).


아이가 건전한 자존감을 갖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기본적으로 단 한 가지가 중요하다. (...)
아이가 태어난 이후 부모의 삶이 더 풍요로워졌다는 사실을
아이들이 깨달을 수 있도록 해주면 된다.


아이로 인해 엄마나 아빠의 삶이 얼마나 풍요로웠는지,
아이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아이에게 차분히 그리고 상세히 말해줘야 한다.











5. '아이는 부모의 거울'

부모가 먼저 자기 자신을 어떻게 책임지는지 실천하면서 보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예를 들어 부모는 텔레비전을 보면서
아이에게는 텔레비전을 보지 말고 책을 읽으라고 하는 식이다.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는 말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면서도
아이가 먼저 스스로 책임 있는 행동을 하길 원하는 건 부모의 억지라고밖에 볼 수 없다 (p.227).





<명언 모음>



나는 폭풍우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배를 운행하는 방법을 배우는 중이기 때문입니다.
- 헬렌 켈러






아이는 어릴 때 엄하게 가르쳐야 하나,
아이가 무서워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 탈무드






"어떻게 하면 제 자식들이 공부를 잘할 수 있을까요?"
"첫째 본보기입니다. 둘째 본보기입니다. 그리고 셋째도 본보기입니다."
- 슈바이처 박사






아이에게는 모든 가능성이 있다.
- 톨스토이





자녀교육의 핵심은 지식을 넒히는 것이 아니라
자존감을 높이는 데 있다.
 - 레오 톨스토이





내 아이의 10년 후를 생각한다면

저자 예스퍼 율

출판 생각지도

발매 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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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3 2016.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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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애개는 홀로서야 할 순간이 반드시 온다내아이의 10년 후를 생각한다면...헬리곱터 맘이 아닌 등대같은 맘이 되기위해다 아는 이야기 이지만..다시한번 되세기며 읽고 있습니다이제 4살되는 남자아이인데..말도하고 대들기도 하고훈육이 많이 힘들다 ... 생각하고있었는데..책을 읽고 위로가 되고 있습니다아직 읽는중이라.... 인생은 목표를 이루는 과정이 아니라 그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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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애개는 홀로서야 할 순간이 반드시 온다
내아이의 10년 후를 생각한다면...

헬리곱터 맘이 아닌 등대같은 맘이 되기위해
다 아는 이야기 이지만..
다시한번 되세기며 읽고 있습니다

이제 4살되는 남자아이인데..
말도하고 대들기도 하고
훈육이 많이 힘들다 ... 생각하고있었는데..

책을 읽고 위로가 되고 있습니다
아직 읽는중이라....

인생은 목표를 이루는 과정이 아니라 그 자체가 소중한 여행일지니. 서투른 자녀교육보다 과절 자체를 소중하게 생각할 수 있는 훈육을 시키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ㅡ 키에루케르고..
YES마니아 : 골드 d********0 2017.01.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