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사실 시험 공포증이 있다. 평소에는 그다지 나쁜 성적이 아닌 데도, 시험에서는 나쁜 성적이 된다. 도대체 나는 합격과는 인연이 없는 걸까... 라는 생각으로 이런 책을 종종 들여다본다.
살짝 어렵다. 진짜 이 책의 저자 같은 사람이 아니라면, 어디 시도나 해 볼까 싶은 생각이 든다. 하지만, 살짝 어려운 생각이 드는 만큼 살짝 어려운 것만 하면, 정말 이 저자처럼 될 수 있을 지도... 하는 마음이 생긴다. 그래서 한 번 해볼까, 라는 마음으로... 고민 중이다.
하지만, 책에 나온 대로 큰 소리로 읽어 보고, 적어도 100번은 외워 보고, 못할 거라고 하는 사람들의 말을 무시하면서 자신감을 가지고 시험을 보는 거야...라고 생각하고 있다. 나도 한번 합격해 보겠따! |
|
합격의 달인은 정말 여태 내가 읽은 합격수기 중에 최악이다!!
암기 할때 100번을 읽어야지 암기 할수 있다.
큰소리로 3번 읽어라.
남들이 뭐라던 간에 나의 길을 간다.
이 3가지 의외는 강조하는게 없다.
여기저기 짝집기 한 것 같은 느낌은 버릴수가 없다.
절대적으로 사지 말라고 당부하고 싶다.
정말 돈이 아깝다.
이거 살꺼면 차라리 박원희나 아님 고승덕변호사의 합격수기책을 사는게 이득이라고 권하고 싶다.
|
|
평소 시험에 대한 압박이 심한데요.. 시험때문에 아무것도 손에 안잡히고.. 과목이 많으면 이것 저것 찝적 거리다가.. 결국 모두 완벽하게 못하곤 했는데.. 이책을 읽고 보니 내가 이때까지 한 방법이 잘못 됐다고 생각되네요..
여기서는 잘못된 공부방법을 바로 잡아주고.. 공부에 대한 의욕을 북돋아 주는 내용이 많아요.. 그리고 짜투리 시간을 이용한 공부 방법 같은것과..
특히 영어공부에 대한 방법이 상세 하게 나와있어요..
'합격의 달인' 추천합니다 !! |
|
회사원인 저에게는 편하고 재미있게 읽히는 책이었습니다. 언제나 다른 언어를 배워야지 하면서도 정작 바쁜 일상에 쫓기면, 조금이라도 쉬고 싶은 생각에 언제나 공부를 미루죠.
매일매일 조금씩이라도, 다른 사람들 부정적인 말에 신경쓰지 말고 하라는 이야기. 매너리즘에 빠져 있는 상태에서 동기부여를 받았다고 할까요?
책 속에 일러스트도 정말 재미있네요. 보면서 낄낄대고 웃게 됩니다.
|
|
평소 열심히 공부 하고나면, 시험 점수를 보고 많은 후회와 자기 비판을 많이 해왔는데, 이 책을 보고 |
|
이 책은 저자가 외국어(영어)를 공부하면서 경험한 것들을 풀어 써 놓은 것이다.
그런만큼 공부할 때 도움이 될만한 노하우가 많다.
다른 자기계발서에서 보았던 것들과 중복되는 것들도 있었다.
저자가 제시한 방법이 기발한 것은 아니었지만
어디선가 들어본 듯도 하고 본 것 같기도 한 얘기들이지만
외국어 공부에 대입하여 설명해주었기에
외국어를 공부하려는 사람들이라면 읽어보면서
공부에 도움을 받으면 좋을 것 같다. |
|
책 제목만으로보면 이책이 저자는 과연 괴물인가? 라는 생각부터 들게 한다.
얼마나 많은 시험등을 합격 통과 해서 달인이라고나 할지...
책을 읽어보면서 어찌보면 누구나 알고 있는 가장 간단한 것들을
점점 사회인이 되가면서 잊어갔었던것은 아니었는지...
