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누야샤 47권을 읽어보았습니다. 이번편에는 키쿄우의 슬픈 이야기가 나오는 편입니다. 매우 기억에 남는 한장면이 될것 같습니다 카고메와 키쿄우의 마음이랄지 짠한 마음이 느껴지는 한화였습니다. 스포가 될것같아 자세한 얘기는 하지못하지만 꼭 봐야하는 만화책이 아닐수 없네요 명작은 같이 나누어야 하니까요 ㅎㅎ 이누야샤 아직 읽어보지 않으신분들 꼭 한번 소장하셔서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
인기작 이누야샤. 『란마 1/2』의 작가 Takahashi Rumiko의 또하나의 인기작으로 란마와 같이 이누야샤도 요괴와 인간의 반반 모습을 나타낸다. 카고메는 집에 있는, 시공간을 초월하는 우물속으로 이동을 했고, 다른 곳에서 만난 요괴 이누야샤. 몇 년간 봉인되어 있던 이누야샤를 깨운 카고메. 다른 시공간에서 문제를 해결하면서도 둘의 사랑을 속삭이며 써내려가는 이야기 이누야샤. |
|
이번 권은 많은 사람들을 울게 했던 장면, 금강의 죽음 편을 담고 있다. 이편을 아주 인상 깊게 생각하는데, 카고메와 키쿄우가 서로를 연적이 아닌 하나의 동지임을 알게 되는 순간과 동시에 키쿄우의 원한이 풀리는 장면이다. 이 편을 굉장히 마음에 들어하고 있기도 하다. 이번 편에서는 명계의 셋쇼마루 앞쪽편도 다루고 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