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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에 대한 알레르기를 치료해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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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영재라는 단어만 들어가도 호기심이 느껴지면서도 왠지 이건 나의 스타일이 아니야~ 하면서 묻어두는 이상한 편견이 있었다. 영재교육은 우리나라 환경에선 교육에 유별나게 관심이 많거나  애를 지지고 볶아서 만들어내는 것쯤으로 치부해버리고 나와는 상관없을 일로 묻어버렸는데... 그래서 그동안 푸름이에 대해서 오래전부터 들어왔지만 정말 신경쓰지 않았는데... 푸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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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영재라는 단어만 들어가도 호기심이 느껴지면서도 왠지 이건 나의 스타일이

아니야~ 하면서 묻어두는 이상한 편견이 있었다. 영재교육은 우리나라 환경에선 교육에 유별나게 관심이 많거나  애를 지지고 볶아서 만들어내는 것쯤으로 치부해버리고

나와는 상관없을 일로 묻어버렸는데... 그래서 그동안 푸름이에 대해서 오래전부터

들어왔지만 정말 신경쓰지 않았는데...

푸름이 까꿍을 비롯한... 푸름이 아빠의 출판사에서 나오는 책들을 아이에게 접하면서.. 그 분의 교육철학이 궁금해지기 시작했고... 참 나중에서야 이 책을 읽게됐다.

결론은... 정말 진작 볼걸.....ㅠ.ㅠ

영재하면... 머리만 크고 가슴은 메마를 것 같은 그런 선입견에 나도 별로 좋아하지

않았고 우리에게 영재면 좋겠지만.. 남의 애가 영재면 흥~ 하면서 속으론 부러워하는

이중적인 나의 생각을 뒤집어놓는 푸름이와 그 부모를 보면서 참 .. 반성하게 해준 그런 책이었다. 이런 영재라면... 참 영재라서가 아니라  내가 원하는 가정의 멘토가

된 가족구성원이고 행복한 가정의 모습이다! 그런 의미에서 부모에게 자식에게

우선순위를 다시 점검해줄 수 있는 좋은 책이란 생각이든다.. 추천하고 싶다!

f*****6 2009.05.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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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서..읽길 잘했다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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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푸름이 아빠책. 누구나가 한번은 읽어본 책인데, 난 이제서야 읽게 되었다. 그것도 지인이 꼭 읽어보라고 하셔서^^ 사실 영재..라는 단어가 그다지 와닿지 않아서 책 제목만 보았을 때는 크게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하지만 마지막 페이지까지 읽고 덮으면서..읽길 참 잘했다...하는 책이 되었다. 책을 읽는데 거의 이주일이 걸린듯... 물론 잘 읽혀지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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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푸름이 아빠책.

누구나가 한번은 읽어본 책인데, 난 이제서야 읽게 되었다.

그것도 지인이 꼭 읽어보라고 하셔서^^

사실 영재..라는 단어가 그다지 와닿지 않아서 책 제목만 보았을 때는 크게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하지만 마지막 페이지까지 읽고 덮으면서..읽길 참 잘했다...하는 책이 되었다.

책을 읽는데 거의 이주일이 걸린듯...

물론 잘 읽혀지지 않아서가 아니라^^ 나름 이것저것 딴 짓 한다고 책 읽을 시간이 많이 없어서이다.

하루 시간주고 읽으라면 아주 재미있게 술술 읽을 그런 육아서이다.

 

푸름이는 정말 훌륭한 부모를 만난 것 같다.

푸름이 아빠랑 엄마가 교육하는 방식을 보면서, 이런 방식으로 아이를 키우니까...푸름이가 인성적으로도 바르게

지능적으로도 뛰어나게 클 수 있었겠구나 싶다. 그러면서 반성도 되고.^^

 

푸름이네 부부는 푸름이가 뱃 속에 오기 전부터 태교를 했다고 한다.

난 너무 태교를 대충했는데 싶어서...ㅎㅎ

이 책을 미리 읽었더라면 나도 지우나 정우에게 더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고 태담의 중요성을 알아 노력하지 않았을까 후회도 든다.

