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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철학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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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철학사전   ‘일러스트’라는 말은 일러스트레이션(illustration)을 줄인 말이다. 일러스트레이션은 어떤 의미나 내용을 시각적으로 전달하기 위하여 사용되는 삽화, 사진, 도안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인데, 이 책이 바로 시각적으로 철학을 볼 수 있도록 기획되어 있다.   이 책은    사전이다. 철학을 주제로 하는 사전이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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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철학사전

 

일러스트라는 말은 일러스트레이션(illustration)을 줄인 말이다.

일러스트레이션은 어떤 의미나 내용을 시각적으로 전달하기 위하여 사용되는 삽화, 사진, 도안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인데, 이 책이 바로 시각적으로 철학을 볼 수 있도록 기획되어 있다.

 

이 책은 

 

사전이다. 철학을 주제로 하는 사전이다.

그래서 철학에 관한 모든 것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이 책의 편성은 철학 전반을 먼저 역사순으로 구분한다. 고대, 중세, 근세, 근대, 현대의 순이다.

 

각각의 편성은 연표, 인물소개, 용어해설로 이루어져 있다.

그러니 철학전반을 역사 순으로, 또 철학사조와 해당 인물, 그리고 주요 용어까지 살펴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예컨대, 니체는 

 

예컨대, 니체는? 니체는 근대편(152)에 수록되어 있다. 니체와 관련된 용어로서는, 니힐리즘(206), 르상티망(208), 노예도덕(210), 힘에의 의지(212), 원근법주의(213), 영겁회귀(214), 초인(216)이 수록되어 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니체를 소개하는 항목에서는 그가 독일깃발을 들고 서 있다.

한손으로는 독일깃발을, 다른 한 손에는 그가 교유했던 인물 와그너(Wagner)의 이름이 써있는 원형의 바퀴(?)을 들고 있는데, 이 원형은 뒤에 설명하고 있는 영겁회귀를 상징하는 물건이다.

 

와그너(Wagner)에 관해서는 왼쪽 상단에 아래와 같은 간단한 해설로 왜 와그너가 거기 등장하는가 하는 궁금증을 풀어주고 있다.

 

니체는 와그너의 음악을 사랑했고 가깝게 교우관계를 맺었으나 후에 절교했다.>

 

그리고 오른 쪽에는 말풍선이 펼쳐있고, 그 속에 그가 주장하는 바, 신은 죽었다, 라는 말이 들어있고, 그 아래에 간단한 해설이 붙어 있다.

근대적 자유정신과 과학적 사고로 사람들이 신을 믿지 않게 되었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그 아래 간단한 인물소개가 나온다.

독일 철학자. 프로이센 작센에서 태어났다. 쇼펜하우어의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를 읽고 충격을 받았다. 20대 후반에 바젤 대학 교수가 될 정도로 성적이 우수했으나, 처녀작 비극의 탄생이 학회에서 매서운 비난을 받았다. 건강이 나빠져서 대학도 시작했다. 평생 독신으로 살며 저술에 전념했다.>(206)

 

그리고 니체와 관련된 철학용어는 206~ 217쪽까지 소개되고 있다.

그런 사항, 역시 그림 (illustration)을 이용해 설명하고 있는데, 모두다 한 눈으로 볼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이  책의  가치는 

 

내가 만일 이 책을 쓴다 가정해보자. 어떤 일이 벌어질지 

 

우선 철학 전반을 통달해야 될 것이다. 철학사는 물론, 철학사조, 그리고 모든 철학자들을 섭렵한 다음에야 비로소 책을 쓸 엄두가 생길 것이다.

그 다음 전반적인 편집계획을 작성해 보고, 거기에 맞는 소항목을 설정한 다음에 하나 하나 쓰기 시작할 것이다.

 

그럴 때 맞닥뜨리는 문제점들!

하나의 인물을 페이지 반 정도로 과연 잘 그려낼 수 있을까 

그와 관련된 철학용어들을 한 항목당  1 ~ 2 쪽으로 그려낼 수 있을까 

 

언감생심, 감히 꿈이라 할지라도 생각조차 못할 일이다.

이 책의 가치가 바로 여기에 있다. 그렇게 나로서는 꿈도 꾸지 못할 일을 저자는 해냈고, ‘한 눈에 보고 단숨에 읽는일러스트 철학사전이 탄생한 것이다.

s***h 2016.05.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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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적으로 한 눈에 파악하는 철학 개념 《일러스트 철학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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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책을 읽고 싶긴 한데 읽어봐도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고, 이해될듯하다가도 점점 꼬이며 정리 안 된다면 <일러스트 철학사전>이 보조역할 톡톡히 해낼 것 같아요. 철학 사전이라는 역할 외에도 철학 입문서 그 자체로도 만족스러운 책입니다.  고대 탈레스에서 시작한 철학이 중세, 근세를 거쳐 근대, 현대에 이르기까지 주요 철학자 87명, 그들의 사상 187개가 600여 컷의 일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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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책을 읽고 싶긴 한데 읽어봐도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고, 이해될듯하다가도 점점 꼬이며 정리 안 된다면 <일러스트 철학사전>이 보조역할 톡톡히 해낼 것 같아요. 철학 사전이라는 역할 외에도 철학 입문서 그 자체로도 만족스러운 책입니다.

