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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라마나 마하리쉬의 책과 사상을 탐구하다가 우연한 기회에 스리 니사르가닷따 마하라지를 알게되었습니다. 이 분의 말씀 또한 라마나 마하리쉬와 맥을 같이하나 라마나 마하리쉬가 침묵으로 가장 큰 가르침을 주었다면 마하라지는 자세한 이야기로써 가르침을 주고 있습니다. 좀 더 본질, 진아를 찾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명시한 것 같습니다. 아직 '아이앰댓'을 다 읽어본 건 아니지만, 물론 다 읽었다 해서 모두 알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여러번 읽어봐야 하겠지만, "I AM THAT"이란 제목이 모든 걸 말해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인간성을 벗겨내고, 신성, 진아를 드러낸다면 바로 내가 그 'The absolute' 라는 사실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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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호기심에 구입을 하지만 이런 책들은 한번에 이해하기가 어려운 책들이다. 한두번을 더 읽어야 저자의 뜻을 정확하게 이해하지 않을까하는 마음이 든다. ‘나는 누구인가?’ 하는 질문에는 답이 없습니다. 어떤 체험으로도 그 질문에는 답변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자기(진아)는 체험을 넘어서 있기 때문입니다.진짜 나는 누구인가라는 물음에 정확한 답변을 할수있을까? 다음에 또 자세히 읽어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