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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초등학교 5학년인 아들에게 이 책을 읽고 느낀점을 써보라 했더니 다음과 같은 내용의 글을 써놓고는 머리를 쥐어짜고 있다.
" 전체적으로 볼때는 아이들이 잘 볼수 있도록 만화로 되있어서 좋고 틈틈이 글이 있다. 그림은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정도는 아니다. 내용은 재미있게 되있다."
책을 자주 접하는 녀석이지만 글로 옮기기에는 아직도 좀 버거운듯하네요.
과학에서부터 역사, 세계사,수학등 전분야에서 만화로 풀어가는 공부는 일단은 쉽고 거부감없이 아이들에게 다가갈수 있는 장점을 지녔다고 봅니다. 특목고 준비를 위한 초등학습만화용으로 나온 책인만큼 기초에 철저히 바탕을 두고 중학교 과학 교과서나 고등학교 생물 교과서에서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 영국의 생물학자 찰스 다윈의 '생물의 진화'의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기 쉽도록 진화론을 비롯해 멘델의 유전법칙, 생명체의 기원과 발생, 세포의 구조등 생물학사에 선구적인 업적을 남긴 다윈을 통해 생물 교과를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그려놓았다. 요즈음 어느책이나 그러하듯이 단순한 암기보다는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스스로 생각해 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또한 통합논술을 대비해 다양한 지식을 쌓고,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게 한 것이리라. 총 1장에서 8장에 이르는 생물과학으로 ((1장 생물의 다양성 : 세균-원생생물-척추동물-무척추동물-균류-식물 로 나뉘며 각 생물을 도표로 특징을 나열해 놓았다.. 개인적으로 잘 표현이 되었다고 봅니다.
((2장 생명의 기원과 진화 ((3장 다윈 이전의 진화론 ((4장 비글호 항해 ((5장 종의 기원 ((6장 멘델의 유전 법칙 ((7장 진화의 증거 : 진화란 원시시대부터 오늘날까지 쉬지 않고 끊임없이 우리와 같이 호흡하고 있다. 예로 어린아들들의 포경수술을 보더라도 불필요하고 쓰이지 않는 것이라면 이것또한 퇴화했을 것이라는게 개인적인 생각이다..무용지물이 아니기때문에 아직까지 퇴화하지 않은것이라 봅니다(개인적인 생각) 그래서 전 우리아들 포경수술을 시키지 않았습니다.위생관리만 잘 한다면 더 좋다고 봅니다. ((8장 잃어버린 고리
이렇게 다윈의 생물노트는 구분정리해 놓았으며 중간 밑줄긋기에 포인트를 주어 꼭 짚고 넘어가야하는 고개를 만들어 놓았다. 두고 두고 고등학교까지 깨끗하게 볼수 있으리라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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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공부했던 나를 비춰볼때 개념과 원리를 참 쉽게 이해하도록 만든 책이다. 왜 이제서야 나왔을까? 어렵고 지루하게만 느꼈던 생물... 요즘의 내 아이도 실험과 관찰 위주의 과학이기에 흥미를 느낀다. "초등 졸업후 중학교의 개념과 원리 중심의 과학을 잘 소화할수 있을까?" 의문이 들었는데 이책으로 고민을 한방에 날려보냈다. 다양한 관점에서 여러 생물학자들의 학설과 주장은 스스로 생각해 볼수있는 기회를 주었고 만화로 접하기에 쉽게 접근할수있는 책이다. 단순히 만화로 되어있어 쉬운 흥미위주의 책들과 확연히 다르다. 생물노트의 밑줄긋기,생각노트 펼치기는 만화로 접한 개념을 다시한번 머리속에서 정리하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책이다. 생물분야의 다양한 지식을쌓고 생각을 넓힐수있어 마음에 꼭 드는 책! 수많은 만화책들... 만화로 이루어진 교육서들이 홍수처럼 쏟아져 나오는 요즘 재미있으면서도 깊이있는 생각을 제대로 할수있는 교육서를 만나게 되어 흐뭇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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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지팡이의 교과 핵심노트 초등학습만화시리즈중 <다윈의 생물노트 1.진화와 유전>을 만나보았습니다.
이 책은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나온 학습만화시리즈인데 읽어본 솔직한 느낌으로는 초등고학년부터 중학생에서 맞는 내용이 많더라구요~ 초등저학년에게는 너무도 어려운 접근이더라구요...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교과목의 내용을 풀어 공부에 자신감을 갖도록 쉽게 풀어 학습만화로 나왔는데 저학년에게는 어려운 내용이기에 초등고학년에게 맞는 물리, 과학, 수학, 경제, 생물, 지리사, 지구과학등 어려웠던 이야기들이 이야기 방식의 만화로 풀어놓았기에 이해하기 좋을듯 싶더라구요^
유명한 생물학자, 과학들이지요... 이름만 들어도 멋진 역사속의 인물이기에 작은 한페이지에 있지만 참 좋았던 부분이것 같아요~~ 이 한권의 책에 나오는 개념속에 나오는 분들이라 아이와 함께 한번씩 읽어보았네요~~
동물의 종류도 한번 분류도 해보아요... 알고는 있었지만 다시금 이렇게 표식으로 보니 이해하기가 쉬운거 같아요...
