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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직장인에게 저자가 ‘책을 쓰라’고 권하는 책이다. 나도 직장에 다닐 때 책을 써본 적이 있다. 93년도에 코트라 전시부에 있으면서 ‘박람회와 마케팅’이라는 제목으로 썼다. 애초부터 책을 낼 생각은 아니었다. 다만 내가 하는 일에 대하여 좀더 알고자 자료를 모으고 정리하다보니 욕심을 내서 책을 낸 것이다. 전시업무를 맏고나니 생각보다 박람회에 대한 정리된 자료가 많지 않다. 그래서 미국의 ‘박람회협회’에 개인적으로 가입해서 영문자료를 받고, 코트라에 축적된 노하우를 정리해놓은 것으로, 내가 알기로 ‘박람회’에 관한 책으로는 한국에서 처음이다. 하지만 직장인이 자기 이름으로 책을 내는 것이 흔한 일은 아니었다. 2년여에 걸쳐 정리하고 책을 출간하였다. 그 것도 ‘자비’로 내었다. 만일 내가 이 책을 먼저 읽었다면 좀더 좋은 책을 내었을 텐데, 나를 위해서는 너무 늦게 나온 셈이다. 그냥 무대포로 정리하고, 출판사를 찾지 못해서 국어선생하던 친구에게 교정을 맡기고, 교육사업을 하던 선배에게 출간을 의뢰하고는 파나마무역관으로로 급하게 가버렸으니까. 회사내에서도 처음에 별로 탐탁하게 생각지 않던 분위기가 책을 내고 나니 많은 사람들이 격려해주었다. 추성엽은 ‘100권의 책을 읽는 것보다 한 권의 책을 쓰는 게 더 효과적임’을 알게 될 것이라고 하면서 그 이유로 몇 가지를 들었다. 첫째로 “책읽기는 단순히 남의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정보 속에서 자신만의 체계적인 세계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다. 두 번째 이유는 자신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나는 내 주 업무인 마케팅에 관한 경험과 지식을 책으로 엮어 냈을 뿐, 스스로 마케팅전문가라고 생각해 적은 없다. 하지만 책을 쓰기 위해서는 경험외에 이론도 철저히 공부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다 보니 이론과 경험을 갖춘 마케팅 전문가로 평가받게 되었다. .... 결국 책을 낸 후 주변의 시선과 기대를 의식하게 되고 그만큼 스스로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생활하는 게 몸에 배었다.”고 한다. 맞는 말이다. 코트라를 그만둔지 10여년이 훨씬 지났지만, 아직도 내가 ‘책을 내었다’는 사실로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다. 요즘에는 오히려 코트라에서도 자기 이름으로 책을 내는 것을 권하고 있다. 지금까지 내가 낸 책은 4-5권. 사람들은 책을 읽고 쓰는 게 나의 주업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지만 사실 그렇지 않다. 내가 책을 읽는 것은 취미이다. 별다른 재주가 없는 나는 술도 많이 못먹고 운동도 잘하지 못한다. 그야말로 잡기는 젬벵이다. 그나마 할 수 있는 취미가 독서이다. 그래서 시작하고 꾸준히 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취미이다. 또 내가 좋아하고. 그리고 그 결과물을 만들기 위한 노력이 책을 쓰는 것이다. 책을 쓴다고 하면 사람들은 뭔가 자신과는 다른 별종이라고 생각하는 데 사실 그렇지 않다. 꾸준하게 쓰면된다. 내가 처음낸 ‘박람회와 마케팅’은 책으로 내겠다고 마음먹은 지 1년반이 걸렸다. 책의 완성도를 높이려면 더 많은 시간이 걸렸어야 하는 데, 입사후 4년이면 해외 무역관 근무를 해야하는 제도에 따라 파나마무역관에 가야했기에 서둘러낸 것이 1년반이다. 그리고 거의 10년만에 다시 낸 책인 ‘무역&오파상 무작정따라하기’는 거의 1년이 걸렸다. 글을 잘써서라기보다는 엉덩이가 무거워서 쓸 수있었다고 생각한다. 