 

고대 탈레스에서 시작한 철학이 중세, 근세를 거쳐 근대, 현대에 이르기까지 주요 철학자 87명, 그들의 사상 187개가 600여 컷의 일러스트로 설명된 책 <일러스트 철학사전>.

 

 

 

크게 인물 편과 용어해설 편으로 나뉘었고요. 철학자 소개와 철학자를 대표하는 명언, 주요저서를 소개한 인물 파트에는 철학 개념을 설명하는 용어해설 페이지를 덧붙여 찾기 쉽게 구성되어 있어요.

 

 

용어해설편에서는 용어 의미, 어원, 구체적 예, 대립 개념이나 사상을 소개합니다. 모든 설명이 일러스트화 되어 있어 직관적으로 와 닿습니다.

 

 

 

기존에 알고 있던 개념 또는 아리송한 개념을 일부러 먼저 찾아보며 이 책의 가치를 확인할 수 있었어요. 아... 이렇게 공부했었더라면 ^^ 고대 철학으로 가면 현재 패러다임과 다른 상태에서 나온 사상이 많아 추상적으로 받아들여야 하기에 지금까지는 솔직히 이해하기 힘들 때가 많았어요. 그런 추상적 개념을 일러스트로 만나니 꽤 명쾌하게 이해할 수 있네요. 중세 철학에는 예수도 등장하는데요. 중세 특성상 종교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용어와 이전 철학자들의 용어를 비교 설명하기도 해 도움되었어요.

 

 

그러다 오컴의 면도날이란 용어가 나오며, 철학이 신학의 시녀에서 벗어나는 근대적 철학 시대가 열리게 됩니다. 기존의 보편적 진리 대신 내게 진리인 진리라는 사상이 팽배해진 시기입니다. 평소 문학책을 읽다 보면 도스토옙스키, 카프카, 카뮈는 실존주의 작가니 뭐니 하는 말, 잘 이해 했어요. 읽을 때는 이해되는 척하다가도 돌아서면 설명 못 하겠고 ^^; 도대체 실존주의가 뭐니? 그럴 땐 실존에 관한 부분을 찾아 읽으면 끝. 일반 사상과 무관하게 지금 현실을 주체적으로 사는 것을 '실존'이라 합니다. 객관적으로 세계를 파악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진리를 추구하는 입장이라는 거죠.

 

 

읽다가 지쳐버리는 철학으로만 생각했다면, <일러스트 철학사전>이 그 꼬리표를 많이 없애줍니다. 일반 사전처럼 용어설명만 간략히 했다면 그것도 더 이해하기 힘들었을 텐데, 이 책은 그 중간쯤에서 잘 자리 잡고 있어요.

 
 

 

철학 한번 알아볼까? 하는 일반인이라면 고대 철학 초반만 열심히 파헤치다 흐지부지해져 3천 년 서양철학사에서 현대 철학 쪽은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일 거예요. <일러스트 철학사전>은 현대 철학 비중도 적절히 맞춰 요즘 철학은 무엇을 이야기하는지 파악하기 좋은 구성입니다. AI 시대를 맞이하면서 유전자 조작, 장기 이식, 인공 장기, 존엄사 등 기존의 인간, 가족, 자유, 죽음 등의 개념을 새롭게 생각해 볼 시기인 만큼 현대 철학 상식 전반을 접할 수 있는 책입니다.

 

단편적으로만 습득하다가 전반적으로 쭉 흐름을 살펴보니 고리타분한 철학이 아니라 현실을 이야기하는 철학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기도 하고요. 직관적인 일러스트가 이 정도라면 읽어볼 만 하겠다는 생각이 들게끔 하는 데 일조를 하고 있고요. 긴 세월의 철학사 흐름을 잡을 수 있는 <일러스트 철학사전>. 한 권쯤 소장해두면 써먹을 데 있을 만한 책입니다.

 

 

 

l****5 2016.04.24.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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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철학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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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철학사전>은 일러스트로 익히는 고대탈레스부터 AI 시대 생명윤리까지 87명 철학자와 187개의 철학사상을 망라한 책이다. 이 책은 탈레스로부터 시작한 서양철학의 역사가 어떤 변화를 거쳐 오늘에 이르렀는지 큰 줄기를 알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일러스트 첧학사전>은 고대, 중세, 근세, 근대, 현대의 서양철학과 사상을 일러스트로 이야기하여 한 눈에 쉽고 간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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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철학사전>은 일러스트로 익히는 고대탈레스부터 AI 시대 생명윤리까지 87명 철학자와 187개의 철학사상을 망라한 책이다. 이 책은 탈레스로부터 시작한 서양철학의 역사가 어떤 변화를 거쳐 오늘에 이르렀는지 큰 줄기를 알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일러스트 첧학사전>은 고대, 중세, 근세, 근대, 현대의 서양철학과 사상을 일러스트로 이야기하여 한 눈에 쉽고 간편하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은 한번쯤 들어보았지만 잘 몰랐던 서양철학의 내용을 제대로 익힐 수 있는 책으로 매력적이다.


