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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더욱 재미있게 바라볼 힘! [모이면 보이는 빅] / 상상의집
"세상을 더욱 재미있게 바라볼 힘! [모이면 보이는 빅] / 상상의집" 내용보기
알고 나면 아하! 세상이 더 흥미롭게 보이도록 해주는 책!복잡한 세상을 풀어내는 간단한 법칙[모이면 보이는 빅]글 고여주 / 그림 박하상상의집요즘 집콕생활이 늘어난 콩군과 친구들이 자주 모여서 놀지 못하니 심심모드가 경계수준까지 높아졌네요. ^^;;게다가 책에 흥미를 통~ 느끼지 못한다던 콩군 친구들이 독서로 시간을 보낸다는 이야기까지 들으니, 코로나가 전세계적으로 문제
"세상을 더욱 재미있게 바라볼 힘! [모이면 보이는 빅] / 상상의집" 내용보기

 

알고 나면 아하! 세상이 더 흥미롭게 보이도록 해주는 책!


복잡한 세상을 풀어내는 간단한 법칙

[모이면 보이는 빅]

글 고여주 / 그림 박하

상상의집





요즘 집콕생활이 늘어난 콩군과 친구들이 자주 모여서 놀지 못하니 심심모드가 경계수준까지 높아졌네요. ^^;;

게다가 책에 흥미를 통~ 느끼지 못한다던 콩군 친구들이 독서로 시간을 보낸다는 이야기까지 들으니,

코로나가 전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는 있지만,

이렇게 책 읽는 시간이 늘어났다는 이야기에 좋은 영향이 있어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은 들어요.


며칠 전, 친구들 보고 싶다며 칭얼대는 콩군 소원으로 단짝 친구들을 초대했었어요~ 

그런데 모이면 책 이야기는 대체로 하지 않는다는 아이들이었는데,

책 이야기를 하는 친구들에 급 신나서 콩군이 아이들에게 책 대출(?)을 해주었더라구요. ㅎㅎ


그 중 오늘 아이는 물론 부모님도 함께 읽어보면 재미있을 책 한 권도 포함 되었더군요.

(제가 모르는 사이 대출된 책이라 살짝 당황했지만요~^^ㆀ)

재미있는 책이라면서 읽어보라고 친구들에게 빌려준 책이니 콩군흥미롭게 읽은 책인 것 인정인거죠~ ^^

더불어 대출해준 책 돌려 받으면서 친구들의 피드백도 전해 들었답니다.

오~ 이렇게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재미있게 쓰여 있어서 술술~ 읽었다네요.


그럼 콩군과 친구가 즐겁게 본 책 소개해볼게요.



 

 


 

콩군이 좋아하는 상상의집 출판사의 <상상의집 지식마당 시리즈>!

그 중, 열 여덟 번째 책[모이면 보이는 빅] 이라는 책이에요.

'복잡한 세상을 풀어내는 간단한 법칙'이라는 부제가 더욱 흥미롭게 느껴져요.


간단한 법칙 몇 가지로 정말 복잡한 지금의 세상을 이해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했던 콩군의 생각은 이 책을 읽고 '그럴 수 있어~ 이 법칙만 이해해도 내 주변이 흥미롭게 보이기 시작해!'라는 피드백을 남겼으니 더욱 궁금해지지 않으시나요?







[모이면 보이는 빅] 책에서는 네 가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빅데이터, 규모의 경제, 떠오름 현상 그리고 큰 수의 법칙을 만날 수 있답니다.


그 중에서도 첫 번째로 만나 볼 이야기는 <세상을 바꾸는 빅데이터>에요.

<빅데이터>라는 말은 요즘 들어 자주 듣게 되는 단어일거에요.

과연 빅데이터라는 말은 어떤 의미가 담겨져 있는 걸까요?






지금 우리에겐 미래의 시간인 2035년의 지은이의 이야기로 시작해요.

베란다에서 장바구니를 받을 수 있다? 그것도 드론이 배달해 준다고요?

물론 요즘도 드론에 대한 인식이 좀 더 높아지면서 여러 가지의 일들을 해내고 있죠.

하지만 지은이가 사는 2035년에는 그 누구도 마트를 가지 않고 마켓 박스(장바구니)를 받게 되네요.


그런데 여기서 더 중요한 건,

쇼핑 물품을 배송받는 당사자는 모른다?는 거에요.

가족의 나이와 취향, 습관 등을 파악해서 때에 따라 필요한 물건을 보내주는 거래요.

이런 일이 가능한 건 바로 '빅데이터' 덕분이에요.


'빅 쇼핑센터'라는 곳을 가끔 들러 상품들을 구경하는데

이 때 곳곳에 비치된 사람들의 시선을 읽는 장치로 무엇이 관심 있는지 체크되어 마켓 박스로 배송해주는 거래요.

