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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아들의 두돌즈음에 제대로 된 방을 꾸며주고 싶어 적은 금액이지만 적금을 들어놓고 내내 들여다 보며 행복해 하고 있습니다. 갑자기 이것저것 준비하면 돈만 쓰는 인테리어가 될것같아 이것 저것 알아보고 준비하던 차에 알게된 웅진 리빙 하우스 출판사의 학습과 놀이 시간이 200% 즐거워 지는 아이방 인테리어 제목이 제가 원하는 딱 바로 그거네요.
잔뜩 기대를 가지고 첫 페이지를 열어봅니다.
11명의 어린이방 꾸미기 스타일을 보여주네요. 나이와 성별에 따라 각각 특징되는 인테리어 스타일을 보여주시는 건가봐요
기본은 알고 가야겠죠? 아이방 꾸미기의 기본 원칙 부터 살펴보아요 가구, 패브릭, 조명, 소품들까지 기본적인 것부터 꼼꼼하게 설명해 주시니 좋네요 언제나 기본이 튼튼해야 집을 잘 지을 수 있잖아요
제가 젤 맘에 들어한 스타일이예요 9세와 6세 형제의 방이라고 하네요 화이트 컬러와 깔끔한 블루와 네이비의 조합이 제 맘을 화악 사로잡아요 가구도 다른 가구들과 다르게 조금 독특한 듯 하고.. 침대가 너무 맘에 들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기 같죠? 둘째도 반드시 아들을 낳고 싶은 맘이 불끈 ~ 생깁니다.
가구 DIY 도 나와 있구요 어렵게 설명되어 있진 않은 듯 해요 직접 따라해보지 않아서 자세하고 세밀한 부분까지는 잘 모르지만요. 막 직접 해 보고 싶은 용기가 생기네요
가구 구입처나 인테리어 소품 구입처도 꼼꼼하게 정리해 주셨네요..
1. 너무나도 예쁜 스타일의 방이라 어떤 걸 기준으로 잡고 인테리어 공사를 시작해야 할 지 오히려 더 헷갈려요. 2. 화이트톤의 가구들도 다 예쁘고 특히 아기자기 하게 쓰인 소품들이 더욱 눈길을 끄네요 공간을 할애해서 따로 구입처를 알려주시니 나중에 실제 공사할 때도 많은 도움이 될 듯 해요. 3. 나이별 시기별 성별로 나뉘어 꼼꼼하게 집고 넘어가야 할 포인트를 일러 주시니 아들방 꾸밀때 많은 도움이 될 듯 해요.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1. 공사를 다 끝내놓은 사진들만 있어서... 공사를 진행하실때 모습을 볼 수 없는 게 아쉬워요. Before & After가 있어 공사전의 모습과 비교하며 우리집 공간도 이렇게 활용해서 예쁘게 꾸미면 되겠구나 하고 새로운 발견을 할 수도 있다면 훨씬 더 활용도가 높았을텐데..하구요
2. 뒷쪽에 가구업체 리스트가 아이방 꾸미기 책자에 나온 가구들을 구매할 수 있는 곳들인가요? 몇군데 알고 있는 가구 업체가 눈에 띄이긴 한데 가격이 조금 부담되는 업체들로 알고 있어서 살짝 부담이 되네요. 저만 그런가요? *^^*
책을 다 읽은 지금 아직은 절반의 성공입니다. 내년 따스한 봄날이 되면 적금을 타서 책에서 배운데로 열심히 공사 해보려구요 완전한 성공의 그날을 위해...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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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아직 따로 방이 없답니다. 방은 있는데 아직 아이방으로 꾸미질 않았지요. 책장도 거실에 모두 내어놓아서 거실서재로 활용하기 때문에 따로 방이 필요하진 않을 듯 하고, 아직 어리기에 엄마아빠와 같이 자는지라 방을 따로 만들지는 않았는데요. 얼마전 TV에서 보니, 외국에서는 만 두돌쯤 되니 아이를 엄마아빠에게서 독립시켜서 따로 방을 만들어주고, 그 방에서 자도록 해서 독립심을 길러주라고 하더라구요. 이제 아이도 올해는 한국나이로 네살이 되어 어린이집에 다니게 되니, 아이의 방을 따로 꾸며주고 아이만의 공간으로 만들어줄까 하여 고심하던 중에 아주 반가운 책을 만나게 되었지요.
<아이방 인테리어>에는 연령별로 케이스별로 아이방 꾸미기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책에는 4세 여자아이의 방에서 부터 12세 남자 아이의 방까지 유아부터 초등생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좋은 구성으로 되어 있더군요. 특히, 아이들의 연령에 맞게 놀이와 학습 등을 고려해서 인테리어에 적용한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는데요. 아이의 관심사도 염두에 두고 소품 하나하나까지 세심하게 배려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 같이 인테리어에 소질이 없는 사람들에게 참 좋은 책 같아요.
