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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날아 멀리 보는 새처럼 살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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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험공부하느라 고생이 많지?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점점 터득해가는 네 모습을 옆에서 바라보고 있으면 애처로운 마음이 한편으로 없는 것도 아니지만 사실은 무척 대견스럽단다. 태어나 일곱살이 되면 부모의 품을 떠나 국가에서 마련한 교육기관에서 일정정도까지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지혜와 지식을 터득해 나가는 것이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들의 숙명인지라.. 아빠도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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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험공부하느라 고생이 많지?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점점 터득해가는 네 모습을 옆에서 바라보고 있으면 애처로운 마음이 한편으로 없는 것도 아니지만 사실은 무척 대견스럽단다. 태어나 일곱살이 되면 부모의 품을 떠나 국가에서 마련한 교육기관에서 일정정도까지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지혜와 지식을 터득해 나가는 것이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들의 숙명인지라.. 아빠도 피해갈 수 없었고, 너도 역시 앞으로 한동안 피할 수 없는 것이 공부란다. 그러니.. 이왕 해야할거면, 공부를 왜 해야하는지를 이해하고 제대로 하는 것이 좋지. 옆집에 철수도 하고 윗동네 영희도 하니까 나도 한다거나, 선생님이 시키니까 숙제하고 엄마가 시키니까 학원간다는 식의 수동적이고 생각없는 태도는 맞지 않아. 물론 그 정도쯤은 너도 알고 있겠지..^^

 

그럼 우리는 왜 공부를 할까? 앞에서 말했듯이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와 지식을 습득하기 위해서라고 하는 막연한 이야기 말고.. 또 성적이 좋아야 좋은 대학에 가고, 원하는 직업을 가지며 충분한 돈벌이로 풍족하게 살 수 있다는 지극히 현실적인 것 같지만 사실은 목표와 결과가 혼동된 이야기도 잠시 접고.. 오늘은 좀 다른 관점에서 공부를 하는 이유에 대한 이야기를 해 봤으면 한다.

 

먼저 아빠 이야기를 잠깐 해 볼께.. 아빠가 아주 어렸을 적에 네 할머니가 아빠를 피아노 학원에 보내셨었단다. 처음에는 쉽고 재미있어서 나름 열심히 다녔는데, 몇 개월 다니고 나니 슬슬 흥미가 사라져 싫증도 나고 어려워서 잘 안되니까 하기가 싫더라구. 하필이면 학원가는 시간에 동네 친구들이 모여 재미있는 놀이를 하고 있는 것도 굉장히 짜증나는 일이었어. 그래서 몰래 학원간다고 하고 땡땡이 치고 친구들과 어울려 놀기도 하고, 틈만 나면 학원가기 싫다고 땡깡도 부리고 했어. 네 할머니는 몇 번 설득하다 안되니까 그럼 그만 다니라고 학원을 끊어주셨지. 당시엔 무슨 자유의 몸이라도 된 것처럼 마냥 신났었단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 청소년이 되고 나니, 그게 아닌거야. 어디선가 피아노를 아주 잘 치는 사람들을 보면 부럽고 샘이 나더라고. 이미 공부에 집중해야하는 시기여서 다시 피아노를 시작한다는 건 생각할 수도 없는 상황이었지만 부러운 마음만큼은 어쩔 수 없었어. 결국 네 할머니께 말도 안되는 불평을 했지. 왜 나에게 그때 계속 피아노를 가르치지 않았냐구.. 어린애가 뭘 안다고 어린애 말을 듣고 결정을 하느냐구..^^

 

나중에 대학에 가 시간이 충분해지고 난 다음에는 피아노를 배우는 것이 새삼 창피해지더라. 친구들과 어울려 대학생활의 낭만을 만끽하는 즐거움에서 구지 시간을 일부 빼 피아노를 배우는게 무의미한 짓이라는 생각도 들고. 그런데 재미있는건 또 한참의 나이를 먹어버린 지금.. 대학시절에라도 피아노를 다시 배워볼걸.. 이라는 후회가 드는거야. 정말 웃기지 않니?

