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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컵이 되지 말고 스스로 호수가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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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필요한 책. 직장 내 인간관계에서 발생하는 감정노동에서 편안해지는 개인의 방법은 두 가지란다. 타인의 행동에 변화를 가져다 줄 수 있도록 내가 느꼈던 부정적 감정을 적절히 전달하거나 상대방은 배제하고 스스로 수용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내면을 강화하는 것. 난 후자를 택하겠다. 내면의 강화가 더 스스로 강해질 수 있고 상대방의 반응에 두려워하지 않아도 되니까.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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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필요한 책. 직장 내 인간관계에서 발생하는 감정노동에서 편안해지는 개인의 방법은 두 가지란다. 타인의 행동에 변화를 가져다 줄 수 있도록 내가 느꼈던 부정적 감정을 적절히 전달하거나 상대방은 배제하고 스스로 수용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내면을 강화하는 것.

난 후자를 택하겠다. 내면의 강화가 더 스스로 강해질 수 있고 상대방의 반응에 두려워하지 않아도 되니까. 필요한 내용들이 많아 적었고 또한 각 장마다 실천사항 3가지 강 중 약이 나오는데 약중강의 순서면 더 좋았겠단 생각이 든다. 원하지 않는 일을 하고 있어도 삶의 의미, 이 일의 의미를 찾고 슬픔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실천해야겠다.

노력을 더 해야겠다. 고통 속에 있다면 컵이 되지 말고 스스로 호수가 되어라! 명심하겠다.

인생의 고통은 순수한 소금과 같다지만 짠맛의 정도는 고통을 담는 그릇에 따라 달라지니 지금 네가 고통 속에 있다면 컵이 되지 말고 스스로 호수가 되어라.
s******e 2018.10.28. 신고 공감 3 댓글 4
리뷰 총점 종이책
책 [오늘도 상처 입으며 일한 당신에게] 회사 다니는 건 항상 힘들다 휴 ㅠㅠ
"책 [오늘도 상처 입으며 일한 당신에게] 회사 다니는 건 항상 힘들다 휴 ㅠㅠ" 내용보기
책 [오늘도 상처 입으며 일한 당신에게]회사 다니는 건 항상 힘들다 휴 ㅠㅠ  감정 소모에 시달리는 직장인을 위한 감정조절의 심리학 감정 노동의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책 제목만 보면 회사를 다니고 있는 직장인 모두가 필수 교재로 써야 될 정도로 우리는 항상 일을 하며 상처를 입고 있다 이 모든 건 사람과의 관계와 감정 때문에 일어나는 일로 많은 사람들은 일을 하면서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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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오늘도 상처 입으며 일한 당신에게]


회사 다니는 건 항상 힘들다 휴 ㅠㅠ 




감정 소모에 시달리는 직장인을 위한 감정조절의 심리학 
감정 노동의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책 제목만 보면 회사를 다니고 있는 직장인 모두가 필수 교재로 써야 될 정도로 
우리는 항상 일을 하며 상처를 입고 있다 


이 모든 건 사람과의 관계와 감정 때문에 일어나는 일로 많은 사람들은 일을 하면서 상처를 받는 다 


책 [오늘도 상처 입으며 일한 당신에게]는 

일을 하며 상처 입은 사람이 어떻게 해야 나를 지키는 지에 대해 나올 뿐 아니라 
말 그대로 감정 때문에 힘겨워 하는 사람들도 읽으면 좋을 책이라고 생각 한다 


정말 회사 다니는 건 힘든 거 같다 

왜 이렇게 감정 소모가 많이 드는 지 모르겠다 
회사를 여러 군데 다니면서 일을 하는 데 
그 감정 소모는 이루 말할 수 없고 정말 다양한 일들이 많이 생긴다 

물론 일하는 거 때문에 오는 거 또한 있겠지만 
사람은 살면서 사람과 부딪히게 되고 일을 하면서 받는 상처가 가장 큰 거 같다 


"p.5 배우가 연기하는 것처럼 직업 때문에 다른 사람의 기분을 좋게 하려고 
스스로의 감정을 관리해야 하는 일을 가리켜 감정노동이라고 정의 했다. 
타인의 감정에 맞춰 나의 감정에 가면을 쓰게 되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관계 속에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자유로울 수 없는 것이 바로 감정노동이다 "


감정노동에 대한 설명이 머리말 부터 나오는 데 형광펜으로 줄을 칠 정도로 중요하다 생각 했다 
우리는 왜 스스로의 감정을 관리 하고 타인의 감정에 맞춰야 할 까 
특히나 인간관계 중에서 일을 하면서 오는 사람과의 관계에 대한 감정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상사의 비유를 맞춰 준다거나 동료에게 잘 보인다거나 
나의 감정을 숨기면서 회사를 다녀야 된다는 현실을 어떻게 극복하며 살아야 좋을 까 



책 [오늘도 상처 입으며 일한 당신에게]는 
4장으로 나누어져 있는 데 수치심, 부끄러움, 분노, 슬픔, 두려움 공포로 나뉘어져 있다 

책은 사례가 나오고 그에 대한 설명과 나의 실천을 할 수 있는 지 체크 할 수 있는 부분까지 나뉘어져 있다 



"p.17 속마음과 다르게 행동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때마다 염증이 느껴져 싫었다. "


