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roon5는 개인적으로 나에게 의미있는 그룹이다. 어쩌면 만나지 못했을사람에게서 그사람이 없었으면 몰랐을 이 그룹을 알게되고 이제는 그 사람보다 내가 더 좋아하게 되어 버렸으니.. this love와 sweetest goodbye, sunday morning이 좋다. 마룬5의 보컬이 좋다. 그 마룬5만의 느낌이 무지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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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랜만에 white rock 으로 돌아가게 만든 밴드! 랄까 사전정보 하나 없이 강남교보 핫트랙에서 음반 전시된 걸 보고 그냥 덥썩 사버린 것이 Make me Wonder 음반인데 고등학생 시절로 돌아가는 느낌이었다. 아아, 그땐 이런 음악들을 듣곤 했었지. 라고 요즘의 나는 대부분 초보자용 재즈와 시부야계 음악인데다가 롤러코스터와 클래지콰이도 떠나서 양동근에 빅뱅에 에픽하이에 김진표인 중으로 프로그레시브, 얼터너티브, 브리티시 록같은 걸 듣던 10여년전의 나를 만났다 Make me wonder 와 빅뱅의 영향으로 당연하게도 나는 처녀작인 Songs about Jane 을 사게 되었는데 기대했던 이상으로 This love 는 좋고 리메이크도 되었던 Sunday morning 도 좋지만 She will be loved 와 Sweetest good-bye 가 가장 마음에 들었다. 속지의 해설을 보면 제임스 브라운에 스티비 원더에 프린스에 레니 크라비츠라는데 방향성은 미묘하게 다르다만서도 진정으로 록 동아리를 반드시 들고 말겠다고 마음먹던 고2시절의 나에게 참 좋은 음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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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의 빌보드 1위를 못하게 만들어서 조금은 얄밉기는 하지만 그래도 중독선 있는 가사와 멜로디들이, 늘 언제나 좋다. 언제나 좋은 일들이 생길 것같고 가을의 감성에도 듣기 좋은 마룬 파이브의 앨범 역시 1위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는 사실 사랑을 많이 받을 수 밖에 없는 앨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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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must get out, sunday morning 을 좋아합니다. 운전하면서 즐겨 들었는데, 어디론가 여행을 떠나고 싶은 충동을 들게 만드는게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친구놈이 한번 듣더니 좋다면서, 뺏어가버려서 앨범을 다시 구입하게 되네요. 최근에 나온 리믹스 앨범 보다는 역쉬... 오리지널 songs about jane 이 최고네요.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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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Won't Be Soon Before Long 과 아쿠스틱 앨범이 하나 여러분은 어떤 곡이 마음에 드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