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록목사- 주제설교모음 7. 팔복편 [참된 복을 좇는 자]
2천년전 40일 금식을 마치고 공생애를 시작하시면서 사랑하는 제자들에게 들려주시던 예수님의 사랑의 음성~
언젠가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 성지순례를 다녀오신 영안이 열리신 어느 주의종님 말씀에 한 번 발하여진 소리는 2천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아 주님의 흔적을 따라가는 성지 곳곳에서
예수님이 발하셨던 음성, 고백, 그 빛을 느낄 수 있었다 하셨는데~
그 날 산상에서 팔복을 전하시던 예수님의 음성이 내 귓가에 들려오는 듯~ 그렇게 예수님의 마음을 느끼기 원하며 읽은 책~
* * * * * * *
"福-복" 동서양을 막론하고 누구나 받기를 원하는 복은 축복이라는 느낌, 행복이라는 느낌~ "복"은 다 좋은 것이라는 인식~
그런데 "복"은 "복"인데 "참된 복"이 있고, "참되지 않은 복" 도 있는 것일까?
"복"을 받아서 행복해지지 않고 오히려 불행의 단초가 되었다면~ 그 "복"은 "불행한 복"이 되었다는 뜻~
행복을 꿈꾸며 열심히 삶을 살던 어떤이에게 어느 날 거액의 복권이 당첨되어~ 단란했던 가정이 도리어 파탄의 지경이 되고, 당사자는 폐인이 되었다는 참 슬픈 뉴스를 가끔 접해본다.
자신을 절제할 수 없고, 자신의 의지를 통제할 수 없는 어떤이에게는 "복"인 줄 알았던 그 일이 도리어 "불행"이 되며~
본서 서론에도 나오는 "타이타닉호"의 슬픈 사건도 또한 같은 경우의 예가 된다.
그렇다면 "불행"일 수도 있는 한정적이고 불완전한 "복"의 기준이 아닌 영원한 행복을 줄 수 있는 "진실된" "참된" "복"은 무엇일까~
* * * * * * *
흑암이 짙은 이 시대 영혼들을 너무나 사랑하여 귀한 저서를 참 많이 발간해온 저자의 "팔복편" [참된 복을 좇는 자]에서는
영원한 천국에 들어 갈 수 있어야 한다는 것~ 바로 그것이 "참된 복"이라고 알려주고 있다.
이 땅에서 누리는 잠시의 부, 명예, 권세가 아닌 영원히 살 그 곳 천국에 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참된 복"~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로 시작해서 여덟가지 영적인 "복"에 대해 또한 그 영적인 복을 이루고, 현재도 "복"을 받아 영광돌리는 삶을 살게 되기를~
너무나 자상한 음성으로 조목 조목 풀어서 설명해 주고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책을 읽고~
"참된 팔복"의 마음 이루기를 다짐하며~
영혼사랑하는 저자의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오늘도 다시한번 진하게 느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