이건 일 뿐 아니라 인간 관계 속에서 항상 가면 쓰며 
사람들을 대해야 되는 역겨움을 말하는 거 같다 

나는 가면 쓰는 걸 싫어 해서 희노애락을 항상 분출 했지만
어느 순간 부터 가면을 써야 되는 것인 가 싶어 
나도 아주 조금은 가면을 쓸 때가 있는 데 
그럴 때면 내가 너무 싫다 

사람은 왜 살면서 가면을 쓰는 가 도대체 왜 이렇게 나는 상처를 많이 받으며 사는 걸까 


"p.23 오늘도 수고 많았어 "


내 친구 중에 항상 나에게 이렇게 말해 주는 친구가 있다 
수고 많았다고. 
그리고 나도 내가 나에게 나를 다독여 주기도 한다 
괜찮다고. 

사는 게 정말 쉽지 만은 않은 거 같다 


"p.42 내가 왜 이러한 감정을 느끼게 되었는 지 감정에 주의를 기울이고 스스로에게 이유를 묻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


나를 관찰하고 내가 나에게 물어보자 힘들어 하는 순간 
나에게 말을 걸며 상처 입은 나를 독려 해 보는 것도 좋은 거 같다 


책에서는 팁도 많이 알려 주기도 한다 
나에 대해 쓰는 것도 있으니 참여 해 보며 힐링 하는 것도 좋을 거 같다 

심호흡을 하며 책을 따라가면서 상처 받은 나를 감정으로 부터 보호 하고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면 좋은 지 알려 주기도 한다 


"p.74 내 인생에서 일어난 상당수 실패의 원인은 남이 아닌 바로 나에게 있음을 인정하자. "


그래 인정하자. 
물론 책은 회사에서 일하면서 상처 받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고 
직장인들이 읽으면 좋지만 일 외적인 감정적인 부분에서도 읽기에도 좋다 

나는 실패 한 적이 많은 데 
그것이 남 탓이 아닌 바로 나일지도 모를. 
아니. 
나에게 있음을 인정하는 자세를 배워야 겠다고 생각 했다. 

물론 남 때문 일 수도 있겠지만 나에게도 잘못이 있고 인정 하면 극복 할 수 있다 


"p.88 업무도 아닌 사적인 일에 부하 직원을 부리는 이것이야말로 힘희롱"


이건 겪어 본 사람도 있을 거다 
나도 일 외적으로 힘든 적이 정말 많았다 
사람과의 인간관계. 
그리고 위의 상사의 터무니 없는 욕과 물건을 던지는 것 등. 

내가 아랫 사람이라고 해서 어디 까지 참아야 좋을 까 라는 생각과 트라우마 까지 있는 거 같다 
이 책을 조금 더 빨리 읽었다면 대응이 달라 졌을 까 싶기도 했다 


"p.119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경우라면 약간의 감정노동을 일련의 과정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심리적 여유가 필요하다."


이건 정말 좋은 말인 거 같다 
나도 어제 회사를 처음 들어 가면서 일 외적으로 감정 노동을 겪어야만 했다 

이럴 때 새로운 환경에 사람이 처해 지면 
심리적인 여유가 필요 한 거 같다 
감정 노동을 받아 들여야 된다는 심리적인 여유는 정말 필요 한 것만 같다 

나도 그 여유를 다스려 보고 싶다 


"p.120 감정을 속이는 가면이 아닌 타인과 더불어서 살아가는데 필요한 사회적 가면으로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


가면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라고 한다 
감정의 가면을 쓰고 회사에서 일 하는 건 사회적으로 필요하다고 이야기 한다 

나도 가면을 더 쓰면서 
일을 해야 상처를 덜 받을 수 있는 건가 고민이 되기도 한다 


"p.152 이 세상 어디에도 나보다 소중한 것은 없다" 


정말 되새겨야 할 말이다 
이 세상 어디에도 나 보다 소중한 것은 정말 없다 

모두들 알아 두면서!!! 



"p.160 슬픈 감정의 화살이 다시 나에게로 전향되어 자아 존중감을 한없이 깎아내리고 있다면 
이제는 그 마음 속 살인을 멈춰야만 한다 지나친 슬픔은 우리 몸과 마음을 해치기 때문이다."


이 부분은 회사 일 적인 부분 외에 감정에 대한 감정 노동 중에서 
내가 되새겨야 할 부분 인 것 같았다 

항상 마음 속에서 나를 살인 하고 있고 
지나친 마음 속 살인으로 인해 나는 항상 마음이 피폐 해 지며 
몸도 해쳐 가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런 부분은 감정 뿐 아니라 회사에서 일 할 때도 마찬 가지 인 거 같다 

사회 속은 늘상 인간 과의 문제가 항상 있는 거 같다 
슬픔을 극복해 보는 것도 좋을 거 같다 


슬픔을 극복 할 수 있는 팁도 있다 
여러 팁들이 나오고 나도 참여 해 볼 수 있어서 책이 좋은 거 같았다 ^^ 


"p.187 우리에겐 걱정, 염려를 버릴 수 있는 마음의 휴지통이 필요하다. 이
것이 우리가 채움부도 비움에 노력해야 하는 이유일 것이다."


