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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느 글에서는 미술에 대한 의미를 얻고 즉 감상하는 법을 익히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그림을 봐야한다고 합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처럼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이지만 여전히 어려운 것은 마찬가지 입니다 단지 조금 익숙해진다는 것이다 이 미술 감상도 일반 독서처럼 이런저런 배경, 시대의 상황, 개인사 등 등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것들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1.명화속에 뵈지 않지만 중요한 수학적 이론이나 원리가 있다고 합니다 저런 수학적 원리가 그림의 일반적 이미지와 동시에 알수가 있을까?
![]() 2.명화 한편을 알려면 어머어마한 공부가 필요함을 우회적인 단어로 표현하고 있읍니다.
![]() 3.추상화가들의 그림은 우선은 눈이 피곤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뭔가 감추어진 것이 있지만 굳이 알려고 하면 복잡해진다는 것, 그리고 숱한 노력과 노고가 뒤따라야 훌륭한 감상자가 될 수 있겠지요?
![]() 4.대표적으로 뭔가 모르지만 즐겁게 눈은 돌아갑니다 단지 감상만 할 뿐입니다, 가볍게
![]() 5.난해한 현대미술에 익숙해지는 방법을 나열해 봅니다 지식을 갖추어라고 합니다. 충분한 소양이 있어야 제대로 된 그림의 모습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 6.좋아서 그냥 올려봅니다. 그리고 그냥 보시기 바랍니다 ![]() -끝- |
| 좋은 정보 좋은 내용입니다. 누구나 아는 명화른 잘 소개하면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적절한 시기를 놓치게 되면 수학에 흥미를 회복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럴때 관심을 갖게 도와줘서 수학에 대한 두려움 싫증을 멀리 떨어지게 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학부모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150자이상 쓰라는데 힘들군요. 가격이 더 저렴하면 좋았을텐데 여러번 볼 책은 아니라서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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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다니는 학원에서 추천도서로 읽고오라 해서 사서 같이 읽었다. 명화속에 담겨진 각종 수학적인 사실들을 재미있는 삽화와 도해를 통해 설명해 주어서 아주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난다. 이명옥 김흥규 두분은 이런 재능으로 많은 책들을 낸 분들 같은데 명화와 수학이라는 다소 어울리지 않는 내용들을 잘 버무려 좋은 책을 만들었다. 학원에서 이 책을 소개하지 않았으면 그리 와닿지 않을 제목이긴 했지만 우연한 기회에 잘 읽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