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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난 투자에는 잼병이다. 남들 다하는 펀드니 누구는 대출 얼마 받아서 집을 샀는데 그게 몇억이 뛰었다느니 하는 말을 들었을때도 그냥 남의 얘기로만 생각 했었다. 요즘들어 드는 생각은 남들 다하는 펀드, 남들 다하는 주식 안하고, 남들 다 성공한 부동산 투자 한번 안해본 나는 시대에 뒤떨어지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사실 이제 부동산 투자의 시기는 갔다느니, 지금은 주식도 너무 올라 위험하다느니 하는 얘기를 듣는다. 하지만 내가 정말 부동산 투자는 무엇이고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고 남들하는 얘기만 듣고 난 위험해서 하지 않아. 그렇게 한다면 너무 세상을 모르는 것 같다. 그래서 이책을 집어 들었다. 당장은 부동산 투자할 돈도 맘도 없지만. 미리 알아놓는다면 나쁠 것도 없지 않은가? 훗날 내가 시작할 수 있는 힘이 있을때 그때가서 공부하느니 미리 알아두자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이책 생각 보다 맘에 들었다. 삼일 만에 출퇴근시간에 다 읽어 버렸다. 나같은 부동산의 부 자도 잘 모르는 사람이 읽어도 이해하기 쉽게 쓰여져 있다. 각각의 경우에 해당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엮어 놓아서 그 만큼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이책은 당장 어디를 사면 집값이 오르니 거길 사라 그렇게 접근하고 있지 않다. 각 장마다 원칙들을 세우고 그 원칙이나 내용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부동산으로 재테크 하기위한 7계명 부터, 부동산에 투자하기 위한 원리들, 부동산으로 하는 재테그 비법 부터 세금관련 얘기까지 두루 알려 주고 있다. 물론 이런 서적들은 최신판이어야 할 것 같아서 지금 막 따끈따끈하게 나온 이 책을 읽으면 좋을 듯 싶다. 종부세와 최근 발표된 부동산 관련 대책까지 두루 설명하고 있어서 부동산을 당장 거래 하지 않더라도 상식으로라도 알아두면 좋을 듯 싶다. 이책을 읽으면서 몇년전 아버지께서 집사실때가 생각이 났다. 시골에서 올라오셔서 서울에 집을 장만하신 아버지는 거래할때 뿐만 아니라 중개 수수료를 낼 때까지 마음 상해 하셨다. 부동산 중개소는 살때 뿐만 아니라 팔때 그리고 부동산 재테크를 할 때 요긴하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동산 주치의로 둘 수 있다는 말이 와닿았다. 만일 그때 이런 책이 있어 미리 읽어 봤으면 맘 상하지 않고 기분 좋게 거래를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책에서 소개한 중개수수료 주는 방법을 소개하며 리뷰를 마칠까 한다. "1. 봉투2개를 준비한다" "2. 먼저 법정 수수료율을 확인하고 거기에 맞게 금액을 하나의 봉투에 넣어 전달한다. (거래가 이루어지기 전에 수수료를 협상하라는 얘기는 맞는 말 같다. 좋은 일 후에 얼굴 붉히지 않으려면 그런 것도 필요할 듯 싶다)" "3. 두번째 봉투에는 좋은 거래를 이루해 해주어서 고맙다는 편지와 함께 식사 비용정도를 넣어 전달한다" 참 좋은 방법같다. 이 방법 하나만 알아도 우리는 부동산 중개소를 우리의 부동산 주치의로 만들수 있다. ps. 별책부록으로 최신의 투자할 곳을 꽁꽁 숨겨두었다. 관심이 있으면 투자를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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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재테크 열풍에 빠져 있는 때가 없는 것 같다. 서점에 가면 주식과 부동산을 필두로 한 재테크 서적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그런데 재테크에 관심을 갖고 재테크 서적을 본 사람들이 말한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내가 지금 뭘 하면 돈을 벌 수 있는 건가요?" 사람들은 일확천금을 바라고 있다. 돈을 벌고 싶은 마음은 있고, 주식과 부동산으로 돈을 번 사람들 때문에 배는 아파도, 그들이 어떤 노력과 실천을 하였는지에는 신경을 쓰지 않는다. 이 모든 것이 대부분의 재테크 초보자의 이야기이고, 동시에 나의 이야기이다.
