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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리더-미래형 리더가 갖춰야 할 21가지 조건
"최고의 리더-미래형 리더가 갖춰야 할 21가지 조건" 내용보기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리더쉽이라는 단어의 의미는 특출나고 준비된 사람만이 갈고닦을 수 있는 일명 선택받은 사람들의 전유물이었습니다. 과연 정말 리더쉽은 우리가 생각하는 바와 같이 선택받은 사람들의 전유물일까요? 사람들은 흔히 ‘게으른 천재는 노력하는 범재를 이기지 못 한다’라고들 말하곤 합니다. 아무리 뛰어난 사람이라도 노력하지 않으면노력하는 평범한 사람
"최고의 리더-미래형 리더가 갖춰야 할 21가지 조건" 내용보기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리더쉽이라는 단어의 의미는 특출나고 준비된 사람만이 갈고닦을 수 있는 일명 선택받은 사람들의 전유물이었습니다. 과연 정말 리더쉽은 우리가 생각하는 바와 같이 선택받은 사람들의 전유물일까요? 사람들은 흔히 ‘게으른 천재는 노력하는 범재를 이기지 못 한다’라고들 말하곤 합니다. 아무리 뛰어난 사람이라도 노력하지 않으면
노력하는 평범한 사람에게도 이기지 못 한다는 말입니다. 자, 이걸 리더쉽에 대입해 보겠습니다. ‘리더쉽은 타고난 사람만이 갖출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평범한 사람이라도 리더쉽을 갖추기 위해서 노력만 한다면 얼마든지 뛰어난 리더쉽을 갖출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을 조금만 바꿔보면 리더쉽이 여태까지처럼 어렵고 선택받은 이들의 전유물이라는 편견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리더쉽은 어떤 것이며 어떻게 발전시켜나가는 것인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첫 번째로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신념을 가지고 그 굳은 신념에 따라 행동하는 것부터 시작하게 됩니다. 자기 자신의 신념을 갖지 못 한다면 자기 자신이 한 선택이 옳은 것인가 그른 것인가를 판단하느라 자기 자신의 선택을 믿지 못하게 됩니다. 자기 자신의 선택조차 믿지 못 하는 상황에서 과연 그 누가 그를 리더로 인정하겠습니까 그리고 우리들은 흔히 리더라 함은 같은 조직내의 조직원들에게 존경받고 떠받쳐지는 존재라고 생각하게 됩니다만 진정한 리더란 조직원들에게 떠받쳐지기보다는 리더 자신이 조직원들을 위해 봉사하고 떠받쳐주는 존재입니다. 만약 한 조직의 리더가 봉사형 리더쉽을 갖추지 못한다면 그 조직의 조직원들은 의욕을 가지고 일에 임하기보다는 일종의 의무라고 생각해 적극적으로 임하지 못 하게되고 결국 그 조직은 시간이 갈수록 약해져 얼마 지속되지 못 하고 무너지고 맙니다. 반면에 봉사형 리더쉽을 갖춘 리더가 이끄는 조직은 리더가 조직원 개개인의 의욕을 고취시켜 무한정 발전해나갈 수 있습니다. 이런면에서 진정한 리더는 자신의 조직원들에게 일방적으로 가르치는 존재라기보다는 조직원들에게 가르침을 주는 것으로 자기 자신도 배우는 리더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진정한 리더는 자신에게 좋은 소리를 하는 사람과 자신에게 피드백을 줄 수 있는 비판자들 모두를 포용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흔히 자신에게 좋은 소리만 하는 사람은 아첨꾼이라며 그들의 의견은 그리 중히 여기지 않음과 동시에 자신의 문제점을 지적해주는 비판자들의 의견도 자신이 듣기 거북하다는 이유로 멀리해버립니다. 만약 리더가 이런 태도를 취한다면 그는 그 어떤 누구의 의견도 조언으로서 받아들이지 못 하고 조직의 모든 문제를 자기 혼자서 끙끙거리며 해결해야 할 것입니다. 속담에 ‘세사람이 갈 때는 반드시 그 중의 나의 스승이 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진정한 리더는 항상 이 속담을 기억하고 자신에게 옳은 소리를 하는 사람과 비판을 하는 사람 모두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자신과 조직의 성과에 대한 피드백을 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리더는 절대로 칭찬에 인색해서는 안 됩니다. 리더가 칭찬에 인색하다면 조직원들은 자신들의 공헌이 칭찬받을 가치조차 없는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고 의욕이 저하되어 결국 일의 효율성은 점점 떨어지게 됩니다. 일본속담에 ‘돼지도 칭찬하면 나무에 오른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칭찬은 평소의 능력 이상으로 힘을 발휘하게 만든다는 의미입니다. 만약 리더가 조직원들의 성과에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면 그 조직원들은 칭찬에 힘입어 평소 자신들의 능력보다 더 많은 힘을 발휘할 수 있는 것입니다.