"소크라테스는 뛰어난 영혼이 부와 건강, 명예를 올바로 사용하 때 진정한 행복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아테네 사람들은 가장 중요한 영혼은 무시하고 부, 명예, 건강에만 관심을 쏟았다. 소크라테스는 이러한 현상을 "영혼(프시케)에 대한 배려 부족"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무엇이 선이고 무엇이 악인가, 무엇이 아름답고 무엇이 추한가를 올바로 알면 자신의 영혼을 갈고닦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지'를 중요하게 보는 이러한 사상을 '주지주의'라고 한다."


"1492년, 콜럼버스가 신대륙에 상륙했다. 당시 스페인 사람은 대부분 신대륙에 사는 사람들을 야만인으로 여겼다.

이 시기 유럽에서는 기독교도끼리 싸우는 종교전쟁이 발바랳ㅆ다. 몽테뉴는 이 전쟁도 매우 슬퍼했다.

몽테뉴는 사상이나 문화가 다른 인간을 대할 때는 편견, 독단, 교만을 버리고 겸허하게 상대의 사상이나 문화를 배우는 자체가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생각을 지닌 사람을 '모럴리스트'라고 한다.

몽테뉴는 '~해야 한다'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았다. 자신의 체험을 에세이 형식으로 적어 이러한 사상을 표현했다."


"케르케고르는 인간이 진정한 실존에 도달하기 위한 길을 3단계로 나눠 고찰했다. 이것을 '실존의 3단계'라고한다.

제1단계는 욕망에 따라 쾌락을 추구하고 감각적으로 사는 삶이다. 이것을 '미적 실존'이라고 한다. 이 방식으로는 아무리 해도 욕망이 채워지지 않아서 결국 자기자신을 잃거나 몸과 마음이 망가지고 공허감에 휩쓸려 절망한다.

제2단계는 절망한 자가 다시 일어서기 위해 자신의 정의감을 밑바탕으로 사회에공헌하면서 자기실현하려는 삶이다. 이것을 '윤리적 실존'이라고 한다. 그러나 인간은 완전하지 않고 자기중심적이기에 이윽고 사회와 강하게 마찰해 절망한다."그러나 인간은 이러한 절망을 겪으며 최종 단계인 '종교적 실존'에 도달한다. 종교적 실존은 신 앞에 홀로 서는 단독자가 되는 것이다.

절망 속에서 신과 직접 대화하는 삶의 방식으로 비로소 인간은 진정한 자신을 되찾는다고 키르케고르는 생각했다."


"근대 사상은 헤겔이나 마르크스의 사상인 역사, 유물사관처럼 인류 전체의 진보에 대해 생각했다. 리오타르는 이것을 터다란 이야기라고 불렀다.

그러나 핵무기 개발이나 대규모 환경 파괴 등 근대 문명의 잘못이 확연히 밝혀진 오늘날 커다란 이야기의 시대는 끝났다. 현대는 무수한 가치관을 인정하고 공존하는 길을 모색하는 시대다. 리오타르는 이러한 시대를 '포스트모언('근대 이후'라는 의미)'이라고 불렀다."


"근대 서양 사회에서 본비서양 사회는정체 모를 타자였다.

그래서 서양은 비서양 사회를 뭉뚱그려 '동양'이라고 칭하고 '태만', '감정적(비논리적)', '엑조틱(비근대화)', 신비적(불가사의)', '자신을 객관적으로 볼 수 없다' 등의 이미지로 파악하려고 했다.

서양이 만든 이 이미지는 동양에 대한 바른 해석으로 여겨졌다. 영화나 소설은 물론이고 객관적인 학문인 경제학이나 사회학에서도 동양'을 같은 이미지로 파악했다.

한편 동양과는 정반대로 논리적이며 옳은 세계를 이해하는 존재로서 '서양'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다. 자신들의 올바른 지식을 근대화에 뒤처진 동양에 가르쳐야 한다는 서양 우위 사상이 서양의 식민지지배를 정당화했다고 사이드는 주장했다.

사이드는 서양이 동양에 대해 지닌 이러한 표면적인 이해를 '오리엔탈리즘'이라고 부르며 비판했다. '동양'인 일본도 서양적 근대화에 적극적으로 나서서 근대화하지 않은 아시아 여러 나라를 식민지로 삼은 과거가 있다."


"현대는 유전자기술이나 의료기술 진보로 인간의 생사를 조절할 수 있게 됐다. 환경 파괴나 오염으로 지구 환경도 변화하고 있다. 기존의 '인간', '가족', '자유', '죽음' 등의 개념을 새롭게 생각해 볼 시기가 왔다."


철학의 본질과 역사적으로 서양철학과 사상이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소개되어 유익하다. <일러스트 철학사전>은 서양철학이 어렵다고 느끼는 분들이라면, 쉽게 일러스트로 배울 수 있는 서양철학에 관한 책으로 즐겁게 볼 수 있다.

