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인아이는 성인이지만 아직 아이 상태에 머물고 있는 성인이다. 특히 성인아이는 역기능적 가정을 형성하게 되는 데 문제점이 있다. 그러나 각자에게는 누구에게나 성인아이의 특성이 존재한다. 이 책은 광범위하게 다뤄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래서 일까? 핵심이 없다. 너무 포괄적이이서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으며, 우물쭈물하는 성인아이와 완벽주의 성인아이의 차이점을 느낄 수 없다. 원인이 포괄적이고 나타나는 결과는 다르다. 이 책을 통해서 얻을 수 있었던 것은 다른 책을 읽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다. 우선은 좋은 것도 중독될 수 있다는 책과 숨겨진 중독이라는 두종류의 책을 바탕으로 씌여졌다. 저자로서의 가장 중요한 특성인 내용에 대한 이해와 사상의 정립이 안된 것 같은 아쉬움이 남는다. 아무튼 이책을 통해 성인아이의 특성을 종합적으로 볼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