 

왜 이런 이야기를 하냐면 공부라는 것도 마찬가지기 때문이지. 학창시절이란 풀어쓰면 '공부하는 곳에 머무르는 시기'이라는 뜻이잖아? 공부를 해야하니 하라고 주어진 시간을 당장의 귀찮음과 현실의 보잘것 없는 유혹으로 인해 낭비해버리고나면 나중에 반드시 후회를 할 날이 온다는 말이지. 그것도 아빠의 경험을 보면 굉장히 자주 많이 오더구나.. 그러니 나중에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는 지금 너에게 주어진 시간을 알뜰하고 성실하게 활용하는 것이 좋겠지..?

 

공부를 해야하는 또 다른 이유는 스스로에게 '당당하게 살기 위해서'란다. 사람은 생각보다 약한 동물이야. 인간을 사회적 동물이라 하는 이유는 고도로 복잡하고 합리적인 사회를 구성하고 살 수 있는 능력이 있어서이기도 하지만, 그렇게 만들어진 사회를 떠나서는 온전한 인간으로 살아갈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하거든. 사회 속에서 살아간다는 건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살아간다는 거지. 이상하게도 사람들은 대부분 '괜찮아.. 나만 떳떳하고 당당하면 돼..'라고들  흔히 말하면서도, 사실은 남들이 자신을 인정해주고 칭찬해주지 않으면 좀처럼 스스로에게 당당하지 못한단다. 당당함이라는 건 자신이 가진 여러가지 기질에 대한 자신감을 말하는데.. 사실 그 자신감이라는 건 그게 무엇이든 '평균 이상'이다라는 심리적 안도감에 바탕을 두고 있단다. '평균 이상'이라는 건 결국 견주어 더 낫다는 비교급의 의미이거든.. 결국 이 말은 남들보다 더 낫고, 남들에게 인정받지 못하면 당당하기 힘들다는 의미도 되는거지..

 

'무슨 소리.. 난 남들과 비교하지 않고 혼자 당당하게 살고있는데..'라고 하는 사람들이 물론 없는 건 아니야. 아빠는 어디까지나 일반론에 입각한 이야기를 하는 거란다. 더구나 더 부자라거나, 더 잘생겼다거나, 객관적으로 더 그럴 듯한 학벌이나 직장을 가졌다거나 하는 상대적 우월감과 박탈감에 대한 이야기는 더더욱 아니란다. 그런 표면적 비교를 통해야만 스스로를 당당하다고 여기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건 오히려 운명적으로 결정된 요소나 결과 만을 중시하는 태도여서 그런 사람들의 삶엔 만족이라는게 존재할 수 없고, 그래서 대체로 스스로를 불행하다고 생각한단다. 평균이상이라는 의미도, 당당함이라는 의미도 삶에 대한 진실성과 노력의 정도에 대한 네 앞에 서있는 구체적인 남이 아닌 '사회의 보편적 기준'과의 비교 정도로 이해해 줬으면 좋겠구나..^^

 

이야기가 딴 곳으로 많이 새어버렸는데.. 오늘 이야기하고자 하는 이 책 「갈매기의 꿈」 이 주는 메세지도 이제까지 한 이야기와 연관이 없지 않다고 생각한다. 이 작품의 주인공 조나단은 어느 날 자신에게 주어진 날개의 쓰임새에 대하여 의문을 갖기 시작해.. 이를테면 '나는 왜 날개가 있는가?' 내지는 '나는 왜 비행하는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 거지. 이쯤되면 '왜 사는가?''왜 공부를 하는가?'라는 질문하고 무언가 비슷한 느낌이지? 문득 들으면 무슨 머리아픈 철학적 주제를 이야기하는 것 같지만, 이런 질문들은 사실 갈매기나 우리나 '산다는 것'에대한 근본적인 물음이기 때문에 아주 중요하지.

 

조나단은 자신이 소속된 집단의 동료 갈매기들이 먹이를 잡고 잠을 자고 서로 모여 아둥바둥 생각없이 사는 삶에 의문을 던지지. '이런 게 정말 내가 사는 의미의 다 일까?' 그는 자신의 한계를 시험해보고 싶어해. 그 한계가 조금씩 극복되어갈 때마다 그는 희열을 느끼며 점점 높은 목표를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지. 그런 그를 다른 갈매기들은 이상하다고 생각해.. 다 먹자고 나는 건데, 왜 먹을 것에는 관심도 없고 자꾸 높이, 빠르게 나는 것에만 관심을 가지는지.. 전혀 이해하지 못해.