지금도 그렇다. 가능하면 하루 A4용지 한 장정도는 쓰려고 한다. 그건 우선 책을 읽은 것에 대한 정리를 하기 위함이고, 그 다음으로는 ‘내가 일을 제대로 하고 있는 지’를 돌아보기 위함이다. 내가 사장노릇을 제대로 하고 있는 지, 무역은 제대로 하고 있는 지, 세상에는 제대로 적응하고 있는 지, 책은 제대로 읽고 이해하고 있는 지등을 정리하기 위하여 쓴다. 쓰는 과정은 우선 주제를 정한다. 그리고 목차를 생각나는대로 가능한 한 많이 쓴다. 그리고 그 목차대로 써가다보면 중복되는 내용은 중복되는 대로 정리하고, 아는 게 없는 부분을 정리하고, 좋지 않은 내용을 정리하고 하다보면 최종적인 목차와 원고가 남게 된다. 요즘은 보통 6개월에서 1년정도 걸린다. 그런데 그 책들이 다 나의 일상이나 경영과 관계있는 내용들이다. 공자왈 맹자왈하면서 도딲는 것들과는 거리가 멀다. 아직 나는 그런 것들이 필요할 만큼 한가하지도 않거니와, 무슨 책이든 읽다보면 연결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책의 제목이 좀 거슬린다. 2003년부터 정리해온 독서목록에 의하면 매월 11.56권씩, 현재까지 총 1364권의 책을 읽었다. 그리고 몇 년전부터는 읽은 책에 대한 독후감을 A4 한 장분량의 독후감을 쓰고 이를 블로그에 올려 왔다.그런데 내 이름으로 책을 낸 것은 달랑 4권. 난 평균 341권을 읽고 겨우 책 한권을 낼까 말까 하는데, 추성엽은 100권정도 읽으면 책이 나오나보다. 얼마나 부러운지 모른다. 게다가 원고를 써놓고 출판사를 찾는 데도 보통 1년은 걸린다. ‘홍사장의 책읽기’나 ‘CEO 경영의 서재를 훔치다’는 보통 30-40군데 이상의 출판사로부터 거절을 당하고, 출판에 맞게 원고도 거의 새로 쓰다시피 두세번이나 했다. 내가 아는 어느 ‘조각가’가 있다. 그는 자기의 작품을 예술적으로 본다기보다 우선 판매에 중점을 둔다, 그래서 하나의 작품을 만들때도 원가를 생각하면서 제작한다. 예를 들면 어느 사람의 모양을 만들 때도 금형을 만들 때 가장 쉽게 나오도록 만든다. 그래서 비슷한 모양이더라도 다른 사람들이 만든 작품보다 그의 작품은 원가가 훨씬 적게 들고 작품의 완성도도 높다. 추성엽은 그 정도까지 올라간 모양이다. 아직도 아마추어 수준을 벗어난 나는 그저 시간도 많이 걸리고, 또 출판하려면 원고를 이리뜯고 저리고치고 해서 시간도 많이 걸린다. 나도 어느 세월에 독서 100권당 출간 1권의 경지로 올라설지 아득하기만 하다. 지금도 원고를 하나 쓰고 있다. 출판되지 못한 원고도 2개나 있다. 앞으로 원고 마무리하는 데 몇 개월이 더 걸리고, 출판사를 찾는 데 또 몇 개월이 걸린다. 출판사로부터 거절당하는 과정도 자기 발전의 한 과정이다. 나로서는 원고를 쓰는 것보다 내 책을 내줄 출판사를 찾는 게 더 어려웠다. 그건 마치 무명 연예인들이 수많은 회사에서 실시하는 오디션에 참가하여 자신을 보여주는 것과 같다. 원고를 쓰고 나면 나 역시도 그런 오디션에 뛰어든다. 다행히도 출판사에서 내 원고를 좋아하면 난 오디션에 통과한 것이고, 아니면 또 다시 다른 출판사의 오디션에 참가해야 한다. 그리고 프로그램이 끝나면 배우가 새로운 프로그램을 위하여 오디션에 다시 참가하여야 하듯이, 새로운 원고를 쓰면 나 역시 새로운 출판사들과 또 다시 오디션을 시작한다. 실제로 출판사들과 접촉할 때 나는 ‘글을 쓰는 것은 내 자유이지만, 책을 내는 것은 출판사의 판단’이라고 생각한다. 마치 양말과 신발을 만들고 파는 것은 내 자유이지만, 그걸 사는 것은 소비자의 몫이라고 생각하는 것과 같다. 그래서 때로는 내가 책을 내는 것은 ‘홍재화’라는 공장이 만들고, ‘출판사’라는 마케터를 통해 팔아지는 상품이라고도 말한다. 그 안에는 내가 해왔던 장사의 내용도 많이 들어가있다. 내 개인의 경험이나 삶도 많이 들어가있다. 내 책이 많은 사람들에게 읽힐수록 더 많은 사람들이 나의 제품을 좋아하게 될 것이라는 기대가 생긴다. 그건 내 이름을 앞세운 ‘CEO 브랜드’를 구체화하는 과정이다. 