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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은 부자가 될 가능성은 많지 않다고 생각을 하고, 부자가 부당한 방법으로 돈을 벌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부자를 꿈꾼다. 꿈 속에서만 부자로 만족할 수 없는 당신, 여기 누군가가 말한다. 부자, 되게 해주겠다고. 내 말만 잘 듣고 행한다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왜냐 사람은 누구나 부자가 될 권리를 가지고 있으므로.
부자도 배우는 것만으로 될 수 있다면 누가 그 수업을 거부하겠는가! 저자의 말투는 상당히 위압적이다. 저자가 누구든 이 책을 읽고 똑같이 행한다면 절대 부자가 될 수 있다고 확신하는 저자의 말은 한치의 흔들림도 없다. 그래서 더 궁금하다. 그가 말하는 부자가 될 수 있는 비밀.
<이 책은 결코 철학적 논리를 설파하려는 의도에서 씌여진 것이 아니다. 이 책은 부자가 되는 것에 관한 이론을 주장하려는 것이 아니라 철저하게 실용적인 관점에서 기술한 안내서라고 할 수 있다.> -p.5
왜 부자가 되어야 하나 라는 철학적인 질문은 이 책에서는 할 필요가 없다. 이 책은 말 그대로 부자를 꿈꾸는 이들을 부자가 되게 만들어 주는 것이다. 부자에 대한 이론은 부자가 된 후에 공부해도 된다고 말하는 저자의 말을 따라 궁금증을 없애고 저자의 수업을 들었다. 이 책은 말 그대로 부자가 되려는 이들의 마음가짐을 부자가 될 수 있는 마음가짐과 행동으로 바꿀 수 있도록 해준다.
<생각은 부자가 되는 과학의 가장 첫 번째 원리이다. 생각은 무형의 재료로부터 유형의 부를 생산해낼 수 있는 유일한 힘이다. 만들어진 모든 것은 생각의 산물이다. 어떤 형태에 대한 생각이 무형의 실체 속에서 그 형태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p.43
무슨 일을 하던지 시작은 항상 생각의 변화인 것 같다. 이 책 역시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변화해야 함을 이야기 한다. 생각은 부정적인데 행동이 긍정적일 수 없고, 스스로를 믿지 않는데 꿈이 이루어질리 없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창조적으로 생각하기. 이것을 시작으로 저자의 부자 수업이 시작된다.
저자가 부자가 되고 픈 이들에게 요구하는 것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 만물의 근원이 되는 근본물질이 있으며, 이 무형의 재료는 세상의 빈 공간을 가득 채우고도 남을 만큼 무한하다.
수업을 듣다 보면 어느새 6가지의 주제가 담긴 이야기가 끝나 있다. 부자가 되는 일이 이렇게 쉬운건가? 란 의심이 들 때 책에서 말한 중요한 사항들을 다시 마지막에 복습하게 된다. 이때 부자가 되는 방법을 천천히 읽어내려가면서 진짜 시작은 이제부터란 생각이 들게 된다. 실천할 수 있을 것인가. 아는 것과 행하는 것은 같지 않다. 책 앞에 나와있는 벤자민 프랭클린의 말처럼 우리는 게으름의 대가로 두 배의 세금을 치러내고 있다.
이 책을 손에 들고 다 읽은 당신은 나와 같은 고민에 빠질 것이다. 할 것인가? 열심히 지켜낼 수 있겠는가? 부자가 되는 법을 알고서도 지쳤다는 이유로, 귀찮다는 이유로 등을 돌릴 것인가? 그렇게 된다면 스스로에게 느껴지는 회의를 감당할 수 있겠는가?
나는 할 수 있다. 긍정적인 생각을 가슴에 붙들어 놓아야 한다. 책에서 하는 말이 철학적이라 조금은 놀랐는데 알고 보니 저자는 1800년대 후반에서 1900년대 초반까지 살았던 인물이라고 한다. 옛 사람의 말은 왜 이리도 구구절절 다 맞는 것일까? 부자 될 수 있다면 되게 해봐야 한다. 수업을 들었으면 시험을 봐야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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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은 문명사회에 속해 있지만, 자세히 말한다면, 물질문명 사회라고 이야기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금 우리 사회에선 경제적인 조건이 무엇보다 우위시되는 건 공공연한 일이 되고 있다. 누구나 부자가 되길 원하고, 누구나 부자와의 친분을 갖기 위해서 노력한다. 부가 마치 인생의 척도가 되고 있는 것이다.