많은 사람들의 눈빛을 놓치지 않고 모두 읽어내고 그들의 관심에 맞는 상품들을 서비스해주는 건 너무나 매력적인 일이라며 이런 '빅 쇼핑센터'가 정말 실제하는 일이 빨리 생겼으면 좋겠다는 콩군이네요.

장난감 코너에서는 모든 상품들을 다 뚫어지게 쳐다 보겠다면서 매번 장난감이 집에 쏟아지는 일을 상상했다는 콩군에게 웃어 보이기만 했네요. ㅎㅎ








2035년의 지은이의 이야기는 상상만으로도 설레이게 하네요.

이렇게 동화의 형식이 플러스되어 지식을 전달해주니 더욱 흥미롭게 느껴지지 않나요?

그리고 각각의 주제와 관련된 동화를 읽은 뒤에는 주제어를 설명해주는 <개념>부분이 실려 있답니다.


그럼 <빅데이터>와 관련된 개념을 알아볼까요?

'빅데이터(Big Data)'라는 것은 엄청난 수의 많은 양의 데이터를 의미해요.

빅데이터는 단순히 큰 데이터가 아닌, 수가 아닌 양의 의미라는 걸 잊지 말아요.

우리가 매일같이 사용하는 휴대폰에도 엄청난 양의 데이터들에 접근해서,

내게 필요한 데이터를 검색하고 보는 것이니 말이죠.

검색하는 단어 하나 하나마다 데이터가 되는 거에요.


우리에게 제공되는 데이터들을 유용하게 사용하는 것도

수많은 사람들이 만들어 낸 무수한 데이터들이 모여서 처리되고 다시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들이 되는 것이니까요.


빅데이터로 활용할 수 있는 정보의 무한한 가능성 때문에 빅데이터를 연구하고 분석하는 기관들도 많이 늘어났죠.

지금도 빅데이터와 관련한 책들도 쏟아져 나오고 있으니 말이죠.







그리고 이렇게 개념을 설명해주는 부분에서는 <개념 알기>와 이와 더불어 함께 알고 있으면 좋을 한 가지의 개념을 더해주는 <개념 하나 더>로 이루어져 있어요.


<빅데이터>개념 하나 더>에서는 '빅브라더(Big Brother)'라는 개념을 덧붙였네요.

정보를 독차지하고 사회를 통제할 수 있는 것을 일컫는 말이에요.


내가 알게 모르게 생산해내고 있는 정보가 담긴 데이터들이

과연 어디로 모여 누구에 의해 분석되어지고 활용되어지는 건지

가끔 두려워질 때가 있거든요.


민감한 정보들의 빅데이터들이 온전히 제대로 기능하고 활용될 수 있는 빅데이터의 감시체계 또한 절대 잊어서는 안되는 거라고 우리에게 경고해주는 '빅브라더'의 개념도 놓치지 말아야겠어요.


콩군은 악당 같은 '빅브라더'가 존재한다면 너무 무서울 것 같다면서

핸드폰을 사용할 때도 좀 더 생각해보고 검색어를 입력해야 한다고 제게도 경고하네요. ^^;;

그러면서 책에 언급된 『1984년』이라는 소설을 읽고 싶다고 하니, 저도 콩군이랑 함께 읽어봐야겠어요.







함께 살펴 본 <빅데이터> 이외에

우리 주변에 프랜차이즈 가게들이 늘어나는 이유를 알 수 있는 <규모의 경제>,

달리기만 하면 되는 고속도로가 사고도 나지 않았는데 막히는 이유를 알 수 있는 <떠오름 현상>,

경험이 많으면 많을 수록 예측하는 일들이 실제로 일어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큰 수의 법칙>까지

[모이면 보이는 빅]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개념과 덧붙임 개념까지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된 <모이면 한 눈에 보이는 빅>을 두었네요.

개념노트를 정리해보는 것처럼 활용할 수 있으니 좋더군요.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작은 것들이 모여 큰 것이 되고, 예상한 것보다 더욱 큰 것이 되는 일도 많죠.

이 책을 읽고 나면 이런 사회 현상들이 눈에 더욱 잘 띄게 될 지 몰라요.

복잡해보이기만 하는 사회 현상들을 과학적으로 접근해 알려 주는 책[모이면 보이는 빅]!!


어른들 말씀에 세상이 너무 복잡해져서 이해하기 어렵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요.

생각해보니 제가 어렸을 때 누렸던 세상보다

지금이 훨씬 복잡해지고 다양해졌으니

어른들의 그런 말씀도 이해가 되네요.


얼핏 보기에는 매일같이 새로운 것들이 쏟아지는 세상을 모두 알기에는 힘들지도 몰라요.

하지만 세상을 이해하는 눈과 마음을 키울 수 있는 이런 책의 힘을 빌린다면,

우린 좀 더 풍요롭고 재미있는 세상을 살 수 있지 않을까요?