마음의 휴지통이란 것이 참으로 힘들다 
무언 가를 잊기 위해서 다른 것을 하며 채워 가기만 하는 데 항상 불안하고 슬프고 힘들기만 하다 

이 고통스러움은 휴지통에 버려 버려야 겠다 생각 한다 
나도 그래야 되는 데 참 쉽지 만은 않은 거 같다 


"p.217 우리는 감정을 인식하는 훈련부터 시작해야 할 것이다"
  

감정을 인식 하는 훈련 지금 부터 모두들 시작 해 보길 권해 보고 싶다!!~~ 


매일 매일 감정 일기를 쓰는 것 그건 너무나 좋을 거 같다 


회사에서 상처 받았을 때 극복 할 수 있는 방법을 
책에서는 알려 주곤 한다 

회사 생활을 어떻게 해야만 잘 할 수 있는 지 등 
정말 직장인들이 읽으면 좋을 책인 거 같다 

직장인이 아니라도 감정 노동 중인 어느 누구나 읽으면 좋을 책 ^^!!! 



바로 책 [오늘도 상처 입으며 일한 당신에게] 이다. 




북카페 책과 콩나무 네이버 카페에서 이벤트 당첨되어 무상으로 책을 받아 읽은 뒤 솔직하게 쓴 서평 입니다.

x*********4 2016.05.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도 상처입으며 일한 당신에게 - 손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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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현재 하고 있는 일이 감정노동이다보니 감정노동의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법이라는 손정연 저자의 오늘도 상처입으며 일한 당신에게를 읽게 되었다.일단 감정노동에 지쳐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이유 중에 한가지는 이 책을 읽으면 내가 지금 겪고 있는 상황들에 모두 공감해주는 거 같단 느낌으로 위로가 된다는 점이였다.그리고 내가 겪고있는 그 상황들을 하나같이 다 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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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현재 하고 있는 일이 감정노동이다보니 감정노동의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법이라는 손정연 저자의 오늘도 상처입으며 일한 당신에게를 읽게 되었다.


일단 감정노동에 지쳐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이유 중에 한가지는 이 책을 읽으면 내가 지금 겪고 있는 상황들에 모두 공감해주는 거 같단 느낌으로 위로가 된다는 점이였다.


그리고 내가 겪고있는 그 상황들을 하나같이 다 쉬운 상황, 당연한 상황으로 적어놓은게 아니라 그 상황을 어떻게하면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게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고민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준다는 것에서 도움이 되는 책이였다.


이 책을 읽으면서 참 많이 공감이 갔던 부분은 예시로 들어져있는 모든 상황의 감정을 한번쯤은 내가 겪어봤다는 점이였는데,


요즘 들어서 특히나 정말 사소한 타인의 행동들로 인해서 내 마음이 상처받고 갉아먹어져가는거 같다고 생각이 들었던 중에 읽게 되니 위로도 되고, 내가 문제가 아니야,라는 스스로의 토닥임을 줄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저자의 이력이 감성코칭이고, 힐링, 안티스트레스분야 전문강사이니만큼 회사에서 강사를 불러서 강의할 때의 느낌도 났지만 어디선가 한번쯤 들어본 심리학적인 이야기를 직장에서 겪는 이야기로 총 모아서 보니까 재미도 있었던 책이기도 했다.


목차는 네가지로 나뉘어져서 감정별로 다루고 있다. 수치심, 부끄러움. 분노, 슬픔, 두려움, 공포로 나뉘고 있는데 그만큼 평소에 많이 느끼는 감정들이다보니 책의 내용이 어렵지 않게 다가올 수 있었던 거 같다.


그리고 챕터별로 작게 또 감정이 나뉘어져있고, 감정노동의 세상에서 나를 지킬 수 있는 어떤 무언가의 조언도 마지막에 적혀있다보니 읽으면서 조금은 실천해보고싶어지는 부분들이 있던 책이였던 손정연 저자의 오늘도 상처입으며 일한 당신에게였다.


책의 챕터별 시작에 원인과 속마음을 적어두었는데, 어찌나 내가 느끼는거랑 비슷하다는 느낌이 들던지, 세상살이 사람들이 크게 다르지 않나보다라는걸 느꼈었다.


그리고 각 장이 끝난 후에 짧게 내용을 정리하면서 실천 난이도를 상중하로 나뉘어서 써놨다보니 멘탈이 되는 부분은 상부터 실행해보고, 어려운 부분은 하부터 실행해볼 수 있게 해 놓은 부분이 참 맘에 들었다.


