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맨날 똑같은 성우 목소리 말고 진짜 외국인 목소리로 공부하고 싶은 사람에게 강
"맨날 똑같은 성우 목소리 말고 진짜 외국인 목소리로 공부하고 싶은 사람에게 강" 내용보기
노랑색 표지와 외국삘 나는 일러스트가 맘에 들어 집어 든 책인데요.내용이 생각했던 거 보다 훨씬 알차고 실용적입니다.   늘 영어 공부 한다 하면 단어책이나 문법책 사서 외우기 일쑤고좀 더 발전했다 싶으면 프렌즈나 섹스앤더 시티 대본을 다운 받아외워보겠다고 다운만 몇일 받다가 말곤 했는데이 책엔 진짜 외국에서 영어 쓰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말하는게 그대로 있다고나
"맨날 똑같은 성우 목소리 말고 진짜 외국인 목소리로 공부하고 싶은 사람에게 강" 내용보기

노랑색 표지와 외국삘 나는 일러스트가 맘에 들어 집어 든 책인데요.
내용이 생각했던 거 보다 훨씬 알차고 실용적입니다.

 

늘 영어 공부 한다 하면 단어책이나 문법책 사서 외우기 일쑤고
좀 더 발전했다 싶으면 프렌즈나 섹스앤더 시티 대본을 다운 받아
외워보겠다고 다운만 몇일 받다가 말곤 했는데
이 책엔 진짜 외국에서 영어 쓰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말하는게

그대로 있다고나할까

cd 들으면 섹션티비 인터뷰처럼 외국인들 인터뷰한 내용이 그대로
담겨있어서 살짝 더 실감납니다

 

특히 우리가 영어를 들을때 대체 머라고 발음하는 거야 알 수 없는 부분을
찝어주고 있어서 그 부분 여러번 따라 하면서 들으니까

잘 들리는 거 같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get enough of'같은 경우에 혼자 공부하면 겟이너프오프라고만

읽게 되지만
실제 책에서 폴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게리너f 라고

자연스럽게 따라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리고 뉴요커 32명이 나오는데 주인공의 모습도 심상치않고
특히 그림이 많아서 폴이나 해리스 등 32명이나 되는 주인공을 직접
상상하면서 들으니 cd 듣는 것도 재밌고 지루하지 않을 거 같네요 ㅋㅋ

 

영어 좀 하고 이제 진짜 뉴욕에 가봐야 할 사람
진짜 외국인처럼 대화하듯이 영어를 공부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강추입니다.

p*****3 2007.06.12.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아요
"좋아요" 내용보기
진짜 뉴요커들의 발음을 생생하게 들을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내용도 다양했구요   맘에 안드는 점이 하나 있다면 진짜 인터뷰를 해서 들려주는 점은 좋지만 너무 현장감있는 음질이 듣기에 썩 편하진않았어요 물론 우리가 리스닝용으로 듣는 것들이 너무 편하게 나온것이기 때문에 거기에 익숙해진탓도있겠지만~   실전에 좋긴하겠네요 그래도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들을땐 주변
"좋아요" 내용보기

진짜 뉴요커들의 발음을 생생하게 들을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내용도 다양했구요

 

맘에 안드는 점이 하나 있다면

진짜 인터뷰를 해서 들려주는 점은 좋지만

너무 현장감있는 음질이 듣기에 썩 편하진않았어요

물론 우리가 리스닝용으로 듣는 것들이 너무 편하게 나온것이기 때문에

거기에 익숙해진탓도있겠지만~

 

실전에 좋긴하겠네요

그래도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들을땐 주변이 시끄러우니까 더 잘 안들리더라구요

 

그외에 내용 구성 모든것들은 맘에 들었습니다

추천이요 ㅎㅎ

 

 

 

d********3 2007.08.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선한 authentic mp3 파일~!
"신선한 authentic mp3 파일~!" 내용보기
넘 좋아요 다양한 사람을 만나는 느낌이랄까~ 아침마다 듣는데 신선한 리얼한 발음자료가 성우가 녹음한 것에 지쳤던 제게 신선함을 갖다주었어요. 돈이 안 아깝다는~ 인위적인 음성자료에 질린 분들에게 딱입니다. 그리고 다양한 인종이 영어를 구사하는 걸 듣는 것도 즐거움의 한요소였답니다. 리뷰를 쓰게 만드는 책.
"신선한 authentic mp3 파일~!" 내용보기

넘 좋아요

다양한 사람을 만나는 느낌이랄까~

아침마다 듣는데 신선한 리얼한 발음자료가

성우가 녹음한 것에 지쳤던 제게 신선함을 갖다주었어요.

돈이 안 아깝다는~

인위적인 음성자료에 질린 분들에게 딱입니다.

그리고 다양한 인종이 영어를 구사하는 걸 듣는 것도 즐거움의 한요소였답니다.

리뷰를 쓰게 만드는 책.

 

h*******e 2008.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중급용?
"중급용?" 내용보기
난 무슨 정말 빠른 뉴욕 슬랭이 나올 줄 알았는데   당연히 길거리에서 일본인여자가 인터뷰하자고 하면 쉬운 영어에 느리게 말할 꺼라는 걸 감안해야 했고 진짜 뉴욕 사투리로 구성했다면 안 팔릴 거라는 것도 감안해야 했다.     그냥 미드 정도의 보통 빠르기에 약간의 길거리 소리가 있고, 그냥 인터뷰 딴 것-성우가 읽어주는 것-그냥 인터뷰가 자동으로 반복이 된다는 점에서
"중급용?" 내용보기

난 무슨 정말 빠른 뉴욕 슬랭이 나올 줄 알았는데

 

당연히 길거리에서 일본인여자가 인터뷰하자고 하면 쉬운 영어에 느리게 말할 꺼라는 걸 감안해야 했고 진짜 뉴욕 사투리로 구성했다면 안 팔릴 거라는 것도 감안해야 했다.

 

 

그냥 미드 정도의 보통 빠르기에 약간의 길거리 소리가 있고, 그냥 인터뷰 딴 것-성우가 읽어주는 것-그냥 인터뷰가 자동으로 반복이 된다는 점에서 좀 편하기는 하다.

 

50%할인이 되지않은 상태라면 돈이 아까웠겠지만

 

착한 가격이라 용서한다.

g*****l 2009.08.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