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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째로 세계사7-바스티유 탈출작전 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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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째로 세계사7-바스티유 탈출작전 을 읽고   -초등2학년의 읽은 후 느낌-    나폴레옹이 불가능이란 없다고 했는데, 있었는데 거짓말을 한 것 같다. 나폴레옹은 땅도 많이 차지하고 싶어했는데 욕심이 많은 것 같다.    그리고, 다른 나라 사람들은 나폴레옹처럼 싸우지 않고, 우리랑 평화롭게 살았으며 좋겠다. 다른 나라들은 왜 싸울까 궁금하다.    나폴레옹처럼 참 용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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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째로 세계사7-바스티유 탈출작전 을 읽고

 

-초등2학년의 읽은 후 느낌-

 

 나폴레옹이 불가능이란 없다고 했는데, 있었는데 거짓말을 한 것 같다. 나폴레옹은 땅도 많이 차지하고 싶어했는데 욕심이 많은 것 같다.

 

 그리고, 다른 나라 사람들은 나폴레옹처럼 싸우지 않고, 우리랑 평화롭게 살았으며 좋겠다. 다른 나라들은 왜 싸울까 궁금하다.

 

 나폴레옹처럼 참 용감하고 의젓한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 우리도 그렇게 되고 싶지만 커서는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다.

 

 또, 인디언들은 영국사람들이 신대륙에 도착해서 잘 못 먹고, 잘 못 살 때, 과일도 주고, 그들을 도와줬다. 그래서 우리도 도와주고 싶지만, 우리는 돈이 없어서 도와주지 못하겠다.

 

 

 

-초등2학년의 학부모의 느낌-

 

 우선 맘에 드는 것은 아직 책 읽기에 익숙하지 않은 초등2학년인데도 불구하고 앉아서 그 자리에서 다 읽어 버릴 정도로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는 것 같다. 큼직큼직한 캐릭터도 맘에 들고 또 중간중간에 들어가는 상세설명도 아주 좋은 설명과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역사적인 사실 설명을 지루하지 않고 스토리가 있도록 해서 사실을 재미있게 알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 리고 한 인물을 중심으로 해서 이야기를 풀어나가지만, 그러면서 유럽전체의 그림이나 국가의 위치, 그리고 실제 인물의 일기를 맛 볼 수 있도록 해 놨고, 마지막으로 전체 이야기를 얼마나 잘 이해했는지 묻는 질문을 아이들이 재미있게 정리할 수 있도록 퍼즐과 퀴즈 형태로 해놨다. 또 여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부모님과 함께 좀 더 깊이 있게 이해한 것을 서로 나눌 수 있도록 질문이 되어 있어, 아이들의 생각을 논술적으로 풀어내고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것은 용어가 초등2학년이 이해하기에는 어려운 단어들이 섞여 있다는 것이었다. 옆에, 혹은 주석형식으로 풀이가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하지만 초등고학년으로 올라간다면 이것은 아무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다.

 

세계사 뿐만 아니라 한국사도 마저 구해서 읽어보고 싶다. 어디서 이렇게 한 눈에 한국사와 세계사를 꿰뚫을 수 있을까? ㅎㅎ

a****2 2008.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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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째로세계사 (바스티유탈출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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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하지 않고 재미 있다고 하네요. 중간중간에 중요한 사실과 너무 많은 전쟁들이 있어서 아이가  '전쟁이 많아서 싫어요.' 하는 말에 웃음이 나왔지만 요점 정리를 하듯이 잘 전개 되어 있어서 흥미로웠고요.   1권부터 다 사 보고 싶네요. 그래서 구입 할까해요...덕분에 세계사 걱정은 끝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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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루하지 않고 재미 있다고 하네요. 중간중간에 중요한 사실과 너무 많은 전쟁들이 있어서 아이가  '전쟁이 많아서 싫어요.' 하는 말에 웃음이 나왔지만 요점 정리를 하듯이 잘 전개 되어 있어서 흥미로웠고요.   1권부터 다 사 보고 싶네요. 그래서 구입 할까해요...덕분에 세계사 걱정은 끝났네요.  
o*******8 2007.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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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째로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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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째로 세계사인 <바스티유 탈출 작전>을 보았답니다. 한 마디로 초등학생 들이 보기에 잘 간추려진 책이란 생각이 들었지요.    <바스티유 탈출 작전>은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부터 명예혁명까지의 영국의 전성시기와 미국의 탄생과 독립과정, 프랑스의 혁명과 나폴레옹의 유럽 진출에 관한 역사적 사건이 소개되어있는데요. 아이들이 어려워 할수 있는 역사 부분을 만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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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째로 세계사인 <바스티유 탈출 작전>을 보았답니다.

한 마디로 초등학생 들이 보기에 잘 간추려진 책이란 생각이 들었지요. 