책을 한번 다 읽은 후에 실천 부분만 한번 더 읽어보면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어서 내 감정을 위해서 한번쯤을 읽어보면 좋을 손정연 저자의 오늘도 상처입으며 일한 당신에게였다.




c****i 2020.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팜파스] 오늘도 상처 입으며 일한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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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감정노동자입니다난 어떤 감정을 상처 내며 일하고 있을까? 직장인이 감정의 상처 속에서 살아남는 법책 제목 「오늘도 상처 입으며 일한 당신에게」 을 보며, 마치 책이 나에게 속삭이는듯 했다. 오늘 하루도 수고했다며 마치 나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듯한 제목이다. 제목만으로도 마음이 많이 위로받는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서 기분좋~게 읽기 시작한 책이다.사무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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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감정노동자입니다

난 어떤 감정을 상처 내며 일하고 있을까? 직장인이 감정의 상처 속에서 살아남는 법


책 제목 「오늘도 상처 입으며 일한 당신에게」 을 보며, 마치 책이 나에게 속삭이는듯 했다. 오늘 하루도 수고했다며 마치 나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듯한 제목이다. 제목만으로도 마음이 많이 위로받는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서 기분좋~게 읽기 시작한 책이다.


사무실에 출근하며 오늘까지만? 이라며 마음을 다독이고 출근을 한다. 건설회사이다보니 건설장비를 다루거나, 현장에서 일을 하시는 아저씨들과 통화할일이 많다. 처음엔 아무것도 몰라 여러번 통화하며 싫은소리도 참 많이 들었었다. 내 성격대로 아저씨들과 대화를 하다보니 하나에서 열까지 언성이 높아질때가 많았고 매일 기분이 상해 퇴근하곤 했다. 이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면서 현장사람들을 대하는 방법들을 알게 됐고 지금은 웃으며 통화할 수 있게 되었다. 물론 내 본심을 숨긴채 통화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결국은 나도 책에서 말한 감정 노동자중 한명이다. 속마음과 얼굴이 따로 노는 사람이 되어버린 거다. 기분이 울적하고 속이 너무 상해 울고싶을때도 통화하며 거래처 사람들과는 웃으며 농담도 주고 받아야 하는 다중이가 떠오르는 캐릭터로 변해가고 있는 거다.


이 책에선 다양한 감정들에 대해 이야기하며, '감정 환기를 위한 실천 tip' 페이지를 통해, 실천 난이도 강,중,약의 방법들을 제시해주고 있다. 수치심과 부끄러움, 분노, 슬픔, 두려움과 공포 이 4장을 통해 다양한 감정들을 느끼게 되는 사례들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곤 그런 감정들을 느끼게 되는 원인을 알려주며, 살포~시 마음을 두드려 주는듯 했다. 혹여나 이런 감정들이 잘못된 방향으로 엇나갈지 모른다며 제대로 감정 조절을 할수 있는 간단한 방법들도 제시해주고 있다. 팁을 통해 앞의 사례들을 극복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해주니 그대~로 실천을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될듯 하다. 나에게 당장 필요한 부분을 찾아 읽어도 될 듯한 책이다. 내가 가장 먼저 읽은 부분은 '짜증'으로 감정노동 중인 당신에게 (95쪽) 이었다. 사소한것에도 짜증이 스물스물 피어오르는 듯한 감정을 자주 느끼는 요즘 아무것도 아닌데 내가 왜이러나 싶은 일들이 좀 많았다. 책에서 나온 사례는 직장상사의 시어머니같은 잔소리였다. 순간 내 직장의 누군가가 떠올랐고...아..이사람 때문에 내가 요즘 이랬던 걸지도 모르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를 막부르는 호칭, 내가 제대로 한 일을 가지고도 꼬투리 잡는것, 자신이 잘못하고도 사과하지 않으며 어물쩡 지나가버리는 일 등 이런것들이 나에겐 짜증으로 다가왔던 듯 하다. "상사와 물리적 거리를 둘 수 없으니 심리적 거리를 두어서 마음의 평안을 만들어 보는 것이다." (103쪽) 이 사례에 제시되는 감정환기를 위한 실천 팁을 통해 알게된 방법들로 나의 마음을 다스려 본다면 그동안의 짜증도 조금은 줄어들 지 않을까 라는 기대감이 생겼다.


자신이 행동한 감정노동의 가치를 어떻게 평가하냐에 따라 결과가 다르다는 걸 알게 해준 책이다. 결국은 내가 어떻게 마음 먹냐에 따라 지금 나의 감정 상황들을 긍정적으로 또는 부정적으로 변화 시킬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상황들을 지혜롭게 넘어갈 수 있는 방법들을 알 고 싶다면, 꼭 한번 읽어보길 바란다.


-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d******5 2016.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도 상처 입으며 일한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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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면서 누구나 힘겨울 때가 많다. 말이 안통하는 직장상사와의 불화나 밑도 끝도 없이 대들고 반항하는 부하직원들까지. 믿을만한 동료라고는 눈씻고 찾아봐도 없고 온통 괴롭히기만 하는 인간들만 가득한 직장도 있다. 모든 노력을 시도했음에도 통하지 않는다면 직장을 옮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허나 노력을 해서 달라지는 관계도 있기 때문에 이 책을 읽는 것에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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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면서 누구나 힘겨울 때가 많다. 말이 안통하는 직장상사와의 불화나 밑도 끝도 없이 대들고 반항하는 부하직원들까지. 믿을만한 동료라고는 눈씻고 찾아봐도 없고 온통 괴롭히기만 하는 인간들만 가득한 직장도 있다. 모든 노력을 시도했음에도 통하지 않는다면 직장을 옮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허나 노력을 해서 달라지는 관계도 있기 때문에 이 책을 읽는 것에서 그 방법을 찾을 수도 있다.


