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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색 표지와 외국삘 나는 일러스트가 맘에 들어 집어 든 책인데요.
늘 영어 공부 한다 하면 단어책이나 문법책 사서 외우기 일쑤고 그대로 있다고나할까 cd 들으면 섹션티비 인터뷰처럼 외국인들 인터뷰한 내용이 그대로
특히 우리가 영어를 들을때 대체 머라고 발음하는 거야 알 수 없는 부분을 잘 들리는 거 같기도 합니다. 읽게 되지만 자연스럽게 따라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리고 뉴요커 32명이 나오는데 주인공의 모습도 심상치않고
영어 좀 하고 이제 진짜 뉴욕에 가봐야 할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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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뉴요커들의 발음을 생생하게 들을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내용도 다양했구요
맘에 안드는 점이 하나 있다면 진짜 인터뷰를 해서 들려주는 점은 좋지만 너무 현장감있는 음질이 듣기에 썩 편하진않았어요 물론 우리가 리스닝용으로 듣는 것들이 너무 편하게 나온것이기 때문에 거기에 익숙해진탓도있겠지만~
실전에 좋긴하겠네요 그래도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들을땐 주변이 시끄러우니까 더 잘 안들리더라구요
그외에 내용 구성 모든것들은 맘에 들었습니다 추천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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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좋아요 다양한 사람을 만나는 느낌이랄까~ 아침마다 듣는데 신선한 리얼한 발음자료가 성우가 녹음한 것에 지쳤던 제게 신선함을 갖다주었어요. 돈이 안 아깝다는~ 인위적인 음성자료에 질린 분들에게 딱입니다. 그리고 다양한 인종이 영어를 구사하는 걸 듣는 것도 즐거움의 한요소였답니다. 리뷰를 쓰게 만드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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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무슨 정말 빠른 뉴욕 슬랭이 나올 줄 알았는데
당연히 길거리에서 일본인여자가 인터뷰하자고 하면 쉬운 영어에 느리게 말할 꺼라는 걸 감안해야 했고 진짜 뉴욕 사투리로 구성했다면 안 팔릴 거라는 것도 감안해야 했다.
그냥 미드 정도의 보통 빠르기에 약간의 길거리 소리가 있고, 그냥 인터뷰 딴 것-성우가 읽어주는 것-그냥 인터뷰가 자동으로 반복이 된다는 점에서 좀 편하기는 하다.
50%할인이 되지않은 상태라면 돈이 아까웠겠지만
착한 가격이라 용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