 

조나단의 기행을 못마땅하게 여긴 집단은 조나단을 추방해버리지. 혼자가 된 조나단은 홀로 비행연습을 계속하고.. 그러던 중 조나단을 더 큰 세상으로 이끌어줄 스승 설리반을 만나게 돼. 그리고 그와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더 높이, 더 빠르게, 더 멋지게 나는 것을 목표로 살아가는 갈매기들과 함께 점점 높은 경지의 비행을 배워 나가게 된단다.

 

오랜 수행을 거듭한 결과 조나단은 남들이 우러러보는 아주 높은 경지의 비행능력을 가지게 돼. 자신의 수하에 여러 제자를 둔 스승 조나단은 '위대한 갈매기의 아들'이라는 칭호까지 얻는단다. 이제 그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존재(Being)가 되지. 그러던 그는 어느날 '비행 자체가 존재'라는 새로운 경지를 제자 플레처에게 보여주고는 그의 큰 스승 '위대한 갈매기' 치앙이 그랬던 것처럼 투명한 빛으로 사라져가.

 

두께도 얇은데다 곳곳에 갈매기가 날아가는 사진이 삽입되어 순식간에 읽어버릴 수 있는 아주 '좋은 책(?)' 이야.. 하지만 몇 안되는 그 글자들의 행간에는 웬만큼 두꺼운 책에서도 잘 전달할 수 없을 만큼의 깊은 지혜가 숨어 있단다. 이 작품은 1970년도에 처음 발표되었으니까, 사실 '고전'이라는 칭호가 조금은 어색할 수 있는데, 발표 후 바로 세계 최고의 베스트셀러가 되었어. 당시 미국에서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가 문학사상 최대의 베스트셀러 였는데.. 이 작품은 발표와 동시에 그 기록을 갈아치웠지.. 별거 아닌 짦은 우화같은 이 책에 사람들이 왜 그리도 열광했을까..? 그것은 20세기 이후 문학에서 거의 다루어지고 있지 않던 '모럴(Moral, 윤리적 정신세계)'을 다루고 있기 때문이었다고 해. 고전이 현대문학에 비해 세련미나 현실감이 많이 떨어지는데도 불구하고 오랜기간 사랑받으며, 늘 '좋은 책'으로 평가받는 이유가 뭔지 아니? 바로 이 '모럴' 때문이야.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겐 어쩌면 이런 '도덕적 환기'에 대한 갈망이 있었는지도 모르겠어. 스스로의 삶을 한번 쯤 비껴 바라볼 계기라든지.. 뭐 그런거. 그래서 이 책이 그렇게 인기를 끈 거 아닐까?

 

아빠는 지금 네 나이보다 한두살 쯤 많을 때, 이 작품을 처음 읽었던 것 같아. 무지하게 강렬한 인상을 받았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을때야 비로서 새로 열리는 더 큰 세상의 광활함에 놀랐고, 고작 갈매기를 소재로 이런 글을 써 낼 수 있는 작가의 능력에 감탄했고, 내가 처한 상황에서 내가 해야하는 일은 '불만'이나 '비관'이 아닌 '극복'이라는 사실을 깨달아서 기뻤어. 기회가 닿는다면 조만간 아들도 이런 생각들을 염두에 두고 이 작품을 다시한번 읽어봤으면 좋겠다. 그저 갈매기가 말도하고 공간이동도하게 된다는 '재미없고 황당한 이야기'로서가 아니라, 그 이면에서 전달되는 메세지에 가만히 귀를 기울이고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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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떠한 한계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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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읽은 후 미니 감상평 사람은 꿈을 먹고 삽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갈매기떼처럼 먹기 위해 삽니다. 먹고 살기 힘들어서 꿈꾸기보다는 현실에 안주한 채 살아갑니다. 그 모습이 바로 나의 모습이고 우리의 모습입니다. 사실 알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과제와도 같은 거죠. 예전에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드라마 내용을 보더라도 가족을 위해 연극을 포기한 채 그저 무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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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읽은 후 미니 감상평


사람은 꿈을 먹고 삽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갈매기떼처럼 먹기 위해 삽니다. 먹고 살기 힘들어서 꿈꾸기보다는 현실에 안주한 채 살아갑니다. 그 모습이 바로 나의 모습이고 우리의 모습입니다. 사실 알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과제와도 같은 거죠. 예전에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드라마 내용을 보더라도 가족을 위해 연극을 포기한 채 그저 무미건조한 삶을 살아가는 가장을 보았습니다. 그는 자식을 다 키워놓고 이제야 자신의 길을 가겠다고 가족들 앞에 당당하게 선포했지만 부인은 이혼을 요구했고 사람들은 그를 비웃었습니다. 참 슬픈 현실이죠. 사실 이것이 우리의 삶과 가까운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래서 세상은 1%의 특별한 사람들에 의해서 만들어 진다고 하죠. 바로 갈매기떼의 왕따 조나단 리빙스턴처럼요.


