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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5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돈이 생기면 뭘 해야 할지 막막해요. 남들이 좋다고 하는 재테크를 따라하다가도 조금만 펀드가 내려가면 불안불안해하다가 금세 팔아버리고 나중에 땅을 치며 후회하기 일쑤죠. 사실 나만 이런 좁쌀심장인 줄 알고 자학했는데, 책을 읽어보니 나와 같은 사람들이 많더군요. 모두 장기적인 인생계획이 없어서 그런 결과가 생긴 거라는 저자의 말에 고개를 끄덕였어요. 이제는 통장 하나를 개설할 때도 분명한 목적을 갖고 시작하려고요. 이 책 덕분에 내 인생이 좀 더 체계적으로 바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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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부자되는 파워자산관리'라는 제목을 보면서 도대체 행복한 부자는 어떤 사람일까 라는 의구심을 가지게 되었다. 대개 많은 사람들이 부자는 행복하지 않다라는 대명제를 가슴에 품고 지금 현재 자신의 모습에 만족하며 살기를(그래야만 마음이 편하다)바라지 않는가.
시중에 만연한 재테크 서적에 반감이 있었기 때문에 서점에 들러서도 그 쪽 코너는 일부러 피하곤 했다. 그 소리가 그 소리고, 정작 종자돈 마련하기도 힘들어서 헉헉대는 사람에게 종자돈 1억 만들기니, 10억 만들기니 하며 '억억'대는 소리는 정말 와 닿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담백하다. 반감없이 집어들어서 볼 수 있으며, 실제에 적용하기에 무리없는 사례들이 수월하게 책장을 넘긴다.
그리고 무엇보다 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재무컨설팅을 진행해 본 경험에서 나온 저자들의 이야기에 신뢰가 생겼다.
팍팍한 월급봉투 끌어안고서 '지금이 최선이야'라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조금 길이 보이는 것도 같았다.
이제는 부자가...행복한 부자가 되어서 빛나는 나의 미래를 그려봐야 겠다.
시원한 블루톤의 표지도 때이른 더위를 물리치는데 한 몫해 주었음을 덧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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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으로 집 마련하고 자식 유학보내고 노후 대책 하는 시대는 지나갔다. 이미 대통령이 대한민국 월급쟁이가 내집을 마련하려면 20년은 걸린다고 말한 판국에 언제까지 낮은 금리의 은행을 찾을 것인가?
은행을 떠나라!!
난 이 책의 타이틀을 이렇게 말하고 싶다.
요람에서 무덤까지
한마디로 첫 월급부터 노후, 아니 죽기 직전까지의 자금 설계를 이책에 쓰여져 있다고 볼 수 있다.(죽기 직전이라고 쓴 이유는 유산 분배에 대해서도 자세히 적혀 있기 때문)
또한 구체적인 사례(자영업자, 전문직 종사자, 맞벌이 부부등)가 아주 자세히 적혀 있어 책의 사례와 비슷한 경우에는 정말 적절한 자금 설계를 할 수 있게 도왔다.
그리고 생애 주기별 재무설계 가이드를 통해 사회 초년기, 결혼 1~10년차, 결혼 10년 이상 20년차 이상의 자금 설계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서 위에서 말한 구체적인 사례에 자신이 포함되지 않더라도 충분히 자금 설계를 할 수 있게끔 돕고 있다.