[모이면 보이는 빅] 같은 양서로 말이죠. ^^♥


 

 

c******m 2020.04.1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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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면 보이는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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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면 보이는 빅>을 추천합니다.안녕?나는 지현이야, 오늘은 내가 이 글을 읽고 있는 모든분들께 이 책을 추천하려고 해. 이책은 상상의집이라는 출판사에서 만들었어. 그리고 -고여주-라는 글쓴이와 -박하-라는 그린이가 함께 만든 책이야.이 책은 작은데이터가 모이면 아주 중요한 자료가 되는것을 설명하는 글이야. 좀 이해하기가 어려울 수도 있어.이 책을 처음 봤을때 표지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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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면 보이는 빅>을 추천합니다.

안녕?나는 지현이야, 오늘은 내가 이 글을 읽고 있는 모든분들께 이 책을 추천하려고 해. 이책은 상상의집이라는 출판사에서 만들었어. 그리고 -고여주-라는 글쓴이와
-박하-라는 그린이가 함께 만든 책이야.
이 책은 작은데이터가 모이면 아주 중요한 자료가 되는것을 설명하는 글이야. 좀 이해하기가 어려울 수도 있어.
이 책을 처음 봤을때 표지를보면 '빅'이라는 글자옆에 전선이 왜 꽂아있을지 궁금했지만 이 책을 읽으면 그 이유를 알수 있어. 빅데이터에 관한이야기,사회 현상에 관한 이야기야~
이 책에 내용을 보면 모르던 빅데이터, 규모의경제,떠오름현상,큰수의 법칙 등에 대해함께 알수 있어.아무리 작은것이라도 모이면 큰것이된다는것을 알수있어. 또 어떤순간은 커다란 변화를 만들어 낼 수도 있어. 그래서 이 책을 추천해. 어렵지만 초등학생이 읽으면 좋은 책인것 같아~
사회현상에 대한 책은 처음이라 좀 어려웠지만 데이터가 많이 모이면 중요한 자료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어~ 참 좋은 책같아.
꼭읽어 줘~ ^^
k*******e 2018.02.0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이면 보이는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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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가 모르는 언어,내용이 있어서 모르는게 많았어요. 하지만  책을읽고 알게된건, 데이터가 원래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새롭게 발견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책은 중학생한테추천합니다. 이유는 초등학생들이 읽으면 어렵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이책을 많이 읽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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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가 모르는 언어,내용이 있어서 모르는게 많았어요. 하지만  책을읽고 알게된건, 데이터가 원래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새롭게 발견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책은 중학생한테추천합니다. 이유는 초등학생들이 읽으면 어렵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책을 많이 읽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l****6 2018.02.0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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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면 보이는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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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세상을 풀어내는 간단한 법칙 모이면 보이는 빅 글 고여주/그림 박하 상상의 집     무언가 미스터리한 드라마나 이야기를 읽거나 보다보면 해답을 찾아서 이리저리 생각하게 되는데 결국에는 간단한 한 부분을 간과해서 해결책을 놓치게 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아요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가 뭔가 복잡하고 빠르게 돌아가고 움직이고 있지만 그 속에는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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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세상을 풀어내는 간단한 법칙

모이면 보이는 빅

글 고여주/그림 박하

상상의 집

 

 

 

 

무언가 미스터리한 드라마나 이야기를 읽거나 보다보면

해답을 찾아서 이리저리 생각하게 되는데 결국에는 간단한 한 부분을 간과해서

해결책을 놓치게 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아요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가 뭔가 복잡하고 빠르게 돌아가고 움직이고 있지만

그 속에는 단순한 진리가 있고, 간단한 법칙이 있는 것 같습니다.

 

 

 

 

표지에서 보는 것 처럼 빅데이터, 규모의 경제, 떠오름 현상, 큰 수의 법칙 등

더 많아지면 성질이 변하는 여러 현상을 다루고 있어서 조금 어려운 듯 보이지만

하나하나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설명이 되어 있어서 아주 쉽게 접근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의 자연현상과 사회 현상을 탐구하면서 법칙을 찾을 수 있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아이들도 좀 더 재미있게 접근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중간중간 더 재미있는 그림이 섞여있으니 아이들이 더 재미있게 읽는 것 같습니다.

그림으로도 이야기가 설명이 되어서 좀 더 쉽게 알려줄 수도 있답니다.

 

 

 

 

 

 


하나의 동화를 읽고 나면 부록으로 개념알기가 있답니다.
빅데이터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내용을 설명해 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동화에서 재미있게 읽은 내용을

개념으로 다시 만나볼 수 있답니다.

아직 아들램에게는 어려운 것 같네요 ㅎㅎㅎ

 

 

 

 

빅데이터의 정의, 특징, 쓰임새 등 다양한 부분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개념알기 코너랍니다.

엄마가 먼저 읽어보고 아이들에게 쉽게, 간단하게 설명해 줘도 좋을 것 같습니다.

 

 

 

 

 

클수록 좋은 규모의 경제에 대해서도 알아보았습니다.