YES마니아 : 로얄 s*****0 2016.05.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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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철학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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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책을 만났다. 나의 답답함을 한큐에 해결해주는 책이다. 철학, 심리 관련 책을 읽을 때에 너무 어려웠던 이념들이 이 한권안에 일러스트와 함께 쉽게 풀어씌어져있다.최근 철학책을 읽으며 색인에서 단어를 찾아가며 컨샙을 이해하려 노력하였다. 정말 집에 이런 책 한권을 꼭 소장하고 있어햐 하지 않나 싶다.사실 이 책을 쉬엄쉬엄 처음부터 끝까지 완독할 수도 있지만 그러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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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책을 만났다. 나의 답답함을 한큐에 해결해주는 책이다. 철학, 심리 관련 책을 읽을 때에 너무 어려웠던 이념들이 이 한권안에 일러스트와 함께 쉽게 풀어씌어져있다.
최근 철학책을 읽으며 색인에서 단어를 찾아가며 컨샙을 이해하려 노력하였다. 정말 집에 이런 책 한권을 꼭 소장하고 있어햐 하지 않나 싶다.


사실 이 책을 쉬엄쉬엄 처음부터 끝까지 완독할 수도 있지만 그러기엔 양이 너무나도 광대한 것 같다.
철학책을 읽을 때마다 이해가 안가는 사상, 단어, 인물 등을 찾아보는 재미가 솔솔할 것 같다. 정말사전처럼 말이다.


너무 어려워 다가가기 어려운 철학학문이 좀 더 쉽고 친근해지는 계기를 주는 좋은 책이다.

f********r 2016.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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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철학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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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교양인이라면 꼭 알아햐 할 철학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책이다. 역사상 가장 중요하고 영향력 있는 87인의 철학자와 187개의 사상을 용어 중심으로 간결하게 압축했다. 탈레스로부터 시작된 서양철학이 어떤 변화를 거쳐 현대의 포스트모던, 멀티튜드, 윤리 문제에까지 이르렀는지 철학사의 큰 줄기를 콕콕 집어내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정리했다. 소크라테스, 데카르트, 헤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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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교양인이라면 꼭 알아햐 할 철학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책이다. 역사상 가장 중요하고 영향력 있는 87인의 철학자와 187개의 사상을 용어 중심으로 간결하게 압축했다. 탈레스로부터 시작된 서양철학이 어떤 변화를 거쳐 현대의 포스트모던, 멀티튜드, 윤리 문제에까지 이르렀는지 철학사의 큰 줄기를 콕콕 집어내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정리했다. 소크라테스, 데카르트, 헤겔, 니체 등 유명한 철학자들의 이름은 익숙하지만, 그들에 대해 설명해보라고 하면 자신 없는 사람들을 위한 지적 처방전이자 철학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기 위한 가장 유쾌한 입문서다. 일러스트가 특히 돋보이는 철학사전이다.

 

 

[자연철학]
의미 : 자연의 본성을 합리적으로 탐구하려는 철학
문헌 : 아리스토텔레스 《형이상학》
구체적 예 : 탈레스, 아낙시만드로스, 아낙시메네스
메모 : ‘자연학’도 같은 뜻
옛날 사람들은 신이 자연(세계)를 만들었다고 믿었고 신화로 자연의 성립을 이해했다.
다양한 기술이 발달하면서 삶이 풍족해졌다. 인구가 늘어났고 다른 지역과 교류가 활발해졌다.
그러다 지역에 따라 자연의 성립을 설명하는 신화가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래서 누구나 인정할 만한 만물의 근원을 생각하게 됐다. 탈레스는 만물의 근원이 물이라고 했고 아낙시메네스는 공기라고 했다. 이때 근원이 물인지 공기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만물의 근원을 신화로 설명하지 않고, 이성적으로 생각해 자연에서 근원을 찾으려는 새로운 사고방식이 중요하다. 이것이 자연철학의 시작이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v******s 2016.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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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로 철학을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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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가장 중요하고 영향력 있는 87인의 철학자와 187개의 사상을 용어 중심으로 간결하게 압축한 사전이 있다. 이 책은 탈레스로부터 시작된 서양철학이 어떤 변화를 거쳐 현대의 포스트모던, 멀티튜드, 윤리 문제에까지 이르렀는지 철학사의 큰 줄기를 누구나 쉽게 이해하도록 정리했다. 소크라테스, 데카르트, 헤겔, 니체 등 익숙한 철학자들에 관한 지식과 그들의 사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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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가장 중요하고 영향력 있는 87인의 철학자와 187개의 사상을 용어 중심으로 간결하게 압축한 사전이 있다. 이 책은 탈레스로부터 시작된 서양철학이 어떤 변화를 거쳐 현대의 포스트모던, 멀티튜드, 윤리 문제에까지 이르렀는지 철학사의 큰 줄기를 누구나 쉽게 이해하도록 정리했다. 소크라테스, 데카르트, 헤겔, 니체 등 익숙한 철학자들에 관한 지식과 그들의 사상을 일러스트와 함께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된 유쾌한 입문서다.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철학사전

 

지금까지 여전히 인문학 열풍은 거세다. 그래서 우리들은 마치 대학 신입생들의 교양과목처럼 인문학을 너도나도 읽는다. 그런 인문학의 중심에 뜨거운 감자가 있다. 바로 철학이다. 철학 관련 인문 서적을 찾는 이들이 두드러지게 눈에 띄지만, 어려운 용어와 추상적인 설명으로 인해 중도에 읽기를 포기하는 경우가 잦다.

