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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제목만 보면 신혼부부나 20대에서 30대 사이의 결혼한 커플들을 위한 책이라는 추측이 가능할 뿐더러, 실제 내용도 20-30대 부부의 자산관리 관련 내용인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저는 부부도 아닐 뿐더러, 아직 대학교 4학년인 평범한 학생입니다. 게다가 내용도 얼핏 본다면 저하고도 연관없이 보이겠지요.
하지만~~!! 저한테도 참 읽기 좋은 책이였습니다. 전 여자친구도 없긴 하지만.. -_-
실제로 부부들이 읽기를 권장할만한 책이지만 저같은 대학생이나 자산관리에 관심있는 그냥 평범한 20대가 읽기에도 전혀 부담이 없고 좋은 내용입니다. 왜 그러냐.. 어차피 대학생이나 미혼 직장인들도 결국은 결혼을 해야 되고. 그러기 위해서는 꼭 애인이 있어야만 준비를 하는 것이 아니라, 미리미리 자신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철저한 대비도 가능합니다.
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볼까요?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역시 우리나라의 현재 현실을 짚었습니다. 그냥 옛날같이 외벌이로 살거나 느긋하게 살면은 집한채 얻기도 힘들뿐더러, 먹고 살기도 힘든 세상이 되었지요. 그래서 맞벌이를 하라는 것이 주된 내용입니다만.. 그렇다면 맞벌이를 어떻게 해야 할 것이냐?
그 방법에 대해서 이 책은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궁금하면 직접 읽어보시라 이거지요 ㅋㅋ)
여러 가지 형태가 있습니다. 집을 장만하고, 차를 장만하고, 가계부를 쓰면서 비록 우리가 지금 20대나 30대에 불과하지만 이 때에 위의 사항을 바탕으로 해서 출산 후 유아기의 자식에 대한 관리라던가 양육비에서부터 이제 이러한 여러 가지 비용을 고려하였을 때 40대에 모을 수 있는 자금과 어떤 식으로 자금을 모으고 포트폴리오를 세워야 많이 모을 수 있는가. 그렇게 해서 정리해고 등을 당해서 개인사업을 하거나 해야 하는 상황에서 이를 어떤 식으로 대응을 할 준비를 사전에 해야 하는지. 또는 퇴직 후 어떠한 삶을 살아야 노후에 안정되게 살 수 있는지.
그래서 이러한 것을 어떤 형태로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 지의 내용입니다.
책 자체도 전문가가 쓴 책이라기 보다도 우리와 같은 일반인이 직접 쓰신 책이고요. 그렇기 때문에 내용도 우리와는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고.. 제일 큰 장점은 글씨 크기가 적당하고 띄엄띄엄 되어 있어서 난독증의 우려가 전혀 없습니다. ^^
커플들이 읽기에는 두말할 나위 없이 최고의 책이고. 커플들이 아닌 저같은 사람이 읽기에도 앞으로의 미래를 준비하는 데에 있어서 경각심을 일깨워 줄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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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커플 포트폴리오' 제목부터 참 와닿게 지으셨어요~ 몇달뒤 즈음 결혼 생각을 하고있는 저에게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되는 책입니다~ 왠지 진짜 부자가 될수 있을꺼 같애요~ 결혼 2년차인 제 칭구에게도 책을 선물 해줬답니다`^^
근데 포인트로 구매해서 그런가.... 책 상태가 쫌 안좋네요;;;; 책에 얼룩도 묻어있고 표지도 쪼큼 찢겨져있고 첨 받을때는 기분이 상했는데 겉이 중요한가 속 내용이 중요한거지~ 라고 마음 바꿔먹고 열심히 읽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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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커플 ^----^ 영화나 광고에서 보면 노후에 경치좋은 곳에서 좋은 의료진과 좋은 집에서 넉넉한 삶을 사는 부부들을 보며 가졌던 생각들... 뭐든지 그렇지만, 아름다운 노년을 위한 방법은 첫번째는 두 사람의 금술일테고 그 다음이 현실적인 자산과 운용에 있지 않은가 생각합니다 그러한 실천방안과 구체적인 솔루션들이 잘 정리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맞벌이 부부라면 꼭 한번쯤은 읽어보아야 할 책. 신혼부부가 읽으면, 바다위의 나침판의 역할을 할 것이라는 생각이구요 저는 결혼한지 4년째인데... 제대로 된 포토폴리오는 작년 연말부터 구성되었습니다. 좀 더 짜임새있고 장기적인 계획과 그 쓰임새 즉, 부부가 같이 나이 먹어가는것이 자연스러운 일이듯이 자산의 축척역시 그만큼 더 커야하고 현명한 운영을 요한다는 내용이 체계적으로 시간의 흐름을 따라서 정리되어져 있습니다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너무 맞벌이 부부에게만 포커스가 맞춰져서 저처럼 혼자 버는 가장의 입장에선 응용할 만한 것들도 있기는 하였지만, 한 두 챕터는 그냥 눈구경만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