경제라고 하면 엄마도 어려운데 아이들에게도 어려운 이야기 일 것 같은데

이야기에서는 너무나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답니다.

 

 

코스트* 같은 경우에서 엄마들 여럿이서 함께 장을 보고서는 나누는 경우도 종종 있죠~~

이것도 규모의 경제로 뭉치면 산다~ 싸다의 의미가 될 수 있답니다.

 

 

피자 한 판을 제대로 만들기 위해서는 양파, 피자소스,도우, 치즈 등 재료만으로도 너무나 많이 드는데

친구들 두, 세명 정도가 뭉쳐서 피자를 같이 사먹게 되면 훨씬 더 절약이 되겠죠~

이것도 규모의 경제에 대한 이야기거리가 된답니다.
 

 

 

 

떠오름 현상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이건 저도 처음 들어보는 용어라 어떤 이야기라 나올지 너무나 궁금합니다.

교통 체증은 왜 생길까?라고 하는 이야기를 읽고 떠오름 현상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떠오름 현상이란 아마도 교통정체로 설명하면 제일 현실적으로 느껴질 것 같습니다.

명절이나 연휴때가 되면 자동차들이 고속도로에 차곡차곡 쌓이게 되죠~~

작은 하나가 모여서 전혀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납니다. 하나하나를 아무리 들여다봐도

도무지 전체를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어떤 것을 이루는 각각의 요소들이 갖지 못한 새로운 성질이

그것을 합친 것에서 나타나느 현상을 떠오름이라고 합니다.

 

 

 

차선을 바꾸지 않고 자기 차선으로만 가게 되더라도 차가 막히는 현상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건 방송이나 캠페인으로 대대적으로 홍보를 했으면 좋겠네요

알면서도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니 말이죠~

 

 

 

 

 

 

우연에도 규칙이 있다? 뭔가 주술적인 느낌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ㅎㅎㅎ

​아직은 초등저학년, 유치원생이라 크게 공감하지는 못하지만 고학년이 되면 공감하게 되는 이야기가

큰 수의 법칙 이야기로 제시되어 있답니다.

너무 재미있는 이야기랍니다.

시험기간에 친구들이 시험의 기술에 관해서 이야기를 나누는 내용이랍니다.

객관식에서 모르는 문제는 무조건 5번찍는다 ㅎㅎ문제안에 답이 있다.ㅎㅎㅎ

지문이 가장 길거나 짧은 문장이 정답일 가능성이 높다 ㅎㅎ 등등

 

 

결국에 마지막에는 시험의 기술은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이라고 알려주네요~~

 

 

 

 

큰 수의 법칙을 가장 잘 활용하고 있는 곳이 보험회사인 것 같습니다.

통계를 바탕으로 해서 보험이 되는 종류가 시대마다 차이가 나는 것도 그 때문인 것 같습니다.

어떤 사람이 언제 어디에서 사고를  당할지는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보험회사는 큰 수의 법칙을 이용해서 보험료를 정하게 됩니다.

보험에 가입한 많은 사람들의 자료를 바탕으로 어느 정도 확률로 사고가 일어날지 예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읽은 이야기를 다시 한번 정리해 보았습니다.

아들램이 너무 진지하게 읽고 있어서 너무나 뜻박이었답니다. ㅎ

 

아이들도 너무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상상의 집 지식마당 모이면 보이는 빅이랍니다.

아이들과 함께 엄마도 너무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답니다.

 

 

e***p 2016.12.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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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면 보이는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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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들에게 사회에 대한 많은 것을 알게 해 줍니다.작은 것을 모으면 큰 것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다고 무시하고 지나치면 안됩니다.또 이 책은 초등학생이 읽기에는 조금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모이면 보이는 빅' 책에 어려운 단어들이 많이 나와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이 책은 우리들에게 사회에 대한 깨달음을 주고 나중에 우리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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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들에게 사회에 대한 많은 것을 알게 해 줍니다.
작은 것을 모으면 큰 것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다고 무시하고 지나치면 안됩니다.
또 이 책은 초등학생이 읽기에는 조금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모이면 보이는 빅' 책에 어려운 단어들이 많이 나와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이 책은 우리들에게 사회에 대한 깨달음을 주고 나중에 우리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 같습니다.