이 책 '부자 마인드 수업'은 부자가 되고 싶어 하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사실 스스로가 부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대부분 없을 것이므로, 모든 이들에게 부자마인드 수업이라는 제목은 달콤한 유혹이 될 것이다. 제목처럼 부자가 되기 위해서 가져야하는 마음가짐에 대해서 자세하고 분석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책을 읽고 나면, 반드시 부자가 되기 위한 책이라기 보다는 인생을 살아가는 삶의 철학을 이야기하고 있어서 모든 이들에게 도움이 될 듯 하다. 무엇보다 창조적인 힘과 목표를 향한 의지력에 대해서 강조하고 있는데, 살아가는 데 아주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다.
책을 대략 정리한다면, 1. 만물의 근원이 되는 근본물질이 있으며, 이 무형의 재료는 세상의 빈 공간을 가득 채우고도 남을 만큼 무한하다. 2. 무형의 재료는 생각에 의해 영상화된 것을 양산한다. 3. 인간은 마음속에서 어떤 형태를 생각할 수 있고, 무형의 재료에 그 생각을 각인시킴으로서 그것이 창조되도록 할 수 있다. 4. 이를 위해서는 반드시 경쟁의 마인드를 창조의 마인드로 바꾸어야 한다. 5. 소망하는 것에 대한 명확한 비전을 만들고 그것을 손에 넣겠다는 확고한 신념과 목표를 가져야 한다. 6. 매일매일 그날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고, 각각 모든 행위는 반드시 효과적인 방식으로 수행해야 한다. 로 요약할 수 있다.
이 책 한권에 요약한 내용들이 자세한 설명과 함께 수록되어 있기 때문에, 읽는동안은 이해가 쉽게 된다. 다른 어떤 이야기보다 부자가 되기 위해선 경쟁의 마인드를 창조적 마인드로 바꾸어야 한다는 이야기가 가장 눈에 들어왔다. 남들과 비슷하게 일하고, 주위의 시선을 의식해서는 부자가 될 수 없는 것이다. 창조적인 마인드만이 부자로 만들어 줄 기본기가 될 것이다.
누구나 부자가 될 권리가 있고, 그렇게 되길 꿈꾸지만, 몇몇만이 부자가 되는 데 성공할 수 있다. 그 이유는 마인드 컨트롤도 중요한 작용을 한다. 할 수 있다는 긍정적 마음과 함께 책에서 제시하는 여러가지 부자 마인드를 가진다면, 성공을 향한 의지를 다질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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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단점중의 하나는 대충대충의 사고방식이다. 그런 사고방식으로 애를 많이 먹었음에도 아직도 잘 고쳐지지 않는 습관은 여전히 나를 따라 다닌다. 이런 단점이 또 생각나게 된 계기는 이 책 제목에서 불거졌다. '부자'라는 단어만 보고 '아, 요즘의 대세에 또 끌려가는구나'라고 생각했으니, 책을 읽고 난 후의 나의 반성을 당연하다 생각된다. 분명 이 책의 저자는 부자가 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으니 이 책만 읽어도 된다는 자신감을 피력하고 있지만 상세하게 방법을 알려주는 줄 알았다. '부자가 됩니다'라고 해도 믿지 못할 판에 방법을 차근히 알려 줄거라 생각했다니. 잠시 내가 바보스러워 보였다. 그러나 책 제목에서 '마인드 수업'에 중점을 두지 않았기에 갖게 된 마음이라 생각한다. 부자보다 마인드 수업에 중점을 뒀어야 했는데 '부자'에 혹해서 내 멋대로 생각하고 있었으니 부끄러울 따름이였다.
