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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나만 샀구나..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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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동에 못이겨 서점에서 사버리고 2시간만에 완독(?)하고 후회했다.   개통1년밖에 되지않은 칭짱철도 여행 안내서라니 이것만큼 새삥(?)한 책이 있을까 싶었다. 그래서 덜컥 샀지만 후회한다. 후회하지 마시라는 의미로 과감히 첫 리뷰를 쓰기로 했다.-_-;   중국인 시선으로 담아낸 칭짱철도는 한마디로 재미없다. (찬양서라고 하는쪽이 옳겠다.차라리..)   철도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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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동에 못이겨 서점에서 사버리고 2시간만에 완독(?)하고 후회했다.

 

개통1년밖에 되지않은 칭짱철도 여행 안내서라니 이것만큼 새삥(?)한

책이 있을까 싶었다. 그래서 덜컥 샀지만 후회한다.

후회하지 마시라는 의미로 과감히 첫 리뷰를 쓰기로 했다.-_-;

 

중국인 시선으로 담아낸 칭짱철도는 한마디로 재미없다.

(찬양서라고 하는쪽이 옳겠다.차라리..)

 

철도 노선도를 제외하고는 제대로된 여행정보를 담아내지도 못하고 있을 뿐더러

사진들도 인위적인 냄새가 풀풀나는 것들 뿐이다.

이 책은 여행기라고도 하기도 그렇고 여행 안내서라고 하기도 그런 애매모호한

지점에 있다.

개통 1년밖에 되지않은 철도에 대한 책이라면 그만큼 자세하고 정확한 정보들이

풍부하게(!) 담겨져 있기를 기대하는건 당연한 심리 아닐까나.

두페이지 남짓한 철도노선에 대한 것들 빼고는 여행준비하는

사람들에게는 큰 도움이 되지 못할 것이라 생각한다.

 

편한 여행지가 아닌만큼 티베트 여행준비자들에게는 아무래도

준비또한 고난을 예고한다는 느낌이다.

 

이 책 믿고 여행갔다가는 대륙에서 길 잃겠다 싶다.

 

 

 

 

 

 

 

 

 

 

 

 

 

 

 

h******l 2007.07.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극히 중국인의 시각에서 풀어진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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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짱철도로 여행을 갔다 왔습니다. 음 지극히 중국인의 시각에서 풀어쓴 책으로 여행 책자라기보다는 철도가 지나가는 지역의 소개글 정도인거 같았습니다. 중국인이 바라보는 칭짱 철도.   점점 망가져가는 티베트의 모습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중국의 개발지역의 모습을 보고 싶다면 사는것도 괜찮겠지만 티벳과 관련되어. 볼만한 책은 절 대 아닌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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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짱철도로 여행을 갔다 왔습니다.

음 지극히 중국인의 시각에서 풀어쓴 책으로 여행 책자라기보다는

철도가 지나가는 지역의 소개글 정도인거 같았습니다.

중국인이 바라보는 칭짱 철도.

 

점점 망가져가는 티베트의 모습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중국의 개발지역의 모습을 보고 싶다면 사는것도 괜찮겠지만

티벳과 관련되어. 볼만한 책은 절 대 아닌거 같습니다.

t***h 2007.10.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