y*****8 2018.02.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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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면 보이는 빅'을 읽고
"'모이면 보이는 빅'을 읽고" 내용보기
이 책에는 우리들의 가까운 미래가 펼쳐지고 있습니다.예를 들어 인공지능 발달해서 사람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인공 지능이 내 마음을 읽는다면 신기하지도 하겠지만 기분이 나쁠것 같습니다.또 시험을 잘보는 꼼수 방법도 나와 있습니다.세상을 바꾸는 빅데이터 클수록 좋은 규모의 경제 더 많으면 다르다? 떠오름 현상 우연에도 규칙이 있다? 큰수의 겁칙~~~~조금은 어
"'모이면 보이는 빅'을 읽고" 내용보기
이 책에는 우리들의 가까운 미래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인공지능 발달해서 사람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인공 지능이 내 마음을 읽는다면 신기하지도 하겠지만 기분이 나쁠것 같습니다.
또 시험을 잘보는 꼼수 방법도 나와 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빅데이터 클수록 좋은 규모의 경제 더 많으면 다르다? 떠오름 현상 우연에도 규칙이 있다? 큰수의 겁칙~~~~
조금은 어렵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재미있고 궁금한 내용이 가득합니다....
t**********7 2018.02.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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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면 보이는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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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사회 현상을 과학적으로 접근해서 어려워 보이는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상상의집 지식마당   복잡한 세상을 풀어내는 간단한 법칙 모이면 보이는 빅 만나보았어요! 다소 어려운 용어라 처음에는 읽기 힘들어하다가 재미있는 이야기로 접하고 지식 개념을 알려주니 의외로 잘 봐주네요. 4차산업 혁명시대에 살아갈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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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사회 현상을 과학적으로

접근해서 어려워 보이는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상상의집 지식마당

 

복잡한 세상을 풀어내는 간단한 법칙

모이면 보이는 빅

만나보았어요!

다소 어려운 용어라 처음에는

읽기 힘들어하다가 재미있는 이야기로

접하고 지식 개념을 알려주니

의외로 잘 봐주네요.

4차산업 혁명시대에 살아갈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아닐까 싶어요.

                

  

<상상의집> 모이면 보이는 빅

복잡한 세상을 풀어내는 간단한 법칙

 

 

차례

세상을 바구는 빅데이터

클수록 좋은 규모의 경제

더 많으면 다르다? 떠오름 현상

우연에도 규칙이 있다?큰수의 법칙

 

 

 

2035년, 마트를 가지 않고

드론이 마켓 박스를 배송해줘요.

주문하지 않는 물건이 왔어요.

어떻게 왔을까요???

빅 쇼핑센터에서 가족의 나이, 취향,

습관 등을 파악해서 때에 따라

필요한 물건을 보내준다고 해요.

어떻게 보내줬을까요???

빅데이터를 가지고 있어서

분석하고 예측해서 보내주게 된답니다.

굉장하죠~

지금이 2020년이니.. 15년 후면

이렇게 될까요?

아이도 신기해하면서 작년에 직업탐험대

체험에서 점점 사람들의 일자리가 없어지고

AI가 대신 하는게 많아진다고 배웠대요.

그래서 4차 산업에 유망한 직업으로..

예술 창작쪽이나 빅 데이터 전문가라고

배웠다고 얘기하네요.

작년에 그 정도로만 배웠고..

빅 데이터가 무엇인지..

얼마나 크길래 '빅'이라는 글자가 붙었는지..

빅 데이터를 어떻게 분석하면

새로운 것들을 발견하고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지 궁금하다고 했어요.

개념알기에서 빅 데이터란 무엇인지,

빅 데이터가 어떻게 쓰이는지,

데이터의 분석, 빅브라더까지

알려주어 궁금증을 해소 할 수 있어

도움 되어 좋았답니다.

 

 

휴가철이나 명절때마다 고속도로나

국도의 교통체증

해마다 되풀이 되고 있지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정체 구간이 나는 곳에서

어느 정도 지나면 갑자기 차들이

사라진것도 아닌데..

갑자기 속력이 나고 잘 가게 되지요.

왜 길이 막혔다 뚫렸다 하는 걸까요?

그건 바로..

차선을 바꾸려고 속력을 늦추거나,

전화를 받거나,

한 눈을 팔거나..

속력을 늦추는 작은 행동들이 뒤 차에

영향을 주어 그렇다고 해요.

이것이 바로 떠오름 현상이라고 해요!

작은 하나하나가 모여서

전혀 예상하지 못한 일이

일어는 것을 말한다고 해요.

나비의 날개짓이 뉴욕에

태풍을 일으킬 수도 있다는

나비 효과와 카오스 이론도

비슷한 맥락이라 할 수 있어요.

 

 

 

부록으로 모이면 한눈에 보이는 빅에서

앞에서 배운 내용의 용어 설명을

한 눈에 보기 쉽게 정리해주어

읽어보면 이해하는데 도움 된답니다.

어렵고 복잡하다고 느껴지는 용어를

쉽고 재미있는 스토리로 먼저 읽고

개념 설명을 해주니 더욱 좋았어요.

아이가 접하지 못했던 관심없던 분야의

용어를 접할수 있는 계기가 되어 좋았어요.

그리고 아무리 작은 것도 모이면

큰 것이 되고 이것이 어마어마한

효과나 변화를 줄 수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으니 연계 독서로

쭉~ 쭉~ 읽어 나가길 기대해봅니다!

