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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궁.. 뽀로로 만화로 보는데도 책도 징그럽게 보려 한다. 너덜너덜해질 정도로 읽어달래고 읽어달래고..
뽀로로 좋아하는 아이가 있다면 추천~
크롱의 작은 원숭이 인형과 떠나는 꿈속 여행이다.
망가진 원숭이인형을 크롱이 자는 동안 몰래 고쳐둔 뽀로로의 이쁜 마음도 좋고..
가격만 좀 싸면 얼마나 좋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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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 좀 되었는데, 책내용은 참 좋은데 부록으로 온 뽀로로 집 만들기는 좀 허접하더라구요. 아이는 자기 혼자 만들어 본다고 이것저것 다 떼어내니 그 조절안되는 힘에 조각들이 제각기 찢어지고 흩어져 버렸는데, 바로 안한다고 하는 바람에 뒷처리는 제 차지가 되어 투명 테이프로 얼기설기 붙였던 기억이 나네요.
말 그대로 부록은 하루밖에 보존이 안되더군요. 책은 네돌이 다 되어가는 지금까지도 간간히 잘 보아요. (역시 뽀로로의 힘~!!)
부록 뜯어낼 때 좀 더 잘 뜯어질 수 있도록 신경써주시면 참 좋을 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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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조심해 크롱! 보단 괜찮네요. 부록으로 나온 집만들기는 제꺼가 불량인지 몰라도 한쪽 코팅비닐부분이 절단되지 않는 부분이 많아서 거의 껍질 벗겨지는 수준이고 안주니 못하네요. 참 실망이네요. 거의 울 아이는 이것땜시 샀거든요. 책 내용은 괜찮지만 가격이 센편이라서 굳이 이캐릭을 좋아하는 친구가 아니라면 다른책 두권사는 것이 더 낫겠네요. 뽀로로 내용은 뽀로로사이트가면 맛보기로 여러종류 볼수 있으니 보고 사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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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장난감 사주면 금방 싫증내고 또 다른 걸 사달라고 하잖아요. 그런데 크롱은 원숭이 인형이 망가지자 마음 아파해요. 그리고 그 모습을 본 뽀로로 또한 함께 아파하며 몰래 원숭이 인형을 고쳐주죠. 망가졌다고 버리지 않고 작은 것이라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크롱과 뽀로로의 마음이 예뻐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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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로로에 푹빠져 살고 있는 30개월 범서는 도서관에 가면 뽀로로 책만 6~7권을 가져와 반복해서 읽어요. 형 책 중심으로 빌려오다보니 도서관에서 뽀로로 책 읽는 시간이 제일 좋데요. 그래서 감기땜에 집에만 있는 범서를 위해 3권을 빌려왔더니, 비가 쏟아지는 날도 그 책만큼은 꼭 가슴에 안고 외출을 하네요. 어딜가든지 품안에 꼭 안고 있는 아이를 위해 친구야,안녕!과 하늘을 날고 싶어요 두 권을 선뜻 샀어요. 다음날 바로 배송되는 YES2덕분에 다음날 받고 춤을 추며 행복해하는 아이의 모습에 절로 미소가 번지며 저 역시 행복해 지네요.
새로운 친구 원숭이 인형을 만난 아기공룡 크롱이 실수로 원숭이 인형을 떨어뜨려 망가지게 한후 아플까봐 미안해하고 함께 아파하는 모습이 너무도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들의 모습 같았어요. 그런 마음을 알아서일까 그날밤 원숭이는 잠자는 크롱을 깨워 장난감나라에 초대를 하네요. 일상에 가지고 놀던 친구였던 장난감들의 세계로 초대되어 신나는 경험을 한 크롱 다음날 일어나 보니 원숭이 친구가 보이지 않아 걱정을 하던중 어제 망가진 인형때문에 함께 아파하는 크롱을 위해 인형을 새롭게 고쳐놓는 뽀로로를 보면서 참 이쁘다는 생각이 들었어는지, 이 녀석 박수를 치면서 와~하며 좋아라 하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뽀로로지만 아이의 시선으로 함께 보고 읽고 있자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즐거워지는 책을 보면서 정말 사주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자기 물건을 소중히 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게 해주고 친구를 사귀고 받아들이는 착한 마음도 가지게 해주고 무엇보다 아이가 즐거운 마음으로 시간을보내는게 좋네요. 하늘을 날고 싶어요는 책을 읽다 하늘을 직접 날고 싶은 꿈을 꾸는 뽀로로를 보면서 소중을 꿈을 꾸고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고, 자신에게 무엇이 부족한지 스스로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모습. 친구를 위해 격려하고 도움을 주는 멋진 친구들을 만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자신을 받아들이고 깨닫은 다음엔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예쁘게 생활하는 뽀로로와 친구들을 우리 아이가 배우고 닮아가길 바라네요. TV에서만 보고 그냥 애니메이션이라는 편견을 아이들 시선에서 바라보고 아이와 공유할 수 있다면 그 자체도 좋은 것 같네요. 그 순수함을 배워나가면서 아이와 함께하는 좋은 책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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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온 집짓기는 뭐... 기대이하인게 사실이지만 난 나름대로 재미있게 잘만들었다.문제는 집짓기를 만든지 1분만에 아들손에 절단나고 다시 조립하면 또다시... 이 상황을 반복하다 1주일도 안돼서 쓰레기통에 빠빠이 했다.
