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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을 삼켜버린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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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비밀 .. 아하 ^^ [양말을 꿀꺽 삼켜버린 수학 ] ★단행본 / 서연이네 소식통 2010/10/08 10:50 수정 삭제 http://sherry48.blog.me/120116295177 이 포스트를 보낸곳 (1) 양말을 꿀꺽 삼켜버린 수학 김선희 지음 웅진 2007.05.30 평점   나 또한 수학을 시험보기위한 공부만을 했던 사람인지라 .. 수학이 왜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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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비밀 .. 아하 ^^ [양말을 꿀꺽 삼켜버린 수학 ] ★단행본 / 서연이네 소식통

2010/10/08 10:50 수정 삭제

복사 http://sherry48.blog.me/120116295177

이 포스트를 보낸곳 (1)

양말을 꿀꺽 삼켜버린 수학

김선희 지음
웅진 2007.05.30
평점

 

나 또한 수학을 시험보기위한 공부만을 했던 사람인지라 .. 수학이 왜 재밌는지 아직도 모른다 .

그러니 ..내 아이에게 수학은 이렇게 재밌는거야 ~ 라고 설명도 설득도 이해를 시키시도 못하는게 당연할지도 모르겠다.

서연이가 어떻게 하면 수학이 좀더 쉽고 즐겁고 알아가는 기쁨이라는 것을 알게 될수 있을까 ?

 

똑똑녀 소정이에게 수학책을 물어봐~~~았습니다.

소위 남들이 말하는 재밌는 수학책을 읽어봤지만 아이에게 개념을 주입하려고 하지 ,  왜 그 개념이 이렇게 되고 , 쉽게 접근 하는 방법들을 설명한 책이 없어 .. 읽고나면 여전히 개념주입식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

 

그런데 , 소정이가 추천한 누구나 재밌어 할꺼야 ~~라는

 

양말을  꿀꺽 삼켜버린 수학 ,오우 .. 정말 수학의 비밀이 숨어있다.

서연이는 읽어라 읽어라 ~해서 겨우 잡고 읽더니 뚝딱 읽어낸다.

 

이 소식을 들은 홍규는 ^^ " 이책에는 수학의 비밀이 있어 " 라고  말한다 .

미로를 찾는 법 , 숨어 있는 도형을 쉽게 발견하는 법, 연산 ㅡ등 ...

 

서연이는 연산의 비밀을 홍규는 곱셈을 비밀을 이야기 한다 .

 

수학에 흥미가 없다면 ..

그리고 엄마가 수학에  give up~한 분이라면 아이와 함께 읽기를 권장한다 .

 

아 주 `~~좋아

s******8 2010.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재미있는 수학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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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는 수학동화책이다. 이책을 단숨에 1,2권을 다 읽어버렸으니 말이다. 나두 그랬지만,초등3학년인 우리 아들도 정말 재미있다고 연발하면서 이틀만에 독파했다. 나두 내심 정말 좋은 책이구나 하고 생각은 했지만서도 우리 아들이 이렇게 까지 좋아할줄은 몰랐다. 읽는내내 책과 함께 연습장에 가득한 숫자들과 함께~~~ 수학문제지를 이렇게 열성적으로 푼적도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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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는 수학동화책이다.

이책을 단숨에 1,2권을 다 읽어버렸으니 말이다.

나두 그랬지만,초등3학년인 우리 아들도 정말 재미있다고 연발하면서

이틀만에 독파했다. 나두 내심 정말 좋은 책이구나 하고 생각은 했지만서도

우리 아들이 이렇게 까지 좋아할줄은 몰랐다.

읽는내내 책과 함께 연습장에 가득한 숫자들과 함께~~~

수학문제지를 이렇게 열성적으로 푼적도 없었는데~~~흐뭇! 흐뭇!

 

기발한 책 제목에다가 누구나 한번쯤을 겪었을법한 짝짝이 양말 이야기속에

여러가지 유형의 수학문제가 가득하니,어른인 내가 읽어도 정말 재미있는데

아이들은 오죽할까 싶었다

1권에 있는 구구법의 비밀부터 재미있어했다.

단순히 구구단만 외울줄 알았지,손가락으로도 곱셈의 답이 나오니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다고 난리였다.

두자리수 곱셈 문제도 다른 방식인 덧셈으로도 답이 나오니 연습장 한페이지

가득 적어놓고,풀고,또 확인하고 확인하고~~ㅋㅋ

 

이 책은 수학을 싫어하는 주인공인 창수와 맨날 수학문제만 푸는 별이의 양말

공장 지하요새를 파괴하기 위해 여러 관문을 통과하면서 여러유형의 수학문제를

푸는것으로 시작한다.

 

1권은 수와 연산에 관련된 이야기와 2권은 도형과 퍼즐에 관련된 이야기로

되어 있는데 모두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다.

정말 사고력과 창의력을 높이는 수학동화라 할수있다.

예전에 사고력을 높인다는는 영재사설학원에 공개수업을 들은적이 있었는데,

놀랍게도 이 책에있는 이야기들과 일맥상통하는 이야기들이 많았다.