                            

 

 

j******9 2020.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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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에 대해서 쉽게 알려줄 수 있는 초등고학년 추천하고픈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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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세상을 풀어내는 간단한 법칙모이면 보이는 빅!대체 어떤 책일까?하는 궁금증으로 만나본 책입니다.   처음에는 빅데이터에 관한 책인가 이런 생각을 했었답니다.그런데 표지를 보면 규모의 경제, 큰수의 법칙, 떠오름 현상, 빅데이터예상했던 빅데이터가 있기는한데...떠오름 현상? 이거는 또 뭐지?그래 규모의 경제는 뭔지 대충은 알겠는데 큰수의 법칙??    점점 더 알쏭달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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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세상을 풀어내는 간단한 법칙

모이면 보이는 빅!

대체 어떤 책일까?하는 궁금증으로 만나본 책입니다.

 

 

 

처음에는 빅데이터에 관한 책인가 이런 생각을 했었답니다.

그런데 표지를 보면 규모의 경제, 큰수의 법칙, 떠오름 현상, 빅데이터

예상했던 빅데이터가 있기는한데...

떠오름 현상? 이거는 또 뭐지?

그래 규모의 경제는 뭔지 대충은 알겠는데 큰수의 법칙??

 

 

 

점점 더 알쏭달쏭해졌지만 책을 펼쳐서보니 전혀 어렵지 않은

오히려 이런 개념을 이렇게 재미나게 써내려가다니...

감탄하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어려운 경제 용어를 아주 쉽게 익힐 수 있는 책이

<모이면 보이는 빅>인거 같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빅 데이터...

사실 다양한 정보를 엄청 많이많이 모아서 그걸 분석하는게 빅 데이터 아니겠냐~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야기를 보면서 '빅 데이터가 이렇게도

사용될 수 있는거구나' 하는 사고의 전환이 되었던 이야기입니다.

빅 데이터가 우리 실생활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 아주 쉬운 사례로

설명해주고 미래의 생활을 엿보는(?)듯한 기분이었습니다.

 

 

스토리를 통해서 기본 개념 - 빅 데이터-을 알아보았다면

이제는 정리하는 시간!

빅 데이터란 어떤 것이며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 시대에는 데이터 과학자가

각광받는 시대가 될거라고 짚어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좀 더 미래 직업에 대해

다양성을 가지고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어서 좋았습니다.

사실 엄마는 인공지능이 지배하는 시대에 우리 아이가 어떤 직업을 가지고 살아야할지

참 고민이 많은데 <모이면 보이는 빅>에서 하나의 직업을 제시해주어서

한걸음 다가가는 기분이었어요.

 

 

 

개념 하나 더- 빅 브라더!

들어보셨을까요? 빅 브라더!

처음 들어보았습니다. 예전에 윌 스미스가 주연한 영화가 생각이 났습니다.

아쉽게도 제목이 생각나지 않지만....ㅠㅠ

빅 데이터의 역기능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어서

토론 주제로도 괜찮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뭉치면 산다고?

저도 얼마전에 지인과 함께 스토리 속 두 엄마들처럼 많은 량을 사서

나누는 것을 했었는데요. 하지만 이게 꼭 좋은것 만은 저렴한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이야기 중반부터 다루고 있답니다. 대체 왜 그런걸까??

 

 

 

개념 알기 부분에서 규모의 경제, 생산의 3요소, 기계화와 분업화에

대한 정의를 알아보고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프랜차이즈에 대한 것도 알아봅니다.

떡볶이를 참 좋아하는데 그 떡볶이 집은 프랜차이즈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하니

아이가 왜 같은 떡볶이 집이 여러군데 있는지를 이해하더라구요.

그래고 왜 프랜차이즈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는지도 책에서 같이 배울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규모가 커질수록 이익은 늘어나기만 하는 걸까요?

그건 책에서~~~^^~~

 

 

 

<개념 하나 더>에서는 범위의 경제를 배워봅니다.

규모의 경제, 범위의 경제 서로 비슷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둘은 엄연히 다른 경제용어입니다.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예시를 잘 들어놓아서 사회를 배우기 시작하는 초3 이상

아이들에게 좋은 책이 될 거라 생각이 듭니다.

이 외에도 교통체증이 왜 일어나는지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용오름 현상과

나비 효과와 카오스 이론을 알아보고

시험 잘 보는 비법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큰 수의 법칙과 도박꾼의 오류도 알아봅니다.

아이들이 흥미로워할 소재의 이야기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사회경제 현상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용어도 익혀보면서 사고를 넓혀볼 수 있는 상상의 집_지식마당 책

<모이면 보이는 빅>이랍니다.

 

 

j*****a 2019.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이면 보이는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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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 집 지식마당 모이면 보이는 빅상상의집 지식마당 도서로재미있게 읽는 책 내용으로 지식을 쌓을 수 있기에 더욱 찾게 되는 책!이번에는 지식마당 열여덟 번째 책으로<모이면 보이는 빅>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는 모두가 지켜야 할 법칙이 존재하는데,법칙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기에 더욱 흥미롭네요. 글 고여주   / 그림 박하 현재 사회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흥미롭게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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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 집 지식마당 모이면 보이는 빅




상상의집 지식마당 도서로

재미있게 읽는 책 내용으로 지식을 쌓을 수 있기에

더욱 찾게 되는 책!

