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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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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이 작가님의 <[도서] 별거 아닌 운명 >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6년된 남자친구와의 관계의 답답한 상황, 여성기피증인 연하남인 남주의 대시에 흔들리는 모습 등 흥미롭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작가님 작품은 무조건 아묻따 소장입니다. 이북으로 읽고 소장하고 싶어서 종이책도 모두 구매중이에요. 이미 절판/품절된 책들도 있어서 그나마 구매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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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이 작가님의 <[도서] 별거 아닌 운명 >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6년된 남자친구와의 관계의 답답한 상황, 여성기피증인 연하남인 남주의 대시에 흔들리는 모습 등 흥미롭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작가님 작품은 무조건 아묻따 소장입니다. 이북으로 읽고 소장하고 싶어서 종이책도 모두 구매중이에요. 이미 절판/품절된 책들도 있어서 그나마 구매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l*****n 2021.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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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이 별거 아닌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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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이 작가님의 별거 아닌 운명이라는 작품입니다. 언제나 믿고 보는 우리 김제이 작가님~  남주는 어릴적 사건에 대한 트라우마로 여성기피증이 있지만어째서인지 여주에게만은 그런것을 느낄수가 없게 됩니다.그러면서 시작되는 호기심.. 관심..연하남 남주였지만 매력넘치게 만들어주신 작가님~씩씩하고 당찬 우리 여주도 이뻤어요.   역시나 이번 작품도 너무 재밌게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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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이 작가님의 별거 아닌 운명이라는 작품입니다.

 

언제나 믿고 보는 우리 김제이 작가님~

 

 

남주는 어릴적 사건에 대한 트라우마로 여성기피증이 있지만

어째서인지 여주에게만은 그런것을 느낄수가 없게 됩니다.

그러면서 시작되는 호기심.. 관심..

연하남 남주였지만 매력넘치게 만들어주신 작가님~

씩씩하고 당찬 우리 여주도 이뻤어요.

 

 

 

역시나 이번 작품도 너무 재밌게 잘 읽었어요.

k*******4 2020.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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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 아닌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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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이 저 - 별거 아닌 운명이북보고 너무 맘에 들어서 소장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김제이 작가님은 저랑 취향이 너무 똑같은 것 같아요. 여자 혐오증 걸린 남자 주인공이 여자 주인공한테 사랑에 빠져서 들이대는 게 주 줄거리인데 그걸 김제이 작가님 방식대로 재밌게 풀어냈어요 역시 남자 주인공은 잘생기고 돈많으면 장땡 ^^ 예사 책관리를 잘 안했는지 올 때 마다 랩핑지 다 뜯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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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이 저 - 별거 아닌 운명
이북보고 너무 맘에 들어서 소장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김제이 작가님은 저랑 취향이 너무 똑같은 것 같아요. 여자 혐오증 걸린 남자 주인공이 여자 주인공한테 사랑에 빠져서 들이대는 게 주 줄거리인데 그걸 김제이 작가님 방식대로 재밌게 풀어냈어요 역시 남자 주인공은 잘생기고 돈많으면 장땡 ^^ 예사 책관리를 잘 안했는지 올 때 마다 랩핑지 다 뜯겨져 있네요.. 잘 보고 보내주셨음 좋겠습다
s*****6 2018.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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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이, 별거 아닌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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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거짓말을 읽고 넘 좋아서 봄, 거짓말을 시작으로 작가님  책을 구매하면서 읽었다.  최근에 여름이 떠나기전에 출간하면서 다른 책들도 같이 구매할려고 여기저기 보고 있는데 인기 많은 울 작가님,, 이미 품절에 절판에, 겨우 예스24에 아직 판매중인 것을 보고 바로 구매했다. 지금은 또 품절상태라서 품절되기 전에 구매해서 다행.. 휴 여튼 여전히 정말 내 취향저격 글임. 스토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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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거짓말을 읽고 넘 좋아서 봄, 거짓말을 시작으로 작가님  책을 구매하면서 읽었다.  최근에 여름이 떠나기전에 출간하면서 다른 책들도 같이 구매할려고 여기저기 보고 있는데 인기 많은 울 작가님,, 이미 품절에 절판에, 겨우 예스24에 아직 판매중인 것을 보고 바로 구매했다. 지금은 또 품절상태라서 품절되기 전에 구매해서 다행.. 휴 여튼 여전히 정말 내 취향저격 글임. 스토커로 인해 여성기피증이 생긴 남주와 오랜 연인과 갈등을 겪고 있는 여주가  만나서 서로 이해하고 사랑하게 되는 내용임. 정말 제목따라서 별거 아닌 일들이 일에서 운명이 되어버린,, 그런 내용. 정말 읽는 글들마다 넘 재밌어서 넘 좋네요. 이번에도 잘 읽었습니다.

