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울로 코엘료는 '간절히 원하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고 했지만, 간절히 원하기만 해서는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는다. 자신이 원하는 행복이 무엇인지도 모른채 살았다면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달아라. 그 후 내가 간절히 원하는 것을 이루고 싶다면 이 책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커다란 성공은 아주 하찮아 보이는 작은 실천이 기폭제가 되기도 한다. 우리가 늘 반복하는 목표를 정하고, 실천하고, 목표를 달성하거나 혹은 실패하는 과정을 반복한다. 스펜서 존슨은 <멘토>에서 그 과정을 효율적이고 간단한 방법, 즉 1분 원칙으로 정리했다. 뭐 대단한가 싶지만 가만히 그의 지혜를 따르면 내 삶이 차츰 변화하고 즐거워짐을 느끼게 될 것이다. 챗바퀴도는 헛헛한 삶이 아니라 토실토실한 열매 같은 삶을 누리게 해줄 <멘토>를 꼭 만나기를 바란다.
|
|
내 인생의 '멘토'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나는 늘 이런 생각을 했다. 그래서 나만의 멘토를 만들기 위해서 인생선배를 만나 졸졸 따라다니곤 했다. 그들의 삶의 방식을 직접 보고 '조언'을 듣는다면, 내 인생도 그들처럼 성공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있었다.
그러나 분명한 한계가 있었다. 그들의 성공한 삶은 내가 적극적으로 따라가거나 변화하지 않는다면 나는 그냥 그대로일 뿐이기 때문이었다. 결과적으로 내 인생이 성공할 수 있으려면 내 안의 변화부터 시작되지 않음을 절실하게 깨닫게 될 뿐이었다.
그래서 꺼내본 책이 2007년 출간된 스페서 존슨의 [멘토]라는 책이었다. 오래된 책이지만 "멘토"라는 단어가 주는 강력한 포스가 처음 이 책을 보았을 때와는 다른 느낌이었다. 십수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그 단어의 확실함을 알게 되었다고 해야할까?
저자 '스펜서 존슨'는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통해서 이미 너무 유명한 분이라, 책 내용에 대한 믿음은 있었다. 저자가 말하는 '멘토'는 무엇일까? 저자와 함께 내 삶을 이끌어 줄 '멘토'를 찾는 여행을 시작해보자.
[스펜서 존슨의 멘토]의 '멘토'를 찾는 여행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 제 1부 배움의 길에서 만난 메노 - 제 2부 멘토, 내 안의 나를 깨우다 - 제 3부 내 안의 진정한 멘토를 만나다
책의 주인공인 '존'과 존의 인생멘토를 찾아줄 '소피아'선생님의 '아홉번의 강의'로 독자들로 하여금 '멘토'를 찾을 수 있게끔 도와준다. 책의 핵심은 이렇다. '세 가지 원칙'만 지키면 된다는 것!
아니, 내 멘토를 찾는 과정이 단지 '1분'을 3번씩 총 '3분'만 투자를 하면 되는거라고? 어떻게 이게 가능하지 책의 강의를 따라가 보려한다.
첫번째 강의 어느 곳을 보며 달릴 것인가
소파아 선생님의 첫번째 강의는 목표의 설정부터 시작했다. 칠판에 다음과 같이 적는다.
1분 목표를 설정하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말씀하는 '소피아'. 사실 하루에 무엇을 할 것인지 1분 정도 투자해서 목표를 설정하는것이 어려운 일일까? 이런 생각을 하기는 하지만, 습관처런 루틴있게 꾸준하게 한다는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는 아마도 다들 경험치로 알 것이다. 나도 그렇다. 일단 귀찮다. 아침에 출근하기 바쁜데 1분조차 투자할 여유가 없는 것이다. 다. 그래서 6단계 '1분 목표 설정'이 중요하다.
