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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생을 뛰어넘는다는 말이 의미심장하게 다가온다. 중학생을 위한 학습참고서는 부지기수로 나오고 있지만 중학생들의 생활습관이나 태도에 관한 좋은 이야기를 담은 책들은 별로 눈에 띄지 않았다. 그런데 이 책은 영어나 수학의 한가닥 지식을 업그레이드하는 여느 책도 아니고 생활에 관한 직접적 조언이라고 하기에도 뭔가 그 표현에 부족함이 있다. 이 책은 미래의 꿈을 설계하고 키워나가기 위한 현재를 돌보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앞날이 창창한 중학생들이 현재의 시간을 어떻게 갈무리하는것이 현명한지 조목조목 적절한 예와 일화를 들어가며 들려주고 있다.
책은 크게 자아실현, 타산지석, 실용주의, 호연지기라는 사자어구로 만든 네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소항목별 알짜배기 조언들이 수록되었다. 자아실현에서 지은이는 자신안의 숨어있는 가치를 발견하되 한편으로 자신안에 숨어있는 안돼라고 말하는 나자신이라는 적을 직시하라고 한다. 자신과의 약속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약속이며 자신만의 긍정적 인생사전을 만들라고 조언한다. 자신에 대해 아는 것 자신의 한계와 자신의 가치를 아는 것이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시작점임을 저자는 잘 알고 있다. 타산지석편에서 주목되는 이야기는 give up, never, never이다. 세상은 강자와 약자, 성공한 자와 실패한 자로 나뉘지 않는다. 단지 배우는 사람과 배우지 않는 사람으로 나뉜다는 벤자민 바버의 말을 인용한다. 그리고 처칠이 행한 어느 대학 졸업식의 단 세마디 축사를 들려준다. 절대로 포기하지마라, 절대로.
우리 가슴속에 있는 두 친구 게으름과 의지, 이 둘이 늘 싸운다는데, 성공한 사람의 자서전에는 하나같이 의지가 이겼다는 이야기가 나온다는 것. 의지란 미래를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보약이라고 말한다. 실용주의편은 성공의 기술과 관련된다. 유머익히기. 칭찬유단자되기, 나만의 드림팀만들기(좋은 인간관계), 목표를 문서화하기등이 나온다. 인간관계에 관한 내용에는 페니실린을 만든 플레밍과 영국의 수상이었던 처칠의 관계가 호소력있게 다가온다. 스코틀랜드의 한 가난한 시골소년은 그 곳에 놀러와 물에 빠진 부자소년을 구하는데 그의 아버지가 시골 소년에게 소원이 무엇인지 말하라고 하자 시골소년은 의학을 공부해 장차 의사가 되고 싶다고 말한다. 그리하여 부자소년의 아버지의 원조로 공부를 마친 소년은 후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교수가 되었다. 여기서 시골소년이 바로 알렉산더 플레밍이었고 부자소년이 윈스턴 처칠이었다. 플레밍은 처칠이 이차대전기간 아프리카에서 큰 병이 걸리자 아프리카로 날아가 페니실린으로 그의 병을 고쳐주었다고 한다.
지식을 적금드는 책벌레되기에서는 잡학박사와 동시에 한우물박사가 되기를 권한다. 이 두 박사가 된다면 성공이라는 등식을 보여준다. 더불어 그가 제시하는 책읽는 자세 3가지는 아주 적절한 방법이며 그중에서도 책의 종류에 맞게 읽는 4가지 방법은 지은이의 혜안을 느끼게 해주는 부분이다. 한진그룹 창업주 조양호씨의 작은 친절이 가져온 결과는 친절의 씨앗이 맺은 성공의 열매에 대한 좋은 일화였다. 모르는 사람에게 엉뚱한 친절베풀기는 인생의 공익광고이다.
퍼내도 퍼내도 마르지 않는 미소 한 국자- "미소는 내 양동이에 있는 것을 한 국자 떠서 다른 사람에게 주는 것과 같다. 즉 남의 양동이를 채워주는 것이지. 희한한 것은 이렇게 퍼내고 퍼내도 자신의 양동이는 조금도 줄어들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성공한 사람은 열정을 30년간 품는다-"인생에서 가장 주요한 연료는 바로 열정이다.... 열정은 불속의 온기이자 살아있는 모든 존재의 숨결과 같은 것... 누구에게나 열정은 있다. 문제는 그것이 얼마나 지속되는가하는 것이지. '어떤 이는 그 열정을 30분밖에 유지하지 못하고, 어떤 사람은 30일 밖에 유지하지 못하지만, 성공한 사람은 그 열정을 30년간 유지한다'."