이미 거대한 성공을 이루어 명품 옷과 시계를 차고 화려한 식당에서 겸손하게 메이저 미디어들과 인터뷰를 하는 CEO가 아닌 바에는 나를 알릴 최선의 방법은 바로 책을 내는 것이다. 그게 지난 10년의 과정이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이 점을 참고하시길...... 그래도 전 4권을 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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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브랜드가치를 최고로 높이는 방법은 '책쓰기'다!
책은 더 이상 지식인의 전유물이 아니다. 다양한 삶의 기록과 흔적들이 책으로 만들어져 쏟아지고 있다. 혹자들은 '쓸모없는 책들이 너무나 많이 쏟아진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책으로 만들어진 이상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책이 될지도 모른다'는 사실은 틀림없고, 그래서 많은 책이 쏟아지는 것은 반가운 일이다. 그 무엇이든 자신이 사랑하고,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미니홈피와 블로그에 기록하는 일이 많아졌고, 수많은 사람들의 호응과 팬을 확보하면서 자연스레 책으로 출판되는 경향은 '블룩Blook = Blog + Book'이라는 신조어를 양산한 만큼 발전하게 되었다. 너도 나도 책을 만들어내는 시대, 나도 책 한 번 써 볼까? 하는 충동이 들 때, "좋은 생각이야! 꼭 한 번 써봐!"라고 격려하는 책을 만났다. 마케팅 전문가 추성엽의 책 [100 권 읽기보다 한 권을 써라]이다.
이 책은 자신이 알고 있는 것, 경험한 것, 지금 실천하고 있는 것을 이야기 하고 싶었으나 방법을 몰라 마음속으로만 책을 써왔던 사람들에게 단지 글을 쓴다는 두려움에서 벗어나 누구나 책을 쓸 수 있고, 저자 스스로 '나도 해보니까 되더라'는 식의 자기 경험을 솔직히 이야기하기 위해 만들어진 책이다. 직장인이었던 저자가 책을 쓰면서 책 쓰기가 고통이 아니라 자기를 돌아보는 거울이 되고,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풀어내는 장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은 전체적으로 네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 쓰기,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에서는 전문가와 직장인이 책을 써야 하는 이유와 독자들도 책을 낼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저자가 책 쓰기를 권하는 이유는 우선 책 쓰기는 단순히 남의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정보 속에서 자신만의 체계적인 지식 세계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되고, 둘째는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인세'라는 저작권료 또한 적잖은 부수입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책 쓰기 무엇이 핵심인가 에서는 책을 쓰기 위해서는 책의 콘셉트와 독자를 사로잡을 제목, 그리고 넘치는 아이디어와 출판사와 편집자들의 전문성을 믿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저자는 히트 상품이 되기 위한 7대 원칙 콘셉트와 브랜드가 일치한 히트상품, 훌륭한 제목으로 소화한 베스트셀러등, 자신의 특기인 마케팅 사례들을 이용하여 콘셉트와 제목, 그리고 아이디어의 중요성을 이해하기 쉽도록 도와주었다.