두 번째 강의 나는 날마다 칭찬받을 만하다
1분 목표를 설정했다면, 목표를 달성한것에 대한 칭찬을 해야 한다는 것이 '소피아'선생님의 두번째 강의었다. 생각해보니 나는 내가 잘한 것에 대한 '칭찬'에 매우 인색했던 것 같다. 그런 말이 있지 않은가?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데 누가 나를 사랑할 수 있겠는가? '칭찬'도 비슷한 맥락으로 느껴졌다. 내가 나를 칭찬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데 막상 해보려니 이게 영 어색하다. 그래서 소피아 선생님은 친절하게 칭찬의 방법을 설명해주신다.
세 번째 강의 공을 놓쳤다면 되찾아라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성공해서 칭찬을 받을 수도 있지만 반대로 실패할 수도 있다. 그럴때는 어떻게 해야할까? 세 번째 강의가 바로 이 실패할 경우에 대한 강의다. 실패할 경우에는 '성찰'하라고 한다.
잘못과 실패를 인지했다면 이를 바로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라는 것이다. 자기 자신을 칭찬하는 것도 쉽지 않은데 아마도 실패를 인정하고 잘못을 바로 잡는일도 쉽지 않을 것이다. 쉽지 않지만 아주 어려운 것도 아니다 어떻게 할 수 있을지 소피아 선생님을 친철하게 다음과 같은 방법을 알려준다.
이렇게 나는 3번의 강의를 통해서 1분 목표 설정, 1분 칭찬, 1분 성찰에 대한 기본 개념을 탑재하고 실천의 방향성을 설정했다. 나머지 강의들은 이를 세부적으로 그리고 사례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 네 번째 강의 내가 보는 것이 얻는 것이다 - 다선 번째 강의 나를 일으키는 긍정의 힘 - 여섯 번째 강의 나는 언제나 내 행동보다 훌륭하다 - 일곱 번째 강의 목표는 성공을 자극한다 - 여덟 번째 강의 진실한 칭찬이 사람을 키운다 - 아홉 번째 강의 오늘의 성찰이 내일의 성공을 이끈다.
책을 읽고나면 사실 책의 내용이 모르고 있는 것이 아닌데 그리고 어려운 것도 아닌데 왜 못했을까? 이런 생각이 든다. 그래서 어쩌면 나는 이런 자기개발 서적을 멀리 했는지도 모르겠다 알고 있는 내용임에도 나는 왜 하지 못할까? 라는 자괴감이 드니 말이다. 일부러 피하고 있었던건 아니엇을까?
결국은 결론은 하나에 도달한다. "알고 있는 것 실천하라" 알고 있는데 행동하지 않는것은 모르고 있는 것보다 더 나쁜 것일 수도 있다. 단지 그냥 하루동안 3분만 투자하면 되는 일이다. '한다' 라는 말로 책의 내용을 몸소 체험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성공했다면 저자는 다음 과 같은 당부를 독자들에게 전한다.
자, 여러분들도 '멘토'를 찾기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내 안의 스승부터 만나보셨으면 좋겠다. 만는것이 어렵지 않다. 하루에 딱 3분만 투자하면 된다.
|
|
그럴 때가 있다. 머릿속에 물음표가 들어찰 때. 도무지 사라지지 않고 덩치가 커져서, 결국엔 내 마음까지 짓누르게 되는 물음표가 들어차는 순간. 그럴 때는 누군가를 붙잡고 답을 좀 알려달라고 부탁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진다. 도무지 해결이 안 되는데, 누구도 답을 가르쳐주지 않는 것 같을 때는 외로움마저 느껴진다.
스펜서 존슨의 책이 언제나 그렇듯, 이번에도 그는 그런 우리에게 당연하지만 미처 깨닫지 못했던 일상의 진리를 깨우쳐 준다. 결국 내 안의 스승이 내 안의 학생에게 문제를 풀어 가르쳐 주어야 한다는 것. 또 한번 든든한 디딤돌을 얻은 느낌이다. |
|
첫째, 1분 목표를 설정한다. 둘째, 1분 칭찬을 해준다. 셋째, 1분 성찰(Recovery)을 한다.