우선은 마인드 수업이라는 방식이 조금은 익숙 했지만 가볍지 않아서 마음에 들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부자가 될 준비가 되었는가', '부자가 될 수 있겠는가'라고 물어 온다면 자신있게 대답할 수는 없지만 보여지는 외부가 아닌 마음을 정진해 가는 방법을 알려 주어서 차분해 질 수 있었던 것 같다. 겉으로 보여지는 것에만 집중되는 요즘에 '부자'라는 말에 민감하지 않을 수 없었지만 마음을 다스린다는 것은 '부자'에만 적용되는 법칙은 아니였다. 부자가 되는 방법을 중점으로 마음 다스리기를 나열해 놓았지만 거기서 부자를 빼고 나의 고민이 되는 것을 집어 넣는다고 해도 문제가 없을 정도로 기본적이면서 필요한 것들이였다. 첫장 '부자가 될 권리' 에서 만물의 근원이 되는 근본물질이 있으며, 이 무형의 재료는 세상의 빈 공간을 가득 채우고도 남을 만큼 무한하다는 것을 기억하라고 말한다. 이 말이 너무 광범위하고 황당하게 들릴 수도 있다. 그러나 이 말을 받아 들이고 긍정적인 사고 방식을 대입하는 것은 모든 사물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려는 마음이 아니였을까를 생각해보게 된다. 편협한 마음과 부정적인 시각을 끌어내린 후 새 땅에 씨를 뿌리듯 싹을 틔울 준비 단계로 받아 들여도 될 것 같다. 이러한 시작으로 차근차근 전개되는 논리는 부자에 대한 새로운 생각과 개인에게 내포되어 있는 가능성을 끌어 주기도 한다.
즉, 부자 마인드 수업은 방법과 제시, 정신적인 수양을 통해서 단계단계 올라갈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해도 될 터이다. 결국에는 부자가 되는 방법을 통한 실행을 말하고 있지만 실행을 하기 전의 마음 다지기, 생각 바꾸기 정도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물론 개인개인이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분명 부자가 아니더라도 자신에게 필요한 한 두 가지의 마인드 방법은 얻을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부자가 되는 방법이 광범위하고 모호하고 나와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면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고 했듯이 내 마음을 다듬는 것 부터 하나하나 실행해 가본다면 어떨까? 예를 들어 부는 빼앗는 것이 아니라 창조하는 것이라든지 현재 나의 모습을 감사함으로 대하며 뚜렷한 사고관을 가져라는 말은 충분히 공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내용들을 바탕으로 좀 더 높게 생각해 본다면 모든 것에는 마음에 따라 달라지듯이 충분한 흡수와 행위가 동반될 때는 불가능이란 없다는 것을 말할 수도 있을 것이다. 부자가 되는 마인드 수업을 충분히 익히고 모든 것들에 대입시켜 본다면 내 손에 주어진 물질적인 부보다 더 값진 삶의 의미를 얻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게 결코 쉬울리는 없겠지만 못할 것도 없다는게 저자의 생각이다. 그래서 자신의 책을 믿고 따르며 마스터 하라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하지만 허풍으로 들리지는 않는다.
그런 저자의 논리에 나는 과연 어떠한 결과를 얻어 냈냐고 묻는다면 여전히 당황스럽지만 적어도 내 마음에 긍정적인 사고가 들어오도로 마음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말할 수는 있을 것 같다. 무조건 부를 부정적으로 받아 들이고 나와는 거리가 멀다라는 편견에 사로잡힌 것보다는 마인드 수업을 통한 부를 있는 그대로 흡수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우선은 마음의 찌꺼기를 버리고 광범위한 시각을 가져보자. 그것만으로도 내가 보지 못한 무형의 것들이 보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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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판단하기로 이책은 현재 베스트셀러 '더 씨크릿'의 원류가 된 책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모든 부자관련 책에 있어서 단연 으뜸이라고 봅니다. 단순한 투자기술이 아닌 부자마인드를 기르는데 있어서 이책만큼 오묘한 가르침을 담은 책도 드물다고 봅니다. 사회초년생부터 대기업 회장까지 모두가 세월을 두고 틈틈히 읽으며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고 거울처럼 비추며 살게 하는 책이랄까요? 아무리 추천해도 부족하지 않은 책이었습니다. 2번을 읽었지만 지금도 이책의 모든 의미를 충분히 이해하진 못하고 있습니다. 생활속에서 실천을 통해 체득해야만 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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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기 위해 해서는 안 될 일. 가난을 연구하지 마라. 가난을 봐도 신경 쓰지 마라. 불쌍한 사람들에게 마음 쓰지 마라. 오로지 부자가 된 나만 생각하라.
부자가 되고 싶은 욕망은 누구나 있다. 하지만 이상하게 부를 탐하면 안 된다는 죄책감 같은 게 스멀스멀 기어올라오는 사람도 있다. 그런 죄책감을 없애도록 최면을 거는 것 같다. 그리고 위에 가난, 불쌍한... 그런 거 신경쓰지 말라는 말이 무신경하고 무책임한 사람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이런 책의 대부분이 하는 말은 같다. [내가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 그러니 당연히 가난을 생각할 겨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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