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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과는 거리가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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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겉장에 해외 부동산 전문가 라는 말에 신경을 썼어야 했다.   투자라는 광범위한 범위에서는 투자에 관한 책이라고 말을 할 수 있지만...   범위가 부동산이 바이오디젤 같은 특정 분야에 한정이 되어 있고,   일반 투자와는 상당한 거리가 있다.   돈 50억-100억 이상의 투자거리를 찾으시는 분들께는 그냥 한번 볼만한   내용이지만 일반 소액 투자가나 회사 이전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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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겉장에 해외 부동산 전문가 라는 말에 신경을 썼어야 했다.

 

투자라는 광범위한 범위에서는 투자에 관한 책이라고 말을 할 수 있지만...

 

범위가 부동산이 바이오디젤 같은 특정 분야에 한정이 되어 있고,

 

일반 투자와는 상당한 거리가 있다.

 

돈 50억-100억 이상의 투자거리를 찾으시는 분들께는 그냥 한번 볼만한

 

내용이지만 일반 소액 투자가나 회사 이전들을 고려 하시는 분들께는

 

전혀 상관이 없는 내용입니다.

t******n 2008.01.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캄보디아 투자에 대한 개괄적인 보고서 정도랄까?
"캄보디아 투자에 대한 개괄적인 보고서 정도랄까?" 내용보기
미리보기가 없는 책은 주의해서 더욱더 세심하게 골라봐야 되는데 또 한번 실수했다. 이게 온라인 서점의 가장 큰 단점인 것 같다.   이 책에 너무 많은 것을 기대했나 보다. 그래도 투자에 대한 경험담이라던가 성공, 실패 사례 등은 언급되어 있을 줄 알았는데 전혀 없다. 구체적인 투자 지침은 하나도 없고 건설사 차리는 방법은 있고(개인이 투자하는 방법에 대해 써야하는 것 아닌
"캄보디아 투자에 대한 개괄적인 보고서 정도랄까?" 내용보기

미리보기가 없는 책은 주의해서 더욱더 세심하게 골라봐야 되는데 또 한번 실수했다. 이게 온라인 서점의 가장 큰 단점인 것 같다.

 

이 책에 너무 많은 것을 기대했나 보다. 그래도 투자에 대한 경험담이라던가 성공, 실패 사례 등은 언급되어 있을 줄 알았는데 전혀 없다. 구체적인 투자 지침은 하나도 없고 건설사 차리는 방법은 있고(개인이 투자하는 방법에 대해 써야하는 것 아닌가?) 50억 이상의 비용이 든다는 유칼립투스, 자트로파 농장이야기로 3챕터를 할당했는데 이게 캄보디아만의 특정한 식물도 아니고 사족같다.

 

거기다 부록으로는 207~208페이지까지 외국인 투자법, 투자법 이행에 관한 시행령, 토지법을 한글로 써놓았는데 어차피 법률일 뿐이고 실제는 다른 캄보디아 투자실정상 이부분도 책의 부피를 늘리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결국 본문 내용은 190페이지 정도이고 누구나 다아는 내용을 빼면 100여 페이지 정도나 될까?

 

내가 저자라면 최소한 프놈펜(수도)과 시엠립(앙코르와트유적지)의 구체적인 상가지역, 번화가에 대한 소개, 현재 건설예정인 한국회사들의 입지여건, 지역의 구체적인 땅값, 화교들의 투자방식, 외국투자자들의 투자현황 등에 대해 좀더 자세하게 썼을 것 같다. 최소한 프놈펜의 지도라도 제대로 제시해줘야 되지 않나? 구글 어스에서 프놈펜 지도를 보면서 참고했지만 이 책에 언급된 지역을 여전히 찾기 어렵다.

 

책이 논문이나 보고서도 아닐텐데 상당히 딱딱하고 건질게 별로 없어 추천하고 싶지 않다. 솔직히 이정도 내용은 정선되어 있지는 않지만 네이버나 다음의 캄보디아투자 관련카페에 가면 볼 수 있는 정도라고 생각된다.

 

 

s******7 2007.09.0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