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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미술관 관람을 ...
"생생한 미술관 관람을 ..." 내용보기
별로 기대하지 않고 주문했던 도서 였습니다.   원래 미술관련 서적을 좋아하는 나의 기호가 작용했던거져...   어려서 미술 관련한 어떠한 배움이 없었기에 자라서 갈증을 채우기 위해 탐독했던 대학 도서관의 미술서적들...     내가 느꼈던 미술에 갈증을 대물림 하기 싫어 우리 딸이 좋아하든지 싫어하든지 상관없이 분기에 한 권정도 어린이가 볼 수 있는 미술책을 구입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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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기대하지 않고 주문했던 도서 였습니다.

 

원래 미술관련 서적을 좋아하는 나의 기호가 작용했던거져...

 

어려서 미술 관련한 어떠한 배움이 없었기에 자라서 갈증을 채우기 위해 탐독했던 대학 도서관의 미술서적들...

 

 

내가 느꼈던 미술에 갈증을 대물림 하기 싫어 우리 딸이 좋아하든지 싫어하든지 상관없이 분기에 한 권정도 어린이가 볼 수 있는 미술책을 구입합니다.

 

이번에 구입은순전히 "고흐의 꽃"이라는 부록을 준다고 해서 마음이 당겼죠...

 

그런데 내용이 넘 마음에 듭니다.

 

그전에 구입했던 미술관련 서적들에 결코 뒤지지 않는 설명과 작품들이네요.

 

노련한 해설자가 있는 정말 훌륭한 미술관에 다녀온 느낌이라고 할까요.

 

 

강추입니다. 설명이 필요없습니다. 내용도 충실하고 작품선정도 우수합니다.

 

우리 딸이 언젠가는 이책을 읽으며 저와 같이 느낌을 가지게 되리라 확신이 드는 책입니다.

 

 

   

f*****o 2007.08.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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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서 보는 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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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잘 그리진 못하지만 보는 걸 좋아했던 나. 이 책을 보면서 격세지감을 느꼈다. 명화라는 것은 미술교과서에서나(모든 교과서 중 그래도 미술교과서가 제일 컬러풀했다)보는 것이라 생각했었고, 중고등학교 중간. 기말고사 때 달달 위워서 시험 보던 것이 미술사였다. 무작정 외우는 건 싫었지만 선생님께서 들려주시던 미술사조와 화가 이야기들이 지금까지 퍽 흥미로운 기억으로
"집안에서 보는 명화" 내용보기

 그림을 잘 그리진 못하지만 보는 걸 좋아했던 나. 이 책을 보면서 격세지감을 느꼈다. 명화라는 것은 미술교과서에서나(모든 교과서 중 그래도 미술교과서가 제일 컬러풀했다)보는 것이라 생각했었고, 중고등학교 중간. 기말고사 때 달달 위워서 시험 보던 것이 미술사였다. 무작정 외우는 건 싫었지만 선생님께서 들려주시던 미술사조와 화가 이야기들이 지금까지 퍽 흥미로운 기억으로 남아있다.

지금은 해외 여행이 자유로와져 누구나 돈과 시간적 여유가 있으면 직접 눈으로 명화를 볼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직접 볼 수 없어도 친절한 설명과 함께 미술의 문외한 나같은 어른도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볼 수 있는 이런 책의 존재는 고맙지 않을 수 없다.

단지 한 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우리 명화도 곁들여 주었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모든 예술품이 서양에서 전래되어 온 것이 판치지만 김홍도나 신윤복같은 우리 화가들의 그림도 이런 책으로 본다면 훨씬 더 재밌을 것 같다.

 이 책을 보면서 존 에버렛 밀레이라는 작가가 눈에 들어왔다. 한 장의 그림에 한 편의 소설이 그대로 담겨있다. 많은 이야기를 품고 있고 또 보는 이에 따라 다르게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예술 작품의 매력이 아닐까?