재테크에 관심이 많아서 여러 책을 봤지만 이 책만큼 마음속에 확 들어오는 책은 없었다. 아직 학생인 사람에게도 크게 도움이 되니 꼭 봤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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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안 그래도 재테크에 꽂혀 있는 나로서는 이 책 제목을 보는 순간부터 눈이 확 뜨일 수밖에 없었다. 올해 들어 이러저러한 경제 경영이나 재테크 관련 서적을 읽으면서 백짓장 상태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전혀 아무런 개념이 없던 내가 하나 둘씩 알아가는 재미를 느끼고 있다고 말한다면 아직 시기상조일까? 아무튼, 여전히 어렵기는 하지만, 한두 권 책을 읽는 것만 가지고는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 이런 류의 책들만 보면 더 많은 관심이 가는 것은 사실이다. 게다가 종잣돈이 얼마 되지도 않는 월급쟁이의 경우인 나로서는, 재테크의 개념보다는 자신이 처한 경제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목표를 세우며, 자신에게 적합한 포트폴리오를 짜야 하는 자산관리에 있어, 얼마나 더 구체적이고 쉽게 가르쳐 줄 수 있는 책이냐, 이런 류의 책을 선택하는 절대적인 기준이 되기 때문에, 명쾌한 듯한 제목부터가 쉽게 끌렸다. 역시, 제일 먼저 차례부터 쭉 훑는 것이 버릇처럼 굳혀져 있는지라, 펼쳐 본다. 아무리 돈을 벌고 불리는 일에 정도가 있을 수는 없다지만, 저마다 이야기하는 것들 중에, 공통점이 꽤 많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그러한 공통점을 일일이 나열하는 것은 이 책의 특성을 살피는 것과는 거리가 있는 일이므로, 일단 접는다. 이 책의 좋은 점은 각 연령대에 맞는 투자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는 것이다. 최근 특정 연령층을 타깃으로 한 재테크 서적과는 달리 폭넓은 계충을 아우를 수 있는 정보를 지녔다는 점은 장점이 될 수도 있고, 단점이 될 수도 있을 텐데, 일단 재테크를 공부하려는 초보자들에게 기본 개념을 설명하는 개념서는 나쁘지 않을 듯싶다. 다만 자신의 상황에 맞는 보다 구체적인 재테크에 대해 알고 싶다면, 좀 아쉬운 면이 없지 않아 있을 듯도 싶다. 그리고, 이건 지극히 내 생각이지만, 이런 책에서 한두 개만 건지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싶다. 뭐 책 한두 권 읽으면 다 부자가 될 수 있는 건 아니겠지만,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고,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나아가다 보면, 언젠가 이 책의 제목처럼 "행복한 부자"가 되어 있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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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월급통장 관리부터 노후 자금설계까지....
요즘 20대를 대상으로한 많은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비록 얼마전부터 관심이 생긴 나도 지금까지 세,네권의 책을 접해봤지만 뭔가 알것도 같으면서 모르겠다.
돈..돈...돈...이라는건 정말 무서운것 같다.
순식간에 빚에 둘러싸여 끝끝내 감당하지 못해 죽음을 선택하는 사람들도 있고...
재테크를 떠나서 돈을 확실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새삼 느끼고 있다.
더 솔직히 말하면 관리할 돈이 없는 건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신한은행 스타시티 지점장의 말에 따르면.........
아직도 대다수의 사람들은 자산관리를 "돈이 많아야 할 수 있는것"이라고 오해한다고 한다.
그러나 자산관리의 목적은 세대,나이를 초월하여 미래의 재무상황을 정확히 전망해서 돈을 효율적으로 투자하고 설계하는 것이라고 한다
앞으로 내 직장이 생기고 정확한 수입이 생겼을때 적어도 재테크 열풍속에서 소외감을 느끼는 내가 되지 않기를 바라며..
아직은 실천은 둘째치고 완전히 이해하기도 힘들지만 차차 나아질 것이다.
흔히 말하기를 저축의 시대가 가고 투자의 시대가 도래했다고 한다.
이책은 세명의 자산관리 고수가 경험을 바탕으로 효율적인 자산관리 방법을 자상하게 알려주고 있다.
"5년 부자는 재테크, 50년 부자는 자산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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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자산관리다.” 라는 말이 이 책을 읽고 나니 드디어 실감이 난다. 요즘 하도 재테크를 부르짖어 대니 뭐라도 다른 사람들과 휩쓸려 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다가도 일상에 시달리다 보니 금융에 관해서 잊고 지나가기 마련이다. 경제에 관한 책을 여러 권 읽기는 했지만 솔직히 막연하고 읽고 난 후에 내 생활의 변화를 이끌기에는 부족했었다. 기본적인 마인드를 바꿀 수는 있었지만 말이다. 