 

그래서 우리 모두에게 익숙한 철학자나 용어는 많지만 이를 남에게 설명하기란 쉽지 않다. 대부분 공부를 암기 위주로 해 온 탓에 더욱 그렇다. 사실 책을 읽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배운 것을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이해하고 체득體得하는 것이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우리들에게 큰 도움을 준다. 곁에 두고서 궁금한 내용이 있을 경우 언제라도 쉽게 펼쳐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책은 고대, 중세, 근세, 근대, 현대 등 총 다섯 장으로 서양철학을 분류하고, 각 장에 그 시대를 대표하는 사상과 철학자를 한두 페이지로 구성하여 짧은 시간에 읽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본문에 나타나는 철학 용어마다 하이퍼링크를 달아 읽다가 막히는 부분이 생기면 해당 페이지로 이동해 그 뜻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모든 용어를 색인으로 분류해 연대와 상관없이 관심 있는 사상이나 철학자를 먼저 찾아볼 수 있게 구성함으로써 지루하지 않게 완독할 수 있다.

 

출퇴근 시간이나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철학사의 주요 명장면을 600여 컷의 일러스트로 배울 수 있는 인문 교양서인 셈이다. 신의 존재에서부터 국가, 정의, 윤리, 행복, 자유 등 인생의 본질을 아우르는 철학자들의 성찰과 사유를 일러스트로 구성했기에 한눈에 보고 단숨에 읽을 수 있도록 했다. 따라서, 그간 '철학은 어렵다'고 인식했던 선입견을 떨쳐버리고 웬만한 철학에 대해서 막힘 없이 써먹을 수 있는 실용 인문학이다.

 

 

 


고대 철학자와 그 사상

 

기원전 600년대부터 기원전 250년대까지 탈레스, 피타고라스, 프로타고라스,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에피쿠로스 등 여러 철학자들이 각각 자신들의 사상을 다양하게 펼쳤다. 이때 자연철학, 아르케, 원자론, 소피스트, 무지無知의 지知, 아레테, 이데아, 에로스, 형이상학 등의 개념들이 등장했다.

 

어느 날, 아폴론 신전의 무녀巫女가 "이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자는 소크라테스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소크라테스는 왜 그 무녀가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자신을 가리켜 현명하다고 했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다. 그는 수많은 당시의 현자들을 찾아다니며 선善과 정의正義의 뜻을 물었으나, 다들 안다고만 답할 뿐 이를 몰랐다. 이에 그는 '모르면서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보다 자신처럼 '자신이 모른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더 현명함을 깨닫게 되었다. 이를 '무지의 지'라고 말한다.

 

 

  

 

중세 철학자와 그 사상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때부터 서시 1400년까지 예수, 아우구스티누스, 토마스 아퀴나스 등의 철학자들이 아가페, 교부철학, 스콜라철학 등의 사상을 펼쳤다. 특히, 토마스 아퀴나스는 정교한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과 경쟁하면서 기독교 신학 체계를 완성했다. 그는 신앙의 완성은 이성(자연)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신의 은총이 필요함을 주장했다.

 

이탈리아 귀족 출신인 그는 도미니크 수도원에 들어갔고 파리와 이탈리아에서 교육, 저술 활동에 전념했다. 13세기 십자군의 영향으로 이슬람 세계에서 들어온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을 전신적으로 해석해 신학과 철학의 유기적인 조화를 도모했다. 그는 스콜라철학의 완성자로서 '스콜라철학의 제왕'으로 불리며 후세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근세 철학자와 그 사상

 

서기 1500년대부터 1750년대까지 몽테뉴, 베이컨, 홉스, 데카르트, 존 로크, 파스칼, 스피노자, 라이프니츠, 몽테스키외, 루소 등 여러 철학자들이 등장하는 철학의 전성기였다. 이 시기에 영국의 경험론, 계몽사상이라는 큰 흐름 속에 연역법, 귀납법, 대륙 합리론, 심신心身이원론, 예정조화, 인과관계, 인식론, 섬세의 정신, 계몽주의 등이 탄생했다.

 

과학자이자 사상가인 블레즈 파스칼은 조숙한 천재로, 16살에 원뿔곡선론을 발표, 데카르트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유체역학에 관한 '파스칼의 원리'를 발견했으며, 확률론과 적분론 등에서도 큰 업적을 세웠다. 하늘은 천재를 시기하는 탓에 그는 39살에 병사하고 말았다. 그의 유고 <팡세>는 실존주의의 선구로 여겨진다.

 

근세 이후 합리주의가 보급되면서 인간의 이성이 만능이라는 사상이 퍼졌다. 이에 위기감을 느낀 그는 우주라는 관점에서 볼 때 인간은 갈대처럼 무력하다며 <팡세>에서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다'라는 말을 남겼다. 물론 인간은 자신의 지식이나 이성에 한계를 자각할 수 있다는 의미에서 인간은 위대하다고 생각했다. 그는 몽테뉴와 마찬가지로 서양 지성의 폭주를 예언한 모럴리스트였다.

 

 

 

 

근대 철학자와 그 사상

 

1700년대부터 1950년대까지 애덤 스미스, 칸트, 벤담, 헤겔, 쇼펜하우어, 밀, 마르크스, 니체, 듀이, 프로이트, 융 등이 등장했고 코페르니쿠스적 전환, 도덕법칙, 정언명법, 실천이성, 비판철학,  독일 관념론, 변증법, 염세주의, 실존주의, 보이지 않는 손, 자유방임주의, 공리주의, 게급투쟁, 유물사관, 초인, 무의식, 초자아 등의 개념들이 탄생했다.