 

하지만 괜찮아! 지금부터 하면 되지..^^

 

쇠는 달궈져 있는 동안 쳐라. 라는 말처럼 연령이 낮으면 낮을 수록 아이의 뇌는 더 부드러워서 어떠한 형태도 쉽게 만들 수 있다.

바로 이것이 조기 교육의 중요성인 동시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이유이다. 먹는 것에도 제철이 있듯이 자녀 교육에도 시기가 있다. 성장하고 있을 때

성장시키는 것이야말로 '제철 교육'이다.   -본문 83쪽 -

 

책에서 영재교육의 성패는 72개월 전에 결론난다고 하는데, 울 지우가 30개월 정우가 4개월이니 지금부터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불끈든다.

그렇다고 이 책에서 아주 과한 영재교육을 시키라고 하는 건 아니다.^^

 

내가 열심히 해야겠다는 것은 푸름이 아빠 말대로..

 

아이를 사랑하고 많이 안아주어 정서적으로 안정된 아이로 키우는 것.

 

아이에게 드넓은 세상을 볼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 것.

푸름이 아빠는 아이들을 데리고 산책도 많이 가고 물고기도 잡아보고 여행을 많이 다녔다.

그래서 푸름이가 30개월 이전에 이미 수십개의 물고기 이름을 다 알 정도인 듯 하다.

 

그리고 부부가 함께 일관성 있게 아이를 기르는 것. 아빠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

 

내 아이에게 욕심을 부리지 않는 것.

 

어쩌면 당연한 말인데 이 책을 읽으면 더 와닿는다. 그래..이렇게 아이들을 길렀구나...경험담을 들어서 좋다.

 

무엇보다도 난 아이에게 상냥하고 재미있는 엄마가 되고 싶다. 푸름이 엄마처럼.^^

우리 남편은 푸름이 아빠처럼 나의 엉망인 살림살이에 너그러움을 가져야겠고. ㅎㅎ

 

아이는 상냥하고 재미있는 엄마를 좋아한다. 똑똑하고 총명한 아이로 키우려면, 재미있는 부모가 되어 재미있는 아이로 키워야 한다.

재미있게 노는 아이만이 재미있게 공부하는 아이로 자란다.  

.............중   략 ......................

나는 푸름이 엄마에게 저녁을 먹지 않아도 좋으니 내가 들어올 시간에 푸름이와 놀고 있으면 청소를 하거나 밥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

아내가 아이와 놀 때는 남편이 너그러워질 필요가 있다. -본문 124쪽 -

 

책을 읽다보면 아주 폭넓은 지식에... 한가지에 집중력을 다 쏟아 붇는 푸름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우리 아이들도 이렇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저절로 든다. 그리고 그런 푸름이의 뒤에는 부모의 독서교육이 있었다.

푸름이는 유치원 가는 대신에 노란 가방을 메고 서점에 갔다고 한다.

 

지성을 키우는 첫 번째 방법은 언어를 중시하는 것이고, 두 번째 방법은 책을 통한 교육, 즉 책을 중시하는 교육이다.

아이들은 책을 읽게 되면서부터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받아들일 수 있는 보편적인 수단을 갖게 된다. 그러므로 아이에게 많은 책을 읽게 하면

그만큼 개념의 확장을 가져올 수 있다.

푸름이의 경험에 의하면 책을 잘 보게 하는 첫째 방법은 책이 항상 아이의 옆에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둘째는 일찍부터 그림책을 보여주는 것이다.

셋째는 책을 많이 읽어주는 것이다.

아이들은 책을 반복해서 읽어 달라고 하는데, 푸름이 역시 마찬가지였다. 어릴 때는 좋아하는 책을 끊임없이 반복해서 읽어주는 것이 좋다.

반복교육은 아이가 사물의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 본문 165에서 165쪽 -

 

푸름이 책을 다 보고나서 느낀 것이 우리 지우 더 많이 책 읽어줘야지^^ 하는 것이다.

오늘은 또 무슨 책을 읽어줄까?

무엇보다도 책을 가까이 하는 지우, 정우가 되도록 해주어야지.

 

육아서 중에 손에 꼽을 만큼 참 좋은 책인 것 같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난 푸름이 엄마 아빠의 교육 방법이 마음에 든다.