적어도 이 책을 읽고 인지하고 있는 동안에는 기본적으로사설학원에 안가도

되겠다는 생각도 하게되었다.

책을 읽는내내 아이와 함께 문제를 풀고 같이 생각하는것도 즐거운 일이었지만,

우리 아이가 혼자 깊은 생각과 내용을차근차근 정리할줄하는법도 알게 된것도 이책을 읽고난후 매우 좋아졌다.

 

1권은 지하요새에 들어가기 위해 강을건너기 위한 조건이 있는 배를 타는방법,

숫자들의 규칙,배열,과일무게저울등으로 재미있는 이야기로 구성되어있고,

2권에서는 지하요새를 파괴하기 위해 중앙통제실를 찾기 위한 관문인 미로찾기,

정육면체 전개도 완성하기,좌표읽는법,한붓 그리기,도형의 넓이 구하는법

시계의 시침과 분침 이야기,그리고 암호 읽기로 끝내고있다.

2권을 다 읽었을때 아이보다 내가 더 아쉬움이 남는것은 왜일까?

좋은 책 두권이 우리 아이의 수학에 대한 일반적인 생각을 바꿨놨으니,정말

나한테는 고마운 책이다.

수학을 어려운 문제풀이에서만 볼수있는것이 아닌 일상적인 생활에서 늘 접할수

있다는 생각을 심어주시고,재미있고,흥미진진하게 이 책을 완성해주신 지은이와

더불어 여러관계자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m*****i 2007.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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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도 찾고 수학도 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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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도 찾고 수학도 건지고....> 1편에 이은 창수와 별이의 지하 양말 공장 모험은 계속되고....1편을 읽기 바쁘게 2편이 너무 궁금해서 열른 펴 보게 되네요.과연 창수와 별이는 무사히 양말 공장을 탈출할 수 있을까?첫번째 장애물 미로찾기에서는 그리스 신화와 함께 미로 탈출법도 알려줍니다.아이들 학습지나 도자기 엑스포의 도깨비 공원내에도 미로가 있었는데가다가 막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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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도 찾고 수학도 건지고....>

1편에 이은 창수와 별이의 지하 양말 공장 모험은 계속되고....
1편을 읽기 바쁘게 2편이 너무 궁금해서 열른 펴 보게 되네요.
과연 창수와 별이는 무사히 양말 공장을 탈출할 수 있을까?
첫번째 장애물 미로찾기에서는 그리스 신화와 함께 미로 탈출법도 알려줍니다.
아이들 학습지나 도자기 엑스포의 도깨비 공원내에도 미로가 있었는데
가다가 막히면 다른 길로 갈 생각만 했지 요렇게 간단한 비법이 있는 줄 몰랐어요.

과학을 활용하면 신비한 마술로 보이듯이
수학을 찾아가다 보니 서서히 눈앞이 환해지는 듯한 느낌이네요.
그런데 사부님이 건네 준 양말창고 지도를 보고 중앙 통제실의 번호를 알아내는 문제처럼
약간 복잡한 문제에서는 아이들이 그냥 넘겨버리거나 바로 뒷장의 답을 보는 것 같애요.
그림밑에 "10분만 더 생각해 볼래" 라고 하거나
힌트를 살짝쿵 귀뜀하며 아이가 한 번 풀어 볼 수 있게 유도하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생각의 틀을 깨는 나무토막 반 자르기나
종이접기를 이용한 오각형 만들기 등 다양하고 색다른 문제를 대하다 보면
괴물의 위협이나 복제인간들의 추격을 잠깐 잊을만큼 문제에 집중하게 되요.
별이와 사부님과 수학을 죽어라 싫어하던 창이까지
세 명이 쏟아내는 넌센스 같은 재미난 수학퀴즈도 웃음이 실실 묻어나게 하고
비밀요원들에게 쫓기는 긴박한 순간에 뿌웅! 터지는 못말리는 창수의 방귀소리
'나도 내 방귀소리에 깜짝 놀라고 말았다 '는 창수의 솔직한 고백에 그만 웃음이 터집니다.
진공청소기같은 유리관으로 빨려 들어가는 절박한 상황에서도 친구한테 빌려 준
돈을 아까워하는 못말리는 창수.....
하지만 주인공은 역시 틀리네요.
지하감옥을 찾아내는 암호를 맞추는 걸 보니....

모험과 추리가 있는 책답게 마지막에 미처 예상하지 못했던 반전까지....
양말공장에 갇혀있던 사람들까지 구하고 쌩 하고 달려가는 창수와 별이를 보며서
엉뚱한 3권을 상상해봅니다.
한 쌍중 꼭 하나씩 짝을 잃는 머리방울이나 귀걸이도 지하공장에서 훔쳐가는 건 아닐까?
아님 우리의 건망증도 누군가(고차원)의 음모가 아닐까?
건망증때문에 지하철에 두고 온 우산이 셀 수도 없고
핸드폰과 지갑은 필수 분실 항목이고
가스불에 올려뒀다 태운 냄비는 또 몇개인가?
이런 건망증이 없다면 모든 공장들이 시름시름 문 닫지 않을까요.
이 음모(?)들을 밝혀 줄 창수와 별이도 그려 봅니다.