중학생을 위한 자기계발서라고 할 수 있는 이 책은 중학생을 대상으로 했다고 그 무게를 우습게 보아서는 절대로 안되는 책이다. 오히려 이 책에는 그동안 수많은 자기계발서에 나왔던 현명하고 지혜로운 생각들이 너무나 적당한 색깔을 띄고 친절하게 안내되어 있다. 어디 한편으로 치우친 개념을 강조하지도 않고 공평하고 균형있게 제시된 핵심적인 생각들이다. 표지에 그려진 4명의 중학생은 바로 지금의 중학생 딱 그모습이고, 책간에서 자주 만나는 삽화들도 난삽하지 않으며 정감있고 질서가 있다. 청소년들을 위한 좋은 책이 나와서 반갑다. 많은 중고생들이 이 책을 벗하여 자신의 밝은 미래를 설계해 나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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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제목만 봐도 피곤하지 않은가. 딱딱한 단어 '인생'과 '수업'이 만났으니 ! 그러나 책을 읽기전까지는 아무도 모르는 법. 내가 이 책을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정말 '마법같은 책'이다.
이 책은 모범생을 뛰어넘는 39가지 성공 습관을 적어놓은 책이다. 책을 보면 중학생인생수업이니 .. 중학생들 눈높이에 맞춰서 재미있게 그리고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부드럽게 전개되는데 ~ 눈에 쏙쏙 들어오게 , 그리고 책을 중간에 덮지 못하게 하는 몇가지가 있었다.
유명인사들의 이야기 이미 부와 명예 사람들이 갖고 싶어하는 모든것을 다 갖춘 유명인사들이 .. 어떻게 그 자리에 올라가게되었는지 , 그 자리에 설 수 밖에 없는 이유들이 있다.
선생님이 들려주시는 이야기 저자인 박성철선생님이 중간중간 책 , 영화 , 클래식에 관해 이야기와 그리고 추천을 해주신다. 선생님이 추천해주시는 거니까 믿고 한번 봐도 될듯하다.
대화하는 듯한 말투 내 경험으로 이야기하자면 .. 문제집그 자체는 딱딱하다. 하지만 대화하듯 문제풀이를 설명해주던 문제집이 있었는데 .. 친숙하고 덜 어렵게 느껴졌던것 같다. 이와 같은 이치 .. 부모님이나 언니 오빠 , 그리고 가까운 선생님이 들려주시는 듯한 말투가 좋았다.
오랜만에 책 다운 책을 읽은 느낌이었다. 뜻하지 않게 많은 걸 얻을 수 있어서 더 좋았고 ... 한번 두번 반복해서 읽어도 읽을때마다 얻을 수 있는게 많을듯한 책이다. 중학생은 물론이고 모든 연령층이 읽어도 좋은 책인것 같다. 특히 포기하고 싶고 , 의욕도 안나고 , 좌절하고 싶은 그런사람들 꼭 읽어보시길 !
내가 이 책을 조금만 더 일찍 만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 라는 생각이든다.
자신의 인생을 싼값으로 취급하는 사람에게 인생은 그 이상을 지불하지 않는다 - 본문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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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작년에는 마음을 안정화 시키고 내성적인 면을 바꾸게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공부를 많이 하지 못했다. 환경의 변화는 어린아이에게 쉽지 않은 변화이고, 그 마음을 안정화 시키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친해지기 전에는 말도 없고 공부도 잘 하는 똑똑한 아이였는데 정이 들어가면서 말도 많아지고, 공부하지 않으려고 꾀도 많이 부린다. 알면서도 정에 약한것이 어린 아이이기에 나도 모르게 더 많은 시간 이야기를 하는데 할애하곤 한다.
책을 보는 순간 그 아이에게 꼭 필요한 책이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눈물 편지> 시집을 쓴 박성철 선생님이 쓰신 글이기 때문에 더 신뢰감이 갔다. 시인의 맑은 눈에서, 선생님의 따스한 마음을 보았다고 할까. 책의 내용 또한 선생님이 새싹에서 줄기를 잡아가는 어린아이에게 주는 따뜻한 영양분 처럼 필요하다면서도 친근감 강하게 제시되어 있다.
박성철 선생님이 알려주는 책, 영화, 클랙식 음악, 테마 박물관 이야기를 만나다.