4세 정도의 유아들의 경우에는 면소재의 자극이 없는 패브릭에 밝고 부드러운 컬러로 정서적 안정감을 주며, 원색은 놀잇감이나 장식품에 활용하도록 조언하고 있습니다. 또, 너무 많은 컬러를 사용하면 좋지 않다고 충고합니다. 8-13세의 초등학생의 경우에는, 학습공간과 휴식공간을 나누어 놓도록 하고, 아이의 책상은 창을 등지게 배치하여 집중력을 높일 수 있도록 조언합니다. 또, 침대는 문을 열었을때 바로 보이게 하여, 혼자 자는 것을 두려워하는 아이들을 배려하도록 하고, 책상 위에 책장을 올리는 것은 방으로 통하는 에너지를 막는 요소가 되며 책상을 트인 공간으로 확보하기 위해 책상과 책장을 분리하도록 조언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세트 가구는 싫증이 날 수 있으니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 공부에 재미를 줄 수 있는 책상을 선택할 것과 성장에 따라 조절할 수 있는 실용적인 것을 선택할 것, 수납 가구 등을 적극 활용하여 아이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정리정돈이 되도록, 여자 아이는 옷장을 남자 아이는 서랍장이 효과적이며, 가구는 되도록 단순해야 집중력이 커진다고 조언하고 있으며, 사용하는 컬러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4세부터 아이의 연령대별로 또 관심사 등의 케이스별로 꾸며진 아이들 방을 소개하며 상세하게 알려주며, 벽지의 톤이나 아이들 가구 고르는 법, 배치하는 법, 적은 비용으로 만드는 DIY가구나 박스 등으로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의자, 장식장 또는 벽면의 장식까지 엄마표로 할 수 있는 간단한 도면과 활용팁까지 알려주며, 맨 뒷면에는 아이들 가구 구입에 참고할 수 있도록 매점 정보도 구성이 되어 있어서 헤맬 것 없이 도움이 되도록 구성이 되어 있더군요.
이 책을 참고해서 아이랑 함께 색을 골라보기도 하고, 아이의 취향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보며 함께 꾸미면 더욱 자기 방에 애착이 갈 것 같아요. 가까운 미래에 아이 방을 꾸며줄 수 있어서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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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교를 가게 될쯤 다들 한번 쯤은 고민 해보는 아이방 만들기.. 나역시 아이가 7살 즈음부터 고민 하기 시작 입학전에 아이방을 만들엇엇다..
그때는 그렇다한 인테리어 책이 별로 없어서 인터넷 눈팅부터 해서 여기 저기 자료 조사해서 만들엇엇다..
이 책은 학습과 놀이 시간이 200% 즐거워 지는 아이방 인테리어를 주제로
유아용이나 학령기 아이들 모두 해당 이 된다..
먼저 연령별로 아이방 꾸미기에도 원칙이 있다.. 개방된 수납 가구을 이용 하고 안전한 가구...나무 많은 콜러를 사용 하지 않고 낙서 할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라..
학령기는 아이의 책상은 창을 등지게 배치 하라고 한다..
그러면서 총 11가지의 방을 보여주는데 다들 어찌나 예쁘던지...
울 아이방을 다시 만들어 주고 싶엇다..
작은 아이가 학교 갈때 즈음.. 해주고 싶은 방이 잇고..
가구나 소품들이 다 어디껀지. 어디서 구입 가능 한지 따로 올려져 잇어서 찾아 보기엔 편햇다...
뒷부분에는 DIY 코너도 잇어서 따라 해보는 방법도 제시해 놓앗다...
아이방을 첨으로 꾸밀때 다양한 정보를 얻기 위해 참고서 같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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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크게 3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데 첫번째 연령별로 기본 아이방을 꾸미는 기본 원칙에 대한 안내가 나와있고
두번째. 연령별, 성별, 남매, 자매, 형제의 방을 꾸며 놓아 실지 인테리어에 많은 도움이 된다. 여아의 경우 화이트가구로 환하고 밝게 꾸민 공간과 여아들이 가장 선호하는 공주풍의 핑크색으로 꾸민 로맨틱 스타일, 초등여학생을 위한 학습 공간도 차분하게 연출하였다. 남아의 경우는 집중력을 높일수 있는 그린칼러의 공간과 활동적인 블루칼러로 학습공간도 연출했고 초등 남학생을 위한 원목가구로 심플하게 꾸민 학습 공간도 나와 있다.
남매의 방와 자매의 방, 형제의 방은 공간활용도 잘 되었고 아이들의 특성을 많이 살려주는 인터리어가 돋보였다. 작은 칠판을 만들어 아이들방과 주방에도 같이 비치한다면 아이와의 대화의 창구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마지막으로 plus tip 이라고 작은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엄마 아빠가 직접 만들어주는 아이방 소품을 보고 약간의 변형과 색상을 더 다양하게 해서 아이의 성격에 맞는 소품 만들기에 도전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와 같이 만들어 본다면 더욱 의미있고 나만의 가구를 더욱 좋아하지 않을 까 생각합니다.