무엇을 어떻게 쓸 것인가 에서는 우선 독자가 원하는 것을 써야 한다고 강조한다. 특히 실용서의 경우 책을 집필하면서 저자들이 자신의 경험담이나 이야기를 무작정 쓰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지식이나 정보를 얻기 위해 혹은 무언가를 충족하고자 하는 욕구를 가진 독자들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넋두리에 불과하다며 저자가 쓰고자 하는 바를 철저하게 독자의 관점에서 구성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책 시장인 서점을 찾아 독자들이 사랑하는 책을 살펴보고, 왜 사랑받는지를 먼저 분석하기를 권하고 있다. 저자는 자신의 핵심 역량을 고려해서 차례를 정하고, 책 또한 상품인 만큼 마케팅에 입각하여 전략적으로 상품을 만들것을 주문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저자가 스스로 활용했던 책을 쓰는데 필요한 여러가지를 설명하면서, 점점 전문가만이 대접받는 요즘같은 시대에 직장인으로서 자신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책 쓰기임을 강조했다.
이 책은 저자에게 있어 가장 강력한 무기인 마케팅을 사용하여 책 쓰기를 권하고 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피할 수 없는 마케팅기법들을 적용하여 책 쓰기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 직장인만을 위한 책임을 강조하는 듯 했다. 실제로 이 책을 내면서 시장을 분석할 때 이미 나온 비슷한 책 [일하면서 책 쓰기]를 전략적으로 분석해 기존에 나온 제품의 시장을 완벽하게 분석하고 차별화한 사례를 보여주고 있으며, 앞으로 내고자 하는 책에 대해서도 같은 방법으로 고민한 모습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책 쓰기를 떠나 마케팅 관점에서의 제품 탄생기를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저자의 전문성과 차별화가 두드러졌다.
세계화에 힘입어 여행이 자유로워지면서 세계 구석구석을 탐험한 사람들은 자신이 보고 듣고 배운 것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전달수단은 미니홈피로, 블로그인데 이들에게 실린 글들을 보고 네티즌들의 호응을 얻고 사랑을 받고 있으며, 나아가 책으로도 선보이는 시대가 오늘날이다. 미니홈피나 블로그에 자신이 사랑하는 것에 대해 글로 적고 있는 블로거들이 한 번 쯤은 생각할 수 있는 '나만의 책 만들기'을 위해 좋은 가이드가 아닐까 싶다. 특히 직장인들에게는 자신의 능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도 같아 일독을 권하고 싶다. 좋은 책을 만나기는 쉽지 않다. 또한 어렵게 만난 좋은 책을 모두 소화하기는 더욱 쉽지 않다. 하지만 책을 읽고, 소화하는 쉽지 않은 과정을 보람있게 만드는 것은 바로 실천이다. 이 책을 읽고 '나만의 책 만들기' 꿈을 위해 한 달 내딛기를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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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이 가기전에 꼭 책의 주제를 잡아 초고에 도립하리라는 다짐을 하면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9가지 정도의 주제를 잡아 보기도 했다. 당장이라도 써 내려가고 싶은 충동도 있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것은 책 쓰는 것도 일종의 마케팅적 접근이며 자기계발을 위한 것으로... 단순히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콘셉트를 정하고 자료 수집을 충분히 하고 경쟁서적에 대한 분석도 철저히 하는 것이 성공적인 글쓰는 전략이다. 이 책은 실질적인 책쓰기 지침서라고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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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7월12일에 구입해서 1독 하고 책상에 넣어두다. 최근 11월 20일 부터 3회 읽었다.
새로운 도전으로 다가 온다. 특별히 직장생활을 통하여 경험되고, 학습된 내용을 활용하여 경제경영서전문작가의 길을 권유하는 대목에 큰 도전을 받았다.