 

임마누엘 칸트의 대표작으로 <순수이성비판>, <실천이성비판>, <판단력비판> 등이 꼽힌다. 이 저서들엔 모두 '비판'이 붙어 있으므로 그의 철학을 '비판철학'이라고 부른다. 여기서의 비판은 '부정'이라는 의미가 아니라 사물을 새롭게 근본부터 음미한다는 개념이다. 즉 이성을 부정하는 게 아니라 인식의 한계를 정하고 실천에 한정하는 것이 핵심이다.

 

 

 

현대 철학자와 그 사상

 

1850년대부터 현재까지 러셀, 하이데거, 야스퍼스, 에리히 프롬, 푸코, 들뢰즈, 롤스. 마이클 샌델 등 다양한 철학 및 사상가들이 등장햇다. 당시의 기조를 분류하자면 분석철학, 과학철학, 현상학, 실존주의, 프랑크푸르트학파. 구조언어학, 구조주의, 포스트구조중의, 포스트모던, 정의론, 페미니즘, 포스트식민주의 등으로 나뉜다.

 

 

 

 

철학의 모든 것을 말한다

 

우리들은 대개 철학은 어렵고 고리타분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책으로 입문한다면 그런 두려움을 한방에 날려버릴 수 있다. 역사상 중요한 87인의 철학자와 187개의 사상을 용어 중심으로 정리했기 때문이다. 철학의 주요 명장면을 600여 컷의 일러스트로 구성하여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방대한 철학사를 요약 정리함으로써 철학에 관한 교양인문 지식을 쌓을 수 있고, 언제 어디서나 철학을 주제로 다루는 대화에 참여가 가능해지고, 정답이 없는 문제에 직면했을 때 스스로 해답을 찾기 위한 철학적 사고를 배양할 수 있을 것이다. 곁에 두고서 오래오래 읽을 수 있는 특징을 지녔으므로 철학을 어려워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다.   

 

     

 

5****0 2016.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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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을 가깝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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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탈레스부터 AI 시대 생명윤리까지"87명 철학자와 187개의 철학사상 망라!이 책은 일단, 철학을 알고 싶다 하는데어떻게 알아야할까 하는 고민이 있는 분이라면,특히 처음 시작으로 읽어보기를 강력추천하고픈 책. 187개의 철학사상.고대에서 현대까지 커버하다보니,저처럼 '철학'이 궁금은 하건만, 어디서 어떻게? 한다면,정말 친절한 책이다 싶더랍니다. 고대철학자는 그래도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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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탈레스부터 AI 시대 생명윤리까지"

87명 철학자와 187개의 철학사상 망라!


이 책은 일단, 철학을 알고 싶다 하는데

어떻게 알아야할까 하는 고민이 있는 분이라면,

특히 처음 시작으로 읽어보기를 강력추천하고픈 책.







187개의 철학사상.

고대에서 현대까지 커버하다보니,

저처럼 '철학'이 궁금은 하건만, 어디서 어떻게? 한다면,

정말 친절한 책이다 싶더랍니다.







고대철학자는 그래도 이름을 드문드문 들어봤고,

관련 책은 몇 권 읽어보기도 했는데,

연표를 보니, 선후를 알 수 있어서 편리하다는 생각을 하며 넘기다보니,







근세, 근대에서 점점 아는 이름도 점점 줄다가,

현대철학자에서 이렇게 빼곡히 들어있는데, 다들 생소햇습니다.

살아있던 연도와 함께, 어떠한 철학을 가졌는지를 구분지어주니,

책 자체가 요약된 철학사전인데,

이해하기 쉽도록 더 요약하여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철학사전다운 면모로, 

개별 철학자의 사상을 각각 알아보는 것이 아닌,

'철학' 전체를 아울러 보는 거시적인 참고서가 된다 싶었습니다.








일러스트 철학사전.

상징적인 모습으로 철학자를 보여주고,

만화책인 것처럼, 일러스트로 시각적으로 잡히니

어찌보면 어려울 내용들이, 글자의 구성따라 부담없이 들어옵니다.

번역가의 역할도 참 중요하다 싶은데, 번역도 이해하기 쉽게 잘된듯요.




"존재하는 것은 존재한다. 

존재하지 않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고대 철학가 중에는 특히, '파르메니데스'가 인상적.

처음 듣는 철학가인데, 제 스타일의 철학을 가진 철학가.

감각적인 논의를 거부하고 철저히 이성적 사고로 유무의 관계를 파악했다.

조국을 위해서 법률을 제정했다.


철학을 더 자세히 보려면, ▶P030을 따라 페이지를 넘깁니다.







많은 철학을 남기지는 않았는지,

'합리주의의 시초'라는 짧막한 설명이 있군요.

철학자마다 딱 하나의 중요점이 있지는 않습니다.

어떤 철학자의 경우 4페이지를 할애하여 설명이 나오고 있습니다.







고대부터 지금까지, 

논리적인 각각의 철학이 펼쳐지지만,

철학사전이라 사실 두루두루 감명을 받아야 하지만!