푸름이 가족의 표지 사진처럼 우리 아들들도 어느 순간 컸다고 방문을 닫고 혼자만의 세상을 갖는 게 아니라

푸름이네 가족처럼 열린 대화를 할 수 있도록 키우고 싶기에....

우리 아들들에게 재미있고 상냥한 엄마가 되도록 오늘도 노력해보겠다고 혼자 아자! 해본다.

 

d****l 2010.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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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행복해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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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가슴이 너무 벅차올랐다. 내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서, 교육서로 구입했는데, 기대 이상이었다. 나는 이제까지 푸름이라는 존재를 다른 책에서 저자들이 언급한 내용으로 이름만 아는 정도였다. 이 책을 읽는동안 나는 책에 줄도 치고, 형광편으로 표시도 해두었다. 따로 공책에 따로 적어놓기도 했다. 내가 그동안 생각했던 교육에 대한 철학을 이젠 실천하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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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가슴이 너무 벅차올랐다.

내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서, 교육서로 구입했는데, 기대 이상이었다.

나는 이제까지 푸름이라는 존재를 다른 책에서 저자들이 언급한 내용으로

이름만 아는 정도였다.

이 책을 읽는동안 나는 책에 줄도 치고, 형광편으로 표시도 해두었다.

따로 공책에 따로 적어놓기도 했다.

내가 그동안 생각했던 교육에 대한 철학을 이젠 실천하고자 다짐다짐 했다.

퇴근을 하고 나면, 아이들과 밥먹고 청소하기게 급급했다.

이젠 아니다. 밥을 맛있게 먹고,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책을 읽고

자전거를 함께 탄다.

아이들 아빠와도 이젠 교육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리라

다짐한다.

나에게 행복을 가져다 준 우리아이들과, 이 책의 가족들에게 감사드린다.

YES마니아 : 로얄 j******8 2010.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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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푸름이 같이 아이를 키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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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푸름이가 있기까지 푸름이의 부모님이 얼마나 많은 공을 들였을까.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감동한 부분은 그 부분이었다. 읽다보니, 정말 푸름이 부모님이 말씀하시는대로, 영재는 후천적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라는 말에 공감을 하게 되었다.   나도 만약 우리 부모님이 푸름이 부모님처럼 나를 기르셨다면, 나도 푸름이 못지 않은 영재가 되었을텐데.. 하는 생각도 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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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푸름이가 있기까지 푸름이의 부모님이 얼마나 많은 공을 들였을까.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감동한 부분은 그 부분이었다.

읽다보니, 정말 푸름이 부모님이 말씀하시는대로, 영재는 후천적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라는 말에 공감을 하게 되었다.

 

나도 만약 우리 부모님이 푸름이 부모님처럼 나를 기르셨다면, 나도 푸름이 못지 않은 영재가 되었을텐데.. 하는 생각도 들면서 말이다.

 

비록 나는 푸름이 같지는 않지만, 내 자식은 푸름이 같이 감성과 지성이 풍부하게 잘 어우러진 멋진 아이로 키우고 싶다.

 

푸름이의 부모님의 가르침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c********k 2009.10.19. 신고 공감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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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엄마 공부하는 엄마가 되는 기회를 열어 주었어요
"좋은 엄마 공부하는 엄마가 되는 기회를 열어 주었어요" 내용보기
아이를 즐겁게 키우면서 아이를 바르게 그리고 잘 키우는 것에 대해 고민 할 때 친구가 권해 준 책이에요. 아이를 갖기전 아니, 결혼전에 이책을 먼저 읽었더라면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임신 준비와 정성을 다한 태교 임신 태교 책 보다 교육적으로 더 와 닿는 책이였지요. 그래서 지금 저도 차근 차근 책을 즐기는 아이로 키우려 노력하고 있는 중이에요. 똑 같이 따라 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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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즐겁게 키우면서 아이를 바르게 그리고 잘 키우는 것에 대해 고민 할 때 친구가 권해 준 책이에요.

아이를 갖기전 아니,

결혼전에 이책을 먼저 읽었더라면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임신 준비와 정성을 다한 태교

임신 태교 책 보다 교육적으로 더 와 닿는 책이였지요.

그래서 지금 저도 차근 차근 책을 즐기는 아이로 키우려 노력하고 있는 중이에요.