a*********0 2021.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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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 아닌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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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표지는 분홍하고 화사하니 예뻤어요.그만큼 가볍게 읽어보기에 괜찮은 이야기라서 살짝 유치하긴해도 잘 읽었어요.작가님 작품은 제겐 호불호가 좀 갈리는 편이에요.어떤 작품은 정신 못차리게 재밌고 또 어떤 작품은 너무 가볍고 유치하달까~ㅎ그래도 워낙 글을 잘 쓰시는 작가님이시라 믿고 볼 수 있죠.이 작품도 귀여운 연하남과 여주의 알콩달콩한 이야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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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표지는 분홍하고 화사하니 예뻤어요.
그만큼 가볍게 읽어보기에 괜찮은 이야기
라서 살짝 유치하긴해도 잘 읽었어요.
작가님 작품은 제겐 호불호가 좀 갈리는
편이에요.
어떤 작품은 정신 못차리게 재밌고 또 어떤
작품은 너무 가볍고 유치하달까~ㅎ
그래도 워낙 글을 잘 쓰시는 작가님이시라
믿고 볼 수 있죠.
이 작품도 귀여운 연하남과 여주의 알콩
달콩한 이야기였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s*******r 2021.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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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 아닌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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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은. 부모님은 어린 시절 잃었고, 유일한 가족인 할머니는 시골로 내려갔다. 그런 상은의 곁에는 6년 만난 남자친구가 있지만 상은에 대한 남자친구의 열등감과 집착은 상은을 지치게 만든다. 그런 상은의 앞에 갑자기 한 남자가 뚝 떨어졌다. 잠시 정차하고 있던 상은의 차를 택시로 착각하고 올라타 자신의 집까지 가게 만들더니 택시비라며 50만원을 쥐어준다. 자신의 차에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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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은. 부모님은 어린 시절 잃었고, 유일한 가족인 할머니는 시골로 내려갔다. 그런 상은의 곁에는 6년 만난 남자친구가 있지만 상은에 대한 남자친구의 열등감과 집착은 상은을 지치게 만든다. 그런 상은의 앞에 갑자기 한 남자가 뚝 떨어졌다. 잠시 정차하고 있던 상은의 차를 택시로 착각하고 올라타 자신의 집까지 가게 만들더니 택시비라며 50만원을 쥐어준다. 자신의 차에 떨어져있던 핸드폰을 돌려주기 위해 남자를 회사로 불렀는데 모든 이가 그에게 인사한다. 알고보니 회사의 엄청난 유명인사이자 회장의 막내아들. 그날 밤 있었던 일에 무슨 오해를 했는지는 몰라도 자꾸 아는 척을 하는 남자가 상은은 부담스럽기만 하다.

허견. 6살, 잠시 실종되었던 사이 겪은, 오로지 견만 알고 있는 일로 인해 여자 기피증을 앓고 있는 남자. 여자 기피증을 치료하기 위해 정신과 상담도 받고, 많은 여자를 만나봤지만 도저히 고쳐지질 않았다. 하지만 주상은, 그 여자에게만은 어떤 반응도 일어나지 않았다. 오히려 만지고 싶고, 안고 싶었다. 비록 오해로 시작된 관계이지만, 좋아서 괜찮은 것인지 괜찮아서 좋은 것인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견은 상은이 좋았다.

 

 

<사랑도 아니면서>와 <당신은 나를 좋아해>를 재밌게 읽었기에 이 작품에 대한 기대가 컸다.

비록 이 작품이 내가 본 작품보다 먼저 출간되었을지라도 같은 작가의 작품에 대한 기본적인 믿음이 있기에 읽기도 전부터 어느정도 기대를 했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위의 두 작품보다는 그 재미가 조금 덜하다고 느껴졌다.

다소 어둡고 우울한 듯한 분위기는 비슷했지만, 뭔가 캐릭터의 매력이 조금 떨어지는 느낌이었다고 할까.

거기에 상은과 견이 겪었던 과거의 사건이 견의 트라우마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만큼 작품 내에서 분명 큰 역할을 하는 것이 맞는데 어째서인지 그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지 않는 느낌이었다.

그래도 그 누구에게도 지지 않고 몸싸움까지 불사하는 상은의 당찬 매력과 견의 우울한 듯하지만 상은에게만은 집착하고, 아이처럼 행동하는 연하남스러운 모습에 잔잔하면서도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다.

 

m********1 2019.07.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