머리속으로는 인지하고 있었던 내용들이였다. 하지만 실행해보지
않았던일들 책을 읽는 내내 당연하지만 그 내용들을 삶에 어떻게
적용해야될지 생각조차 못했던 일들에 깜짝~~ 놀랬다.
스펜서 존스라는 작가는 글을 잘 정리해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해놓았을뿐아니라 그 내용으로 인해 삶의 많은 부분이
바뀌어질만한 좋은책을 우리에게 선물했다. ^-^
우리는 누구에게 그 어떤 것도 가르쳐 줄 수 없다. 단지 스스로 자신 안에서 그것을 발견하도록 도울 수 있을 뿐이다. -갈릴레이 갈릴레오-
또 한 가지 중요한 것은, 그 일을 즐겁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어떤 일이든 즐길 때 가장 잘하게 마련이거든.
내가 나 지신을 가르칠 수 있을 때 배움은 보다 즐거운 것이 된다.
"아주 중요한 일들이 남아 있지. 먼저 '방금 내가 옳지 않은 행동을 한 건 사실이지만 나라는 사람 자체는 훌륭하다'는 것을 자기 자기 자신에게 상기시켜 주는 일이 필요하단 다! 자신의 행동을 바로잡고 자기 자신을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는 거지. 이때 절대로 변명을 늘어놓아선 안 돼. 잘못된 행동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말이지. '나는 내가 배우고자 하는 것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줄 새로운 행동을 선택함으로써 이런 잘못에 대해 성찰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새로운 행동을 선택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행복감을 느낄 수 있게 되지."
"올바른 길을 가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항상 자신의 행동을 주시하고 작은 잘못일지라도 즉시 바로 잡는 것이다."
"이제 여러분이 해야 할 일은 두 가지야. 첫째, 1분 성찰 방법을 요약해 둔 차트의 내용을 노트에 정리한다. 둘째, 한가지 목표를 세운 후 그 목표를 성취하는 데 방해가 되는 한 가지 행동을 생각해서 1분 성찰 방법으로 그 행동을 바로 잡는다. 알겠지?" 학생들은 차트의 내용을 노트에 옮겨 적기 시작했다. 그 모습을 바라보며 존은 잠시 생각에 잠겼다. 목표를 세우고 자신을 칭찬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한 번 더 곱씹어 보았다. 조금이라도 궤도에서 벗어나면 그때마다 즉시 궤도를 수정했다는 아폴로 호 이야기처럼, 옳지 않은 행동을 발견하면 곧바로 인정하고 그것을 바로잡아야 좀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을 터였다. 존은 그렇게 한 걸음씩 잘못된 행동을 수정하다 보면 자신의 한계도 뛰어 넘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었따. 어제보다 더 나은 내가 된다는 것은 얼마나 기쁜 일일까! 존은 서둘러 펜과 수첩을 꺼내 들었다.
소피아 선생님은 언젠가 읽은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에대한 기사를 떠올렸다. 아인슈타인은 어떤 현상을 이해하고 그에 대한 법칙을 밝혀내는 데 있어서 역사상 가장 뛰어난 인물이었다. 그런 그조차도 중요한 해답이란 힘들게 고민해서 얻을 수 있는 게 아니라고 말한 적이 있었다. "해답은 당신이 사과를 먹는 동안에 떠오를 수도 있다!"
사람이란 다른 사람의 말에 영향을 받게 마련이라는 사실을 이해하고 있는 한 선생님이 물었다. "다른 사람이 개입해서 김빠지게 만들면요? '그건 아무소용도 없는 거야. 그냥 포기해 버리지 그래. 그건 절대 불가능해.'라는 식으로 말하면요?" 소피아 선생님은 거침없이 대답했다. "그래서 태도가 그렇게 중요한 겁니다. 다른 사람에게서 어떤 말을 듣든지 그 말에 대해 우리가 스스로에게 어떤 말을 하느냐가 우리의 반응을 결정합니다!