누구나 상처를 주고 받으며 살아간다. 이 책은 직장인에게 알맞은 책일것만같은 부제를 달고 있지만, 꼭 그렇지만도 않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고 언제나 타인들과 함께하는 삶을 살아가기에 그 속에서 많은 시련을 겪는다. 그렇기에 이 책에 나오는 사례나 방법들이 모든 상황 속에서 쓰일 수 있을 것이다. 


타인들에 둘러싸여 살아가는 인생이라서 나쁜점만 있는 것도 아니다. 나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의 장단점을 제대로 알고 감정을 다스리는 법을 알게된다면 타인의 장단점도 마찬가지로 알아볼 수 있다. 이 책은 그런 방법을 알려주고 있고 시도해볼 가치가 있는 방법들을 알려준다. 책에 있는 방법들은 누구나 알고 있는 당연한 것들도 있고, 전혀 알지 못했던 생소하기만한 방법들도 있다. 아주 간단히 실천에 옮길 수 있는 방법도 있고,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어려운 방법들도 있다. 허나 공통적인 것은 앞서말한대로 시도해볼만한 가치가 있는 방법들이라는 것이다. 


책에서는 감정노동이라고 표현되어 있고, 부제만큼이나 직장에서의 애환이 서려있는 부분들이 많다. 물론 앞서 말했듯 직장인에게만 맞기만한 책이라기 보다는 사회생활, 학교나 친구, 가족, 연인에게도 같은 감정 노동을 하고 있을 경우도 있다. 가장 안좋은 방법은 끓어오르는 자신의 감정을 그저 숨기고 낮추며, 모르는 척 하는 것이다. 꾹꾹 눌러온 감정들이 어느샌가 터져나오는 날이면 그야말로 위기일발의 상황이 닥친다. 평소에 자신의 감정을 얼마나 헤아르고 달래주는지가 중요하다. 이는 자신을 더 알아가는 시도이기도 하며 타인과의 감정선에서도 훨씬 좋은 경험들을 쌓을 수 있을 것이다. 

d*******2 2016.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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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땅에서 갑질을 추방하라! 글고 감정을 추스려라! ... 오늘도 상처입으며 일한 당신에게...
"이땅에서 갑질을 추방하라! 글고 감정을 추스려라! ... 오늘도 상처입으며 일한 당신에게..." 내용보기
"고객의 갑질에 시달려 비참함을 느끼는 감정노동중이신 분이라면 고객이 원하는 것을 해결해주는 일 나만이 처리할 수 있는 일 나로인해 상대방이 행복을 누리게되는 가치있는일을 찾아라...   내가 찾아내고 인정한 가치가 충분히 자리잡고있다면 고객의 무례한 태도의 원인을 내탓으로 돌리는 어리석은 선택을 막아줄 것이다. 그리고 나를 괴롭힌 너는 스스로 변화될 수 잇는
"이땅에서 갑질을 추방하라! 글고 감정을 추스려라! ... 오늘도 상처입으며 일한 당신에게..." 내용보기

"고객의 갑질에 시달려 비참함을 느끼는 감정노동중이신 분이라면

고객이 원하는 것을 해결해주는 일

나만이 처리할 수 있는 일

나로인해 상대방이 행복을 누리게되는 가치있는일을 찾아라...

 

내가 찾아내고 인정한 가치가 충분히 자리잡고있다면 고객의 무례한

태도의 원인을 내탓으로 돌리는 어리석은 선택을 막아줄 것이다.

그리고 나를 괴롭힌 너는 스스로 변화될 수 잇는 자각능력이

부족하니 나와같은 마음이 사람, 동료 그리고 직장에 손을 내밀어

해결의 아이디어를 함께 도출하는 것이다. 그러기위해 평소 얻은

인심과 평판은 나의 손을 들어주는 지렛대역할을 충분히 해낼

것이다..."

 

아 나는 손정연님께서 저술하시고 <팜파스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오늘도 상처입으며 일한 당신에게>를 찬찬히 읽어나가다가

윗글을 읽고 정말 내자신 스스로도 저절로 마음이 힐링되는듯하고

막혔던 마음이 확뚤리는듯한 시원함도 느끼게되었다.

 

백화점 여성고객 주차요원 무릎꿇리다...

마트 계산대에서 온갖 욕설과 갖은 모욕도 모자라 탈의실까지

쫓아와 행패를 부리는 진상고객...

전화기너머로 들리는 음담패설과 비하발언에 입술을 깨물게된다...

 

요근래 우리나라에 이상하게 <갑질문화>가 번져 자신에게 을의

관계에 있는 사람들에게 인간이하의 대우를 하는 경우가 많았고

이에 사회적 이슈로까지 대두되고있기도 하다...

