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랜차이즈 영업관리라는 업무 분야에서 일하게 된지 얼마되지 않았기 때문에,
나름대로 상권이나 상가의 입지 등에 대해서 기본적인 틀을 잡기 위해 책을 구입
했습니다. 같은 팀에서 일하시는 분께서 그러시더군요. 기본적인 내용만 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결론은 맞습니다. 기본적인 것만 담고 있네요.
깊이가 좀 얕습니다. 초보자 혹은 매장 개설을 생각하는 분들이 기초적인 지식을
쌓기에는 좋지만 어느 정도 심층적인 내용 혹은 상권에 대해서 파고들어 보고
싶은 분들이 보기에는 내용이 간결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또 책 안에서 "자료를 조금 더 심층적으로 취급할 수도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저는 전문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는 서적을 한 번 찾아봐야겠네요. |
|
우리는 늘 어딘가를 향하고 어딘가를 다니게 된다. 그러다 보면 "어~? 언제 저런 곳이 있었지?" "오~ 저기 또 가야 겠는데~" 아니면 "다시는 오지 말아야 겠는데" 등등 반응은 각양각색이다. 그리도 마음에 드는 곳이 있다면 단골이 되거나 자주 찾기 마련이다. 살아있는 상권이라...과연 어떤 곳일까? 일반적으로 유동인구가 많고 큰 상권지역으로 형성되어 있는곳... 큰 건물들이 즐비하게 늘어져 있거나 먹자골목같이 모여 있는 곳으로만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접한 뒤에는 상권에 대한 시각을 좀 더 다르게 볼수 있게 되었다. 어떤 상권이 좋은 지 알아보기 위해서 상권분석시스템이라는 것도 있기 때문에 그에 따른 기본전략계획을 세우고 입지조사 list를 작성하는 등의 보다 과학적이고 분석적으로 상권을 조사할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거기에 지도나 동선, 주변을 파악할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기도 하다. 상권은 살아있는 생물처럼 성장하기도 하고 쇠퇴하기도 한다. - p.92 이 말을 살펴보면 시대에 따라 끈임없이 변화하는 모습을 보이는 상권이야 말로 그 상권이 유명하고 오래갈것 같아 보여도 역동적이고 진화되기 때문이다. 좋은 상권을 고르기 위한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바라보는 안목을 키울수 있어야 하겠다.하지만 좋은 상권을 골랐다고 해서 좋은 것만은 아니다. 바로 수익이 직결될수 있는 업종선택을 잘해야 하기 때문이다. 자리가 좋다고 해서 무조건 창업을 한다거나 장사를 한다고 해서 수익이 좋아질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상권의 성격을 파악하고 업종선택을 해야만 한다. 그런면에서 키워드 업종, 보완적 업종, 목적성 있는 업종 등.. 특성에 따라 자신만의 색깔을 가질수 있는 점포를 운영할수 있어야 한다. 비록 전문가는 아니더라도 좋은 점포나 상권을 차지하느냐 못하느냐는 자신의 열정과 의지에 달려 있다고 생각한다.비록 좋은 자리가 아닐지라도 모든 사람의 긍정적인 평가나 고객의 꾸준한 발걸음이야 말로 진정 살아있는 상권이 될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
|
저는 이제 갓 사회생활을 시작한 초짜 재테크생입니다~ 뭐 벌써 이제 시작하는 사람이 상권에 관심이냐~라고 생각할수 있지만 제 재태크의 가장 큰 목표는 바로 창업입니다. 아직 하고 싶은것도 많고 창업이란 큰 목표만 정하고 시작한 터라.. 지금부터 제일 창업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있는 상권에 대해 공부할 필요가 느껴 이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살아 있는 상권을 잡아라." 책 제목을 본후 살아있는 상권을 잡는것이 요세 제일좋은 상권을 잡으라는 말인줄 알았는데.. 책을 한장한장 넘기면서.. 제목을 다시 생각 하게 되었습니다. 상권은 가만히 멈춰있는것이 아니라 움직이고 살아있는것이라고 그렇기 때문에 살아 있는 상권을 빨리 캐치해야 성공을 할수 있다는 뜻이란걸 알았습니다. 리스크를 최소화 하고 아이템과 상권이 잘 들어맞나도 봐야 하고 무작정 싸고 유동인구가 많을꺼 같은 지점이 아닌 제대로 분석해서 숨은 상권을 잡아야 한다는것을 느꼈습니다. 솔찍히 역근처는 무조건 잘되겠지.. 강남역 밖에 있는 노점들은 다 잘돼네~ 명동은 사람들이 많이 가니깐.. 좋겠네.. 그랬습니다.. 하지만..아무리 명동이라도 아무리 역근처라도..안되는 상권은 있다는거.. 사실 상권을 무작정 공부하자니.. 말도 어렵고 맨날 발로 뛰며 찾아볼수도 없고 저는 그래도 아직 여유기간이 있지만.. 퇴직후 이직을 못하고 급하게 창업을 할려고 하시는 분들은 급하기도한데다 자금도 넉넉치 못해 제대로 상권분석을 않하고 무작정 창업을 냈다가 금방 문을 닫는 사람들도 봤습니다. 유명 프랜차이점이라도 상권이 별로이면 괜히 돈만 까먹는 경우도 봤습니다. 조금더 분석을 하고 제대로 시작했다면 돈만 까먹지 않고 성공의 문을 걸어갈수도 있겠다고 느꼈습니다. 이책은 좀더 쉽게 상권분석에 다가 갈수 있게 만들어진 책인것 같습니다. 상권 조사부터 상권분석 시스템을 만들어 좀더 체계적으로 계획을 새우고 주위 상권들도 중요한데.. 그것에 대해 동선과 유동인구,권리금,역근처인가 주택근처인가등.. 그리고 좋지 않은 상권들에 대한것도 나와있다.. 그리고 중요한 상가안 상권에 대한 것도.. 참 알차게 들어있다. 이제 저는 창업준비의 첫 발자국을 띤것입니다. 앞으로 자금을 열씸히 모아 상권분석을 틈틈히한뒤 활짝 열려진 창업문에 쏘옥 들어 가겠습니다.~ |
|
나는 아직 20대 초반이다. 하지만 시대가 시대인 만큼 요즈음에는 모르면 바보인 시대다. 그래서 나 역시 이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살아있는 상권을 잡아라'이책을 읽고 나면 상권을 찾을 수도 있고 상권에 대해서 좀 알수 있을 것같다. 궁긍적으로 내가 이책을 읽는 것은 나도 미래를 위한 투자를 하기 위해서 이다.