조나단은 먹기 위해 사는 다른 갈매기떼와는 달리 하늘을 나는 것을 사랑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조나단의 꿈이자 소망이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갈매기떼는 자신과 다른 조나단을 보고 항상 비웃었습니다. 하물며 조나단의 아버지마저 그를 책망하며 하시는 말씀이 “만약에 네가 배워야 한다면, 우선 먹이를 배우고 그리고 그걸 어떻게 획득하는가를 배워라. 나는 공부는 물론 대단히 좋다만, 그러나 활공이 널 먹여주지는 못한다는 걸 넌 알지 않니. 네가 나는 이유는 먹기 위해서라는 걸 잊지 말아라.”라고 하셨습니다. 아버지 역시 갈매기떼의 일부였습니다. 하지만 조나단은 그저 먹고 살기 위한 삶이 얼마나 무의미한 삶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저 그렇게 살기는 싫었습니다. 급기야 갈매기떼들은 조나단이 자신과 다르다며(이단) 무리에서 추방하기에 이릅니다. 그럼에도 그는 결코 좌절하거나 꿈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꿈을 포기하지 않을 때 우리는 스스로 무지로부터 벗어날 수 있으며, 우리 자신이 탁월하고 지적이며 숙련된 존재라는 걸 발견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때야 비로소 세상으로부터 나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그 사실을 깨달은 조나단은 슬프거나 방황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당당히 걸어갑니다. 오히려 자신을 내쫓은 갈매기떼로 돌아가 자신과 같은 무리를 양육하기 시작합니다. 왜냐하면 우리 각자 모두는 특별하니까요. 그 사실을 우리는 깨달아야만 하니까요. 그렇지 않으면 갈매기떼처럼 그저 먹고 사는 일에만 평생을 소비하게 될 테니까요.


우리는 늘 한계라는 벽에 부딪힙니다. 마치 가도 가도 출구가 없는 미로처럼 우리 인생은 다양 복잡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한계는 내가 만드는 선일뿐입니다. 내가 꿈꾸는 삶을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그건 언제나 되는 겁니다. 꿈을 현실로 만드는 방법은 끊임없이 친절과 사랑을 행하는 일이라고 조나단은 가르칩니다. 또한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자신을 통제하여 과거와 미래를 날아다닐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가장 높이 나는 갈매기가 가장 멀리 본다’는 진리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조나단은 자신의 꿈을 완성하므로써 진정한 자아로부터 자유를 얻었습니다. 이제 아무것도 자신의 길을 방해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존재하는 ‘위대한 갈매기의 법칙’이라고 제자들에게 설명합니다. 아무 단순하지만 가장 위대한 법칙이 바로 ‘자아로부터 자유로워지기’입니다. 자신으로부터, 그 모든 것으로부터 자유로워질 때 우리의 꿈은 한계를 넘어서서(위험요소 제거)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조나단도 제자들을 데리고 자신을 추방한 갈매기떼로 돌아간 것입니다. 그들 각자 속에 있는 선의를 볼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서 그것이 바로 진정한 삶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도록 인도해 준 것입니다. 매일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변화한다면 조나단처럼 그리고 플레처처럼 더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 눈앞에 보이는 것만 믿지 말고 나 자신과 만나 한계를 극복하여 꿈을 이루는 사람이 되길 소망합니다. 조나단의 마지막 말처럼 우리의 꿈을 막을 수 있는 그 어떠한 한계도 없기 때문입니다.      

l*********g 2009.07.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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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높이 나는 새가 가장 멀리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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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때 처음 읽었던 때가 생각난다. 예전에는 읽으면서 잘 이해도 되지 않고.. 별로 나에게 다가오는 문구들도 없었다.. 하지만 30대 중반이 되어 다시 펼쳐보면서... "가장 높이 나는 새가 가장 멀리 본다".. 이 문구가 나에게 어떤 의미였는지 다가온다. 신입사원일때와 팀장이 되었을때의 시각이 다르고.. 작지만 사업을 하면서 또 다른 세상을 알게 되었다. 내가 가만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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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때 처음 읽었던 때가 생각난다.