저는 어찌하여 이 철학자에 그렇게 꽂히던지.



철학의 90%를 커버한다 자부하는 일러스트 철학사전.

철학의 전반을 알려주지만,

이렇게 좋아하는 철학사상을 발견하는 기회도 또한 감사해집니다.

철학사전에서 발견하여, 이 철학가에 대해 더 찾아보고 싶게 되거든요.








존재론으로 이어졌다 하며,

P256으로 참고할 페이지를 알려주니,

넘겨보니, 하이데거의 '존재론'에 대한 설명이

보기좋은 정리페이지로 나와있습니다.


'존재론' 하고 단어만 들으면 겁이 덜컥 나는데 말입니다.

일러스트 기법을 함께 이용하는 덕분에,

부담을 낮추고 이해도 쉬워지는 것 같습니다.






이 시대 교양인이 꼭 알아야 할 철학의 모든 것.

철학 전문가가 아니라면, 특히 활용도가 더 높으리 싶습니다.

일러스트로 정리되었지만, 그렇다 하여 '만화'이다 라고만 할 수 없게

문자로써 정리가 깔끔히 함께하고 있으니,

철학에 빠져보고 싶지 않았다 하더라도,

쉽게 쉽게 읽으나 교양지식으로 

알아둘 핵심들을 가진 흥미로운 책이다 싶습니다.

저는 조금은 관심이 있으니,

한 번이 아니라 여러 번 읽어보다가 흥미가 더해지는 철학가의 책을

더 찾아보는 출발점으로 가져봐야겠다 싶습니다.


j******9 2016.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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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철학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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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철학사전​철학사전이라는 제목이 딱 알맞는 책이다.철학의 모든것이 들어있는 책이라고 보면 될것이다.이 책의 저자는 분명히 철학에 대한 심도있는 연구를 통해서 이 책을 쓰셨을것이다.철학에대한 지식과 연구가 있어야 이 책이 탄생될수 있다고 본다.나는 평소에 철학에 관심이있지만, 깊이있게 알지못해서 이 책을 읽게되었다.철학은 심오하면서도 삶의 지혜가 깃들어져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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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철학사전


철학사전이라는 제목이 딱 알맞는 책이다.

철학의 모든것이 들어있는 책이라고 보면 될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분명히 철학에 대한 심도있는 연구를 통해서 이 책을 쓰셨을것이다.

철학에대한 지식과 연구가 있어야 이 책이 탄생될수 있다고 본다.

나는 평소에 철학에 관심이있지만, 깊이있게 알지못해서 이 책을 읽게되었다.

철학은 심오하면서도 삶의 지혜가 깃들어져있는 학문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철학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다.

그래서 철학이라는 단어를 생각하면 조금 어렵게 느껴지지만,

일러스트로 철학을 이야기하고있기때문에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씌여졌다.

글씨가 많지 않고 깔끔하고 핵심적인 이야기만 담아져 있는 책이다.

이 한권이면 철학의 90%를 말 할 수 있다고 소개하고있다.



고데, 중세, 근세, 근대, 현대의 철학이 이 책에 담겨져있다.

이야기식으로 되있어서 정말 즐겁게 철학을 이해할 수 있다.

그리고 일러스트 철학사전을 100%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주고있다.

철학에 대해서 이제 막 관심을 가진 사람들에게 추천하고싶다.

철학이라는 학문이 어렵게 느껴지지 않을것이다.



이 책 한권으로 철학의 교양지식을 얻을 수 있다.

참으로 유익하고, 즐겁게 알아갈 수 있는 철학이다.

일러스트로 재미있게 배워보길 바란다.

p******1 2016.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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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일러스트 철학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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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일러스트 철학사전 [다나카 마사토 저 / 이소담 역 / 21세기북스]우선 이 책을 보고 처음 든 생각은 '우와! 이렇게 철학을 만나면 굉장히 재미있겠다.'였다. 철학이라 하면 많은 철학자들이 남긴 인생의 사상을 보여주는 엄청 방대한 양이라 읽어도 읽어도 참 어렵고 복잡하다는 생각이 드는 분야인데 이 책은 참 신선했고 흥미로웠다. 탈레스부터 시작한 서양철학의 역사를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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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일러스트 철학사전 [다나카 마사토 저 / 이소담 역 / 21세기북스]


우선 이 책을 보고 처음 든 생각은 '우와! 이렇게 철학을 만나면 굉장히 재미있겠다.'였다. 철학이라 하면 많은 철학자들이 남긴 인생의 사상을 보여주는 엄청 방대한 양이라 읽어도 읽어도 참 어렵고 복잡하다는 생각이 드는 분야인데 이 책은 참 신선했고 흥미로웠다. 탈레스부터 시작한 서양철학의 역사를 전부 다루고 있는데 한명한명의 철학을 깊이 파고든다기 보다는 전체적인 맥락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책이었다.