책장을 넘기고 마지막 페이지를 읽고 책을 덮는 순간
책에 내용은...현재 지금 내가 보내고 있는 시간들에 대해 다시금 되돌아
보게 하는, 하나의 청량제 역활을 한 것 같다.
소리내어 읽고 재미를 느낄수 있는 소재와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
집중력있게 공부하라는 어찌보면 단순한 것이지만
이것은 저자의 공부방식에서 가장간단하면서도 권해주려고 했던
방법중에 하나이다. 방법도 방법 나름이지만...
역시 책을 덮고 느낀것은 개인적인 시간 배분 활용에 대해
되돌아 볼수 있었던 것 아닐까....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시간소비 개념에 대해 다시 되돌아 보는것은 어떨지...
|
|
언어의 달인. 참 매력적인 말이다. 나도 언어에 소질이 있는것 같진 않지만, 영어와 일어를 자유롭게 구사한다. 그러나 나의 방법은 야스코치 테쓰야가 경험한 방법과 많이 다르다. 이 책은, 언어의 달인이 되기 위한 (혹은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한) 방법을 소개한 책으로, 야스코치 테쓰야 자신이 경험한 방법을 리얼하게 소개해 준다. 저자는 일본의 유명한 영어강사이다. 영어와는 담 쌓았던 고등학교 시절, 대학입시에도 실패했는데 그는 일년만에 유명 사립대 영문과로 진학하게 된다. 영문과 4년간의 생활을 마친 그는 토익 900점, 영어검정 1급, 통역안내사 국가시험, 구제연합(UN) 영어검정 특A급, 한국어능력시험 1급, 소형선박조종사 1급을 취득하여 잘 자나가는 영어 강사로 승승장구 하고 있다. 그의 방법을 한 줄로 요약하기는 쉽지 않다. 그 나름의 독특한 방법들이 오랜기간동안 축적되어 이뤄낸 결과인 만큼, 그가 소개하는 방법들은 다양하고 재미있다. 그리고 그런 방법들의 공통적인 특징이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당장 시작하라는 것, 매일매일 해야한다는 것, 시간대비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는 것이다. (어찌보면 너무나 당연한 사실이지만, 공부에 있어서 만큼은 제대로 실천이 안되기도 한다) 이 중에서도 시간이 없는 사람들은 시간대비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자기만의 공부비법이 필요해진다. 저자도 나름의 방법을 소개해 주고 있다. 그리고 그 방법이 지극히 원칙적인 것들이어서 나의 공부법을 새삼스럽게 뒤돌아 보는 계기가 된다. (내 공부법이 이렇게...허술했구나 하는 깨달음과 함께) 정말 언어든, 자격증이든 무조건 합격하고 싶다면, 정해진 시간내에 어떻게 달성해야할지 고민해 봐야 한다. 공부과정에서 불필요한 작업을 한다면서 시간을 낭비하는건 아닌지, 집중력이 떨어진건 아닌지.. 등. 이 책은, 바로 그런 요소 하나하나를 되 짚어 보게 하는 그런 책이다. |
|
딱 중학교 수준이라고 하면 맞겠다. 뭐 영어 쪽으로는 그나마 내용이 있지만 공무원 시험이나 고시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는 너무 수준 낮다... 그나마 읽고 건진 것은 지금까지 내 공부스타일이 공부가 아닌 노트 정리 작업이었다는 것과 암기하지 못한 내용은 노트 정리 하지말라는 내용이었다. |
| 점심 시간에 한권 다 봤습니다..천재소년 제롬인가..그책 리뷰를 보면 많은 분들이 실망의 리뷰를 올렸던데..조선일보 서평을 보고 제롬도 사서 읽고 후회를 적잖이 했지만..이책도 거의 비슷하군요,,일단 구체적인 목표 설정하시고..긍정적인 마인드로 꾸준히 암기(노트는 피하면서..암기한 것만 노트에 옮겨 적으라더군여..)하면서..몸관리 잘하면 합격 한다는...기본적인 얘기를 쉽게 적어 논 책이더군여..머 딱히 해될것도..그렇다고 득될것도 없는..그런 책입니다..열심히 기억될 때까지 소리 내면서 암기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