 시간도 돈도 넉넉하지 않은 부모님들,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펴고 아름다운 그림의 세계에 푹 빠져 보시라.  

i****3 2007.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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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를 읽어주는 어린이 미술관
"명화를 읽어주는 어린이 미술관" 내용보기
2012년 1월 13일 금요일 오늘도 역쉬나~~~인천검안에서 공항철도 타고 홍대에 내렸다. 위치는 젊음의 거리 홍대역에서 찾아가는거 어렵지~~~~~~~~~~~않아요.   . 사실 어제 헤이리에서 비슷한 전시관이 있길래 가려다 검색해보니 홍대 트릭아이가 원조라길래.. .떡뽁기도 원조 찾아 먼길 마다 않는데 하물며 명화를 감상한다는디       겨울방학이고해서 가족 독서신문을
"명화를 읽어주는 어린이 미술관" 내용보기

 2012년 1월 13일 금요일

오늘도 역쉬나~~~인천검안에서 공항철도 타고 홍대에 내렸다.

위치는 젊음의 거리 홍대역에서 찾아가는거 어렵지~~~~~~~~~~~않아요.

 

.

사실 어제 헤이리에서 비슷한 전시관이 있길래 가려다 검색해보니 홍대 트릭아이가 원조라길래..

.떡뽁기도 원조 찾아 먼길 마다 않는데 하물며 명화를 감상한다는디

 

 

 

겨울방학이고해서 가족 독서신문을 만들기에 딱이네, 

먼저 아이들과 명화를 읽어주는 어린이 미술관책읽고 보고 접근합니다.

딱딱하게 느껴졌던 명화들이 어떤 눈속임으로 울 아이들과 사진에 남을까 기대 만빵~~~

사진을 줄이고 줄여도 다들 넘 재밌어서 아쉽지만 사진 크기 줄이고

(혹시나 보시면 알겠지만 액자 끝이 들려있는것이 이책의 내용이여여~~)

 

 

 

들어가는 입구에서 부터 깜짝 놀라죠.티켓받으시고  고고 씽 

 아~~~ 시각을 통한 눈속임을 통해새로운 상상력과 창의력을자극하는 새로운 개념의 체험식 미술관이다.

그러니깐 심각하게 팔짱끼고 보지말고 재밌게 웃으면서 만지고 직접 명화속으로,그리스신하속 주인공이 되어보라는 거구만 .올따꾸나!!!  요거이 우리 체질인데!!!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미인 모나리자가                        울아그들이 튜브에 바람넣듯 자기 엄마(?)처럼

                                                                             만들어 버리곤 턱살 만지고 좋아하는 모냥이라,ㅋ

 

 명화속에 숨어있는 이야기들을  작품마다 옆에 이렇게 적어놓았다.

 아 !! 세상에 이런일이 있었구나.

머리에 쏙속이네여.

 

 

 

 

 

 18세기 네델란드에서는사치스러운 것들을 그린 정물화가 유행했다네요.책에서보니

당시 아주 귀하고 비쌌던 파인애플과 튤립을 찾아볼 수 있어요 특히 튤립은 얼마나 귀했던 곷인지 어떤 수집가들은 튤립 한 송이를 얻으려고 평생 번 돈을 내놓기로 했다하네요. 얀반 오스<점포 항아리의 과일과 꽃>

시대는 다르지만 닮은듯 틀린듯...빵양맘데 ^^^  루

 

   산책을 났다 하늘이 핏빛으로 붉게 물들어 두려움에 몸을 떨고 자연속에서 끝없는 절규가 울려 퍼지는것을 느꼈다며 무시무시한 메아리를  괴이하게 소용돌이치는 선으로 그림에 표현했다 했는데

 

 장난기 가즉한 중딩들의 장난으로 옷이 벗겨져서 부끄러워서리~~~`아하

 

 

노란색이행복과 우정을 뜻한다 한는데.고흐가 고갱이라 싸운뒤에 칼로 자신의 귀 일부르 잘랐다니 아이러니 하네요. 

 이 그림은 보는 위치에 따  달라지며 고흐의 얼굴도 보인답니다.신기하죠

 

 

 여기가 정말 좋았던것이 요것.

