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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가지고 있는 잠재력과 저마다의 개성을 북돋워 주면 모두가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고 믿고 있다. 잭 캔릴드가 마크 빅터 한센과 함께 쓴 [마음을 열어 주는 101가지 이야기] 시리즈는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을 만하다.
1장~ 6장까지 참으로 어린이들의 마음에 희망을 주는 보물 같은 책. 모든 어린이의 책꽂이에 꽂아 두고 볼 수록 좋은 책이라 생각든다. 이 책에 나오는 아이들에게는 지혜로움이 있다. 자기를 믿고 자신감을 갖는 법, 꿈을 이루는 방법 등을 웃으며 읽다 보면 어느새 마음이 성큼 자라나는 걸 느낀다. 우리는 어른이나 10대들도 이 책을 읽고 아이의 마음이 감동을 받아 다시 깨어나기를 바란다. 나이에 상관없이 여러분은 사랑받고 인정받고 용기와 도움을 받고 험한 세상을 살아가야 할 우리의 소중한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가슴속에 지니지 않으면 안 될 꿈과 희망, 사랑과 용기를 주기 위한 것이다.
청소년을 바라보고 있는 아이들에게 자신을 사랑하고 받아들 일 수 있도록 그리고 여러분의 꿈을 믿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바람이다. 우리의 가슴속에서 여러분의 가슴으로, 이 책을 전해주면 좋을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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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를 읽고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는 재밌고, 슬프고, 감동적인 이야기다. 그래서 좋다. 용기있게 소원을 빈 소녀와 송전탑에 올라간 두 소년이 기억난다. 또 친구에게 가버린 치마가 기억난다. 용기있게 소원을 빈 소녀는 용기가 있으면 원하는 일이 이루어지고, 송전탑에 올라간 두 소년은 사랑이 있으면 두려움도, 사랑이 있으면 무서움도 극복할수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친구에게 가버린 치마는 뭐라고 말할수 없다. 애니는 너무 착하다. 왜냐하면 자기가 돈을 벌어서 산 치마를 크리스틴에게 뺏겨도(?) 화를 내지 않기 때문이다. 만약에 내가 애니면 크리스틴에게 화를 내고 절교를 하고 절교를 하는것도 모자라서 싸울것 같기 때문이다. 그래서 애니가 너무 착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앞으로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같은 책을 많이 읽어야 겠다. 그래서 착해져야 겠다. .......울 솔직 담백한 딸(5학년)딸의리뷰ㅡㅡ;;
이 책을 첨보고 와~~선물같이 넘 이쁜책이구나...속에 무엇이 들어있을까 궁금했어요... 이 책을 보면 넘 행복해질거 같기두하궁....아주 이쁘고 산뜻한 디자인을 갖춘 책입니다. 앞부분에 보면 세계1백만 어린이가 읽은 바로 그 감동의 책이라고 쓰여있네요.과연 아이들은 어떤 이야기들을 보고 감동할까 궁금하고 궁금했습니다...그런데....내용을 보니 하나하나가 정말 아름답고 소중한 이야기들이더라구요. 정말 이 책을 선책하길 잘했구나...우리아이가 세상을 바라볼때 아름다운 눈으로 바라볼수 있도록 정말 아름다운 주옥같은 이야기들이 들어 있더군요..^^그래서 이 책을 보며 슬프기도 하고 행복하기도 하고 그랬네요..^^
글이 시작할때마다 유명한 분들의 좋을말들이 하나씩 들어있어요. 그 말들도 간결하면서 정말 보석같은 말들입니다.. 꿈은 씨앗 나무의 씨앗 생명으로, 우리가 될 수 있는 것들로 가득 찬. 우리의 꿈은 창문 우리의 미래와 우리가 될 것들을 얼핏 엿볼 수 있는. 밤마다 잠을 자며 우리는 씨앗을 뿌린다 우리가 될 사람의, 나무의 씨앗을. -제니퍼 제너록스 데이비스
이책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사랑입니다....내가 사랑받고 싶으면 남을 사랑해야 그 사랑이 나를 알아보고 나에게 오는그런것이라는 그런 이야기들이네요. 포문을 연 [용기있게 소원을 빈 소녀] 이야기는 한 뇌성마비를 가지고 있는 아이가 아이들에게 놀림을 받는다는 이야기..너무 가슴아픕니다.그 아이가 라디오 방송국에 크리스마스 소원경연 대회에 편지를 씁니다. '사랑하는 산타클로스 할아버지께' 제 이름은 에이미예요. 저는 아홉 살이에요. 학교에서 힘든 일이 하나 있는데, 산타 할아버지께서 도와 주실수 있나요? 애들이 제가 걷는 모습을 보고 놀리기도 하고 도망가서 흉을 봐요.저는 뇌성마비에요. 제가 바라는 건, 하루라도 애들이 저를 비웃거나 놀리지 않았으면 하는 것뿐이에요. 사랑하는 에이미가
ㅡㅡ;;정말 가슴아프고 뭉클한 이야기들이 소중한 진주처럼 한땀 한땀 꿰어 있는 책입니다...여러분들도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할수 있는 어린이 산타가 되도록 이 책을 선물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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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 부모에겐 "성찰"과 "감동"을 !!!