"우리들 중 어떤 사람은 다른 사람을 칭찬해 주는 데는 능하면서 정작 자기 자신을 칭찬하는 데는 인색 합니다."
"나는 내가 잘해 나가고 있는 일을 파악한다. 나는 그 일을 대하는 나의 태도에 대해 스스로 칭찬한다. 나는 내가 한 일로 인하여 기분이 매우 좋다. 내 자신이 자랑스럽게 느껴진다."
"나는 내 목표와 행동을 살펴보고 무엇인가 올바른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때마다 1분간 그러한 행동을 칭찬한다."
"내가 배우고자 하는 것을 내 자신에게 가르치지 못하게 방해하는 나의 '나쁜' 행동을 발견하면 나는 스스로에게 내가 내 행동보다 훌륭하다는 사실을 상기시킨다. 그리하여 나의 훌륭한 자아가 '나쁜' 행동을 변화 시키고 나는 성찰을 통해 깨달음을 얻는다.
나는 다른 사람들과 경쟁할 필요가 없다. 나는 내 자신을 위해 조깅할 뿐이다. 나는 내가 달리는 속도와 내가 달리는거리에 만족한다. 나는 내가 건강하다는 것을 느낀다. 나는 자신감을 느낀다. 내 모습이 보기 좋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런 내 자신이 좋다." 소피아 선생님은 매우 흡족한 표정을 지었다. "아주, 잘하셨어요!"
"먼저 웃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즐거운 일인지를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날 아동 발달 전문가들은 유머를 매우 진지하게 연구하고 있습니다. 병원에서도 웃음을 치료제로 활용하고 있을 정도죠."
"저는 개인적으로 제가 스스로를 잘 돌보지 않고 제 일을 즐겁게 하지 않을 때 1분 성찰 방법을 쓰고 싶어집니다.그렇다고 해서 1년 열두달 365일 매 순간순간을 사랑해야 한다는 뜻은 아니지요."
"내가 마음속에 떠올리는 것이 바로 내가 인생에서 얻게 되는 것이다."
"부정적인 태도와 낮은 성취도 사이의 직접적인 관련성을 보여 주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나 자신을 포함해 학생들에게서도 부정적인 태도로 인해 좋은 성과를 얻지 못하는 경우를 쉽게 찾아볼 수 있어요. 아무튼 부정적인 태도 때문에 즐거운 인생을 살지 못하는 경우는 비일비재해요. 사실 자신의 태도야말로 다른 어떤 것보다 가장 빠르게 변화시킬 수 있는 대상이잖아요?"
그 선생님은 자신의 방식을 바꿔 보기로 결심했다. 학생들의 시험지위에, 예컨대 -20점이라고 적던 것을 +80점으로 고쳐 적었다.그리고 그 플러스 점수 옆에 칭찬의 의미가 담긴 말을 적어 넣었다. 그것이 학생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줄 거라는 생각을 하면서 존이 물었다. "저는 강의를 듣는 중에 한 선생님이 '1분 목표는 문제가 생기기 전에 막아 주는 역할도 할수 있다'고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소피아 선생님이 고개를 끄덕였다. "그건 사실이에요. 최근에 동료 선생님 한 분이 사회 수업 시간에 있었던 일을 내게 이야기해 주었어요. 그 선생님과 학생들은 함께 '자기와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의 권리를 존종해 주자'는 취지의 1분 목표를 세웠다더군요. 그런데 학생들이 스스로의 행동이 목표에 부합하는지를 지속적으로 주시하다 보니 다른 인종 학생들과의 관계가 개선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게다가 학생들 사이에서 한때 일상으로 행해지던 경멸의 뜻이 담긴 별명 부르기가 현저히 줄어들었다더군요." 존은 소피아 선생님의 말을 듣고 생각에 잠겼다. '학생들이 스스로에 대해 더 많은 자부심을 갖게 될수록 자신과 다른 사람들의 진가를 인정하고 이해하기 위해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게 되는구나!'