이 책은 이처럼 실용적이고 체계적인 자산관리 방법을 알려준다. 그리하여 나의 현금흐름표를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지출에 대해서 반성할 수 있었다. 설계사들로부터 혹해서 가입했던 보험에 대해서도 점검하며(정리할 필요가 있었다), 월급 통장을 얼른 CMA통장으로 바꾸리라 마음먹었다. 또한 부모님과 떨어져 살고 있지만 경제적으로 독립하지 못하고 매월 카드 빚과 고정 지출을 제외하고 남은 돈을 부모님께 송금하여 관리해주시기를 바라고 있는 나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었다. 지난 해 부모님께 막연하게 미뤄둔 청약 저축을 아직도 들지 않은 내 자신을 돌아본다. 올해 9월부터 청약가점제가 시행된다니 서둘러야겠다. 분명 지금 시대는 과거와 다르고, 어제의 오늘이 아니다. 또한 20대 후반에 들어선 내 나이는 결혼자금과 노후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출발점이다. 이 책을 지금 만나게 된 것은 정말 반가운 일이다. 이 책은 대부분의 연령에서 닥치는 일에 대해서 재무 분석을 돕고 자산관리를 돕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연령에 맞게 더 중점을 두어야 할 부분에 대해서는 읽으면서 자신의 상황에 맞게 연관지어 보는 것이 꼭 필요할 것이다. 일단 자산을 자신에게 적합한 상품을 선택하여 장기 투자하는 것은 실천이 가장 중요할 것이다. 책에서 언급한 것처럼 우리 나라 사람들은 급한 성격 탓에 장기 투자가 어려울지 모르나 계획성 있게 투자하면 좋을 것이다. 가능한 최대의 시간 동안 장기로 투자하라. 시간의 마술이 바로 복리의 마술, 강제 저축의 마술이다.(p 41) 요즘에는 결혼 학교라는 곳이 있다.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들이 서로의 월급과 자산을 공개하고 자산관리에 대해서 의논하고 계획하는 것을 본 적이 있다. 그 모습은 주변 사람들이 결혼을 하면 비상금을 꼭 가져야 한다는 말과 달라서 궁금하기도 했었는데 참 현명한 방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부부에게 있어서 자산은 앞으로의 계획을 세우기 더욱 투명해야 하고 현명하게 관리되어야 할 것이다. 또 월급 통장을 따로 관리하고 따로 경제 생활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에 대해서 전문가가 한 말이 인상적이었다. “그렇게 하는 것이 편할 수 있겠죠. 하지만 그건 이혼할 때 가장 편한 방식입니다.” 우리는 이혼하기 위해 결혼하는 것이 아니다. 결혼 학교를 수료한 예비부부들의 이혼률은 평균보다 훨씬 낮다고 하니 그 효과는 무시하지 못할 것이다. 이처럼 이 책은 예비부부, 신혼의 부부를 포함하는 가족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이 책에는 당신들의 시기에 가장 필요한 것,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대한 팁이 있다. 그것을 바탕으로 자녀교육, 노후계획을 세우길 바란다. 자산관리를 목적이 무엇인가? 부자가 되는 것!? 그것은 모두 가족이 행복하고 편안하게 살고 싶기 때문이 아니겠는가. 이 책을 통해서 현명하게 자산관리를 시작하는 지혜를 얻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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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부자되는 파워 자산관리는 크게 4부로 구성이 나뉘어져 있다. 1부- 왜 재무설계가 필요한가? 2부- 연령별. 세대별로 적용 가능한 재무설계 가이드 3부- 다양한 재무설계 사례 소개 4부- 금융상품 선택 요령과 투자원칙 제시 및 활용할만한 금융상품 소개
일단 구성으로 보자면 참 잘 나뉘어져서 읽는 이로 하여금 술술 읽혀지게 되어 있다. 몇권 읽진 않았지만 재테크 관련 서적을 읽으면서 "재무설계"란 말을 자주 접하게 되었다. 이 책 역시 1부에서 재무설계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현재 우리가 처해있는 상황을 요목조목 잘 기술해 놓았다. 거창하게만 생각했던 재무설계를 조금 더 쉽게 다가갈 수 있게 설명해 놓았으며 "재무설계는 인생설계다!"(p 43)는 말이 가슴에 와 박힌다.
2부에서는 생애주기별 재무설계 가이드를 설명하고 있으며 사회초년기, 결혼1~10년차, 결혼10년차 이상, 결혼 20년차 이상으로 다시 세분화되어 있다. 아무래도 내가 지금 주어진 환경과 비슷한 부분을 좀더 집중적으로 읽게 되었으며 고민하고 있는 부분들(자녀교육, 주택마련, 노후준비)에 대해서 짚어주어 도움이 되었다. 그러나 여러가지 상품에 대한 비교. 분석이 아닌 특정상품에 대한 설명으로 나의 목마름을 채워주지는 못했다는 아쉬운 점은 있다.
3부에서는 여러가지 상황에 맞는 재무설계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신입사원, 싱글 여성, 만혼 예비부부 기타 등등의 사례들과 그에 따른 부연설명으로 읽는동안 지루하지 않았으며 그 많은 사례들 중에서 나와 비슷한 사례를 읽으며 내가 지금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일들에는 형광펜으로 표시도 해 두었다. "은행을 떠나라."(P 166) 무조건 은행을 떠나라는 말은 아니고 은행에만 묶여있지 마라! 고 따끔하게 충고하는 것 같다. 지금 흐름으로 봐서는 틀린 말도 아닌 것 같아 고민이 많은 요즘이다.
