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도인들이 흔히 하는 말이 은혜받았다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리자이다. 이 두 말은 특히나 교회당과 연동되서 공중 예배와 관련되서 제한적으로 쓰이기에 큰 문제가 있다. 실제로 신구약 성경 모두를 훑어 읽어보면,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시는 현장은 일상의 흔하다 흔한 삶의 한복판이고, 동시에 그 흔한 일상의 삶의 현장 속에서 하나님은 영광을 받으신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근자에는 목회자들과 성도 모두가 그러한 일상을 배제하고 특별한 무엇가에만 집착하는 기괴함을 보이면서도 스스로들 인지하지 못 하고 있다. 이 책은 하나님께서 무엇을 바라시는가를 제고해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