 

그에따라 혹시라도 고민중이신 분들 상심해하시는 분들께서는

윗글과같은 처방전에 의해 마음을 추스리고 잘 대응해 나간다면

큰문제는 없어질 것으로 생각된다.

 

따라서, 이책은 감정노동에 시달리는 이땅의 모든 분들께 

청량제같은 해답을 준 참으로 좋은 책이었다.

 

"이 책은 오늘도 상처 입으며 일한 당신에게 건강한 감정회복을

위한 감정조절법과 함께 지혜로운 대인관계법을 알려주려 한다.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듣고 겪은 대표 감정별로 현실적인 사례와

함께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법, 감정을 조절해서 감정노동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을 담고 있다..."


나는 손정연님께서 저술하시고 <팜파스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오늘도 상처입으며 일한 당신에게>를 꼼꼼히 읽어나가다가

윗글을 읽고 이책에 더욱 흥미가 생겼고 그에따라 이책을 손에

쥐자마자 일사천리로 읽어나갔다.

우리가 직장생활을 하건 자영업을 하건 가장 힘든 것이

<대인관계>일 것이다.
이 대인관계가 원만하다면 성공적인 사회생활을 하고있다고

생각된다. 따라서, 이책에서는 사회생활에서 맞닥드릴 수 있는

대인관계에서의 문제점이나 고민되는 점에 대한 따뜻한 처방전

보여주고있었고 이에 이책 아주 뜻깊게 잘읽었다...^^*

 

그리하여 이책은 평소 고객응대를 하면서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으신 분들께서는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이책을 읽고나니 우리나라가 갑질사회없는 모두가 더불어사는 

그런 사회가 꼭되기를 기원하게되었다...

 

그런 사회 꼭와야한다고 본다...

왜냐하면 이사회는 더불어 같이 살아야할 같은 민족의 나라이기에... 

k****3 2016.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심리도서/직장인추천도서] 손정연 - 오늘도 상처 입으며 일한 당신에게 : 나는 내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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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상처 입으며 일한 당신에게> 읽고 싶었던 이유​1.제목처럼 상처 입으며 일을 해보았기때문에, 그 이유가 가장 컸다.​2.상담관련 일을 하면서 감정을 스스로 조절하지 못하는 순간이 잦아졌다.(현재는 직장 그만두었지만 가끔씩 생각난다)예를들어고객이 전화를 끊지 않았는데 욕을 했던 적이 있었으며상사와 동료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고객과 통화를 종료한 후 "아 *발*
"[심리도서/직장인추천도서] 손정연 - 오늘도 상처 입으며 일한 당신에게 : 나는 내가 지킨다." 내용보기
■ <오늘도 상처 입으며 일한 당신에게> 읽고 싶었던 이유
1.
제목처럼 상처 입으며 일을 해보았기때문에, 그 이유가 가장 컸다.
2.
상담관련 일을 하면서 감정을 스스로 조절하지 못하는 순간이 잦아졌다.
(현재는 직장 그만두었지만 가끔씩 생각난다)
예를들어
고객이 전화를 끊지 않았는데 욕을 했던 적이 있었으며
상사와 동료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고객과 통화를 종료한 후 "아 *발*끼!!!!" 라고 소리치며 욕한 적도 있었다.
감정을 다 배제하고 기계처럼 응대하면 괜찮겠지 싶어서 기계처럼 했더니 일 자체가 즐겁지 않았다.

 

■ <오늘도 상처 입으며 일한 당신에게> 읽은 솔직한 서평

1.​

감정노동이 아닌 직업이 있을까? 라는 고민을 해봤다.

아무리 생각해도 없다.

나의 활동범위선에서 접하는 직업을 살펴봤다.


-택배기사님

-카페직원

-경비실선생님

-편의점직원

-블로그마케팅직원

-버스기사님


모두 다 누군가를 위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직업이다.

모든 일이 다 감정노동이고 그 일을 하는 우리는 감정노동자이다.

감정노동이라는 단어 자체는 듣기만해도, 읽기만해도 너무 힘빠지고 슬프지만 이를 대체할 만한 다른 단어는 없는 것 같다.

일을 하며 늘 즐겁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지만 그럴 수가 없으니 다들 힘들어하고 그만두고 싶어하지 않을까.

나 역시 상담 하다하다 심신이 다 너널너덜해졌을 때 때 마침 안좋은 일이 겹쳐 회사를 나왔지만 정말 후련했다.

미련이 전혀 없었다. 나를 붙잡는 형식적인 멘트들 또한 다 쇼라고 생각되고 가소롭게 보이기까지 했으니 나도 마지막에 참 냉소가 가득했다.


그래서 이렇게 일을 하며 상처받은 이들을 위로하는 책도 나오고있지않은가.


2.

어느 날 마트에 갔었다. 커피 시식 직원이 물건을 꺼내느라 잠시 커피매대를 비운 사이 어린 아이가 작은 종이컵에 담긴 커피를 마셔버렸다.

그걸 안 아이엄마는 직원한테 가서 왜 주변을 안살피고 애한테 피해를 주냐며 따졌다.

근처에서 유자차를 고르고 있던 나 역시 그 광경을 보고있었다.