이 책은 아린과 유노가 비행기 사고로 무인도에 표류되어지고 이곳에서 만난 생물학자인 무박사님에게 생물관련이야기를 재미나게 듣게 되면서 우리에게 생물적 지식을 알게 됩니다.
이 한권을 읽으면서 생물의 다양함과 진화라는 자체의 의미도 다시금 새겨보게 되고 우리의 삶의 이야기가 다시금 궁금해지게 되네요...
어렵지만 초등학생에게 꼭 필요한 지식들.... 어려운 내용이기에 재미있고 쉽게 접근하는 방법이 좋았던것 같아요. 초등학생 고학년에게 강력 추천드리고 싶어요... 초등 고학년이 되면 20권의 책을 모두 들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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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6학년맘입니다. 과학,어려워만 하잖아요~ 다윈의 진화론-들어보긴 했는데 뭔소린지^^ 엄마의 한계론 도저히 설명 불가능~ 엄마의 부족함을 완벽하게 채워주네요. 아이들 눈높이 수준에 맞춰 알기쉽게 잘 설명했네요. 노트시리즈 모두 대 만족입니다. 후속시리즈 넘 기대되요~ 열심히 읽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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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방학 과제물 가운데 동물 도감을 만들어보는게 있어서 동물에 대해서 미리 조금이라도 알아보고 시작하는게 좋을거 같아서 책을 찾아보다가 책읽기를 싫어하는 둘째 아이를 위해서 구입한 책인데, 요즘 아이들이 워낙에 강한 비주얼에 눈이 익어서 그런지 진득하게 앉아서 책읽는걸 힘들어하는데 만화형식으로 제작된 책이라 쉽게 읽힐수 있었어요.
바이오 오디세이 관람권을 선물로 주셔서 아들 아이를 데리고 구경갔다 왔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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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목고 준비를 위한 초등학습 만화 시리즈... 과연 특목고에 갈 초등학생은 어떻게 과학 공부를 할까? 궁금한 마음으로 책을 펼쳤다. 과학에 관련된 어려운 당어와 문장,...설명들을 이렇게 쉽고 재미나게 풀어낼 수 있다는 게 놀라웠다. 아이가 어려워하지 않고 재미나고...설렁설렁 읽는다고는 하지만 다윈의 진화론이라는 말 자체가 어렵기만한 나로서는.... 아이의 재밌다는 말 한마디가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었다. 과학을 워낙 좋아해서 다양한 책들을 읽는 아이기는 하지만 책을 손에서 놓지 않고 끝까지 재미있게 보는 아이를 보면서 참으로 흐뭇했다. 밑줄긋기에서는 만화에서 부족했던 설명들을 자세히 반복, 보충해 준다. 생각느트 펼치기를 통해 앞에서 배운 것으로 과학적 사고를 할 수 있게 해 주었다. 모든 내용들이 아이를 위한 과학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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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때 과학 과목은 솔직히 잘 맞지 않았는지 공부하는데 매우 애를 먹었었다..그 중 물리와 화학 과목은 과목이 싫으니 선생님까지 싫었다.그래도 생물과 지구 과학 과목은 조금의 흥미가 있어서 열심히 공부 했지만 그것도 멘델의 유전 법칙을 배우게 되니 생물 과목도 싫어졌다.딸아이는 나를 닮지 않았는지 이 책을 보더니 먼저 읽고 혈액형과 유전에 대해서 인터넷과 관련 책을 찾아보는 열성을 보였다...^^
브라질에 사는 부모님을 보러 떠났던 유노와 아라는 비행기가 추락하여 생물 학자인 무박사가 사는 무인도에 표류한다. 무박사는 유노와 아라에게 생물의 종,생명의 기원과 진화,멘델의 유전 법칙 등을 자세하게 이야기 해준다.
기존의 학습 만화와는 달리 차분한 그림체에 개념과 원리의 자세한 설명이 특목고 지원생들뿐 아니라 생물에 흥미가 있는 학생들이 읽어도 무리가 없으리라 생각 한다... 생물이란 학문이 단순 암기식 학문이 아니라 개념을 원리를 바탕으로 한 다방면의 학문이라는 것을 중학교에 진학하는 학생들에게 쉽게 이해할 수 있으리라 생각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