실용적이고 수납공간도 많이 활용할 수 있는 창의적인 실용인테리어 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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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 한창 인테리어에 관심 있을때 도서관에서 빌려봤던 책. 아마 두번이나 빌려봤었던 기억이... 책이 크지도 두껍지도 않지만, 너무 예븐 소품도 많이 나오고... 유용한 자료도 많아... 2주간 빌려본 것으로는 아쉬워 2주를 더 빌려봤었다. 그래도 책에 욕심이 났었다는... 드디어 요책을 손에 넣었다.ㅋㅋㅋ
우선, 연령대별로...가구와 패브릭, 조명, 컬러,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들이 조목조목 잘 정리되어 있어서 좋다.
아이 소꿉놀이도 만들어 볼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는거 !! ㅋㅋ
주방놀이세트 만드는 방법도 자세히 나와있어서 너무 유용하다 ^^v 싱크대, 냉장고, 전자레인지... 가끔 엄마들이 직접 만든 싱크대와 전자레인지들을 카페나 블러그에서 볼 수 있는데... 부럽긴 하나 감히 직접 만들 엄두가 안났었던... 하지만 이젠 나도 도전해볼 수 있다...ㅋㅋ
우진이가 중고등학생이 될때까지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거 같은 책... 너무너무 예쁜 소품들이 많이 나온다. 앞으로 가구나 인테리어 소품을 구매하는데 전반적인 바탕이 되어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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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문득 집안을 둘러보니 집이 정리정돈은 되어있는데 왠지 아이들이 사는 집이라기보다는 청소하기 편하고 아이들이 다치지않도록 가구들도 손잡이도 없고 수납의 기능적인면만 추구하는 그런 모습이더라구요 유아와 아동이 있는 집답게 알록달록 벽지나 장식품들도 없고..그냥 흰벽지의 심플함! 한창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주변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데 아이들만의 공간을 만들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책의 첫 페이지를 읽어보면 "어떤 공간에서 어떻게 지냈느냐에 따라 아이의 미래가 달라질 수 있다. 그래서 아이 방은 단순히 아이가 지내는 곳이 아니라 아이의 미래를 환하게 밝혀줄 꿈의 공간이 되어야 한다" 라는 글이 있는데 가슴에 팍 와서 꽂히네요^^
아이방을 꾸미려고 마음을 먹었다면 먼저 아이의 특성와 성장 단계에 맞춰 세심한 계회을 세우는 일부터 시작해야한답니다. 아이가 충분히 행복하고 편안하게 느낄 수 있는지 생각해 보아야한다는데 그동안 너무 실용주의적인 면에 치우치지않았나 반성해봅니다.
이 책에는 연령별로 체크해보는 아이방 꾸미기의 기본원칙이 나와있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네요 4~7세의 취학 전 아동, 8~13세의 초등학생으로 분리해서 가구부터 색깔, 공간을 어떻게 분리해서 활용하게해야하는지 등 자세한 설명과함께 사진으로 예시를 들어주니 더 이해하기 쉽네요
아이방에 어울이는 내추럴 수납바구니 , 폭신폭신 쿠션, 튼튼한 원목의자, 아늑함을 더해주는 조명, 재미있는 문구용품, 러그나 매트등 실용감각 만점의 소품이나 가구들을 소개하면서 구입처과 가격대도 표시되어있기때문에 다음에 물건을 구입할때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겠어요 전 수납과 장식 두가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다용도 선반이 가장 욕심이 나더라구요
실재 꾸며돈 아이방 사진들이을 보면 아이방 꾸밀때 따라해보고 싶은 인테리어가 많아요 이런 방에서 아이들이 자라면 정말 꿈이 쑥쑥~자랄 것 같아요 저희집이랑 완전 비교되더라구요 ㅠ.ㅠ 한꺼번에 이 책속의 아이방처럼 꾸며주기는 힘들겠지만 앞으로 가구나 소품을 구입할때나 이불이나 커텐, 벽지등에 변화를 줄때 참고하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겠죠 아~저희 아이방도 꼭 이렇게 꾸며줄거예요 놀이와 학습, 휴식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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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기대이하네요. 아이디어 자체도 그닥 참신한 것이 아니고, 예가 다양한 것도 아닙니다. 한 예당 페이지가 많은 것도 아니고... 도움되는 것이 별로 없습니다. 한번 쭉 훓어보고 '아...환불할까...'생각했어요.
뒷 부분에는 골판지로 가구 만들기 몇 가지 예가 있는데. 그것도...아이 방에 딱 좋은 아이템인지 잘 모르겠어요. 손이 베일 수도 있고, 부스러기 떨어지고, 본드로 붙여야 하고, 디자인면에서도 뛰어나지 않구요. 요즘은 엄마들이 목재로도 뚝딱 만들어 내니까요.
아이방 예쁘게 꾸미기 위한 아이디어를 찾으시는 분들은 구매를 재고해 보시고, 궁금하시면 서점에서 한번 훓어보시는 것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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