예전에는 읽으면서 잘 이해도 되지 않고..

별로 나에게 다가오는 문구들도 없었다..

하지만 30대 중반이 되어 다시 펼쳐보면서...

"가장 높이 나는 새가 가장 멀리 본다"..

이 문구가 나에게 어떤 의미였는지 다가온다.

신입사원일때와 팀장이 되었을때의 시각이 다르고..

작지만 사업을 하면서 또 다른 세상을 알게 되었다.

내가 가만히 한 자리에 머물러 있다면은 ..

어떠한 노력도 없이 제자리에 머물러 있다면..

그 보다 위로 올라갔을때 접할 수 있는 지식,인간관계,상황들..

팀장이 되어 보지 않고서는 팀을 전체적으로 볼 수 없고.

CEO가 되어 보지 않고서는 회사 전반적인 흐름을 느끼지 못한다.

 

이 책을 다시 읽으며 이제야 이책의 가치를 알게 된 것 같다.

k****s 2007.10.12.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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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어서 읽으면 다른 내용이 보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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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때에는 이 책을 안 읽은 사람이 없을 정도이지만 나이가 들어서 다시 이 책을 펼치는 일도 의미가 깊다는 생각이다.   예전에는 이 책 내용을 전혀 이해하지 못한 듯한 느낌?   너무나 1960년대스러운 내용이다. 또 너무나 미국인스러운 내용이랄까?   인간을 균질한? 존재로 보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의외로 성공/경쟁을 부추기는 듯해 보이기도 했다.   내용이 오쇼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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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때에는 이 책을 안 읽은 사람이 없을 정도이지만

나이가 들어서 다시 이 책을 펼치는 일도 의미가 깊다는 생각이다.

 

예전에는 이 책 내용을 전혀 이해하지 못한 듯한 느낌?

 

너무나 1960년대스러운 내용이다. 또 너무나 미국인스러운 내용이랄까?

 

인간을 균질한? 존재로 보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의외로 성공/경쟁을 부추기는 듯해 보이기도 했다.

 

내용이 오쇼 추종자/히피스럽다는 점이 나이 들어서 새로이 발견한 점이라고 할까? 

10대 때는 전혀 느끼지 못한 점인데 너무 많이 배운건지도...

 

특히 육체가 단순한 "생각"일 뿐이라는 내용은 정말 무책임한 내용이라고 하겠다.

 

너무나 이원론적이고 육체에 대한 비하가 너무나 심하다.

 

어리석은 생각을 하는 예민한 십대가 읽기에는 부적당하다.

 

그냥 삶의 윤택함에 만족하는 어린이같은? 십대가 읽는데 적당하겠다.  

 

 

내부의 흑백 갈매기 사진은 좋았다. 

g*****l 2010.09.10.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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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의 꿈 - 먹기 위해 살 것인가 살기 위해 먹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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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의 꿈(Jonathan Livingston Seagull)   1970년 미국에서 초판이 나왔고, 우리나라에서도 곧바로 번역되어 읽혀온 스테디셀러로서, 생떽쥐베리의 '어린왕자', 칼릴 지브란의 '예언자'와 더불어 영원히 남을 책으로 소개되고 있다. 여러번 읽을 가치가 있는 책들은 대부분 읽을 때마다 그 의미가 다르게 다가와서 매번 새로운 느낌과 시각으로 그 책을 흡수하게된다. 특히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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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의 꿈(Jonathan Livingston Seagull)

 