'점포는 그릇과 같다' 모든 제품을 아무 그릇에나 마구잡이로 담아서는 제품의 맛과 가치를 제대로 전달 할수가 없다. 그릇이 가진 모양과 재질은 모두 달라 각 그릇의 특성에 따라 무엇을 담으면 가장 적당할지 결정되듯이 점포도 저마다 다른 모습을 하고 있어 각각의 점포에 어울리는 업종과 업태가 따로 있는 것이다. 제품의 특성에 따라 가장 잘 어울리는 그릇을 찾고 적당한 위치가 어떤 곳인지를 찾는 일련의 과정은 상권분석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각양각색의 수많은 점포중에서 제품의 특성에 맞는 최적의 점포를 결정하기 위해 조사 분석하는 것이 우리에게 필요한 상권 분석이다. 상권분석에 목숨을 걸어야한다. 상권과 입지를 바르게 선정하지 못하면, 창업하기전에 이미 성공보다는 실패의 가능성을 더 크게 갖고 있는 것이다. 그 상권분석이란, 점포 주변 상권을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기법으로 파악하여 최적의 장소를 분석하는 것을 의미한다. 상권분석을 하는 가장 크고 중요한 목적은 위험을 최소화 하는데 있다. 객관적이고 타당성이 높은 상권분석 요인을 선별해서 하나의 도구로서 분석툴을 만들고 이를 심화시켜 체계적인 과정을 거쳐 만든것이 상권분석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을 개인에 편중되지 않은 공통인자를 찾아내고 객관적인 합의 도출을 이끌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상권의 핵심은 주 동선을 파악하는 것이다. 도로는 인체의 혈관과 같다. 살아 있는 생명체와 같다. 더불어 상권은 유형에 따라 중심산업지, 근린 산업지, 역세권, 대학가, 오피수, 주거밀집지로 구분한다. 그래서 주위의 환경을 파악해서 상권을 결정하게 된다. 하나의 이론이 상권을 분석하는 도구로써, 모든면을 충족시킬수 없기 때문에 이론을 현장에서 실제로 적용하다 보면 많은 무리가 따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권이론을 고찰하는 것은 상권에 관련된 이론을 살펴보면서 상권과 입지에 관한 개념을 정립하는게 가장 큰 의의가 있다고 할수 있다. 상권은 그냥 여러자료를 통해서만 알 줄 알았는데, 여러가지 이론과 공식이 있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그리고 점포를 결정하는 것은 당사자의의지 이다. 모두의 의견을 종합해서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결정은 본인의 의지대로 해야한다. 결정에 대한 모든 책임은 당사자에게 있기 때문이다. 본인 스스로 점포를 분석하여 본인 의지로 최종 결정을 내리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상권분석의 핵심은 장인정신이 깃든 그릇을 만들고 명품 그릇을 감정해서 가치를 정확히 평가해 가는 과정이라고 할수 있다. 장인정신이 깃든 지상최고의 그릇을 찾아 떠난 좋은 상권에 관련된 책이었다. 상권! 상권! 완전 정복을 어려우나 상권이 확실이 무엇인지 알았고.. 좀 공부할수 있는계기가 되었던 것같다.. 앞으로는 좀더 상권에 대해 공부해야겠다.. |
|
필자의 화려한 약력을 보고 구입했습니다. ㅠㅡㅠ
무슨 이론서도 아니고... 실전 내용도...
제가 대학교제용 같은 책은 별로 않좋아 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하지만..
그냥 한번 상권에 대한 전체적인 감을 잡기에는 괜찮을 듯 합니다.
상권이라는 것이 솔직히 알기 쉬운내용도 아니구 정리도 잘 않되어 있어서요.
차라리 도서관 가셔서 월간식당에서 상권분석, 업종분석, 경영방법 등 부분만
복사하셔서 파일로 만들어 놓으시면서 틈틈히 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