표지의 빨간 리본은 꼭 크리스마스 선물을 연상시킨다.
「Chicken Soup for the Kid's Soul」중에서 꿈, 세상을 살면서 갖추어야 할 마음, 어려움과 맞서 싸우는 용기, 가족, 친구등의 크게 다섯분류 30편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아직 아이가 5살, 3세살로 어린이보단 유아에 가깝고 직접 이야기를 읽진 못하지만.. "엄마.. 무슨 책이야?" 하면서 보더니 "엄마. 엄마책 너무 예뻐요, 무슨 이야기예요? 읽어주세요" 하면서 쪼르르 옆에 앉는다.
어떻게 이야기 하면 아이의 마음에 이 책에 실린 용기와 사랑과 감동을 담아줄까.. 그래서 젤 처음 나오는 용기있게 소원을 빈 에미이란 소녀 이야기를 해줬다
뇌성마비로 다리를 쩔뚝거리는 에이미가 날마다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고 외로운 생활을 하던중 엄마의 제안으로 라디오 방송국에 크리스마스 소원 경연대회에 편지를 보내고 "..... 제가 바라는건 하루라도 애들이 저를 비웃거나 놀리지 않았으면 하는 것 뿐이에요" 하고 사연을 보낸다. 그 사연은 라디오, 뉴스 1면에 나오고.. 미국 전역 신문과 라디오, 방송국에 보도가 된다.
그 사연을 들은 미국 전역의 아이들과 어른들이 보낸 다양한 크리스마스 카드와 용기를 붇돋아 주는 편지들.. 또 에이미처럼 똑 같은 놀림감이 되어 온 어린이들의 편지를 받고 더이상 외롭지 않게 된다.. 그리고 소원대로 학교에서 놀림 없는 하루를 보내게 되며 에이미의 날도 선정이 된다 "누구나 존경과 품위와 온정으로 대접받기를 원하고 누구나 그럴 자격이 있다"는 교훈을 모두에게 가르쳐주게 된다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어서 친구를 놀린다거나 크리스마스소원등에 관심이 있어서 그런지 어느 정도 이해를 하는것 같다. "엄마. 나도 친구 안놀리고 사이좋게 놀꺼예요.. 경성이하고 진석이는 맨날 여자 친구들 놀리고 괴롭혀요.. 난 친구 도와 줄꺼예요" 한다.
무엇보다도 이 책을 읽으면서 에이미의 엄마가 존경스럽다 내가 에이미 엄마라면 아이를 꼭 안아주면서 선물을 사주거나 외식을 시켜주거나..무시하라고 그 친구들이 잘 몰라서 그렇다면서 위로 하지 않았을까.. 아니면 상처 받지 않도록 더 보호하고 울 안에 품안에 두지 않았을까.. 아님 학교라서 찾아가서 선생님과 면담을 했을까.. 놀린 아이들의 부모들을 찾아 다니며 사정했을까..
하지만 에이미 엄마는 에이미 스스로 상황을 극복하고 용기를 갖을 수 있는 방법만 제시해 주었다. 우리나라 엄마들은 자식 사랑이 너무 지나쳐서 이런 부분에서 엄마가 먼저 감정적이 되거나 두팔 걷고 나서서 모든 일을 처리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에는 에이미 이야기 말고도 다양한 이야기들이 나온다. 그때마나 용기를 갖고 꿈을 키우는 아이들에게도 가슴 따뜻한 감동을 받지만... 엄마인지라 아이가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한발짝 뒤에서 지켜봐주고 해답을 찾을 수 있도록 같이 고민해주는 부모들에서 더 많은 감동을 받았다
어린이의 마음을 열어주는 이야기지만..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의 가슴에 따뜻한 불씨를 지펴주는 일석이조의 책인것 같다.
아이들이 항상 방긋방긋 웃고 엄마 말을 잘 듣는건 아니다. 어떤날을 소리도 지르고 매를 들때도 있고.. 내 감정을 주체 못해 애들에게 해선 안될 말로 상처를 주기도 한다. 그리곤 곧 후회하기도 하고..대부분의 부모들이 그렇지 않을까..
나처럼 이렇게 시행착오를 거치며 살아가는 평범한 부모들에게 그리고 험한 세상을.. 자기의 인생은 자기가 개척하고 살아가야 할 아이들에게.. 여러분에게 꿈과 희망이란 이름으로 이 책을 소개하고 싶다.. |