두 번째로 리더는 조직원들에게 공적인 모습뿐만이 아닌 사적의 모습도 보여줄 필요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자신들의 리더와 자신의 공통점을 알게되면 어렵고 멀게만 느꼈던 리더와 자신의 거리가 가까워져 서로에게 더욱 진지해지고 상대의 의견에 열린 마음으로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사람들은 자신들의 의견을 보다 구체적이고 자세히 설명할 수 있게되어 조직이 발전해나가는데 상당한 힘을 보태주게 되고 더욱 리더를 따르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리더가 조직원 개개인에게 미세적인 관리를 해서는 안 됩니다. 사람들은 누군가가 계속 자신의 일에 세세한 것까지 간섭하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으며 이런 상황이 계속 될 경우 일의 효율성이 상당히 낮아지는 현상을 보이게 됨과 동시에 선택의 자유까지 제약을 받게 되므로 그 선택에 대한 결과에 대해서는 자신의 책임이 아닌 자신의 선택 자유까지 제약한 리더의 책임으로 생각하고 일에 대한 책임감이 떨어지게 됩니다. 만약 리더가
조직원 개개인에게 선택의 자유를 주게 된다면 조직의 생산성은 날이 갈수록 상승하게 되고
조직원들은 자신의 선택에 대한 결과에 대해서 자신의 책임이라고 생각하게 되고 그 결과 서로에게 개인적인 신뢰관계가 구축됩니다.

세 번째로 리더는 그 누구나 될 수 있지만 진정한 리더는 또 다른 리더의 판단과 신념을 따르고 도움줄 수 있는 추종자이기도 합니다. 사람들마다 각자가 특출나게 뛰어난 분야가 있기 마련입니다. 진정한 리더는 조직원이 그 리더보다 어떤 분야에 대해 뛰어나다면 리더는 과감히 리더의 자리를 그 조직원에게 양보하고 그 조직원의 판단과 신념에 무한한 신뢰를 주며 도움을 주는 태도를 보여주기도 합니다. 조직원 전부가 잠재적인 리더이자 추종자가 된다면 그 조직은 무한한 발전가능성과 업무효율성을 보여줄 수 있는 것입니다. 물론 아무리 뛰어난 리더라도 실패할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리더가 실패할 가능성보다는 성공할 가능성을 믿고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고 실패없이는 성공도 없고 실수하지 않는다면 배움도 없다는 생각으로 용기있는 행동을 보여준다면 이러한 리더의 행동에 조직원들은 더욱 리더에게 신뢰를 가지게 되고 설사 실패했다하더라도 좌절하지 않고 다시 한번 그 일에 도전할 수 있게되는 것입니다.

물론 이것들이 모든 사람들에게 진정한 리더로서 반드시 인정받게 하는 것들은 아닙니다.
위의 모든 사항들을 지키더라도 리더로서 인정받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신념을 가지고 리더쉽을 가지기 위해 노력한다면 언젠가 반드시 자신의 조직원들에게 인정받는 리더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e******m 2010.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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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리더를 위한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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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리더와 미래의 리더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미래형 리더가 갖춰야 할 21가지 조건에서는 미래의 최고리더가 되기 위해 이야기 하고 있다.먼저 현재와 미래의 차이을 고민해 보려한다.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리더십은 아마도 1천년 아니 2천년 전부터 전해내려오는 내용일 것이다. 성경이나 불경이나 또다른 고전을 통해 이와 유사한 내용과 같은 의미를 포함한 단어를 접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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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리더와 미래의 리더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미래형 리더가 갖춰야 할 21가지 조건에서는 미래의 최고리더가 되기 위해 이야기 하고 있다.
먼저 현재와 미래의 차이을 고민해 보려한다.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리더십은 아마도 1천년 아니 2천년 전부터 전해내려오는 내용일 것이다. 성경이나 불경이나 또다른 고전을 통해 이와 유사한 내용과 같은 의미를 포함한 단어를 접하곤 한다. 미래의 최고리더는 탁월한 리더를 의미하는것 같다. 미래의 탁월함과 독자인 내 자신이 알고 있는 리더와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미래의 진정한 최고의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21가지의 조건을 제시하고 있지만 많은 내용은 이미 다양한 리더십 서적을 통해 이해할수 있었던 부분이다. 하지만 이책이 주는 새로운 조건의 의미가 부여되어 있었으며 특시 열망의 팔로워와 용기부분이다.