책을 같이 읽으며 "너는 양말 하면 떠오르는 일 없니?" 하고 물었더니 아이가 쓴 것과
종이접기를 좋아라하는 큰 딸이 별이의 정오각형 접기를 따라해 보길래 올려 봅니다.

수학은 단순계산의 반복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얼마든지 재미나게 접근하고 또 게임하듯이 즐길 수도 있다는 것을 일깨워준 책이네요~
책 주인공 창수가 수학에 뛰어난 아이가 아니라 우리 아이처럼 싫어라 했던 아이라 더욱 공감가기도 했구요.
이 책을 읽은 후에는 무심결에 앞에 앉은 사람의 양말을 보게되는 버릇도 생긴답니다~^ ^~

c******y 2007.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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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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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력과 창의력을 높이는 수학동화...   유아용 수학동화의 경우에는 내용도 간단하고 쉽기도 해서 부담이 없었는데, 이 책은 조금 더 수준이 높은 수학동화입니다. 1권은 수와 연산 부분입니다. 수학을 연산으로만 강조하기 보다는 이와 같은 동화를 들려줌으로써 수학개념을 일깨워주게 되면 그 효과가 더 증진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들에게 수학이 재미없는 과목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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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력과 창의력을 높이는 수학동화...

 

유아용 수학동화의 경우에는 내용도 간단하고 쉽기도 해서 부담이 없었는데,

이 책은 조금 더 수준이 높은 수학동화입니다.

1권은 수와 연산 부분입니다.

수학을 연산으로만 강조하기 보다는 이와 같은 동화를 들려줌으로써 수학개념을 일깨워주게 되면

그 효과가 더 증진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들에게 수학이 재미없는 과목이라는 생각보다는 아주 재미있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해주는 효과도 있는 것 같아요.

 

이 책의 주인공은 창수인데요.

창수의 집 뿐만 아니라 같은 반 친구인 별이의 집에서도 양말 한짝씩 없어지게 됩니다.

양말이 왜 한짝씩 없어질까? 의심도 했지만 도저히 알아낼 길이 없었지요.

그러던 어느날 별이로부터 거대한 양말공장이 지하세계에 있다는 것을 듣게 됩니다.

그러면서 별이는 그 세계로 가서 중앙통제실을 마비시켜서 공장을 없애야 한다고 말을 하지요.

공장의 중앙통제실로 가기 위해서는 여러 단계의 관문을 거쳐야 하는데,

이 관문통과에 바로 수학문제가 등장한다고 합니다.

누가 별이의 말을 곧이 듣겠어요? 얼토당토하지도 않은 말이었지요.

하지만 창수는 우연히 경험하게 된 양말공장과 관련된 꿈과 같은 일을 겪고 난 뒤 그말을 믿고,

별이와 함께 양말공장을 찾아 떠나게 됩니다.

 

1편에서는 수와 연산부분이기 때문에 지하 요새로 가는 관문의 문제가 수와 관련된 문제가 나옵니다.

강 건너기 부터 해서 창과 방패의 대결까지 연산을 생각하게끔 만드는 문제가 나오게 되지요.

별이는 그 문제들을 하나 둘씩 해결하면서 지하 요새로 숨어들게 됩니다.

 

2편은 도형과 퍼즐 부분이라서 미로찾기 라든지, 정육면체 전개도 완성하기, 오일러의 방 숙제 등

도형과 관련된 수학문제들이 등장합니다.

2편에서는 1편과 연결되어 계속적으로 지하요새를 탐험하게 되어 결국에는 양말처리공장에 도달하고,

중앙통제실까지 가게 되지요.

양말공장을 세운 사람과 관련된어 놀라운 사실 하나가 밝혀집니다.

어떤 이야기인지는 책을 통해 확인하시는게 좋을 듯해요.^^

 

이야기의 내용은 재미가 있어서 아이가 즐겨할 것 같은데요.

책 속에 나오는 수학내용은 3학년 이상은 되어야 이해를 쉽게 할 것 같아요.

첫부분에 나오는 구구법의 비밀이나 특이한 방법으로 푸는 곱셈법은 참 신기하답니다.

어쩜 저렇게도 풀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게 된답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마치 퍼즐을 하나둘씩 맞춰나가는 것과 같았습니다.

수학을 어려워하던 주인공 창수가 별이와 함께 수학 문제를 해결하면서 지하요새를 통과하게 되는데요.

나중에 창수는 참 재미있는 과목으로 생각을 하게 됩니다.

책 곳곳에 숨어 있는 한국적인 속담과 고사성어 인상 깊었구요.

오일러 방의 숙제를 풀면서 별이, 창수, 아저씨가 이야기한 넌센스퀴즈도 참 재미있었답니다.

j******d 2007.08.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