하지만 중요한건 책이지 않겠는가...
뽀로로 책들의 공통점은 전반적으로 TV내용을 책으로 한것이 많다.
이것 역시 그러한데 우린 책을 먼저 보고 TV를 봐서 그런지 책이 훨씬 재미있었다. 울 아들은 읽고 또 읽고 또 읽고....
어느날 아빠에게 또다시 이책을 꺼내든 아들.. 아빠가 한장 한장 읽어주는데 갑자기 눈물을..입술도 씰룩 거리는게 정말 슬퍼보였다.
크롱이 원숭이 인형과 놀다 헤어지는 장면이였는데 그게 그리 슬펐나부다.. 이때 울 아덜 22개월쯤... 이책을 스무번은 읽었을때였음에도 또 슬펐나부다.
2달이지난 지금은 이젠 울지는 않지만 그래도 여전히 좋아한다 그래서 안보이는 곳에 살짝 숨겨뒀다.. 읽어주는 우리가 넘 지겨워서....
뽀로로책이 6권있는데 난 그중 가장 좋은듯하다. 울 아들역시 조심해 크롱과 함께 이책을 좋아한다.
조심해 크롱은 몇번 읽으면 읽어주기 지겨운데 이건 그래도 연속 3번까진 괜찮다.
아들이 뽀로로를 좋아하는데 난 영어방송을 보여주고 한글방송은 잘 보여주지 않는 편이라 책이 좋다..
좋아하는걸 TV나 컴퓨터로 보다보면 다른것들까지 보게 될듯하고 TV를 너무 좋아하게 될듯해서 비싸도 책을 사주는것을 더 좋아하는 편이기도 하다.
뽀로로란 이유로 가격이 조금 센게 흠이지만 뽀로로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이책 한권정도는 있어도 좋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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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를 안 보기 때문에 11개월된 우리딸이 이책으로 처음 뽀로로를 만났습니다. 그림도 크고 단순하고 예쁘게 그려져 아기가 좋아하네요. 특히나 크롱이 꿈속에서 만난 인형이 마음에 드나봐요.혼자서 넘겨가며 보다가 인형만 나오면 열심히 쳐다봅니다. 밤 분위기여서 명암이 어둡기는 하지만 역으로 밤을 설명해주기에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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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들었구요 울 아이가 매일 읽는답니다. 그런데 단지아쉬운 점은 부록집이 안쪽부분도 이쁜 그림으로 잘 표현 되어 있는데 만들고 완성후엔 안쪽을 볼수 없다는게 너무아쉬웠어요 매번 볼때마다 집안을 보기 위해 뜯어 버린답니다.ㅠㅠ 요부분빼곤 좋았어요 ^^ 내용도 좋아했구요 그림도 평소 자주보던 뽀로로와 똑같이 표현되어 있어서 너무너무 좋아했어요 울 아이는 24개월인데 계속 잘 봐질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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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크롱이 주인공인 책으로 내용은 아주 따뜻하다. 크롱과 크롱의 새 친구 원숭이 인형의 이야기로 친구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게다가 부록으로 주는 뽀로로 집은 아빠가 조립해주니 아이가 너무 좋아한다. (설명에는 엄마랑 하라고 되어있지만 설명서 보기도 엄마는 힘들다 ^^::) 부록이라지만 집이 생각보다 정교해서 욕실과 벽난로 카펫 등등 사소한 것까지 신경써서 꽤 재미있다. 뽀로로를 좋아하는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필수품이 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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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은 애니메이션으로 봤던 것을 책으로 낸 것 같아요 울 아들이 책을 너~무 좋아해요 그렇지만 함께 들어 있는 집만들기는 별로예요 제가 잘 못만들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조립을 위해 뜯어내는데 비닐이 벗겨지고, 밑판에 고정도 잘 안 되고, 부러지기까지 하더라구요 울 아들도 집에는 별 관심이 없었구요 집 만들기를 없애고 책값을 좀 내리는게 낫지 않을까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