일주일에 한 번씩 만났던 성주와의 만남이 2주에 한 번 또는 한 달에 한 번으로 바뀌게 될 것 같다. 더 자주 보지 못하기에 좀 더 무언가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이야기를 찾으려 애썼는데, 이 책을 조금씩 읽어가며 함께 실천해 보기로 했다. 39개의 길 중 하나라도 제대로 찾을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성공이라 생각한다. 성주와 함께 찾아가는 일 속에서 난 또 얼마나 많은 걸 배워갈까. 아이들을 많이 가르쳐 줘야 하는데, 얻어가는게 너무나 많다.
함께 하면 할 수록 즐거워지는 이 기분, 그 맑은 마음과 끊어짐이 아이에게 상처가 될 수 있기에 조금 더 용기를 내게 된다. 39가지의 열쇠가 일 년안에 끝날지, 아니면 중학교 졸업할 때에 끝이 날지 알 수는 없다. 하지만, 책 학권을 함께 읽어가며 무언가 의미를 남겼다는 것 만으로도 성주에게, 아니 나에게 큰 의미가 될거라 생각한다. 서로에게 함께 있어줄 계기와 추억을 만들었다고 할까. 추억은 인생을 더 깊이있게 만다는 좋은 선물이라 생각한다.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좋은 책을 만났다.
박성철 선생님이 알려주는 .... 로 채워지는 책과 영화와 클랙식 음악, 테마 박물관 이야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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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인생수업..
초등학교 6년동안 아이들과 뛰어놓고 했는데요. 중학생이 되어서 첫 수업과 처음 만난 친구들을 맞이하게 되면서 적응하는게 힘든 아이들이 있더군요. 제 조카가 그런거 같아요. 중학생이 되어서 친구를 다시 사귀고 하면서 변화가 왔어요.. 방황이라는 단어를 아시나요? 반황을 하게 되었어요. 몇개월동안 속을 썩이고 그러더군요. 한참을 힘들어 했던 제 조카한테 제가 읽게 된 중학생 인생수업을 선물 하게 되었어요. 조카는 열심히 읽어보고선 저한테 말하더군요.. 이모 이책 참 좋다 라는 말을 전해주면서 열심히 시험공부를 하고 있다는거에요.
인생은 중학생 때 결정된다. 결정을 내릴수 있는 시기인것 같다. 요즘은 초등학교가 중요하단 말도 있지만 그건 단지 부모의 요구에 의한 아이들이 하는 공부일뿐 인듯 하고, 초등학생때 막연히 생각했던 꿈들은 중학생이 되어 진짜 자신의 꿈이 되고 자아가 형성되어 깊이 생각할줄 아는 나이가 되어서 자신이 내리는 결정과 노력이 인생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 하리라는 생각이 든다.
39가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고 작가가 아이들에게 말해주는 형식이 부드럽고 이야기에 빠질수 있었던 거 같아요. 중학생인 조카한테 도움이 되어서 기쁘네요. 잘 읽었어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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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중학생을 위한 책들을 몇 권 보았는데.. 솔직히 중학생이 보기에는 좀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요즘 학생들의 수준이 높아진 것은 사실이지만 사실 이런 책까지 보기는 힘들 것이다. 또 본다고 해도 요즘과 같이 인내가 없어지고 또 스피드를 좋아하는 때에 조금이라도 질리거나 어려운 책을 대하면 오히려 독서를 멀리하게 만드는 일일 수도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중학생을 위해 만든 책 치고 이 책은 처음으로 정말 중학생 수준에 맞게 쓰여졌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요즘 자기계발서적이 유행인데 사실 중학생이 읽을만한 자기계발서가 많지는 않았을 터인데.. 이 책은 딱 적합한 내용이라고 생각되었다. 억압하지 않고 있지만 그 가운데 설득력이 있다. 강력한 메시지를 부드럽고 쉽게 전달하고 있다. 그리고 참으로 어릴 때부터 습관을 잘 들일수 있도록 실제적인 성공 습관들을 나열해놓았다.
겉으로만 사치 부리지 속으로는 여리고 상처받고 또 자신감이 없는 요즈음 학생들이 보고 많은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중학생 뿐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보아도 좋을 것 같다.