작품마다 옆에 사진을 재밌게 찍는 팁과 바닥에 잘나오게 발자욱이 쿠욱.여기서 직으면 오케이!!.

누가 누가 더 멋지게 나오나 은근히 경쟁구도로 돌입!!!

 

  

 

 

 

 

색다른 포즈 요구했너니 이 아가씨가 엉덩이 살짝 돌려 방행만 바꾸네ㅠㅠㅠㅠ

 

   

 

 

 

 

 

 

 

로마신화에 등장한느 사랑의 여신 비너스

 

 

                                 웩!!!!뭘 먹고 있는냐?  유성아@@@@@

 

 

 

 

 우유를 따르지않고 와인을 따르다닠ㅋㅋ땡큐다,             얀 베르메르의<우유를 따르는 여인>

                                                                           가격을 매길 수 없을 정도의 높은가치라고 책에 나와있는데

 

 

 

 

 

      요거이 트릭아트에서 만난 날개달린 울 아그              조거이 파주영어마을서 만난 날개걸친 울 아그

 

                                                  어느쪽이 천사같나요???

 

 

 

                              유성아 그만 먹어라.배나온다.중학교 가야지!!!! 

 

 

 

                             착시공간이죠.     누가 누가 더 크가 내기해보자

 

  

 

 

  

 

 워크북에 별자리 스템프 직어서 뺑뱅이 돌려 과자도 주네요.

그리스 로마신화 만화책으로 정독했죠이!!!!!!

 

 

 

 

 

 

  

 

 다 둘러보고 하는데 세시간도 모자라겠당...계속 전시물이 바뀌고 특별전도 한다하니

참   참  참 부산에도 생겼다

내 고향 울산에서 가까운 부산에 봄방학때 가봐야겠다.

 

 

 

 

 

 

 

산토린 카페에서 잠시 쉬었다가 목좀 축이고

 

 

 

 

 언제 다녀간것이냐?훤아  ㅠㅠ 40% 시청률을 넘긴 해품달의 우리 훤이도 작년에 다녀갔네요!!!

 아침까지 있어 주겠느냐? 니가 곁을 지킨다면 편히 잠들 수 있을 것 같다... 여럿을 얻기 위 하나를 버려야 한다면 차라리 내 하나를 내어주고 그 하나를 살릴 것이다... 불가!불가!불가 하다......

 멀어지라 명한적도 없다!!!     내가 이 혼란을 잠재울때까지... 이 감정이 무엇인지 알게될때까지

        감히  내 앞에서 멀어지지말라... 어명이다...  (에고 정신차리고)

 

 

 

 

  

 

           아예 누워서 주무셈,,,                                                   오늘은 그대들이 스타여!!!

  

 

          돈벼락이다                                                     새해에 돈벼락 맞고 대박나셈~~~모두들

 

                   강아지를 키울것이여?                                        도야지를 키울것이여?

 

 

                      무겁냐?                                                                   나도 무겁다.

            

 

         모하셈..엄마도 부황 떠 주셈...                                 우리에겐 시간이 없어용~

 

 

 

 

                                                        도와줘!!!누나 아니 아니 아니 되옵니다. 힘것 받쳐!!!

     

 

   요고이 산토니 뭐시라 하던데 가고싶다,,,,,

 

 

 

 

 사진찍는다고 지친 울엄마 대신 한컷 부탁혀용!!!감사합니다

 

 

바로 앞에 맛집도 많이 있지만 황보가 운영한다는 심슨탕먹으러 왔죠.

우와  연예인싸인들이.... 울산촌아그들 구경났네요.

부대찌게보다 훨씬 담백하니 맛나네여...

홍대트릭아이미술관이 홍대거리에 있으니 먹거리랑 걱정마세여.

죠스떡뽁이 도 먹고 ....

우리도 홍대거리 구경까지하고 정말 진짜루  보물같은 사진 만땅 득템하고 

 

 

 참고하세용

 

 

 

  

 http://www.trickeye.com/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y*******3 2012.0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