이번에는 지식마당 열여덟 번째 책으로

<모이면 보이는 빅>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는 모두가 지켜야 할 법칙이 존재하는데,

법칙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기에 더욱 흥미롭네요.



 

글 고여주   / 그림 박하

 

현재 사회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흥미롭게 만나게 되네요.

여름방학 초등6학년 아들이 읽게 되었는데,

수준높은 책인것 같다며, 자신이 읽기에도 살짝 어려움이 있었다면서

하나하나 찾아보며 읽게 되었네요.


초등 문제집에도 등장하는 빅데이터, 시험 출제문제도 빅데이터 분석을 해주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빅데이터 친근한 느낌이 들어요.


 


이 책에는 빅데이터외, 규모의 경제, 떠오름 현상, 큰 수의 법칙 등으로

더 많아지면 성질이 변하는 여러 현상에 대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네요.


새롭게 만나게 되는 용어들로 알아가는 즐거움을 맛보게 되네요.


첫음 등장한 빅데이터!


 

빅데이터에 관련된 재미있는 일상의 이야기로

처음과 다르게 책에 친근감을 느끼게 되는데,

물건을 사고도 무엇이 들어 있는지 모르는 빅 쇼핑센터


 


 

빅쇼핑센터?

당신보다 당신을 더 잘 아는 빅 쇼핑센터!


가족의 나이, 취향, 습관 등을 파악해

때에 따라 필요한 물건을 보내준다고 하는데요.

내가 무엇이 필요한지 파악한다는 것이 매우 놀라운데요.

때때로 물건을 보내준다니 궁금하기만 하네요.


이야기를 다 읽고 나면,

빅데이터란 무엇일까?


 


 

좀 더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는데,

빅데이터란? 빅데이터 한마디로는 설명이 어렵지만,

정확하게 이해하고, 빅데이터 말 그대로 큰 데이터로

빅데이터는 문서뿐만 아니라, 사진, 동영상, 위치 정보 등

여러 형태의 정보로 이류어져 있고,

데이터가 만들어지는 속도와 처리되는 속도가 매우 빠른 특징을 가지고 있음을 알게 된답니다.

빅데이터를 효과적으로 분석

이용하는 방법은 너무 많아서 앞으로도 기대되는 부분이겠죠.



 빅데이터 그다음엔 빅브라더라는 용어도 등장하게 되는데,


 


빅브라더는 영국의 소설가 '조지 오웰'이 쓴 <1984년>에 등장하는 말로,

소설 속 사회에서는 '텔레스크린'을 통해 사람들을 감시할 뿐만 아니라

사상을 통제하지요.


이 사회의 절대 권력자가 바로 빅브라더

빅데이터가 폭넓게 활용되기 시작하면서,

또 다른 빅브라더가 되는 것이 아닌지 걱정하는 이들이 많답니다.


얼마 안있음 추석으로

명절에 떠오르는 단 하나

교통체증을 생각하게 되는데요.


교통체증과 떠오름 현상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하나하나 자세히 들여다봐도 도무지 전체를 설명할 수 가 없을때,

어떤 것을 이루는 각각의 요소들이 갖지 못한 새로운 성질이

그것을 합친 것에서 나타나는 현상을 가리쳐,

'떠오름'이라고 하네요.



떠오름 현상이란 무엇일까?


 


교통체증을 예로 들어 떠오름 현상을 설명하니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데요.

수 많은 구성 요소들이 서로 영향을 주고 받아

구성요소와 관계없는 새로운 특성인 복잡계가 떠오름 현상을 일으킨다는 것을 알게 되네요.


 


책 속에서 어려운 개념들이 등장하기도 하지만,

읽다 보니 이해도 쏙쏙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지식도 쑥쑥~

빅데이터에 이어 빅브라더, 규모의 경제,

범위의 경제, 떠오름 현상까지

나비효과와 카오스 이론, 큰수의 법칙, 도박꾼의 오류와 뜨거운 손의 오류 등

자신이 알게되는 상식이 넓어지면서,

더욱 새로운 것에 흥미를 느끼게 되는데요.

 

책에 마지막 부록에는 개념에 대한 간략한 요약 부분으로

한번 더 읽고 넘어감으로써 어려운 개념을 이해함녀서,

 

살아가면서 만나는 현상들에 좀 더 알 수 있게 된답니다.

정확하게 알고, 우리가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네요.