"존, 1분 칭찬을 할 때 가장 명심해야 할 게 뭐라고 생각해요?" 존은 궁금하다는 듯 소피아 선생님을 바라보았다. 그러자 소피아 선생님이 힘주어 말했다. "1분 칭찬은 언제나 정직하고 정당한 것이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칭찬은 항상 훌륭한 행동 방식의 결과물이어야 해요. 다들조작된 평가보다는 사실적인 평가를 토대로 진가를 인정받고 싶어 하지요. 내가 이 점을 강조하는 이유는,칭찬의 성공 여부는 그 칭찬이 얼마나 진실한 것이냐에 달려 있기 때문이에요. 자기 자신이나 다른 사람을 칭찬할 때는 항상 정직하고 진실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존 역시 경험을 통해 진실하지 못한 칭찬은 '사탕발림'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아고 있었다. 대부분의 사람들, 특히 아이들은 진실하지 못한 칭찬은 금세 알아차린다. 그런 행동은 사람들을 실망시키고 불신감만 심어 줄 뿐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배움을 포기하는 가장 큰 이유가 능력부족 때문이 아니라 자신감 부족 때문이라고 합니다. 1분 칭찬은 사람들에게 자부심을 심어 주지요. 바로 그 때문에 학생들이 스스로를 칭찬하는 게 정말 중요한 게예요. 1분 칭찬은 우리가 자기 자신과 자기가 해낸 일의 가치를 인정할 수 있는 완벽한 기회를 제공해 주지요. 잠시 모든 일을 멈추고 잘한 일이나 잘한 편에 속하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기만 하면은요."
"자기의 좋은 점을 자주 느낄수록 다른 사람의 좋은 면도 자주 발견할 수 있다."
소피아 선생님은 자신감 및 자부심 부족으로 수학 과목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던 한 여학생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소피아 선생님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그 학생의 1분 목표설정을 도와주었다. 그리고 조금이라도 진전이 있어 보이면 그때마다 잊지 않고 1분 칭찬을 해주었다. 그러자 학년이 끝나기도 전에 그 학생의 성적은 껑충 뛰었다.
"따뜻한 보살핌과 칭찬을 받지 못하고 자라난 아이는 매사에 회의적이고 화를 잘 내는 어른이 된다고 들었습니다. 학생들에게 관용을 베풀고 그들을 인정해 주는 것이야말로 건강한 성인들을 양성해 내는 지름길이겠죠."
"우리 모두는 지금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칭찬하면 된다. 하지만 반드시 정직하고 정당하게 칭찬해야 한다. 그래야만 스스로를 자랑스러워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칭찬의 진정한 효과였다.
"자기 자신을 항상 긍정적인 눈으로 바라보기 위한 방법에서 가장 핵심이 뭔지 알아요? 그건 바로 자신의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자신의 원래 모습에 감사하는 거예요. 그러고 나서 1분 성찰을 적절히 이용한다면 우리의 자부심을 깎아 내리는 평가와 판단, 비판 등을 피할 수 있어요. 특히 자기 자신이 스스로에게 하는 말 같은 것들 말이에요."
올해 읽은책중에서도 정말 감동 또 감동, 감탄했던 책
추천 ^-^ |
|
잊고 있었던 인생의 지혜를 일깨우는 최고의 작가로 칭하는 스펜서 존슨는 멘토에서 평범하지만 보편적진리를 통해서 소중한 지혜는 물과 공기처럼 평범하고 단순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고 성공과 행복에 이르는 자기완성의 방법들을 명쾌하게 제시해준다. '스스로 자신을 가르치는 방법'을 가르쳐 줌으로써 언제 어디서나 스스로 내 안에 있는 멘토를 만나 대화하고, 또 그를 통해 더 많은 행복을 일궈 나갈 수 있는 묘책을 준다.
행복은 내 안에 있다는 말이 있듯이 내 자신을 깨닫는게 행복이 비결이라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서 네 안의 잠든 거인을 깨워보는 건 어떨까?
