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누군가는 정열을 다해 의미있는 뭔가를 주도적으로 성취해 나갈 때, 세상이 내안에 있는 듯한 <자유>를 느낀다고 한다. 또 어느 누군가는 오지를 여행함으로써, 이제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자유>를 느꼈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지금> 이순간이 생애 최고의 시간일 수 있다는 마음으로 깨어 집중할 수 있을 때, 모든것이 새롭게 다가 올 것이다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맞는 가르침이다...
이 책은 무엇이 명상이 아닌지를 친절히 설명함으로 명상이 얼마나 단순하고 진정한 것인지 설명한다.
자신에게 막혀있는 뭔가를 뚫고 지나감으로써 새로 태어 날 수 있다. 그것이 하늘이 내려준 축복이다. 한동안 부정적인 마음에 빠져서 헤어나질 못했는데, 이 책의 지침대로 지금을 긍정하고 맑음 마음을 유지함으로써 나아졌다. 이것보다 중요한 일이 어디에 있겠는가?
이책은 우리가 원래 알고 있었던 소중한 것을 되 찾을 수 있게 한다. 그리고 읽어가면서 책이 해 보라는대로 정말 해 볼 수 있다. 쉽게...우리가 초능력자가 아니더라도, 그리고 굳이 세계여행을 가기 위해 가방을 꾸리지 않더라도, 당장 지금 우리안에 있는 참 자유를 되찾을 수 있게 한다. [인상깊은구절] 명상은 멈추기와 존재하기에 관한 것이며, 그것이 전부이다. 대체로 우리는 뭔가 일을 하느라고 분주하다. 당신은 살면서 단 한순간만이라도 멈출 수 있는가? 그 순간이 지금 이 순간일 수 있을까? (중략) "지금이 전부이다"라는 것을 긍정하면서, 단순히 고요함과 정념 가운데 머무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