이 책, 부동산 투자 교과서의 프롤로그에는 1,000만원을 가지고 경매를 통해 부동산에 투자해 임대 수익을 올리고, 또 다시 그 돈을 가지고 투자하기를 반복하여 지금은 단독주택 1채와 빌라 10채를 소유하고 재개발에 포함된 빌라는 집값이 10억이 넘게 된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사실, 부동산은 이미 어느 정도의 목돈을 가지고 있는 사람만 투자할 수 있는, 나에게는 먼 나라 이야기로만 들리는 재테크 수단이었다. 그런데 1,000만원만 가지고도 10억을 벌 수 있다니 귀가 솔깃해지지 않을 수 없었다.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에서는 부동산을 투자하는 데 기본원칙이 되는 부동산 재테크 7계명을 소개하고 있다. 1. 따라쟁이가 되지 마라 2. 목표를 세우고 가족과 목표를 공유하라 3. 부자가 되고 싶다면 가장 필요한 것부터 시작하라 4. 나뿐만 아니라 거래와 관련된 사람들도 함께 고려하라 5. 상대방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어라 6. 이미 부자가 된 사람의 조언을 귀담아들어라 7. 학습을 통해 시장 흐름보다 앞서 나가라. 부동산 재테크 7계명을 통해 부동산의 중요한 특징 한 가지를 알았다. 주식과 달리 부동산은 "사람"이 중요한 투자수단이라는 것이다. 나 혼자만의 결정으로 부동산에 투자하기가 힘들고, 거래와 관련하여 도움을 받아야 할 사람이 많으며, 부동산은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거래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제2부에서는 부동산에서 성공하는 기본적인 원리들을 가르쳐주고 있다. 아파트, 토지, 상가에 투자할 때 고려해야 하는 원칙들과 부동산만의 고유한 특징에 따라 우리가 어떤 점에 주목해야 하는 지 가르쳐주고 있다. 제3부에서는 소액으로도 부동산에서 대박을 터뜨릴 수 있는 비법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잘 키운 연립 다세대주택, 열 아파트 안 부럽다, 리모델링을 주목하라, 규제가 많은 곳에 장기투자하라, 미분양 아파트를 노려라 등의 비법은 기존에 내가 가지고 있던 돈 되는 부동산은 강남을 비롯한 수도권 신도시의 아파트만 있다는 고정관념을 깨뜨렸다. 제4부 새는 돈을 막아야 부동산 재테크도 성공한다에서는 양도소득세, 종합부동산세, 대출이자, 중개수수료 등 자칫하면 소홀히 하기 쉬운 비용을 줄이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있다. 이 책은 부동산 초보자들이 읽기에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다. 첫째, 책의 제목(부동산 투자 "교과서")처럼 부동산에 투자하기 전에 명심해야 할 부동산 재테크 7계명부터 시작하여 부동산에서 성공할 수 있는 기본적인 원리를 자세하고 쉽게 가르쳐 주고 있다. 학교에서 공부할 때 교과서가 중요하듯이 부동산에 투자하려면 이 책에 나온 기본 원리에 충실해야 한다는 걸 가르쳐준다. 둘째, 이 책에는 32가지의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사례가 나온다. 부동산 투자 성공 사례 뿐만 아니라 실패 사례도 함께 소개함으로써 초보자들이 실전에서 주의해야 할 부분들을 이해하기 쉽게 써 놓았다. 역시 이애하는 데는 피부에 팍팍 와 닿는 사례가 최고다. 셋째, 이 책의 발행일이 2007년 6월 8일이다. 참여정부에서 부동산 가격을 잡겠다고 내놓은 여러 가지 부동산 정책들을 모두 이 책에 반영하여 각 정책에 따라 투자자들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친절하게 가르쳐 주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의 별책부록이다. 이 책의 저자가 추천하는 부동산 투자처가 꼭꼭 수겨져 있다. 나처럼 목 마 른 독자를 물가로 데려가 줄 뿐만 아니라 구체적으로 물 마시는 방법까지 가르쳐 주고 있다. 이 책 한 권으로 부동산에 눈이 확 뜨이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부동산에 조금만 관심을 갖고 주위를 둘러본다면 아파트, 토지, 상가 할 것 없이 소액으로도 얼마든지 투자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었다. 그리고, 부동산에서의 성공은 결코 운이 아니라 꾸준한 학습의 결과물이라는 사실 또한 깨달았다. 부동산의 "부"자도 모르시는 분들, 부동산에 투자하고 싶지만 어디에 어떻게 투자해야 할 지 모르는 분들, 나는 부동산에 투자할만큼의 돈은 없다는 분들에게 강력추천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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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차이는 있겠지만 저는 유익하게 잘 봤습니다.