1970년 미국에서 초판이 나왔고, 우리나라에서도 곧바로 번역되어 읽혀온 스테디셀러로서, 생떽쥐베리의 '어린왕자', 칼릴 지브란의 '예언자'와 더불어 영원히 남을 책으로 소개되고 있다. 여러번 읽을 가치가 있는 책들은 대부분 읽을 때마다 그 의미가 다르게 다가와서 매번 새로운 느낌과 시각으로 그 책을 흡수하게된다. 특히 이 책에 대한 이해는 나 자신의 의식수준이 어느 단계에 이르렀는지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수천 마리의 갈매기떼가 고기잡이배를 쫓아다니며 먹이를 얻기 위해 싸우고 있었지만, 그와 동떨어져 조나단 리빙스턴은 고통스런 비행연습을 하고 있다. 다른 대부분의 갈매기들과는 달리, 이 갈매기에게 중요한 것은 먹는 것이 아니라 '나는 것'이다. 그의 부모는 다른 평범한 갈매기들과 달리 먹지도 않고 뼈와 깃털만 남은 채로 쓸데없는 저공비행 같은 것에나 몰두하는 조나단을 훈계한다. 그는 다른 갈매기들의 무리에 뒤섞여 진심으로 그들과 같이 행동해 보려고 노력하지만, 차라리 나는 것을 더 배우는게 낫다는 확신만 더 강해진다.

 

갈매기 조나단은 죽을 고비를 넘겨가며 연습한 끝에 그 비행 기술에 획기적인 발전을 이룬다. 그리고 동료 갈매기 들에게 그가 터득한 기술에 대해 들려준다면 얼마나 기뻐할 것인가 하고 생각했다.

 

- 과연 사는 데엔 얼마나 많은 이유가 있는가! 먹이를 얻기 위해 어선 주위를 단조롭고 꾸준하게 왔다갔다하는 대신에 삶에의 이유가 있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 스스로 무지로부터 벗어날 수 있으며, 우리 자신이 탁월하고 지적이며 숙련된 존재라는 걸 발견할 수 있다. 우리는 자유로울 수 있다! <우리는 날으는 것을 배울 수 있는 것이다!> (30쪽)

 

그러나 그는 갈매기 무리에 둘러쌓여 '치욕'을 당할 것을 강요받는다. 갈매기족의 위엄과 전통을 침해하는 분별없는 무책임에 대하여. 그들의 믿음은, 갈매기의 삶은 그저 할 수 있는 한 오래 살아있기 위해 주어진 것이므로, 그렇게 주어진 삶의 방식을 벗어나는 것은 보상받지 못하는 무책임이라는 것이다. 삶의 의미와 목적을 찾고 따르는 갈매기보다 더 책임있는 자가 누구냐라는 그의 항변은 묵살된 채, 조나단은 무리들로부터 쫓겨났다.

 

또 다시 혼자서 비행연습을 하던 조나단은 어느 날 낯설지만 화려한 두 갈매기들에게 이끌려 '천국'이라 생각되는 지상과는 다른 세계로 들어가게 된다. 그 곳에서는 그와 같은 생각을 가진 많은 갈매기들이 있었고, 나이는 많지만 모든 기술들을 다 터득하고 있는 '치앙'을 스승으로 삼아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가르침을 받을 수 있었다.

 

- 치앙에 의하면, 조나단을 위한 비결은 자신이 42인치의 날개를 가진 한정된 육체 속에 갇혀 있다는 생각을 중단하고, 해도 위에 설계할 수 있었던 행위를 중단하는 것이었다. 그 비결은 그의 참다운 본성이 쓰여지지 않은 수(數)처럼 완벽하게 시공을 가로질러 동시에 어디서나 살아 있음을 아는 것이었다. (62쪽)

 

어느 한 순간, 조나단은 깨달음을 얻었다. 스승이 말한 것처럼, 시공을 초월하여 어디든 날아갈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리고 그가 기쁨의 절규를 내지른지 불과 한 달 후에 스승 치앙은 '끊임없이 사랑을 행하라'는 한 마디를 남기고 사라져 버린다. 그렇게 갑작스런 이별을 겪고 시간이 흐르자 조나단은 사랑을 행하기 위해서 '천국'을 떠나는데, 그것은 자신이 터득한 진리를 예전의 자신처럼 간절히 갈구하는 갈매기들에게 나누어주기 위해서였다.

 

조나단은 자신을 추방했던 갈매기들이 있는 지상으로 다시 돌아와, 진정한 교사로서 그의 제자들을 가르치는 일에 열중했다. 그의 '생도들' 역시 하나하나 깨우치기 시작한다. 그러나 그들의 시도를 여전히 이해할 수 없었던 4천 마리의 갈매기들은 조나단의 무리를 '갈매기떼를 파멸시키러 온 악마'로 매도하며 날카로운 부리들을 들이댄다.