똑 같이 따라 하려고 하면 힘들기에

그 뜻만을 같이하고서

아이를 좀더 부드럽게 그리고 책과 친숙하게 하기 위해 노력하는데

매일의 일상을 버텨 나가는 것도 만만치 않다는 핑계를 대어 봅니다

영재를 키우고자 하는 목표가 있어서가 아니라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엄마의 역할을 다하고자 하는 책임감이 있다면

한번은 거쳐 가야할 책이 아닐까 싶네요.

 

이 책을 읽고서 차츰차츰 교육서에 손을 대기 시작했어요 ,

그리고 푸름이 닷컴도 가입하고

 

공부하는 엄마로 거듭나고 싶다면

읽어 보세요 .

 

s******8 2009.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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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이 광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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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이 이렇게 영재로 키웠다'는 푸름이 아빠 최희수씨가 쓴 책이다.  '배려깊으 사랑이 행복한 영재를 만든다', '푸름이 엄마의 육아메세지'와 다소 중복되는 내용이 많지만 나는 푸름이 부모님의 워낙 광팬이기 때문에 두고두로 읽고 또 읽어 보았다. 사람은 누구나 책을 볼때는 깨우친것 같지만 사람이기에 이내 마음속에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에 두고두로 꺼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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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이 이렇게 영재로 키웠다'는 푸름이 아빠 최희수씨가 쓴 책이다.

 '배려깊으 사랑이 행복한 영재를 만든다', '푸름이 엄마의 육아메세지'와 다소 중복되는 내용이 많지만

나는 푸름이 부모님의 워낙 광팬이기 때문에 두고두로 읽고 또 읽어 보았다.

사람은 누구나 책을 볼때는 깨우친것 같지만 사람이기에 이내 마음속에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에 두고두로 꺼내보고...또 답답할때 꺼내보고...그러기를 수차례..

언뜻보면 영재로 아이를 키우기 위해 '이렇게 공부를 시켜라'는 내용을 착각을 할 수 도 있을 것 같다.

그러나 책의 내용은 정 반대..

부모의 배려깊은 사랑으로 아이의 내부에 있는 위대한 힘을 끌어내어주는게 부모의 역할임을 강조하고 있다.

나 또한 진이가 영재로 자라거나 똑소리나게 공부를 잘하거나를 바라는것이 결코 아니다.

공부는 잘하면 좋겠지만 그것보다 배움에 즐거움을 알아가기를 바라는것 뿐이다.

공부를 할때나, 친구를 사귈때나, 누구와 대화를 나눌때나...

정말 배려깊은 아이로 성장할수 있기를 바라고 앎의 깊이를 더해갈 수 있게 해 주는 든든한 조언자가 되기 위해 푸름이 육아서는 이젠 내게는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되었다..

s********9 2008.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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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인 영재가 되기 이전에 배려깊은 사랑으로 정서적 영재가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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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후 신혼일때 저자의 푸름이 아빠의 강의테입을 접했었는데, 그때는 아이가 없어서그랬는지 한번 듣고 흘러 버렸다. 올해 봄에 읽은 이책은 나에게 큰 파장을 불러 일으켰다. 아이 정서적 지적교육에 있어 잘해왔다고 자부해온 나를 한순간에 무너뜨린 순간이었다. 정말 내 자신을 뒤돌아보면서 어떤게 참 교육인지의 열쇠를 다시 찾게 해준 책. 영재란 천성적으로 태어날때 만들어
"지적인 영재가 되기 이전에 배려깊은 사랑으로 정서적 영재가 우선" 내용보기

결혼후 신혼일때 저자의 푸름이 아빠의 강의테입을 접했었는데, 그때는 아이가 없어서그랬는지 한번 듣고 흘러 버렸다.

올해 봄에 읽은 이책은 나에게 큰 파장을 불러 일으켰다.

아이 정서적 지적교육에 있어 잘해왔다고 자부해온 나를 한순간에 무너뜨린 순간이었다. 정말 내 자신을 뒤돌아보면서 어떤게 참 교육인지의 열쇠를 다시 찾게 해준 책.

영재란 천성적으로 태어날때 만들어진게 아닌, 부모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어떤 아이도 영재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을 들게 해주는 책이다.