여직원은 어쩔 줄 몰라하고 죄송하다고 연신 고개를 숙이고 아이에게 괜찮냐며 물을 주었다.


애엄마는 화가 안풀렸는지 계속 비슷한 내용으로 따져댔고 직원은 계속 고개를 숙이며 사과했다.

듣기도 불편하고 보기도 불편해서 유자차 한 병 들고 소란스러운 그 곳으로 가서 아이엄마에게


"저기요, 아이는 먼저 아이엄마가 잘 봤었어야죠.

직원이 커피를 먹으라고 준 것도 아니고 엄마 손 놓친 아이가 와서 훌쩍 마셨는데 뭐 어떡하라는거에요?

화내는 순서가 잘못됐어요. 아이를 혼내야죠."

라고 두근거리는 심장을 가다듬으며 최대한 눈 부릅 뜨고 말했더니


내 주변에 있던 다른 어머니도 거들어주시고 아저씨도

"그래. 그만해요~ 보기 안좋네~ 주말에 마트에 사람도 많은데" 라며 거들어주셨다.


결국 아이엄만 씩씩대며 자리를 떴지만 집에 와서도 기분이 나빴다.

오늘 그 여직원은 기분이 어땠을까. 툴툴 털어내고 내일 다시 씩씩하게 맛있는 커피를 판매하기를 바랐다.


그리고 그 날 용기있게 말하 나에게도 스스로 칭찬을 했다.

이 책을 읽고 있던 날 중의 하루여서 더욱 용기낼 수 있었다. 사실 불똥이 나한테 튈까봐 좀 겁은 났다.

그래도 땀나는 주먹을 불끈쥐고 말한 나에게 칭찬해주고 싶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후련했다.


망할 아이엄마. 커피를 마셔서 애가 오장육부가 뒤틀린 것도 아닌데 너무 오버하는데 그간 집안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마트직원에게 푸는 듯 보여서

참을 수가 없었다.


이 책이 내게 그 자리로 발걸음을 옮길 수 있는 용기와 소리를 낼 수 있는 힘을 준 게 분명하다.



3.

감정환기를 위한 실천 TIP은 따라해볼 법 하다.

저자의 조언들이 추상적이지 않아서 좋았다.

고객상담이 있는 분이라 더욱 구체적으로 도와줄 수 있었던 것 같다.


사례들 또한 나의 이야기이기도 하고 내 가족,내 친구의 이야기이기도 했다.

갑 of 갑의 횡포 속에서 고통스러워 하는 이들의 사연을 들으니 마음이 아프고 앞으로 내게 이런 일이 닥치면 어찌해야 할 지 미리 다져낼 수도 있었다.



4.

이 책을 읽고싶어하는 주변 지인이 많다.

나 다 읽었으니 이제 빌려줄게요.

문자해요.

 

y***e 2016.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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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상처 입으며 일한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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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상처 입으며 일한 당신에게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서로 다른 나와 당신이 만나게된다.사회에 나가서 일을해보면 쉽게 상처받고 또 상처를 주고있는다.이 책은 감정노동에 대한 감정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서 말해준다.감정을 강하게 만들도록 도와주는 책이다.인간에게는 감정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한다.어떤 판단을 할때도 감정에 좌지우지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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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상처 입으며 일한 당신에게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서로 다른 나와 당신이 만나게된다.

사회에 나가서 일을해보면 쉽게 상처받고 또 상처를 주고있는다.

이 책은 감정노동에 대한 감정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서 말해준다.

감정을 강하게 만들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인간에게는 감정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어떤 판단을 할때도 감정에 좌지우지해지기 때문이다.



이 책은 지혜롭고 현명하게 감정을 그리고 마음을 다스릴 수 있도록 도와주고있다.

그리고 나의 감정을 돌아보면서 극복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이 책은 감정노동으로 인해 힘든사람들에게 추천하고싶다.

그리고 그 현명한 조언이 이 책에 담겨져있기 때문에 유용하다.

마음의 힐링뿐만 아니라 위로를 더해주는 책이다.



이 책에서 등장하는 여러가지 감정들.

비굴함, 곤혹감, 모멸감, 부끄러움, 시기심, 착잡함, 불쾌함, 짜증, 낙심, 실망감, 우울감, 무기력감, 비참함, 불안감, 염려, 공포, 두려움.

여기서 알려주는 감정들은 살면서 한번이상 느껴봤을 감정들이다.

한번이 아니라, 이미 살아가면서 수천번도 넘게 경험한 감정들.



책에서는 감정노동으로 쌓인 피로 회복법도 알려주고있다.

그동안 감정이 상했을때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위로받을 수 있었고, 이제는 대처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이제는 스트레스 받지 말고, 상대방으로 인한 스트레스, 그리고 내가 주는 스트레스를

단순하고 객관적으로 바라보면서 감정의 노예가 되지말아야겠다.