 

- "어째서일까?" 조나단은 당황해서 생각에 잠겼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한 새에게 그가 자유롭다는 것을 확신시키는 일, 또한 그가 조금만 시간을 들여 연습한다면 스스로 그걸 증명할 수 있다는 걸 믿게 하는 것이라니? 어째서 그 일은 그렇게도 힘든 일일까?" (102쪽)

 

그를 따라 폭도들로부터 순식간에 피신한 플레처는 그 장면의 변화를 금방 인식하지 못한다. 자기를 죽이려던 갈매기들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는 플레처에게 조나단은 그들 각자 속에 있는 선의를 보고 그들 스스로 그걸 볼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고 말한다. 그것이 바로 사랑이라고. 그리고 조나단은 이제 그의 제자에게 갈매기떼를 천국으로 이끌어야 한다는 무거운 책임을 맡기고, 조나단의 스승이 그랬던 것처럼 공중으로 사라져 버린다.

 

이 모든 이야기들은 물론 우리들의 삶에 대한 비유이다. 쉽게 읽으면 쉽지만 책의 뒷편에 있는 작품 해설이 있어서 다행이라 느껴질 정도로 난해하기도 하다. 저자 리차드 바크는 해변을 거닐다 문득 들려온 내면의 소리에 의해 이 작품을 썼다고 한다. 구원을 포함한 모든 것은 내 안에 있다는 사상, 천국에 대한 묘사와 정의들은 성직자들의 큰 반발이 있었다는 사실을 실감케한다. 그런 것을 완화시키고자 갈매기들의 이야기로 만들어낸 것일까. 하지만 대번에 그 진의가 드러난다. 

 

 

 

 

 

 

y*****p 2012.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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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꿀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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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둘러보다 발견하여 다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인상 깊은 사진과 함께 내용도 얼핏 생각이 났었지만 지금 다시 읽어보니 잊혀진 기억들도 새록새록 돌아오네요 ^^ 청소년 시절 계속 꿈꿀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책입니다. 잘 소장하고 있다가 내 아이에게도 보여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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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둘러보다 발견하여 다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인상 깊은 사진과 함께 내용도 얼핏 생각이 났었지만

지금 다시 읽어보니 잊혀진 기억들도 새록새록 돌아오네요 ^^

청소년 시절 계속 꿈꿀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책입니다.

잘 소장하고 있다가 내 아이에게도 보여주고 싶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s*****9 2010.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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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도 날개가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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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누구나 한번쯤은 읽어던 책이 아닐까 생각한다. 어렸을때 '나에게도 날개가 있어 하늘을 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상상을 많이 하게 한 책이다.   '불굴의 의지', '항상 노력하는 자세', '높이 더 높이'   조난단은 단순한 한마리 갈매기가 아니다. 모든이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선구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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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누구나 한번쯤은 읽어던 책이 아닐까 생각한다.

어렸을때 '나에게도 날개가 있어 하늘을 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상상을 많이 하게 한 책이다.

 

'불굴의 의지', '항상 노력하는 자세', '높이 더 높이'

 

조난단은 단순한 한마리 갈매기가 아니다.

모든이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선구자이다.

 

d***m 2008.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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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자기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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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오래 전에 읽어던 책. 다시금 읽어 보니 역시 훌륭한 책임.   세상의 일반적인 편견과 상식 속에 나만의 꿈을 묻어버리진 않았는지? 나의 꿈은 무엇인지? 사회적 지위와 경제적 풍요는 결국은 다른 갈메기들이 쫓아다니던 생선 조각에 지난 것은 아닌지? 그러한 생선 조각에 나의 모든 능력을 맞추어가는 것은 아닌지?   이 책은 스스로에게 많은 질문을 하게 하였슴.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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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오래 전에 읽어던 책. 다시금 읽어 보니 역시 훌륭한 책임.

 

세상의 일반적인 편견과 상식 속에 나만의 꿈을 묻어버리진 않았는지? 나의 꿈은 무엇인지? 사회적 지위와 경제적 풍요는 결국은 다른 갈메기들이 쫓아다니던 생선 조각에 지난 것은 아닌지? 그러한 생선 조각에 나의 모든 능력을 맞추어가는 것은 아닌지?