무엇인가 이땅에 태어나 이웃에 작은 공헌이라도 남겨야한다는 사명에 배고파하는 대한민국의 직장인들에게 자신의 직장 노하우를 대한민국의 지적자산을 증가시키는데 사용하여야 한다는 사명에 불을 지펴놓은 책이다.
그러나 막상 쓰려니 어쩔줄 모르는 이에게 격려와 함께 친절한 약도도 제공한다. 그것도 마케팅전문가로써의 전문성과 전략적 사고를 바탕으로 장기적 베스트셀러를 지향하는 작가에게 찬사와 지지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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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책을 읽고 남는 딱 한마디! 박봉에 월급 받아 살면서, 밤샘 업무, 주말근무, 직장상사 눈치 보며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이... "나도 책을 내면 인세를 벌겠구나!" 라는 희망이 생긴다. 책 1만원-인세1천원... 1,000권을 판다면... 1백만원이다.. 천권 팔릴까??? 천권은 1쇄를 찍는 기본판이라면... 1만권 팔리면!! 무려 일.천.만.원.!! 아싸!
대박나면, 돈방석이구나.. 기요사키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가 원래 부자가 되서 그책을 쓴것이 아니고, 책이 많이 팔려 떼부자가 되었다고 하니. 스테디 셀러가 되면 어떨까?? 공무원 되려고 30년간 열심히 일해서.. 월 2백만원 받는데. 책 1권 쓴것이,평생 잘 팔리는 명작이 되버린다면..자식에게까지 물려줄 수 있는 보험이 되겠군!
읽어보니 어려운거 뭐 있겠어? 못 저질러 안달이 나 있는 상태이니 일단 저지르고 봅니다.
부수는 독자에게 맡기고, 한번 써볼련다! 당신도 꼭 책한권은 써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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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책 100권 읽기 목표를 잡고, 실천하고 있는 내게 꽤나 도전적으로 다가온 책 제목. 한편으로는 몇 년 전 책을 쓰기로 출판사와 거의 계약직전까지 갔다가 실패한 경험이 있기에 책쓰기는 내게 있어서 언젠가 거쳐야 할 하나의 관문처럼 남아 있다. 그런 나에게 우연처럼 다가와 많은 것들을 주고 간 책. 맘 속에 책저술에 대한 욕심을 품고 있는 이들이 있다면 당연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또한 자신의 분야에서 전문가로서 인정받고 싶은 많은 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좋은 책이다. 다소 범위가 좁은 시각이 군데군데 들어나긴 하지만 저자의 살아있는 경험에서 오는 진솔한 조언이기에 전혀 흠될 것이 없다.
이 책은 직장인으로서 회사에 다니면서 지난 5년간 10권의 책을 저술한 저자가 스스로 경험한 경험치를 솔직하게 풀어놓은 책이다. 아이템 선정에서 출발하여, 경쟁서적분석,콘셉트정하기,끌리는 제목선정,출판사와의 조율, 목차잡기,독자가 원하는 것을 쓰기,책잘쓰는 테크닉 등등 여러가지 분야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최근 많은 관심을 갖고 있었기에 더욱 마음에 와닿는 부분이 많았을 수도 있고, 저자이 실제 체험에서 오는 조언이었기에 공감하는 부분이 많았을 수도 있다. 여하튼 일반 번역서에 비해 잘 읽히고, 많은 부분 공감이 되는 것 같다. 조만간 내 이름으로 책이 나오지 않겠나 싶다. 훗~ 이도 자성예언이 될 것이며 실제 실행하고자하는 나의 각오를 다지는 바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이런 말을 많이 하곤 한다. 내가 만일 다시 태어난다면 어떻게 하겠노라고. 그러나 나는 이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 그것은 한 번 읽은 책을 다시 읽는 것과 같기 땜누이다. p.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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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절판 도서이지만 10년 여만에 다시 꺼내 들었다. 부제는 "직장인 책 쓰기 프로젝트". 2007년 출간도서인데, 아마 그 때쯤 나는 글을 쓰고 싶어했나 보다. 아직 서고 한 켠에 놓여져 있는 이 책을 다시 한번 꺼내 본다. 요즘 서점에 가 보면 글쓰기에 관한 책이 상당히 많다. 전문코너까지 마련되어 있을 정도이니 사람들의 관심이 많나 보다. 책 쓰기는 버킷리스트 중의 하나이다. 목표는 3권이다. 죽기 전에 내 이름을 남기고 싶다는 생각, 누구나 한 번쯤 꿈꿔보지 않았을까? 이 책은 나만의 책을 펴 내기 위해서 우선은 자신감 확보가 필요하고, What, How의 관점에서 글을 어떤 내용으로 어떻게 써야 하는 지 각종 테크닉을 알려준다. 출간하기 전에 1회독 해 볼만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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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도 마케팅이다!"