중학생과 고등학생들.. 청년들에게 비전을 찾아주는 비전을 갖고 있는 내게 참 의미있는 책이다. 오랫만에 청년들이 읽고 도전받고 비전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책을 만난것 같아 기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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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을 위한 39가지 성공 습관이라고 하지만... 솔직히 나 자신에게도 도움이 되었다. 너무나 쉽게 잘 쓰여졌다는 생각이 든다. 쉬우면서 도전적이고 또 부드럽게 호소한다. 중간중간 그림도 너무 좋고 정말 중학생에게 딱 맞는 책일거라고 생각한다. 다루고 있는 주제도 "나를 찾아라", "인생에서 배우기", "성공의 기술 익히기", "세계를 품어라"로 점진적으로 세계를 품게 함으로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이 가진 그릇의 크기를 키울 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좋았던 것은 큰 챕터가 끝날 때마다 박성철 선생님의... 시리즈가 나오는데.. 참 좋은 정보까지 제공해주고 있는 셈이다. 책 이야기, 영화 이야기, 클래식 음악 이야기, 테마 박물관 이야기까지 정말 중학생을 위한 꼭 필요한 배려라고 생각된다. 요즘 중학생들은 조금만 어려우면 책을 안 읽을 것인데.. 이 책은 그 점을 잘 고려해서 아주 쉽게 쓰여진 책이다. 쉽게 쓰면서 꼭 전달해야 할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기 때문에 중학생들 그리고 고등학생들.. 그리고 중고생을 지도하는 성인... 그리고 어쩌면 성인들이 직접 읽어도 괜찮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정말 중요한 것은 책은 읽혀져야 하고 또 이해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이 책은 그런 점에서 훌륭하다고 생각하며 좀 더 성공적인 삶을 살고자 하는 모든 분들께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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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인생수업.. 내 막내동생이 중학생이라서 이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내가 중학생일 때는 이런 좋은 책이 없었던것 같은데.. 역시 세월이 흐르니깐 많은 것이 변하고 더욱 더 좋은 것도 많이 생기네요. 꼭 잘 읽고 말썽꾸러기인 내 동생에게 잘 이야기 해주어야겠다고 생각하고 참 열심히 읽었습니다.
"인생은 중학생 때 결정된다"
중학생 시절이 성공이라는 황금 씨앗을 심는 시기라고 한다. 초등학생 때는 세상에 수많은 성공이라는 씨앗 중에서 자신에게는 어떤 씨앗이 맞는지 살펴보고 고르는 시기라고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학생이 되면서 바라던 많은 꿈 중에서 자신에게 맞지 않거나 적성과 어긋난 꿈은 버리고 진정으로 자신에게 적합하고 강렬하게 원하는 꿈을 하나 선택합니다.
아무도 가지 않는 길을 가는 용감한나-> 아무도 가지 않은 길에는 황금 보물 상자가 숨어 있다. 처음 가는 길이다 보니 낯설고 불가능해 보이겠지만. 그런 곳에 오히려 황금 보물 상자가 숨어 있는 법이거든. 먼저 시작하는 사람, 끊임없이 변화하는 사람이 살아 남을 수있는 세상이다. 단지 처음 보는 상자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두려워서 열어보지 못하고 망설일 뿐이지. 두려움을 떨쳐버리고 과감하게 시도해야지! 역사는 여태껏 없었던 것을 과감하게 시도한, 용감한 사람들이 만들어왔거든. 내 인생의 오디션에 참가하기->무슨 일을 할때 나만의 오디션을 본다고 상상하면서 진지하고 치열하게 해보렴, 때론 멋지개 성공한 기업가를 주인공으로 뽑는 오디션을 상상해보고, 때론 실패했을 때 절망하지 않고 의지를 다지며 다시 도전하는 역할을 뽑는 오디션을 상상해보는 거야. 나만의 오디션에 도전해서 실패하고 배우고, 다시 도전하고,,, 그리고 성공하기 사람이 재산 '나만의 드림팀'을 만들어라->제 아무리 잘난 사람도 혼자 힘으로 성공의 탑에 오를 수는 없다. 어른들은 자신을 도와주고 후원해주는 사람 관계를 인맥이라 하며, '인맥이 아니라 금맥'이라고 부를 만큼 인간 관계 맺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 간절히 바라고 상상하면 이뤄진다->상상력의 힘은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강하다. 상상력은 부정적인 쪽으로 생각하면 그쪽으로 힘을 발휘하고, 긍정적인 쪽으로 생각하면 그쪽으로 힘을 발휘하지.
아.. 진짜 너무 가슴에 와닿는 말뿐이다. 하지만 중학생인 내동생은 아무리 들어도 이해하지 못할것 같다. 나역시 학창시절 선생님이 해주시는 좋은 말이나 책에서 나오는 말을 하나도 받아 들이지 못했기 때문이다. 나는 나이가 들고서야 다 알았으니 말이다. 하지만 알고 나니 내나이가 너무 들어버렸다. 진작에 깨닫지 못한 내가 아쉽고 바보 같다.. 이책 너무 좋은 것 같다..진짜로.. 내동생에게 다 외우도록해서 지금 나보다 더 좋은 사람이 되게 끔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