[인상깊은 구절]
삶은 호흡하는 것이 아니라 행위를 하는 것이다. -장 자크 루소
'배고픈 사람에게는 물고기를 주는 것보다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 훨씬 낫다!'
"우리 모두는 학생인 동시에 스승이다. 우리는 배울 필요가 있는 것을 스스로에게 가르칠 때 최상의 능력을 발휘한다."
1분 경영 3원칙 - 1분목표설정, 1분 칭찬, 1분 성찰
'긍정적인 태도로 맞이하는 시간이 많을수록 행복해질 수 있는 날들도 많아진다.
"내가 마음속에 떠올리는 것이 바로 내가 인생에서 얻게 되는 것이다."
"자기의 좋은 점을 자주 느낄수록 다른 사람의 좋은 면도 자주 발견할 수 있다."
'우리 모두는 지금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칭찬하면 된다. 반드시 정직하고 정당하게 칭찬해야 한다. 그래야 스스로를 자랑스러워할 수 있다.
"나는 나의 행동방식이 늘 내 자신과 일치하는 것은 아님을 알고 있다. 나는 언제나 내가 의지할 수 있는 내 안의 멘토와 함께하기 때문에 어떤 것이든 해가 되는 행동 방식이라고 느껴지는 것이 있으면 그것을 바꿀 수 있다.
|
|
멘토는 많은 사람들이 읽었고 스펜서 존슨의 다른책들 처럼 베스트 셀러가 되었다. 그런데 난 아직도 스펜서 존슨의 책은 손에 잡아 본 적이 없다. 그간 자기계발서를 등한시 했고 09년들어 자기계발서 위주의 책들을 보다가,, 그 유명한 스펜서 존슨의 책을 한번 봐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멘토'를 손에 집어 들었다.
스펜서 존슨의 '멘토'가 출간된 이후일까? 우리 생활에서 '멘토'라는 단어는 이제 친숙하기까지 하다. 나도 최근들어 내 인생의 멘토를 찾는 과제를 수행중이고, 성급하지 않게 여유있게 내 인생의 멘토를 찾고 있었다. 많은 책들을 접하면서 너무 먼곳에서 큰 성공을 거둔 사람만이 멘토가 될 수 있는건 아니라는걸 깨닫고, 가까운 곳에서 찾던중.. 이 책을 만나게 되었고.. 나또한 생각지 못한 결론을 얻게 되었다.
책의 주인공인 존은,, 항상 자신의 진정한 길을 찾고 싶어 갈증을 느끼고 그것을 해소하고자 유명한 강의들을 열심히 들었지만, 생각만큼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다. 그런존이 우연히 신문에서 '1분멘토'라는 별칭을 가진 소피아 선생님의 기사를 읽게 되었고, 둘의 만남이 시작되면서 부터 책의 내용이 전개된다. 책은 소설만큼이나 술술 읽히고 지루 하지 않게, 중고등 학생이 읽어도 될만큼 쉽고 친근한 이야기로 내용을 풀어나간다. 실제 소피아 선생님이 수업을 하는 과정에 존이 참여함으로써 '1분멘토'란 무엇인지에 대한 설명들이 이루어진다.
내용은 너무 간결하다.
중요한 것은 이 세가지는 모두 나 자신에게 하는 것이다. 수많은 책들에서 강조 되듯이 멘토에서도 '꿈을 시각화 하라','긍정적인 사고'에 대한 강조가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다. 참 단순하고 시간도 별로 안드는 방법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하루에 몇번이고 나의 꿈을 1분간 생각함으로 내 행동이 바뀔 수 있다는 부분에 상당히 공감을 했다. 자신의 목표과 꿈을 수시로 상기하고 긍정적인 마음을 먹는 사람에게 어찌 실패가 있을 수 있을까?
물론 각 단계에 따른 세부 실천 방법 또한 책에 잘 나와있다. 나는 바로 지금부터 [1분목표설정,1분칭찬,1분성찰]...을 시작해 보기로 했다.
