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과 그늘의 저자 정광섭씨의 실화 소설인데,
요즘 개인주의가 팽배함으로서 점점 더 사랑이
사라져 가고 있는 현실 속에서,
유일한 안식처인 가족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작품
점점 더 삭막함으로 치닫고 있고
각박한 현실의 소용돌이 속에 있는 우리에게
사랑이안 이름으로 모든 것이 회복 될 수 있다는
믿음을 주며, 온기가 가득한 사회로 되돌아 갈 수 있다는
믿음을 주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