크게 고대, 중세, 근세, 근대, 현대로 총 5개 챕터로 분류되어 있는데 각 시대별로 철학자들의 연표를 시작으로 인물을 소개하고 용어를 소개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역사상 가장 중요하고 영향력 있는 87인의 철학자와 187개의 사상을 다루는데 각 페이지당 두 명씩 묶어 보여주는데 탈레스,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예수 그리스도, 아우구스티누스, 토마스 아퀴나스, 몽테뉴, 데카르트, 루소, 파스칼, 몽테스키외, 칸트, 헤겔, 쇼펜하우어, 니체, 프로이트 등과 같이 세계적으로 너무도 유명해 친숙한 철학자들은 물론이고 처음 접하는 생소한 철학자들까지 많은 철학자들을 만날 수 있다.



주요 중앙에는 철학자들이 주로 활약한 나라의 오늘날 국기를 들고 있는 귀여운 일러스트로 철학자들이 중심에 그려져 있고 철학자의 생몰년, 철학자를 대표하는 명언과 해설, 철학자와 관계 깊은 상징물과 해설, 철학자의 프로필과 그들이 집필한 주요 저서를 소개한다. 그리고 철학자와 관계 깊은 용어를 해설한 페이지가 적혀 있어 찾아 볼 수 있다. 그리고 용어 해설 페이지로 들어가면 철학자와 관련된 용어에 대해 조금 더 깊이 알아갈 수 있다.



철학사의 주요 명장면을 일러스트로 보여주기 때문에 서양철학의 전체적인 맥락과 흐름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철학자들과 사상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 부담이 전혀 없이 철학을 쉽고 가볍게 만날 수 있는 책이었다. 기존에 아는 내용들도 있었지만 전혀 몰랐던 인물들과 사상을 접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



철학을 글씨가 빼곡한 책으로 읽는 것보다 훨씬 재미있었고 사상을 일러스트 형식으로 연상시킬 수 있게끔 보여주기에 머리속에 확실히 각인되는 느낌이 든다. 서양철학의 기본 개념을 전체적으로 넓게 접하고 철학과 친숙해지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서 철학을 좋아하거나 관심이 있고 배우고 싶지만, 너무 어렵고 부담스러워 멀리하는 철학 입문자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보는 재미, 읽는 재미, 각각의 철학들을 이해하고 비교하고 배우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는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다.

 

k***i 2016.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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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다가가는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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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추천] 쉽게 다가가는 철학 <일러스트 철학사전>   철학철학하면 어떤 생각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일반적으로 철학하면 고등학교 때나 대학교 교양으로 배웠던 딱딱하고 어려운 학문이 떠오를 거라고 생각됩니다.저 역시 철학은 어렵다 라는 생각이 있습니다.철학이 어려운 이유는 뭘까요?철학자들이 하는 말이 뜬구름 잡는 것처럼 들리는 이유는 철학을 학문으로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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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추천] 쉽게 다가가는 철학 <일러스트 철학사전>





 



 

철학

철학하면 어떤 생각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일반적으로 철학하면 고등학교 때나 대학교 교양으로 배웠던 딱딱하고 어려운 학문이 떠오를 거라고 생각됩니다.

저 역시 철학은 어렵다 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철학이 어려운 이유는 뭘까요?

철학자들이 하는 말이 뜬구름 잡는 것처럼 들리는 이유는 철학을 학문으로 배우면서

철학에서 사용되는 용어가 현실에서 쓰이는 용어와는 달리 생소하고 무슨 뜻인지 감이 안오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처음 배우는 용어 앞에 어려움을 느끼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만약 이러한 용어들을 하나하나 알려준다면 어떻게 될까요??

실례로 제가 처음 형법 공부를 했을 때 죄명을 하나하나 풀이해서 설명해줬던 강사가 있는데

그때 그 기억이 오래 남아서 죄명을 보면 구성요건이 자연스레 떠올랐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드리는 <일러스트 철학사전>은 철학을 어렵게 느끼시는 많은 분들을 위해

철학용어를 하나하나 풀어서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줄글로만 설명하면 또 다른 어려움이겠죠??

그래서 일러스트와 함께 철학용어를 설명해줍니다.



위 이미지처럼 글 없이 일러스트만 보더라도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감이 올 정도로 

아주 간단하게 설명해줘서 생소한 철학용어를 조금은 친숙하게 만들어줍니다.


 


철학사전이라는 이름을 달고 나온 책답게

고대, 중세, 근세, 근대, 현대로 나눠서 연표와 함께 해당 철학자들을 보여줍니다.

또한 책 뒷부분에는 색인이 함께 하고 있어 사전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게 해뒀습니다.


이 한권을 읽는다고해서 철학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모호한 개념으로 받아들였던 철학용어에 대해 직관적으로 알려준다는 점에서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식으로 보통 1페이지에서 2페이지정도를 할애하여 해당용어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우측 '독사' 라는 용어는 처음 들었는데 해당 뜻을 보니

우리나라 단어인 독사와 연상해서 기억하면 쉽게 그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좌측 힘에의 의지는 저렇게 생각할 수 있구나 하고 감탄해서 찍어본 것입니다.

철학이 일상과 동떨어진게 아니라 일상에서 오는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생각하는 과정 중에 나온 걸 알 수 있었네요.


이 책에서는 서양철학자들에 대한 이야기만 수록되어 있는데 

동양철학에 대해서도 일러스트 철학사전이 나온다면 동서양 철학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도서모음이 될 것 같습니다.



 









 


b*****y 2016.05.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