초보를 위한 구체적인 보충해설두 맘에 들구요...
최근에 몇권의 책을 읽었는데 .....저같은 재테크 초보자들이
읽기에 부담도 없고 어렵지않게 설명을 해서 도움을 많이
받은거 같네요...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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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재테크 열풍에 빠져 있다.
모든 사업이 그러하듯, 부동산 재테크에도 조심해야 할 요건이 있다. 바로 무작정 따라하기와 묻지마 투자다. 부동산 재테크에서 따라하기 열풍은 부동산 투자법칙이라고 할 수 있는 ‘시차와 단계의 법칙’에 어긋나게 된다. 다시 말해, 큰손들이 지난 다음에 투자하게 되고 그렇게 되면, 소자본으로 투자하는 작은손들은 철새부대가 되고 만다. 이 철새부대는 곧 부동산 투기의 희생양이 되고 만다. 그래서 남들이 사려고 할 때 팔고, 팔려고 할 때 사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부동산 재테크, 특히 내 집 마련 재테크는 가족들의 희망이며 꿈이다. 그 목표를 위해서 가족들과 공유해야 한다. 그리고 부동산도 내가 먼저 알아야 성공할 수 있다. 지식부족, 정보부족은 실패하는 부동산 재테크의 대표적 사례이다. 부지런하지 못하면 내 집 마련은 헛꿈이 된다. 부동산 재테크도 원리를 알아야 성공한다 내 집 마련의 꿈은 아파트다. 그런데 아파트라고 다 같은 아파트가 아니다. 내 집 마련을 위한 아파트 재테크. 그럼 대체 어떤 아파트가 좋고 돈이 되는 아파트일까? 저자는 총 7가지로 돈이 되는 아파트를 설명하고 있다. 점점 도시보다 도시 주변에 환경 좋은 곳에서 농사를 지으면서 노후를 보내기를 희망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렇다면 노후생활을 준비할 토지투자는 어떻게 해야 하나? 임대수익으로 노후준비를 할 수 있는 좋은 상가는 어떻게 골라야 하는 걸까? 이 책에서 반드시 읽고 명심해야 할 내용 10가지! 1. 돈 되는 아파트를 고를 때 반드시 살펴야 할 7가지 조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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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분량: 3일 열심히 읽으면, 다 봅니다.
2. 내용: 각 장마다, 예를 들어서,(성공 혹은 실패) 설명을 해놓았기 때문에 이해가 빨리 갑니다.
3. 교과서: 교과서다 보니까, 이것 저것 많이 적어놓았구요
4. 전체적으로 잘 구성되어 있는 것 같지만, ' 부동산 성공법칙(박원갑 저)' 보다는 못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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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리뷰 올렸던, 만화로 된 경매보다는 볼게 더 많습니다.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