저자의 12년간의 마케팅 경험을 바탕으로 책쓰기 비법을 알려줍니다. 책은 누군가가 읽기 위해 존재합니다. 누군가가 읽으려면 책이 팔려야 합니다. 따라서 책쓰기에 마케팅은 대단히 중요한 요소입니다. 마케팅은 경쟁분야와의 차별성이 중요합니다. 책을 쓸 때 경쟁서적과 어떻게 차별을 두어야 할지에 대해 알려줍니다. 경제경영분야의 책쓰기에 최적화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책쓰기에 도전하는 분들이 참고하면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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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으로서 몇 권의 책을 집필한 저자의 경험을 그대로 물려주고 있는 직장인 책쓰기 안내서이다. 특히 경영경제서 분야에 대해 다루고 있다. 저자가 책쓰기를 권하는 이유는 하나이다. 바로 책의 제목처럼 다른 사람의 책 100권을 읽는 것보다 자신의 책 한 권을 쓰는게 훨씬 얻는 것이 많기 때문이다. 비록 그 책이 세상에 노오지 않을지라도 말이다.
첫번째로 책쓰기는 누구나 도전할 수 있고, 특히 직장인일수록 더 책을 써야한다. 그 이유는 수많은 정보 속에서 자신만의 체계적인 지식 세계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고, 자신의 가치를 높일 수 있고, 적잖은 부수입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두번째로 꼭 챙겨야 할 책쓰기의 핵심인 콘셉트, 끌리는 제목 만들기, 출판사와 편집자와의 실제 이메일 사례를 통한 소통방법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세번째 무엇을 어떻게 쓸 것인가에 대한 답은 간단하다. 바로 '독자가 원하는 것'을 쓰는 것이다. 자신이 쓰고싶은 것을 독자도 읽고싶어할 것이라는 보장은 없다. 일부러 돈과 시간을 들여 남의 넋두리를 듣고싶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 외에 경쟁서적과 가격을 분석하는 노하우를 소개한다. 또한 지금은 정보가 널려있는 세상이므로 자료가 부족하다는 말은 있을 수 없다.
- 컴퓨터에 나만의 정보체계를 구축하고 활용할 수 있는 역량, 이것이 바로 책 쓰기의 테크닉이다. (158쪽)
실제로 저자 자신의 컴퓨터에 어떤 식으로 폴더가 구성되어 있는지 그대로 보여주어 구체적 활용을 돕는다. 그렇게 자신의 노하우를 모두 공개할 수 있는 이유는 우리나라에도 경제경영 베스트셀러가 나와서 그 책들이 외국에서 번역되어 읽힐 정도로 대한민국이 경제경영서의 강국이 되기를 바라기 때문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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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하나 잘써서 떼부자가 될수 있다.... 정말이다...문제는 책이 얼마나 팔리느냐라는 것인데... 이건 정말 운에 맡길수 밖에 없겠다... 내용과 관계없이 제목만으로도 베스트셀러가 되기도 하고 좋은 내용임에도 묻혀버린 책도 많으니...
그래도 이책은 책쓰기에 대한 실행방법을 알려주고 있기 때문에 실제적인 도움이 된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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