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인 느낌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책인만큼 아주 깜찍하고 예쁩니다.
다만, 양장이라 약간 무게감이 있습니다. 종이가 두껍고 잘 찢어지지않기 위해 그런것 같습니다.
잘 짜여진 주제별로 현대식 성경말씀과 그에 해당하는 질문에 답해 가면서
진리를 발견해 가는 과정이 참 좋습니다.
중간중간 쓰인 이야기와 각 주제에 합당한 그림들은 더욱 흥미를 끌게 합니다.
솔직히 처음 볼때는 그림으로 훑어 보게 되는데 그림 자체만으로도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