 

흔히 말하는 지적영재가 우선이 아닌, 어릴때부터 부모의 배려깊은 사랑을 받고 자란 정서적으로 안정됨이 우선인 것.

아이를 둔 부모라면 마음을 열고 꼭 한번 읽어봐야 할 책이라 생각한다.

 

e***2 2007.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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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충전 만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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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이 엄마가 말한다, 육아에 지친 몸과 마음을 충전시키기 위해 육아서를 읽었노라고... 나 역시 그랬다. 그리고 특별히 이 책은 확실히 괜찮은 충전지였다. 육아서를 읽는 것은 사실 모르는 내용을 알기 위해서가 아니다. 어디 특별히 모르는 것을 가르쳐주는 육아서가 얼마나 있겠는가. 그 아는 내용을 내가 얼마나 실천하고 있는가를 검토해주는, 그리고 다시 아이를 향한 따뜻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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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이 엄마가 말한다, 육아에 지친 몸과 마음을 충전시키기 위해 육아서를 읽었노라고... 나 역시 그랬다. 그리고 특별히 이 책은 확실히 괜찮은 충전지였다. 육아서를 읽는 것은 사실 모르는 내용을 알기 위해서가 아니다. 어디 특별히 모르는 것을 가르쳐주는 육아서가 얼마나 있겠는가. 그 아는 내용을 내가 얼마나 실천하고 있는가를 검토해주는, 그리고 다시 아이를 향한 따뜻한 마음과 열심을 내게 해 주는, 바로 그것에 육아서의 참의미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내 아이는 왜 이러지, 하는 생각이 들 때, '아, 바로 이게 이 아이에게 맞는 발달단계였구나' 생각하면서 아이를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책. 이것이 바로 푸름이 책의 선물이다.
YES마니아 : 골드 f*****6 2007.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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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지보다 책을 많이 읽는게 훨씬 좋다.
"학습지보다 책을 많이 읽는게 훨씬 좋다." 내용보기
이책을 쓰신 푸름이 부모님처럼 나도 육아서를 많이,자주 보며 아이 양육을 위해 충전을 하고 있다. 일반육아서부터 영재아이 기르기, 아동심리학 등 많은 책들을 읽었지만 무언가 경험상 부족한 부분들을 늘 느껴왔던게 사실이다. 우리 아이도 영재 판별을 받았지만, 차라리 평범했으면..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힘들때가 많다. 아이의 요구사항을 어떻게 하면 적절하게 조절할까..부터
"학습지보다 책을 많이 읽는게 훨씬 좋다." 내용보기

이책을 쓰신 푸름이 부모님처럼 나도 육아서를 많이,자주 보며 아이 양육을 위해 충전을 하고 있다. 일반육아서부터 영재아이 기르기, 아동심리학 등 많은 책들을 읽었지만 무언가 경험상 부족한 부분들을 늘 느껴왔던게 사실이다.

우리 아이도 영재 판별을 받았지만, 차라리 평범했으면..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힘들때가 많다.

아이의 요구사항을 어떻게 하면 적절하게 조절할까..부터

푸름이처럼 나이보다 많이 높은 수준의책을 다독하고 있는 아이를 계속 둬야하나..못하게 해야하나..하는 시시콜콜한 고민이 많다.7살이 되도록 학습지한번 안시켰지만 많은 책을 읽는 아이를 보고..잘하는것 같으면서도..내심..걱정도 되는게 엄마마음이다.

이 책에서는 지나온 과정을 공감이 갈 정도로 자세히 적어놓았다.

꼭 영재아이를 만들기 위해서라기보다 부모가 아이와 얼마나 호흡하느냐에 따라 아이는 영재성을 가지게 된다고 생각한다.

아이의 문제는 부모, 그리고 살고있는 환경에서 온다는 소아정신과 선생님이 쓴 글을 보았는데..뒤돌아보면, 내가 지금 아이에게 만족하지 못하는 불만은 내가 만든게 아닐까..생각이 된다.

그런점에서 이책에서는 방향성을 잘 제시하고, 나보다 먼저 경험해본 내용을 내 미래..우리 아이의 미래 모습처럼 그리고 있다.

어린아이를 놓고 고민 많이 하는부모님들..꼭 읽어보기를 권한다.

s*****h 2007.08.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