감정노동하는 사람들.. 정말 힘드실것같다. 이 책을 추천한다.

p******1 2016.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도 상처 입으며 일한 당신에게
"오늘도 상처 입으며 일한 당신에게" 내용보기
혼자서는 살아갈수없는 현대인들 중에서 그 누구도 감정노동에서 자유로울수는 없다. 몸이 힘들고 말지, 정말 안하무인격으로 달려드는 사람들 상대하는 것은 못해먹겠다라고 푸념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그만큼 우리는 극심한 감정노동과의 전쟁속에서 허덕이고 있다고 봐야 할 것이다. 월요병이 달리 있겠는가. 비단 피곤해서 월요일을 맞이하기 싫은 것이 아닐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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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는 살아갈수없는 현대인들 중에서 그 누구도 감정노동에서 자유로울수는 없다.

몸이 힘들고 말지, 정말 안하무인격으로 달려드는 사람들 상대하는 것은 못해먹겠다라고 푸념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그만큼 우리는 극심한 감정노동과의 전쟁속에서 허덕이고 있다고 봐야 할 것이다.

월요병이 달리 있겠는가. 비단 피곤해서 월요일을 맞이하기 싫은 것이 아닐것이다. 한주동안 또 얼마나 많은 사람들과의 감정싸움을 해야 할지, 그리고 갑질을 하는 사람들을 어떻게 요령지게, 눈쌀 찌푸리지 않고 해결할수 있을것인지에 대해 생각을 해야하기 때문이다.

나 역시도 그렇다. 매일 아침 출근하면서, 아침에 눈을 떠 내가 소속된 어딘가로 출근하고 근무하고 퇴근할수 있음에 감사해야지 한다. 그렇지만 그 다짐이 출근해서 얼마안돼 무너질때는 참 서글프다.

도대체 우리는 왜 타인의 감정과 마음을 배려하지 못하는 것일까? 왜 그렇게 조급해 하고, 촉각을 곤두세워야 하는 것일까?

​넘어져 무릎이 깨지고 생채기가 났을때 우리는 어떤 망설임없이 연고를 바르고, 약을 처방받아 복용한다. 그런데 왜 마음이 아플때는 그냥 가슴 저 밑바닥에 가라앉히려고만 하는 것인지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결단코 그런식으로는 해결볼수 없음을 우리는 안다. 이제는 정말 수많은 사람들과 얽히고 설켜 있는 관계의 실타래를 억지로 풀려해서는 안된다. 서로간의 관계회복을 위해서는 일단 나자신의 감정을 정확하게 들여다볼줄 알아야 하고, 내가 어떤 부분때문에 힘든것인지, 내 감정속에 깃든 부정적인 요소는 어떤것인지 짚어보고, 그 원인을 전적으로 내게서, 아님 타인에게서 찾으려 하지 말고 나 자신의 자존감을 그무엇보다 중시하며 건강하게 잘 세워야 함을 일러준다.

s*****y 2016.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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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오늘도 상처 입으며 일한 당신에게] 손정연 / 팜파스
"#95. [오늘도 상처 입으며 일한 당신에게] 손정연 / 팜파스" 내용보기
고객들과 자주 대면하고 부딪치는 일을 하고 있다 보니, 감정의 소모가 굉장히 크다는 것을 느낀다. 대부분의 날들은 내가 감당할 수준의 날들이지만 가끔가다 진상 고객들을 만나거나,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그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감 때문에 퇴근 후에도 기운을 차리지 못하기도 한다.   나름 어렸을 때부터 많은 사회경험으로 어느 정도 중심이 잡히고 단단해졌다고 자부하고 있
"#95. [오늘도 상처 입으며 일한 당신에게] 손정연 / 팜파스" 내용보기



  고객들과 자주 대면하고 부딪치는 일을 하고 있다 보니, 감정의 소모가 굉장히 크다는 것을 느낀다. 대부분의 날들은 내가 감당할 수준의 날들이지만 가끔가다 진상 고객들을 만나거나,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그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감 때문에 퇴근 후에도 기운을 차리지 못하기도 한다.


   나름 어렸을 때부터 많은 사회경험으로 어느 정도 중심이 잡히고 단단해졌다고 자부하고 있었지만 요즘 들어 무너져내리는 나 자신을 보면 감정이란 것이 우리 몸의 에너지처럼 소모되기도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감정의 소모량에 비해 충전은 그만큼 되지 않는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이제 시작인데, 벌써부터 이러면 안 되는데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몸의 피로까지 겹쳐 나날이 무기력해져가는 내 모습에 조금은 힘을 낼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를 생각해봤다. 운동을 해서 땀을 흘리고, 편한 친구들과 술 한잔하며 기분 좋은 주말을 보내고, 조용한 방에서 책을 읽는 것도 꽤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은 우리가 느끼는 수치심, 부끄러움, 분노, 슬픔, 두려움, 공포의 감정을 각각 나눠 객관적으로 설명해주고, 어떻게 하면 우리가 그 감정들을 떨쳐버릴 수 있는지를 잘 설명해준다. 나 자신의 감정 상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혼란스러운 마음을 진정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되곤 하는데, 사실 혼자서는 그런 감정의 정리 작업이 쉽지 않다. 책에서는 그런 감정의 명료화와 함께 해결책까지 조언해주니 우리의 마음을 지키는 데에 좋은 책이 되지 않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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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손정연
출판
팜파스
발매
2016.04.25.
b*****1 2016.05.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