 

<바스티유 탈출 작전>은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부터 명예혁명까지의 영국의 전성시기와 미국의 탄생과 독립과정, 프랑스의 혁명과 나폴레옹의 유럽 진출에 관한 역사적 사건이 소개되어있는데요.

아이들이 어려워 할수 있는 역사 부분을 만화로 쉽게 풀어냈을 뿐 아니라 군데군데 학습적 요소와 재미있는 요소를 두어서 흥미롭게 앞에 나온 내용을 반복하고 지식을 확장시켜주는 부분이 특히 맘에 들었습니다. 

 

예를 들면 중간 중간 단락이 끝날때 나와있는  통째로 지식열쇠에선 새로운 지식을 배울수 있었고요.

 

지식 열쇠 뒷편에 나와있는 비교체험 극과 극, 오늘의 과학 교실, 상상 인터뷰, 생생 문화 탐험, 역사 돋보기, 알쏭달쏭 지식 박스 같은 부분도 중간 중간 보는 재미를 더 해주고 있습니다.

 

생생 문화 탐험에선 영국과 미국식 발음의 차이가 무엇인지도 간단히 소개 되어 알게 되었고 상식 적인 부분도 도움이 되어 좋았습니다.

 

책 뒷부분에 나와 있는 역사 돋보기에서 브루노의 일기 형식을 빌어서 프랑스 혁명을 다시 한번 요약해 준 부분도 맘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유럽의 국기를 보면서 왜 다들 비슷비슷해서 헤깔리게 만들어놨는지 모르겠다고 생각한 적 있었는데 그것이 나폴레옹과 프랑스의 혁명 정신의 영향을 받아서 그렇게 된거라는 것도 알게 되어 반가웠답니다.

 

놀공 퀴즈라고 놀면서 공부하는 퍼즐 게임이 나와서 학습과 재미 두 요소를 다 만족시킬수 있었답니다.

역시 앞에서 배운 내용을 다시한번 기억하기 좋은 방법이었답니다.

뿐만 아니라 책 속에 나온 역사적 관련 그림, 사진 요소와 인물을 연관시켜서 생각해보게 하는 코너도 신아주 신선했답니다. 아무래도 시각적 요소를 무시하지 못하겠지요.

 

그 뒤로 열공 퀴즈가 나오는데요. 열심히 공부해서 풀어 봅시다이네요.

좀 더 깊이 있고 심화된 학습 부분으로 넘어가는데 시험 보는 거 같은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페이지입니다.

 

다음으로 유레카 논술로 부모님과 함께하는 탐구활동이 나오는데 논술 분위기 입니다.

문제 자체도 서술형으로 긴데다 답도 서술형으로 논술하거나 조리있는 발표해야 하는 형식입니다.

난이도가 상당히 있어서 고학년까지도 두고 볼수 있는 책이고 중학생도 쉽게 머리 식히며 볼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상대적으로 활용 폭이 넓은 책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느낀 부분 중 하나가 우리 아들 아빠와 사극을 열심히 보고 있는데요.

나라를 지키려는 독립심이나 애국심을 아이가 이 책을 통해서 많이 느껴볼 수 있는 계기가 되는 듯합니다.

 

왜 싸우냐는 아이의 질문에 대답해주기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각각의 나라들이 다른 나라의 간섭을 싫어해서 자유를 위해 독립하고자 하는 열망과 인권의 보호를 위해 투쟁하는 사람들의 모습에 싸우는게 나쁜 것 만은 아니었다라는 걸 아이에게 가르쳐줄 수 있는 계기도 되었답니다.

물론 전쟁은 안하면 좋지만 실수 안하고 크는 사람 없는 것 처럼 역사도 결국 많은 실수 속에서 지금까지 왔다는 걸 알수 있게 되는 거지요.

 

책 앞부분에 나와있는 세계 지도도 좋았구요. 활자 크기도 적당하니 좋았습니다.

너무 작은 글씨는 잘 보지 않게 되고 지루할수 있는데 말이지요.

 

단지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단락이 들어가는 부분(영국, 미국, 프랑스 들어가기 전에)의 표지가 하늘색인데 글씨와 지도가 하얀 색으로 써있어서 잘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는게 흠이었습니다. 왜 이렇게 했을까 하는 부분이었습니다.

 

그 외에는 정말 이 책의 특징을 소개한 것처럼 특징이 잘 나타나있는 책이었습니다.

아직 한 권 만 읽어봐서 수학과 과학 분야가 어떻게 드러나있는지는 좀더 궁금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뉴턴의 만유인력이 소개 되어있던데 아마도 그런 식이지 않을까 합니다.

세계사를 넓게 볼수 있는 시각을 길러주는 데 좋은 책 같아 보여요.

w*******s 2008.12.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