4부는 행복한 자산관리를 위한 금융상품 선택 및 활용에 대한 노하우를 알려준다. 무엇보다 가장 관심이 가는 부분은 "좋은 펀드 상품을 찾는 요령"이다. 첫째부터 다섯째까지 많이 들어본 말이긴 하지만 펀드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나에게 쉽게 다가와 주지는 않는 말이다. 내가 너무 많은 기대를 하고 읽은 탓일까? 노하우를 확실히 배워볼 요량으로 읽어서일까?
마지막으로 저자는 많든 적든 이 책에서 익힌 내용을 실제의 삶에 적용해보길 바란다고 했다. 맨 먼저 해야 할 일은 뭐지? 아무래도 재무설계인 것 같다. 사실 이전에 읽은 책을 덮으며 재무설계를 해야겠다고 다짐을 했지만 몇번을 공책을 펴다접었다 하며 적었다 지웠다를 반복하다 아직 마무리를 못 지었다. 재테크 관련 서적을 읽으면서 나, 스스로와 약속한 것이 있다. 저자의 말처럼 한가지씩은 실천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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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터넷이나 텔레비전을 보면 재테크라는 단어가 많이 나온다. 경제에 관한 프로그램들도 심심치 않게 관련된 프로그램들이 많다. 어떻게 하면 턱없이 낮아지고 있는 은행의 저금리 이율에서 높은 수익을 올릴수 있으며, 나이를 먹음으로써 노인이 되어 경제활동이 없어지는데 노후관리를 어떻게 할 수 있으며, 보험이나 펀드는 어떤 것을 골라야 할까? 이런 고민들을 많이 할 것이다. 어린 아이들까지도 경제에 대해, 돈에 대한 개념을 일찍 배우도록 가르치고 있다는데, 조기교육의 열풍이 이런 분야까지도 되고 있다는게 사실이다.
어른이 되어,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이들에게, 결혼을 막 시작하는 이들에게, 맞벌이나 외벌이를 하는 이들, 자영업으로 일정한 수입이 없는 이들, 이혼하여 혼자되는 이들, 급하게 노후대책을 해야하는 이들 등등 여러가지 케이스들이 나오면서 구체적으로 꼭 사용해야될 돈의 관리분야에 대해 콕콕 집어주면서 설명하는 내용이 가장 좋았다. 막상 내월급을 재무설계를 해야한다면, 내 스스로 해야하는데, 어떻게 꾸미고 해야할지 막상 모르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집어주는 면이 가장 좋았다. 책 앞부분에는 돈의 개념과 구체적인 계획, 목표 의지, 재테크를 넘어서 재무설계의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지금 우리가 놓인 현실에 대해서 적날하게 이야기를 하면서. 이런 경제 사회에서 우리가 살아남아야하는 이유에 대해 알려준다. 그 후에는 사회생활을 시작을 하면서 받게 되는 월급과 목표를 세움으로써, 사회생활 시작과, 결혼 한 후의 생활과 노후 대책에 대해 현실적인 방안을 놓는다. 그리고 결혼을 안하는 싱글에 대해서도 이야기가 나오기 때문에 사회생활를 하는 모든 이들이 한번 쯤 읽고 돈과 경제, 재테크와 재무설계에 대해 다시 한번쯤 생각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현재 나와 있는 금융상품들의 소개로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여러가지 상품에 대해 비교, 분석이 잘 나와, 나에게 꼭 맞는 상품을 선택 잘할수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난 아직도 재테크와 재무설계에 대해 알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은행 직원이 추천해주는 펀드를 들고, 아는 분에게 보험을 들고, 내 주체적으로 한 일이라고는 저금리의 예금뿐이었다. 경제에 대해서도 공부를 하고 목표 실천을 해야, 앞으로 어떻게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지 알지, 우물안개구리처럼 부모님에게만 맡기는 자세는 좋지 않다. 독립을 해서 주체적으로 내 자신에게 투자를 하고 싶다. 내가 스스로 배워야 할 일이자, 공부해야할 분야이며, 이런 분야에 대해서는 이제 앞으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살아가면서 필요한 것이 돈이고, 돈에 대해 배우고, 잘 알고 써야 노예가 되지 않으니, 경제 재테크 재무설계에 관한 책은 이 책뿐만이 아니라, 다른 많은 서적들도 읽어보라고 추천해주고 싶다. 빠르게 변화하는 현실에서 이 책에서도 한달에 한권정도는 경제서적을 읽으라 추천해주니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