리더의 진정한 의미가 이제는 외형적인 부분에서 내면적으로의 세계로 회귀해 가는 형태를 보여지고 있다. 태초의 리더십은 아마도 인간 본연의 모습을 통해 정의된 리더십일것이라 생각한다. 지금의 동물생태계에서 보여지듯이 생존본능에 의한 것이아닐까 생각이 된다. 그렇듯 인간본성 즉 내면의 리더십이 산업사회를 그치면서 자연의 원칙에서 새로운 혁명의 시대를 맞이하기에는 생리적으로 부족함을 느낄수 있어 외형적인 리더십의 세계가 보여지는데 강한 이미지, 강렬한 카리스마, 적극적인 대인관계, 현란한 스피치, ...등 70~80년대의 대부분의 영웅들은 이러한 리더십의 소유자가 많은것 같다. 이제 산업혁명이후 새로운 정보혁명속에서 내면의 리더십 즉 인간 본연의 마음을 이해하고 내면의 성품과 자연의 법칙을 존중하는 모습으로의 변혁이 모색되고 있는 시대적 흐름이라는 생각이 든다.

위대한 리더 현명한 리더 최고의 리더는 21세기를 위한 리더의 또다른 이름이 아닐까 생각한다. 특히 최고의 리더는 가르치면서 배우는 리더라고 한다. 참으로 적절한 표현이 아닌가 생각한다. 가르치기 위해서는 리더 자신이 스스로 노력하고 배우는것은 게을리 해서는 안될것이다. 배운것을 가르친다는것은 이해한것을 자신의 용어와 해석으로 다른사람에게 정의하고 이해시키려 한다는 것이며 이럴때 가장 오래 기억되게 될것이다. 최고의 리더의 모습에서 우리는 책임있는 행동을 하는 리더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최고의 리더는 인간관계에서도 탁월함을 보여야 한다. 미래의 리더는 인간적인 모습을 통해 사람들을 이끌수 있으며 많은 리더들이 자주 실수하는 반대의견에 대한 강압과 이해시키려 하는 행동을 바꾸어 자신이 먼저 이해해야함을 강조하고 있다. 임파워먼트를 통해 지금까지의 미세관리를 과감히 바꾸어 스스로에게 선택의 자유와 책임을 부여해야함을 이야기 하고 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미래의 리더는 강한 카리스마 보다는 내면의 명확한 가치관을 가져야 하며 자신의 신념에 따라 행동하기를 요구하고 있다. 미래의 예측을 할수 있어야 하며 많은 구성원들이 진정으로 리더의 신념을 따라 자신들도 함게 미래의 예측을 실현하기를 기대하고 있는 것이다. 진정한 원동력은 비젼만이 아니라 열정이며 구성원 모두가 함께 비젼을 수립하고 열정을 가져야만 강력한 파워를 낼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리더십은 특정인의 전유물이 아닌 누구나 리더십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의 진정한 잠재능력을 깨워 발휘함으로서 자신의 유산을 남기게 된다.

미래의 리더들에게 많은것을 요구하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많은 것이 요구되더라도 이것을 받아들이는 용기가 없다는 이를 행동으로 옮겨지기는 어려워보일것이다. 진정한 모습을 성장하기 위해서는 두려움을 용기로 승화시키는 것이 필요하며 용기에 대한 나만의 용어정리도 해볼 필요가 있다. 단순히 두려움을 극복하는 마음가짐이 아니라 좀더 구체적이고 실행적인 용어정리가 있다 아마도 우리에게 지금보다가 더 많은 용기를 불러일으키게 될것이다.

이 책에서 제공되는 리더에게 향한 질문들은 우리에게 일침을 놓는 듯한 의미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책의 내용을 한층더 고민하게 만들어주는 비타민이라고나 할까? 그리고 각 조건마다의 노트 정리는 책을 더욱 신뢰할수 있게하는 페이지가 되고 있다.

미래의 리더는 누구인지 아마도 모를것이다. 하지만 준비하고 있는자가 있다면 그사람에게 우선권이 부여될것이다.최고의 리더는 준비하는 리더중에서 최고를 선택하게 될것이다. 아마도 이 책을 택한사람의 몫이 아닐까 생각한다. 자신의 진면목을 발견하고 진정한 리더를 꿈꾸는 모든이들에게 짧지만 이글을 드리려 합니다.
l*****m 2007.06.24.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