 

이 책은 스스로에게 많은 질문을 하게 하였슴. 그리고,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쉽지 않고, 꿈을 달성하기는 더 어려움을 보여주었슴. 끊임없는 질문, 그리고 대답을 찾아가는 과정.

 

구도하는 삶.

 

l*******h 2008.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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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의 갈매기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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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가장 높이 나는 갈매기가 가장 멀리 본다. (The gull sees furthest who flies highest.)"로 유명한 ‘갈매기의 꿈’이란 책에 대해 자주 들었습니다. 그러나 읽어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갈매기의 꿈’은 어떠한 내용인지 평소에 자주 궁금했습니다. 이번에 이 책을 읽을 기회가 생겨 기쁩니다.‘갈매기의 꿈’은 ‘조나단’이라는 갈매기의 성취를 다룬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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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가장 높이 나는 갈매기가 가장 멀리 본다. (The gull sees furthest who flies highest.)"로 유명한 ‘갈매기의 꿈’이란 책에 대해 자주 들었습니다. 그러나 읽어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갈매기의 꿈’은 어떠한 내용인지 평소에 자주 궁금했습니다. 이번에 이 책을 읽을 기회가 생겨 기쁩니다.

‘갈매기의 꿈’은 ‘조나단’이라는 갈매기의 성취를 다룬 이야기입니다. 것으로 보기에는 평범한 조나단은 다른 갈매기와는 사고 방식이 달랐습니다. 다른 갈매기들은 먹고 생활하기 위에 날지만 조나단은 더 높은 비상(飛翔)을 하기 위해 매일 나는 연습을 하죠. 그래서 다른 갈매기들은 조나단을 이상한 눈초리로 보며 심지어는 그 무리에서 추방시키기까지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현실과도 많이 비슷하다고 느낍니다. 먹고 살기 위해 배우고 공부하고 일하는 사람들과 더욱더 자기 성취와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 저자는 이런 것을 대응시키며 쓴듯합니다. 이 책을 읽고 많은 것을 느낍니다. ‘나는 조나단과 나머지 갈매기 중 과연 어느 쪽에 더 가까울까?’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조나단이 되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해야 할 것입니다. 한계를 모르는 조나단, 정말 대단합니다. 조나단이 어느 정도 수준급으로 나는 것을 습득한 뒤, 옛날 갈매기 떼(조나단이 추방당한 집단)를 찾아가서 비상(飛翔)을 꿈꾸는 어린 갈매기들을 가르치는 부분은 더욱더 그를 빛나게 했고, 교육에 대해도 생각하게 하는 부분이었습니다.

우리는 우리 안에 살고 있는 조나단을 알지 못하고 일상을 살고 있습니다. 우리 안에 살고 있는 조나단을 깨우려면 많은 노력을 해야 할 듯합니다. 이 책이 우리에게 내면의 조나단을 깨우는 역할을 했으면 좋겠군요. 우리 모두의 진정한 조나단이 하루 빨리 깨어나길 바라며 서평을 마칩니다.
n***6 2008.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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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의꿈을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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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할줄 모르는 조나단의 끝없는 열정과 의지가 돋보였던 작품이다. 어떠한 환경과 상황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자신의 힘과 노력으로 꿈을 향해 질주하는 조나단~ 현실에 안주하며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뭔가를 잊고 살아가고 있는건 아닌지 생각해 보게 하는 작품. 주어진 현실에 나를 맞추며 살아가는 삶과 꿈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삶~ 글쎄..이상은 이상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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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할줄 모르는 조나단의 끝없는 열정과 의지가 돋보였던 작품이다.


어떠한 환경과 상황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자신의 힘과 노력으로 꿈을 향해 질주하는 조나단~


현실에 안주하며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뭔가를 잊고 살아가고 있는건 아닌지 생각해 보게 하는 작품.


주어진 현실에 나를 맞추며 살아가는 삶과 꿈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삶~


글쎄..이상은 이상일뿐 현실을 직시하며 살아가는 나의 모습속에 조나단은 어쩌면 너무나 이상적이어서 비현실적인 모습으로 느껴지기도 했지만 실패와 좌절 뒤에도 포기가 아닌 끊임없는 조나단의 도전에 힘을 얻었던 작품이다.^^*

g********8 2008.09.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