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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구주로 받아들인 사람에게 아무런 표적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성령세례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꼭 봐야할 책이다. 방언같은 신비주의적 체험이 동반되어야 성령세례를 받는다고 주장하는 비성경적이고 은사주의적인 신앙을 가진 사람들은 이 책을 통해 성령세례란 무엇인가 깨닫고 성경적인 신앙으로 마음을 개혁하는데 힘써야 할 것이다. 기독교에서 중요한 것은 교회에 덕을 세우는 일이지 자신의 영적체험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다. 한국교회가 바르게 받아들여야 할 성령의 사역에 대한 가이드가 될 수 있는 액기스의 책이 될 것으로 믿으며 기독교신자라면 반드시 읽어야할 필수 독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