 

s****u 2019.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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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도서 상상의집 모이면 보이는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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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도서 상상의집 모이면 보이는 빅재밌게 읽으며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상상의집 책!이번에는 지식마당 열여덟번째 이야기 <모이면 보이는 빅> 이랍니다.조금 어려울것 같았지만 또 읽다보면 흥미로운 이야기가 가득한 책이더라구요.복잡한 세상을 풀어내는 간단한 법칙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초등 고학년 아이들이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것 같더라구요.이 책에서는 빅데이터, 규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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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도서 상상의집 모이면 보이는 빅






재밌게 읽으며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상상의집 책!

이번에는 지식마당 열여덟번째 이야기 <모이면 보이는 빅> 이랍니다.

조금 어려울것 같았지만 또 읽다보면 흥미로운 이야기가 가득한 책이더라구요.

복잡한 세상을 풀어내는 간단한 법칙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초등 고학년 아이들이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것 같더라구요.











이 책에서는 빅데이터, 규모의 경제, 떠오름 현상, 큰 수의 법칙 등 

더 많아지면 성질이 변하는 여러 현상에 대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요즘 빅데이터라는 말을 많이 들어봤는데 정확한 의미는 몰랐거든요.

그리고 떠오름 현상, 큰 수의 법칙은 어려운 용어인듯 하지만

책을 읽다보면 새롭게 알아가는 재미를 느낄수 있을것 같았어요.












첫번째 내용은 세상을 바꾸는 빅데이터에 대한 내용이예요.

자칫 아이들이 용어 자체가 주는 어려움 대신 흥미를 느끼도록

빅테이터에 관련된 재밌는 일상의 이야기가 먼저 시작되네요.

물건을 사고도 무엇이 들어 있는지 모르는 빅 쇼핑센터는

가족의 나이, 취향, 습관 등을 파악해, 때에 따라 필요한 물건을 보내준다고 해요.

무엇이 필요한지 파악해서 때때로 물건을 보내준다니 어떻게 그렇게 진행이 될까 궁금하지요.











이야기가 끝이 나면 해당 용어나 현상에 대한 내용을 좀더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빅데이터...빅데이터...하지만 정작 설명하기 어려운 단어잖아요.

이번 기회에 정확하게 빅데이터가 의미하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빅데이터는 그대로 풀이하면 큰 데이터라고 할 수 있는데

단순히 많은 양의 데이터를 뜻하는 것은 아니랍니다.

빅데이터는 문서뿐 아니라 사진, 동영상, 위치 정보 등 여려 형태의 정보로 이루어져 있고 

데이터가 만들어지는 속도와 처리되는 속도가 매우 빠르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지요.

빅데이터를 효과적으로 분석하여 이용하는 방법은 무궁무진하다고 하니 앞으로 기대되는 부분이 많겠죠.












빅데이터에 이어 또다른 개념인 빅브라더에 대한 설명도 꼼꼼하게 해주고 있어요.

빅브라더는 영국의 소설가 '조지 오웰'이 쓴 [1984년] 에 등장하는 말인데,

소설 속 사회에서는 텔레스크린을 통해 사람들을 감시할 뿐만 아니라 사상을 통제하는데요.

이 사회의 절대 권력자가 바로 빅브라더라고 해요.

빅데이터가 폭넓게 활용되기 시작하면서, 또 다른 빅브라더가 되는 것이 아닌지 걱정하는 이들이 많다고 하네요.












명절이나 휴일 등 교통체증을 겪는 경우가 많아요.

교통체증이 심해 옴짝달싹하지 못할 때면 앞에 무슨 사고가 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또 시간이 조금 흐르면 서서히 움직이는 차를 보면 이상하다 생각이 들때가 있지요.

교통체증과 떠오름 현상은 무슨 관계가 있을까??

작은 하나하나가 모여서 전혀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나는데,

하나하나를 아무리 들여다봐도 도무지 전체를 설명할 수가 없지요.

어떤 것을 이루는 각각의 요소들이 갖지 못한 새로운 성질이 

그것을 합친 것에서 나타는 현상을 가리켜 '떠오름' 이라고 한다고 해요.

교통체증릉 예로 들어 떠오름 현상을 설명하니 좀더 쉽게 이해가 되는데요.

수많은 구성 요소들이 서로 영향을 주고 받아 

구성요소와 관계없는 새로운 특성인 복잡계가 떠오름 현상을 일으킨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다소 어려운 개념들이 많이 나오고 있지만

찬찬히 읽어보면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서 정보를 얻고 지식을 쌓을 수 있네요.

빅데이터, 빅브라더, 규모의 경제, 범위의 경제, 떠오름 현상,

나비 효과와 카오스 이론, 큰 수의 법칙, 도박꾼의 오류와 뜨거운 손의 오류

이 책을 꼼꼼히 읽다보면 알게 되는 개념들이예요.

맨 마지막 정리부분에는 개념에 대한 간략한 요약이 되어 있어서 

한번더 읽고 넘어감으로써 어려운 개념을 이해하고 

살아가면서 만나는 현상들에 좀더 쉽게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c***9 2019.04.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