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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 슈트 건담 디 오리진 10권이 드디어 출시되었다. 10권의 표지는 카스발 남매가 장식하였다. 이 때만해도 사이 좋아보였지만..결국 남남보다 못 한 관계성이 될 줄이야... 보관 공간의 압박, 관리의 어려움으로 결국 종이책을 포기하고 eBook으로 소장하게 되었지만 너무 만족스럽다. 화질도 좋고 보관, 관리의 어려움이 없어 앞으로도 만화책은 무조건 eBook으로 소장할 계획이다. eBook 소장용으로 1순위인 건담 디 오리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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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 슈트 건담 디 오리진' 10권을 구입하였다. 이번 10권에서는 샤아와 세일러 남매의 이야기가 다뤄진다. 디 오리진에서 만족스러운 것은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에서 아무로 레이에 주로 포커스가 맞춰졌다면, 디 오리진에서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인물인 샤아 아즈너블의 이야기가 많이 다뤄지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때로는 원작의 설정과 달라지는 부분이 있어서 원작의 팬이라서 아쉽기도 하지만 더 풍부한 건담의 이야기를 즐길 수 있어 좋았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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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은 지구로 피신한 캐스발과 아르테시이아의 이야기가 계속 이어진다. 지구에서 에드와드와 세일러라는 이름으로 평범하게 살아가던 남매는 카시리아가 보낸 자객때문에 목숨의 의협을 받는다. 이사건으로 텍사스 콜로니로 이주한 그들에게 감금된 어머니의 죽음이 날라든다. 이 소식으로 캐스발은 지온으로 향하고, 지온 사관학교에 입학한 캐스발과 꼭닮은 친구 샤아 아즈나블과 신상세탁을 하게 된다.거기에서 진짜 샤아는 지온의 암살계획에 휘말려 죽게 되고, 캐스발은 샤아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 9권의 연장선에서 목숨과 원한, 복수라는 이름으로 붉은 혜성 샤아의 탄생기가 전개되는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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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 슈트 건담 디 오리진은 야스히코 요시카즈가 그린 만화로, 오리지널 건담 시리즈의 프리퀄을 다룹니다. 이 작품은 건담의 탄생 배경과 주요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상세히 탐구하며, 기존 시리즈의 세계관을 더욱 풍부하게 확장합니다. 섬세한 그림체와 깊이 있는 스토리가 특징이며, 전투와 정치적 음모가 교차하는 복잡한 전개가 독자들을 사로잡습니다. 건담 팬들에게는 필독서이며, 새로운 시각에서 클래식한 이야기를 재조명하는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