자기계발서를 읽을때 마다 반성을 하고 다짐을 해보면서 지나간 시간들이 참 후회되기도 했었는데, 멘토는 어깨의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과거의 꾸짖음이 아닌 앞으로 내가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상당히 매력이 있다.
책의 마지막장을 덮을 무렵.. 내 인생의 멘토는 나안에 있다는... 결론을 내려본다★ |
|
세상을 살다보면 부딪히는 문제를 함께 의논하고, 앞길을 조언해 주는 멘토를 간절히 원하게 될 때가 있다.
스펜서 존슨은 이 시대가 요구하는 올바른 멘토 찾기의 방법을 가르쳐주고 있다. 내 삶을 이끌어줄 진정한 멘토는 자기 내부에 있다는 것이다. 우리 모두는 학생인 동시에 스승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성공과 행복에 이르는 자기완성의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1분 목표, 1분 칭찬, 1분 성찰'의 3가지 원칙이 그것이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아내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스스로 격려하고 칭찬하며, 꾸준히 자신의 행동을 점검하고 '성찰'하는 방법을 배우라.
이 3가지 원칙을 스스로에게 적용해 가르치면 우리는 최상의 능력을 발휘하게 된다. 진정한 변화는 내 안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가르쳐주고 있다. 나를 바꾸고 격려하며 행복을 찾아가야 할 멘토는 나 자신이라는 지적이다. 그러나 구체적 실천은 쉽지 않기 때문에 매일 1분간 자시의 목표를 되돌아보고 격려하고 성찰함으로써 자연스러운 습관으로 바꾸어 나가야 한다. 커다란 메시지보다는 자기 자신에 대한 깨달음과 실천의 문제를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 모두 자신의 것으로 소화해 성과를 얻기를 기대해본다. |
|
스펜서 존슨의 자기계발서적을 읽는게 이게 세번째이다. 처음엔 <선물>, 그리고 <행복>, 이번이 <멘토>인데, 제목이 아주 간결하고 군데데기 없고, 내용도 그리 무겁지 않고 어렵지 않다. 한두시간이면 다 읽을 분량이다. 스타일도 늘 비슷하다. 주제는 조금씩 다른데, 이번 책인 <멘토>의 주제를 요약하자면 내 자신의 멘토는 결국은 내 자신이며, 아주 짧은 시간인 1분만이라도 성찰을 하고 멘토의 주된 교육기법인 칭찬을 자기 자신에게도 하라는 이야기라고 하겠다.
그동안 자기계발서적을 많이 읽어왔다. 늘 비슷한 내용일 것을 알면서도, 그래도 반복학습이 중요한거야라고 생각해오면서 쭉 읽어왔다. 이젠, 잠시 쉬었다가 내년초에 다시 이 분야 책을 집어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이다.
이 책 <멘토>를 읽고 그런 생각이 갑작스레 든 것은 아니지만, 이 책과 작가 스펜서 존슨에게 새삼 미안함이 든다. |
|
처음 멘토(mentor), 멘토링(mentoring)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무슨 뜻일까 궁금했었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나를 위한 멘토를 만나거나 자신이 누군가의 멘토가 되어줄 수 있다면 그 사람의 삶은 보다 풍성하고 아름다워질 것이라는 점이다.
1분 멘토의 공식은 아주 간단하다.
너무 간단한가? 여기에 조금씩 살을 붙이면 1분 멘토링 방법이 도출된다.
오늘 1분 멘토 시간에 나 자신을 칭찬했다면 새로운 1분 목표를 세우고, 반성해야 했다면 다시금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한다. (1분 목표를 정할 때, 가능하면 목표를 수정하지 않아도 되게끔 적합한 목표를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혹여 목표를 잘못 정했다는 생각이 든다면 1분 성찰 과정에서 무엇을 수정해야 하는지 주목하고 고치는 것도 하나의 방편이라고 본다.)
잘했으면 칭찬하고, 못했으면 반성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하고도 꼭 필요한 과정이다.
1분 멘토.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귀중한 시간이 될 수도 있고, 헛되이 버려지는 시간이 될 수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