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 연표 형식을 갖추고 가독성이 뛰어난 건 아니지만 유익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주제별로 역사적 사실을 알기도 좋고, 동시대에 어떤 역사적 사건이 발생했는지 파악하기에도 용이합니다. 역사를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참고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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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다산에듀 출판사에서 2016년 04월 출간한 김상훈 작가님의 통세계사 이야기 연표 도서를 읽은 후 쓰는 리뷰입니다. 학생 때 잠깐 배운 거 말고는 따로 역사 공부해본 적이 없어서 사봤어요. 아는 내용도 있고 몰랐던 내용도 있고.. 사실 대부분 알아도 잘 기억을 못하는 거라 복습하기에 좋았던 거 같아요. 다만 짧게 핵심만 다루고 넘어가는 거라 아예 자세한 내용 공부하고 싶으면 이걸론 부족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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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를 공부하다 보면 세계사의 흐름속에서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 없는데 좀 더 지식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구매하였다. 흥미롭게 읽을 수 있고, 시간도 잘 간다.
누구나 들고 다니면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세계사 요약본이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통세계사 이야기 연표 개정판의 주요 내용은 이렇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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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님의 <통세계사 이야기 연표> 리뷰입니다. 기자인 작가가 '고려가 세워졌을 때 외국에는 어떤 나라가 세워졌어요'라는 아들의 질문을 받고 동양사와 서양사, 한국사를 한 번에 이해할 수 있게 만든 책이라고 합니다. 한국사를 공부할 때 중국의 변화하는 왕조와 세계사의 변화까지 함께 흐름을 정리할 수 있는 요약본으로 연도보다는 전체적인 흐름 중심으로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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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세계사 본 책은 두껍고 두 권이라서 읽기에 부담스러웠는데 이 책은 얇아서 들고 다니기도 편했어요. 역사 관련 책은 한 번이 아니고 여러 번 보면서 기억하는 걸 좋아하는데 보통 두꺼우니까 밖에서는 읽기 힘들었어요. 연표라고 했지만 다른 분들도 말씀하셨듯이 보통 생각하는 연표는 아니예요. 그냥 글이예요. 그래도 간단한 책이 하나 생겨서 마음에 들어요. 처음에는 무료배송 금액을 맞추려고 골랐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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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의 통세계사 이야기 연표입니다. 평소 세계사에 관심이 있어 그냥 구매해본건데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가끔 꺼내서 훑어보기도 좋고요. 다만 표 형식이 아니라 시대순으로 핵심요소만 짚어서 이야기로 풀어준거라 그런 점은 아쉬웠습니다. 아니면 표로 된게 뒤에 나오길 바랬는데.. 그래도 오랜만에 세계사를 공부해보니까 재미있었네요. 흥미롭기도 하고요.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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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세계사 이야기 연표라는 제목처럼 문명의 시작부터 2000년대 까지 간략하게 살펴볼 수 있는 거 같아요 총 88페이지의 길지 않은 분량이고 중간 중간 사진이나 도표가 곁들여져 있어서 다 읽기까지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아요 지하철 등에서 가볍게 가지고 다니면서 읽을 수 있을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